갱생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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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얼은 바낸 상장을 기다렸던거구나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간만에 버추얼에 대해서 적어봄

이전고점은 4달전 5.14불 FDV로 5.14B 였음.

4달전에 버추얼에 불리시한 글에대해 적었엇는데, 귀신같이 그이후에 노브레이끼로 떨어짐.
이번에도 이글을 적고 어찌 될지는 모르겟지만...

아무튼 버추얼에 대해 하고싶은말을 적어봄.

버추얼의 장점에 대해서 먼저 말해봄.

일단 풀베스팅임. 1B 개의 코인이 이미 발행이 다됨.
거기에 4달전에 비해 더욱 장점은, 4달동안 소각을 엄청 실행함.
현재까지 총 35%의 물량이 소각됨.

FDV기준으로 4개월전과 비교하면 지금가격은,
1.74 * 0.65 = 1.13불과 같은 위치임.

전고의 FDV의 5.14B로 기준하면, 이제 7.9불이 전고라고 할수 있음.

그만큼 토크노믹스 쪽에서는 버추얼이 굉장히 홀더들에게 잘하고 있다고 보면됨.
수익이 나오는 것들에 대해 계속 바이백을 시행하고 있음.

두번째로 무언가를 계속 함. 제품을 만들어내고 시도를 함.

이건 굉장히 큰거임. 프로토콜이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곳들이 굉장히 많음.
이번에도 상승장이 오고 AI들이 상승하는 시점에 런치패드를 내어놓음.

타이밍좋게 맞은건지, 일부러 이시점을 기다리고 있다가 런칭한건지 모르겟음.
아무튼 그덕에 버추얼은 크게 상승중에 있음.

세번째, 폰지시스템을 잘 이용함.

이번 런치패드도 사실 이게 폰지시스템임. 버추얼 사서 많이들고 있거나, 버추얼 생태계를 이용하면 점수를 주고 런치패드를 이용할수 있게 하는건데, 런패에서 대박이 나오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버추얼을 들고 들어올수 밖에 없음. (이부분은 단점이 있기에 뒤에 다시 설명)

이전 고점을 갈때에도 이 폰지시스템으로 AI 에이전트 발행을 유도하고, 버추얼을 락업하게 유도해서 가격상승에 기름을 부었었음.

네번째, 잘짜여져있는 LP 페어구조

버추얼은 자식들이 버추얼페어로 다 묶여져있기떄문에, 지금처럼 상방으로 거래량이 터지면, 거래가 발생하면 할수록 버추얼의 수익이 늘어남. 거래가 늘고 가격이 올라가면 갈수록 프로토콜의 수익이 늘어나는 구조임.

5번째, 만들어진 에이전트들에게 수익분배

버추얼은 에이전트 페어들이 거래를 해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수익들을 에이전트 크리에이터들에게 돌려주고 있음. 이부분은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키울려는 제작자들에게 큰 동기가 됨.
(이부분은 너무많은 수익을 공유해서, 버추얼 프로토콜쪽에는 오히려 단점이 될수 있음)

이제 단점에 대해 말해보겟음.

첫번째, 수익구조 불분명

AI 로 수익을 내야하는 놈임. 저번에 AI 에이전트가 처음 나올때는 획기적이고, 신선해서 돈이 몰려서 실제로 수익이 났었음. 하지만 4개월이 지나고난 지금, 이쪽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라고 보임.
더좋은 AI 모델들도 많이 나왔고, 더 뛰어난 AI 모델들도 나옴. 이 경쟁에서 살아 남아서 과연 돈을 벌수 있을것인가??? 글쎄 라는 생각이 듬.

상승장이 아니고 거래량이 발행하지 않으면, 돈을 벌수있는 구조가 거의 전무함.

두번째, 양날의 검 폰지시스템임.

현재 런치패드로 버추얼의 수요를 올려서 버추얼의 가격이 올라가고 있고, 버추얼이 오르니 버추얼의 자식들인 에이전트코인들도 버추얼 페어로 묶여 있다보니, 같이 올라가고, 그걸 노리고 사는 투기꾼들 때문에 다시 또 버추얼이 올라가는 상방 폰지의 시기임.
지금은 잘 올라가지만, 저번고점 처럼 반대로 플라이휠이 돌아가게 되면 내려갈때 아주 강하게 하방으로 가격이 떨어질꺼라 보임.

그래서 버추얼의 지금현재의 위치는? 미래는?

본인이 버추얼에 대해 제일 기대햇던것은 AI 에이전트 였음. 하지만 그것을 대체할수 있는 경쟁모델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음. 버추얼이 시장의 1인자, 또는 그것이 아니라도, 실질적인 결과물을 내어주어야만 앞으로도 계속 살아남을수 있을꺼라 생각함.

가령 게임의 NPC에 버추얼의 AI에이전트들을 도입해서, NPC를 살아있는거처럼 만든다고 했었는데, 이런 계획들이 잘 실행되고, 게임회사들과 계약을해서 큰돈을 벌어야만 미래가 있을꺼임.

지금 하는 런치패드로의 상승은 결국 이짧은 AI 섹터 반등이후에 다시 되돌아서 떨어질수도 있다는거임.

하지만, 그동안 버추얼팀이 보여줫던 진지하고 끊임없는 무엇인가를 만들고 홀더들에게 돌려줄려는 모습이 있었기에, 런치패드 이후에 또다른 무엇인가를 보여줘서 시세를 올릴수도 있다고 생각함.
지금까지 나와있는 AI 플젝중에서는 제일 현실적으로 일을하고 성과를 내어주고잇는게 버추얼이라고 생각함.

어찌됫던 지금의 버추얼은 상방쪽으로 폰지가 감겨서 올라가는 시기라고 생각함.
<HIP-3: Builder-Deployed Perpetuals>

Deployment gas is paid through a Dutch auction every 31 hours. A difference is that HYPE is the gas token used for perp deployments.

https://hyperliquid.gitbook.io/hyperliquid-docs/hyperliquid-improvement-proposals-hips/hip-3-builder-deployed-perpetuals
항상 똥과 방구 섹스 코인을 사야한다는 것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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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letsbonk_fun?
갱생코인
그냥 이제 개인정보라는 말도 쓰지 마라
그냥 이제 개인정보 라는 말도 쓰지 마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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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na Labs와 TON Foundation 파트너십>

- USDe와 tsUSDe가 TON 블록체인에 통합되어 Telegram 내에서 쉽게 접근 가능
- Telegram의 Wallet in Telegram과 TON Space와 같은 주요 지갑에서 USDe 스테이킹을 통해 최대 10% APY를 earning 가능함

텔레그램 통합을 통해 더 많은 디파이 유저를 에테나에 온보딩시키려는 계획입니다. 향후 애플페이 연동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
https://x.com/ethena_labs/status/1917855295335981232
*갱생코인은 에테나 KOL입니다.
코인베이스 무브먼트 거래 중단
트럼프: 관세는 다른 나라들이 미국에 했던 것과 똑같은 짓입니다

트럼프: 엄청난 돈이 들어올 테니 세금을 ​​삭감할 겁니다. 빚도 갚을 겁니다
Forwarded from 영업합니다
한국 = 고트

1. og dev 탈주
2. cto 1트
3. cto 2트
4. cto 3트

어지간한 밈코인도 cto 3트까진 안가는데 굉장하네
SXT 신규 상장 소식에 쳐박는 S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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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매AI일기장
<곰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

겨울잠에서 깨어난 곰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바로 배설입니다. 겨울잡에서 깨어나 첫 배설을 시작하는 것은 곰에게 아주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겨울잠을 자는 동안 배설을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에 변이 딱딱하게 굳어있기 때문이죠. 곰은 2~3일 간 울부짖고 피까지 흘려야 첫 배설을 마칠 수 있습니다.
갱생코인
그냥 이제 개인정보 라는 말도 쓰지 마라 (2)
알바몬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0만원 지급
ㅅㅂ 내꺼도 털어가 좀
<토큰 없는 중립 롤업 Ethereum R1>

- 100% 기부로 운영, VC 펀딩 거부, 토큰 없음
- 탈중앙화와 검열저항성 강조
- 기존 L2의 중앙화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함

더이상 새로운 체인에 거버넌스 토큰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개고양이/방구/똥/좆/AI 코인만 있으면 됩니다.
https://x.com/ethereumR1/status/1917915035516498025
KRW는 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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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치료센터
역시기축통화국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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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젝트, 왜 ‘김치 스캠’ 프레임 못 벗어나나
한국 프로젝트가 힘든 이유에 대하여...

18년부터 한국 web3 업계에서 계속 일한 입장에서 느끼는 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슴다.

일단 저는 계속 무엇인가 제품을 만드는(=토큰을 발행하는) 회사에서 일을하고 싶었습니다. 해외 프로젝트에 취업했을때 대부분의 선택지는 regional 역할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고, 이렇게되면 저희 시야가 하나의 시장으로 좁아지는게 싫었거든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한국 프로젝트에 몸을 담게되었죠.
https://t.me/wise_degen_house/286


1. 빌더보다 토큰쟁이 많다?
- 사실 문제는 빌더 부족이 아니라 GTM 부재. 시장 트랙션 만들 플레이북 없음
- 유동성·가격 메커니즘 이해 부족 → TGE가 ‘자폭 버튼’으로 전락
- “제품 잘 뽑으면 토큰도 자연스레 오르겠지”란 착각, 반대로 토큰 유동성 → 제품 생존이 현실

2. 정식 루트 ‘싫어서’가 아니라 ‘막혀서’
- 중계 거래소+오프쇼어 OTC 네트워크… 한국 팀은 꽌시 경쟁력 제로
- 국내 거래소도 김치 공포증 → 상장·온오프램프 난도 ↑

3. 하드웨어급 사업비 + 매출집착 = 괴상한 토큰 설계
- 법인계좌·온체인 수익화 제약 → 토큰 회계 리스크 피하려다 ‘양념 반 근본 반’ 모델 양산
- 주력 IP = 전통 매출 파이프라인이라 토큰·NFT 올인 불가 → 반쪽짜리 웹3 제품

4. ‘김치 프로젝트=스캠’ 레거시
- 과거 러그 선배들이 만든 불신 → 후발 legit 팀도 동일 취급 선입견
- 결과적으로 한국 팀은 해외 프로젝트로 위장, 해외 팀은 한 유동성 노리는 아이러니 발생

5. 문제는 ‘유동성 플레이’를 못한다는 것
- 금융위 리스크로 MM·인센티브 집행 주저
- 초기 가격 붕괴 → 자금 고갈 → 제품도 동반 추락
- 플레이북 갖춘 후, 제품 스몰-런치 → 지표 → 토큰 유동성 순서로 해결
Forwarded from Wep (wep)
elon followed g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