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웹3 코인맨과 웹2 증권맨의 힘 차이
비트마인, 샤프링크 모두 이더리움 트레저리 회사이고 샤프링크가 이 전략을 가장 먼저 취했는데도 불구하고 비트마인이 1위인 이유가 뭘까요?
1) 금융 공학 운용 능력 2) 스피커맨이라 생각합니다.
샤프링크는 ATM 딜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반면 비트마인은 주가에 반영되지 않으면서도 엄청난 자금을 끌어왔습니다.
그리고 샤프링크의 스피커맨은 컨센시스의 조셉 루빈인 반면 비트마인은 톰 리입니다. 톰 리는 나름 월가에서 저명한 투자자이고 피터 틸, 캐시우드를 본인 편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자금 운용 능력과 백그라운드에서 너무 큰 차이가 납니다.
스트레티지의 세일러도 우선주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을 잘 해오고 있는 걸 보면 결국 이 DAT 게임은 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얼마나 자금을 잘 끌어오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비트마인, 샤프링크 모두 이더리움 트레저리 회사이고 샤프링크가 이 전략을 가장 먼저 취했는데도 불구하고 비트마인이 1위인 이유가 뭘까요?
1) 금융 공학 운용 능력 2) 스피커맨이라 생각합니다.
샤프링크는 ATM 딜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반면 비트마인은 주가에 반영되지 않으면서도 엄청난 자금을 끌어왔습니다.
그리고 샤프링크의 스피커맨은 컨센시스의 조셉 루빈인 반면 비트마인은 톰 리입니다. 톰 리는 나름 월가에서 저명한 투자자이고 피터 틸, 캐시우드를 본인 편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자금 운용 능력과 백그라운드에서 너무 큰 차이가 납니다.
스트레티지의 세일러도 우선주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을 잘 해오고 있는 걸 보면 결국 이 DAT 게임은 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얼마나 자금을 잘 끌어오느냐에 달려있습니다.
Forwarded from 🟢 Strategic ETH Reserve (SΞR)
🟢 SΞR NEWS: Peter Thiel reveals a 7.5% position in ETHZilla $ATNF
🔗 https://x.com/SERdotxyz/status/1955035909444825508
🔗 https://x.com/SERdotxyz/status/1955035909444825508
<Infinex 얍 캠페인 중단>
...
봇과 저품질 콘텐츠("slop farming")로 인해 캠페인이 원래 의도와 달리 저하되었습니다. Kaito의 스마트 팔로워 수치가 10만 개 이상으로 급증하며, 진짜 사용자보다 가짜 계정이 많아졌고, 타임라인이 사용 불가능할 정도로 혼잡해졌습니다. 이는 Infinex 팀과 Kain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
대체 무엇을 기대했던건지??ㅎ
https://x.com/infinex/status/1955432752477860111
...
봇과 저품질 콘텐츠("slop farming")로 인해 캠페인이 원래 의도와 달리 저하되었습니다. Kaito의 스마트 팔로워 수치가 10만 개 이상으로 급증하며, 진짜 사용자보다 가짜 계정이 많아졌고, 타임라인이 사용 불가능할 정도로 혼잡해졌습니다. 이는 Infinex 팀과 Kain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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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엇을 기대했던건지??ㅎ
https://x.com/infinex/status/1955432752477860111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카이토 캠페인은 프로젝트의 펀더멘탈을 크게 개선시키지 못 한다.
Messari에서 Post TGE 단계 프로젝트들의 카이토 캠페인 성과를 분석했었네요.
Messari에서 Post TGE 단계 프로젝트들의 카이토 캠페인 성과를 분석했었네요.
- Post TGE 단계 프로젝트(dydx, Polkadot, Virtuals 등)의 카이토 캠페인 전후 30일간 지표를 분석(마인드쉐어, TVL, 시총 등)
- dYdX가 평균 마인드쉐어가 0.01%에서 1.1%로 8,527% 증가
- 'Earn' 캠페인(dYdX, Kaia 등)이 그렇지 않은 캠페인보다 훨씬 높은 마인드쉐어를 얻음
- 마인드쉐어는 주로 캠페인 첫 주에 집중되다가 점차 줄어듬
- 카이토 캠페인만으로 TVL이나 Active Address가 개선되는 경우는 없었음
- Kaia가 개선된 것으로 보여지지만 실제로는 자체 인센티브 프로그램 때문(미니앱)
- 캠페인을 했던 프로젝트의 펀더멘털은 오히려 하락했음. 중앙값 기준 순 TVL은 23%, 트랜잭션은 34% 감소
- 펀더멘털이 부진한 프로젝트들이 성과를 올리기 위해 카이토 캠페인을 선택하는 '역선택' 경향
- 펀더멘털 개선이 없는 카이토를 통한 '인위적인 관심'은 가격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오히려 약간 부정적으로 반응
- 카이토는 펀더멘털 개선보다는 프로젝트의 핵심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초기 증폭제'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