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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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ick’s Lab
⚠️ Telegram API is having a hard time, bots may be unresponsive..
a16z면 이 비전 팔수 있지 않나...???

바빌론 관련해서 글 진짜 정성스럽게 써서 읽는데 한 15분 걸릴 수 있는데 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문 시작: https://t.me/money0stack9Notice/2361
라이터 이자식 괴주식 3인방 10배 레버리지를 내놓다니...

마이크로스트레티지 ㅣ 비트마인 ㅣ 써클 10배 레버리지 출시
Forwarded from 정두업 ㅣ엉금엉금🐢
애초에 코인을 못하는데 코딩한다고 돈이 갑자기 생기는게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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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생코인
Binance Futures Launches TradFi Perpetual Contracts
TradFi 무기한 계약에 대하여:
TradFi 무기한 계약은 USDT로 결제되는 계약으로, 기초 자산인 전통 금융(TradFi) 자산의 가격을 추종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해당 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가격 변동에 따라 거래할 수 있습니다. TradFi 무기한 계약은 기존 암호화폐 무기한 계약과 동일한 방식으로 마진 거래 및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첫 번째 계약인 XAUUSDT (금) 는 2026년 1월 5일에 모든 적격 시장에서 거래 가능하게 되었으며 , XAGUSDT (은)는 2026 년 1월 7일 에 상장되었습니다 . 바이낸스는 거래 가능한 TradFi 무기한 계약 목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 계약들은 USDT로만 결제된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ecf7318c0d434c339e80878588e700d0
.dms
Zcash 개발자들이 이사회 갈등 끝에 사퇴하고 새 회사를 설립
AI 발전으로 개발자들 다짤리고 취직도 못한다는데 굳이 왜이러는거임 명분이 좀...
📝 지캐시가 골돌되는 와중 곧 세일을 진행하는 프라이버시 레이어 ZAMA는 어떤 팀일까?

투자 정보: Multicoin l Panter with $150M Raising with $1B Value

zk와 프라이버시 상장 붐이 부는 가운데, ZAMA는 체구로 치면 제일 큰 프라이버시 인프라라고 할 수 있음. ZAMA는 완전동형암호(FHE, Fully Homomorphic Encryption) 를 활용해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에 프라이버시를 제공하는 “기밀성 레이어(confidentiality layer)” 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는 암호학을 배우지 않고도, Solidity에서 바로 기밀 dApp을 구축하는 인프라로 WEB3의 HTTPZ가 되어 암호화 필수 인프라가 되는게 비전.

📂 기술력 및 내공 차이는?
CEO는 SNIPS라는 프라이버시 AI 스트타업을 만들어 엑싯한 경력이 있고, CTO는 Telecom Paris 암호학 박사 ㅣ 암호화 방식인 Paillier 를 만든 이력이 있는 암호확계에서 유명한 업적을 남겼다고 함. 팀도 100명 이상에 크고 암호학 박사를 37명 보유해 FHE 분야에선 최대 규모의 팀.

= 관련분야에서 최대규모의 최고등급의 팀.

세일은 곧 시작하지 않을까 싶고, 포스팅했듯이 전략이 매우 중요한 세일 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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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부르세요 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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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렉트릭 코인 컴퍼니(Electric Coin Company)에서 발생한 사건들을 고려하여 , 지캐시 재단(Zcash Foundation)은 지캐시 네트워크와 생태계 내에서 지캐시가 지속적으로 수행할 역할에 대한 몇 가지 핵심 사항을 재확인하고자 합니다.

Zcash는 탈중앙화된 오픈 소스 프로토콜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Zcash는 특정 개인, 팀 또는 조직에 의해 독점적으로 통제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Zcash는 의도적으로 안정성을 고려하여 설계되었습니다. 코드베이스는 오픈 소스이며, 합의 규칙은 전 세계의 독립적인 노드 운영자에 의해 시행되고, 다양한 조직과 기여자들이 개발을 지원합니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단일 조직 또는 여러 조직 간의 변화가 발생하더라도 Zcash 블록체인의 무결성이나 연속성을 손상시키지 않습니다. 실제로 네트워크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블록 생성, 거래 처리, 사용자 자금 및 개인 정보 보호는 모두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https://zfnd.org/the-zcash-network-strength-in-decentralization-unity-in-purpose/
버츄얼 와사봇은 출시하자마자 팀물량 락업없이 다 갖다 팔아서 망햇다는데여 이게머지 흠
https://x.com/evansweb3dev/status/2009405553651462514?s=46&t=B2f9JscVCZTI_H-U9qS4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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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페가수스 런치패드 모니터링해야 다음번에 어떻게 접근할지 생각할 수 있을거 같아서 모니터링을 했었는데, 처음 런칭에는 100프로의 텍스부터 시작해서 1분이 지날때마다 1%씩 감소하는 방식으로 점차 손해를 덜보면서 구매할수 있는 구조.

다른 dex에서 구매하려고 하면 -100프로의 스왑비율이 나오는 것 같아서 버츄얼 홈페이지에 표기되는 tax를 포함한 실제 FDV를 보면서 버츄얼 런치패드에서 토큰을 스왑해야할듯
요즘 청년들은 화가 많네...
김치들이 모여서 만든 pickle이라는 ar글래스인데 너무 어이없는 사기 영상을 올려놓고 믿어달라고 해서 화제가 되고있음
https://x.com/pickle/status/2006814318726361158
그간 'R' 유형의 파운더들은 제품 없이도 엑싯을 성공시키고, 'J' 같은 레거시의 정도(正道)를 걸은 개발자들은 자금난으로 무너지는 광경이 많았을 것이다.

도덕적 해이이다. 돈을 못 버는 99%들 중에서는, 당연히 처절하게 싸우다가 장렬하게 전사한 장수들도 있다. 우리는 그 노고에 감사할 수 있고, 그 의지와 용맹한 위엄은 기억되고 양분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하지만, 그냥 남의 돈으로 장난치다가 껍데기만 남은 놈들이 훨씬 많았음은 분명하다.

J의 사례는, 처절한 피칭을 통해 VC들의 자금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사업이 잘 되지 않으면 그들의 돈만 날린다. 원래 VC는 100개 투자 중 99개가 실패해도 1개가 대박 나면 승자 되는 모델이니 이것은 각자 신인의무와 자산운용지침이 일치했으니 괜찮다고 본다.

R의 경우는 다르다. R은 VC의 돈만 날리는 것에 해당하지 않는다. 오히려 R 유형의 개발자는 깐부들에 손쉽게 안전마진을 챙겨주는 경향이 컸고, 깐부들은 제품 미완성 시점에 이른 상장 후 엑싯을 하니 Low risk High return이 가능했다. 펀딩은 Easy했고, R 자신은 No risk High return을 누렸다. 이걸 한 번만 했겠는가? 팀을 옮기거나, 버리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면서 반복했을 것이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그 리스크를 누가 흡수하나? 바로 리테일, 즉 우리들이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돈을 잃어주었기 때문에 이 다단계식 엑싯 구조가 성공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도덕적 해이로 인해 대부분은 신인의무를 지키지 않았을 것이고, 우리 나름의 투자 원칙이나 기대치는 철저히 무시당했다. 배신에 가깝다. 이러니까 자꾸 투자자보호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심지어 토큰과 에쿼티를 분리된 것을, 일종의 안전장치로 악용할 경우도 많을 것이다. 돈도 못 벌 놈들이 에쿼티에 토큰 다 발행하고, 떡상하면 둘 다 챙기고, 토큰 망하면 버리고 랩스는 별도에요! 라면서 기술과 에쿼티로 매각한다.

이로 인해 요구수익률을 만족할 만한 환경이 아니라는 이미지가 고착됐고, 정도를 걸으려고 하는 개발자는 자금난에 빠질 것이다. 그리고 돈은 더 안 들어오고 시장은 한동안 단기 트레이더의 제로섬 게임에 고착화될 것이다.

블록체인이 왜 필요한지, 프로젝트가 어떻게 돈을 벌지, 이해관계자를 어떻게 보호할지에 대한 명확하고 합법적인 답이 없으면 펀딩은 없어야 한다. 타인의 돈으로 무책임하게 놀아난 빈 껍데기 사례가 이미 너무 많다. 2018년을 시작으로, 매 사이클마다 이번엔 다르겠지! 했지만 매번 부작용이 너무 컸다.

산업을 진짜로 뒤집고 싶다면, 가치 있는 아이디어, 로드맵, 실행력을 먼저 증명하라. 아니면 남의 돈 뺏지 마라. 무책임한 실험으로 실패할 바에, 그 귀중한 자원을 기초 과학 연구에 투자하는 게 더 의미 있다. 그리고 우리는 더 이상 자선 천사가 되지 말아야 한다.

차라리 지루해도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핀테크의 도구로서 사용되는 것이 훨씬 명확한 실질 가치를 제공하는 편이다. 규제된 기관들이 비용 절감과 중개자 간소화를 규칙 안에서 하면 된다.

엔터프라이즈 중심이 아니면, 국경을 초월한 파괴적 프로토콜을 계속 밀었으면 한다. 수요 기반 공급과 수익의 창출에 집중하라. 결과를 천천히 증명하라. 무작정 이해관계자를 모으거나 돈을 뿌리지 마라. 그리고 우리는 장벽을 높여 적합한 사람만 끌어들여야 한다.

엔터프라이즈 중심이 아닌 파괴적 혁신은 어차피 회색 지대에서 나올 거다. 헛소리와 도덕적 해이 이제 그만 돌리고, 차라리 초심으로 돌아가 완전히 무정부주의자로 돌아가거나, 양지로 나오지 말고 지하 경제에서 운영하라. 그 시장도 충분히 크고, 그게 서로에게 더 행복하게 할 수 있다. 양지에 있는 레짓한 프로젝트들은 실질 운영 이익에 집중해 이해관계자와 자신을 공정하게 보상하라.

그러다 보면 전쟁이 대규모 기술 도약을 촉진하듯, 진짜 유용한 기술은 결국 자연스럽게 채택될 것이다.

https://reports.tiger-research.com/p/how-do-99-of-unprofitable-web3-projects-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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