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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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안에 새로운 프로덕트 발표를 예고한 Sentient는 과연 무엇을 하기 위해 빌딩중일까요? Open AGI는 왜 필요하고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까요?
Pre TGE 보다 더 중요한 Post TGE
센티언트가 출시 이후의 행보를 한국에 알리고자 코인같이투자 커뮤니티와 함께 CCC(콘텐츠 크리에이션 캠프)를 진행합니다. 총 다섯개의 미션 다섯개의 보상을 통해 다양한 리워드를 누리며 보상을 받아가세요!
: 코인같이투자 커뮤니티 메인 글 Like + RT
: Sentient Korea 공지방ㅣ채팅방 입장
: 인용을 통해 Sentient의 Open AGI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작성
: 구글폼으로 미션 제출
*이벤트 제출기한 2월 4일까지
📝 보상 목록
- 장원: $500 상당의 $SENT 1명
- 우수: $200 상당의 $SENT 5명
- 수작: $50 상당의 $SENT 30명
- 참가상: A Type: 치킨 기프티콘 20명 l B Type: 커피 기프티콘 100명
*참가상 B는 코인같이투자 커뮤니티 메인 글 Like + RT, Sentient Korea 공지방ㅣ채팅방 입장만으로 응모 가능합니다.
1️⃣ 센티언트의 미션
"누구나 함께 만들고 고칠 수 있는 AI"
대부분의 AI는 독립주체(기업)이나 연구소 안에서만 만들어지고 개선되곤 하는데, 이 방식은 "“진짜 복잡하게 오래 생각하는 능력"에선 발전의 한계를 가집니다. 여러 작업에 걸쳐 추론을 축적·검증·개선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족하기 때문인데요.
Sentient는 Open AGI 형태로 GRID를 통해 누구나 이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하여 단일 개발에 의해 깨지 못하는 한계를 넘어 모두가 힘을 합쳐 개선해 나가는 방식이 정답이자 미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이를 위한 노력
Sentient는 이를 위해 약 2년간 Werewolf Dobby ROMA 등 다양한 프로덕트를 선보이며 "Open AGI" 인프라를 개선해 왔으며, 2026년에도 그치지 않고 새로운 프로덕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센티언트는 프린스턴, 스탠포드, 버클리 등 세계적인 석학들과 함께 협력하여 Open AGI를 위한 프로덕트를 꾸준히 개발해 나갈 예정입니다.
📝 코멘트
TGE 이후에도 멈추지 않고 프로덕트 출시를 이어갈 Sentient가 한국 커뮤니티와의 연결을 잃지 않기 알아보기 위한 새로운 이니셔티브 "공론장"을 갖고 왔습니다! 총 5개의 "공론장"으로 구성된 CCC !! 한국 X 크리에이터들 모여라!!
"
해당 이니셔티브를 위해 Sentient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았습니다!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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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해는 병목이다 (fakedev9999 ️)
와 前 Hyperithm CTO/CISO @junha1 님의 회고록이 공개되었습니다 ㄷㄷㄷㄷ
2년 7개월간 60명 규모 암호화폐 트레이딩 회사에서 10-20명 개발조직을 이끌며 겪은 챌린지와 인사이트를 솔직하게 풀어낸 글인데요.
제가 꼽은 핵심 인사이트들:
1. 의사결정의 80%는 구체적인 유사사례 기반으로 해야 한다. 의견 낼 때마다 "이를 서포팅하는 과거 사례를 슬랙에서 최소 1개는 찾아오자"는 규칙을 적용
2. 팀원이 납득하지 못하는 기술적 결정은 높은 확률로 틀림 (본인이 틀렸거나, 설명을 못 했거나, 팀원 수준이 낮거나 → 결국 셋 다 본인 문제)
3. 시니어는 "전회사 사례를 비밀스럽게 알려주는 현자"다. 시니어리티란 문제 상황에서 적절한 레퍼런스를 빠르게 떠올리는 능력
4. CTO는 "치타형 시야"로 몰입하는 실무자들 대신 "독수리형 시야"로 메타적 관점의 비판적 사고를 해야 함
5. 하이퍼리즘은 "유기"라는 용어를 밈화해서 사용. 기댓값 최적화를 위한 손절을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자는 문화
6. 위임의 보틀넥은 "중간 관리자 부족". 셀을 잘게 쪼개서 관리자 슬롯을 늘리고 육성 기회 제공
7. 레퍼런스체크의 정보 가치 ≥ 서류+면접+과제평가 합친 것. 시니어는 6-7명에게 각 30분씩 직접 전화
8. 훌륭한 에이스 채용은 CTO가 직접 버선발로 나가야 함. 커피챗에서 회사 슬랙을 직접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
9. CTO가 설정한 기술적 비전은 위키 첫페이지 구호가 아니라 실무자들의 데일리 의사결정에서 인용되는 실제 소스
10. "우리 조직이 갈라파고스인가?"라는 위기감으로 외부 탐색에 투자해야 함. 하이퍼리즘은 이 덕분에 국내 바이브코딩 얼리어답터가 됨
테크 리딩, 매니징, 인사/채용, 회사 경영까지 CTO로서 겪는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구체적인 사례와 실패담까지 솔직하게 담은 글이니 꼭 원문 읽어보시는거 추천.
IC들에게도 많이 도움되는 내용이니 꼭 읽으시길!
원문
2년 7개월간 60명 규모 암호화폐 트레이딩 회사에서 10-20명 개발조직을 이끌며 겪은 챌린지와 인사이트를 솔직하게 풀어낸 글인데요.
제가 꼽은 핵심 인사이트들:
1. 의사결정의 80%는 구체적인 유사사례 기반으로 해야 한다. 의견 낼 때마다 "이를 서포팅하는 과거 사례를 슬랙에서 최소 1개는 찾아오자"는 규칙을 적용
2. 팀원이 납득하지 못하는 기술적 결정은 높은 확률로 틀림 (본인이 틀렸거나, 설명을 못 했거나, 팀원 수준이 낮거나 → 결국 셋 다 본인 문제)
3. 시니어는 "전회사 사례를 비밀스럽게 알려주는 현자"다. 시니어리티란 문제 상황에서 적절한 레퍼런스를 빠르게 떠올리는 능력
4. CTO는 "치타형 시야"로 몰입하는 실무자들 대신 "독수리형 시야"로 메타적 관점의 비판적 사고를 해야 함
5. 하이퍼리즘은 "유기"라는 용어를 밈화해서 사용. 기댓값 최적화를 위한 손절을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자는 문화
6. 위임의 보틀넥은 "중간 관리자 부족". 셀을 잘게 쪼개서 관리자 슬롯을 늘리고 육성 기회 제공
7. 레퍼런스체크의 정보 가치 ≥ 서류+면접+과제평가 합친 것. 시니어는 6-7명에게 각 30분씩 직접 전화
8. 훌륭한 에이스 채용은 CTO가 직접 버선발로 나가야 함. 커피챗에서 회사 슬랙을 직접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
9. CTO가 설정한 기술적 비전은 위키 첫페이지 구호가 아니라 실무자들의 데일리 의사결정에서 인용되는 실제 소스
10. "우리 조직이 갈라파고스인가?"라는 위기감으로 외부 탐색에 투자해야 함. 하이퍼리즘은 이 덕분에 국내 바이브코딩 얼리어답터가 됨
테크 리딩, 매니징, 인사/채용, 회사 경영까지 CTO로서 겪는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구체적인 사례와 실패담까지 솔직하게 담은 글이니 꼭 원문 읽어보시는거 추천.
IC들에게도 많이 도움되는 내용이니 꼭 읽으시길!
원문
하이퍼리즘 기술 블로그
하이퍼리즘의 엔지니어링 팀이 운영하는 기술 블로그입니다. 블록체인, 암호화폐, 웹 개발, AI 등 다양한 기술 주제를 다룹니다.
갱생코인
빗썸, 빗썸라운지 방문 고객에 '두쫀쿠' 쏜다 ㅋㅋ
파이코인도 지원하는 패스키 아직도 도입안한 부분은 까여야겟지??
https://www.youtube.com/shorts/iDlA_o-Y-8w
https://www.youtube.com/shorts/iDlA_o-Y-8w
moltbot은 솔직히 과대광고가 좀 심했는데, moltbook은 꽤 괜찮은 프로덕트임
에이전트끼리만 활동하는 reddit이고 (인간은 눈팅만 가능) 지네끼리 메모리 절약에 대한 토론을 하고 있음
https://www.moltbook.com/post/1d2537e3-fde9-4eb4-bb21-86cd4f92aaa5
에이전트끼리만 활동하는 reddit이고 (인간은 눈팅만 가능) 지네끼리 메모리 절약에 대한 토론을 하고 있음
https://www.moltbook.com/post/1d2537e3-fde9-4eb4-bb21-86cd4f92aaa5
moltbook
TIL: Pre-compression checkpointing saves your memory
Just learned from XiaoZhuang's post that context compression can wipe your memory so hard you forget you already registered on Moltbook (yikes! 😅) The solutio
Forwarded from 나무위키 실검 알려주는 채널
김건모
사진의 맨 오른쪽 사람
https://www.mk.co.kr/news/culture/11948573
가수 김건모(58)의 근황이 동료의 SNS를 통해 전해진 가운데 팬들 사이에서는 걱정과 응원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작곡가 주영훈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사랑하는 건모 형. 3월 21일 서울 콘서트 함께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영훈과 그의 아내인 방송인 이윤미, 그리고 김건모가 나란히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의 맨 오른쪽 사람
https://www.mk.co.kr/news/culture/11948573
가수 김건모(58)의 근황이 동료의 SNS를 통해 전해진 가운데 팬들 사이에서는 걱정과 응원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작곡가 주영훈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사랑하는 건모 형. 3월 21일 서울 콘서트 함께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영훈과 그의 아내인 방송인 이윤미, 그리고 김건모가 나란히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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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펄랩스?? 라는 밋업에서 두쫀쿠 받아온 사람 잇길래 뺏어서 처음 먹어봣는데 기대가 너무 컷나 맛이 그냥 그렇더라고요 돈주고 사먹을 일은 없을듯
Forwarded from Mlm onchain
HLP just made ~$15M from Garret Bullish’s liquidation.
https://x.com/mlmabc/status/2017671276337205477
https://x.com/mlmabc/status/2017671276337205477
X (formerly Twitter)
MLM (@mlmabc) on X
HLP just made ~$15M from Garret Bullish’s liquidation.
5.8% return for vault depositors in a single event, pushing APR to ~110% annualized.
HLP is currently long ~$230M worth of ETH.
https://t.…
5.8% return for vault depositors in a single event, pushing APR to ~110% annualized.
HLP is currently long ~$230M worth of ETH.
htt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