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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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니()
이가격에는 못판다!
라우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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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잘 설명된 주장이나, 이론이 실제로 그대로 작동하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장은 마치 정글과 같아서, 참가자들이 서로를 사냥하는 구조입니다.

제가 CEX에서 일하던 시절, 유동성 확보에 있어 두 가지 주요한 장애물이 있었습니다.

첫째, 마켓메이커(MM)는 재고 위험(inventory risk)을 지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둘째, 자신이 누구와 거래하고 있는지를 알 수 없습니다.

두 번째 지점과 관련하여, Jeff의 가설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즉, 투명한 오더북이 유동성과 체결 효율성을 높인다는 주장인데, 이는 상대방이 사전에 자신의 의도를 공개하고 양측이 같은 게임 안에서 서로 다른 차원의 전략을 구사할 때 성립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옵션 트레이더가 순수 델타 포지션을 잡고 그 의도를 상대방에게 명확히 밝힌다면, 상대방은 그 거래를 더 자신 있게 가격에 반영하고 더 큰 수량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반면, 그가 의도를 밝히지 않고 CLOB에 무작위로 주문을 쏘아대면, MM 입장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자신이 내놓은 주문을 취소하고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라며 경계하는 것입니다. 이는 결국 큰 델타 플레이어에게도 더 나쁜 체결 결과로 이어집니다.

실제로 많은 대형 OTC 트레이더들은 신뢰할 수 있는 상대방과 거래하기를 선호합니다.

윈윈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Jeff의 ETF 예시도 이와 같은 논리를 따릅니다. 즉, “상대방의 의도를 알기에, 자신 있게 호가를 제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논리가 적용되지 않는 사례도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양쪽 모두 같은 차원에서 방향성 트레이딩을 하고 있으며, 그 중 한 쪽이 명확한 정보 우위를 가지고 있는 경우입니다.

정보 우위를 가진 스마트한 트레이더는 자신의 체결 의도와 포지션을 드러내려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마치 자신의 정보 이점을 전체 시장에 생중계하는 것과 같으며, 결국 정보 우위를 잃고 체결 효율도 나빠지며 경쟁만 더 심화될 뿐입니다.

반면 아무 정보도 없는 트레이더가 공개적으로 자신의 포지션을 드러낸다면, 이는 사실상 ‘약탈적 행위’를 유발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얼마 전에도 Hyperliquid에서 대규모 BTC 숏 포지션의 강제청산을 노리고 일부 트레이더들이 사냥을 시도한 사례가 있었으며, 심지어 H.E. Justin까지 개입했지만 결과적으로 실패했습니다.

시장이 성숙해질수록 참가자는 많아지고, 타인의 스톱로스를 노리거나 포지션 정보를 악용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려워집니다. 특히 대형 자산의 경우 그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물론 소형 종목에서는 여전히 이러한 현상이 빈번할 수 있습니다.

제가 전통 금융회사에 몸담고 있었을 때 있었던 또 하나의 사례를 들자면, 한 번은 거래소 시스템 오류로 인해 특정 거래 상대방의 전체 포지션, 보유 자산 및 마진 정보가 저희에게 전달된 적이 있습니다. 그때 팀 리더가 하신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건 정말 많은 정보이긴 한데,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이는 결국 시장이 성숙해질수록 포지션 정보를 통해 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요약하자면, 지금까지 어느 공개 시장에서도 이렇게 높은 수준의 투명성이 존재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 효과가 순효익으로 작용할지, 아니면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양측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는 존재하지만, 그 어떤 것도 100% 보편적으로 적용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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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되든말든 정치 오래하면서 짤은 계속 만들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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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써서 돈을 벌 수 잇다면 안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트위터에 배설을 하러 갑시다
그게 크립토에 어떤 영향을 주든 알빠노
디지털공해 자정작용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거기서 끝인거지
갱생코인
글만 써서 돈을 벌 수 잇다면 안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트위터에 배설을 하러 갑시다 그게 크립토에 어떤 영향을 주든 알빠노 디지털공해 자정작용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거기서 끝인거지
<IRYS 카이토 야퍼 리더보드 출시>

그리고 아이리스에서도 카이토를 시작했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대충 펭구애비 쫓아다니면서 귀찮게 하면 포인트 벌 수 있을듯
https://yaps.kaito.ai/irys

*갱생코인은 IRYS KOL 입니다.
출처 불분명한 찌라시 퍼나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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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티는 뭔데 밋업열어놓고 파운더가 와서 디제잉을 함??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waojLWMkKYI
투표장 왤케 널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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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치료센터
한강뷰 래미안 90평 공공임대 주세요
다들 미래를 위한 올바른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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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ccy 맨날 개 뻘소리만 하다가 오랜만에 포지션 오픈함
gg
개준슥이 성공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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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준 대표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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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유니스왑 왜 오르는거임?
자 그럼 이제
RiscZero (Boundless), Succinct,Nexus zkVM 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정리하면,

세 프로젝트의 공통점은

0/ 모두 zkVM 기반의 프로젝트로,
오프체인에서 계산을 수행하고, 계산이 올바르게 수행되었음을 증명하는 zk-proof를 Prover가 생성하여 온체인에 제출하는 구조임.

1/ 이걸 통해서 셋 다 블록체인의 확장성 문제, 데이터 프라이버시, 노드 간 신뢰 최소화를 해결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함.

하지만 차이가 있는데 적용범위와 전략 측면에서 차이가 있음


2/ RiscZero (Boundless)는
→ 범용 zk 컴퓨팅 레이어를 지향함.
즉, 모든 체인에 붙일 수 있는 zk Coprocessor를 만들고 있음.
→ 어떤 체인이든 Boundless Verifier를 배포하면, 해당 체인을 세틀먼트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체인들에 대해서 중립적이고 확장성이 굉장히 높음

3/ Succinct (SP1)는
→ zkRollup, zkBridge 같은 구체적인 구조 구현에 특화되었고, EVM 체인 기반 롤업을 빠르게 ZK 기반으로 전환하는 툴킷을 제공함.
→ 여러 체인의 인프라 계층에서 활용됨 (ex. Celestia, Polygon AggLayer 등)

4/ Nexus zkVM은
→ 아예 자체 L1 체인을 세틀먼트 레이어로 쓰고 zkVM을 통합한 "월드 슈퍼컴퓨터형 블록체인"을 지향하고 Nexus 체인 위에서 모든 연산을 증명 기반으로 처리함.
→ zkVM을 체인 구조 자체에 내장함으로써, AI 연산, 고속 대규모 데이터 처리 같은 분야까지 확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