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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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 High Sell Low
주기영 청산시켜 보라더니 트윗 지움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전쟁을 입으로 하는지 총으로 하는지 알 순 없지만
뭐든 이제 시작이고 아직 안끝났다고 봅니다
전쟁관련 속보 트위터 (혐짤 다수)
https://x.com/WarMonitors/status/1841154710268440733

해병대 장교 출신 코인충 (개씹썅똥꾸릉내)
https://t.me/fireantcrypto

미국 정치 전문가 (가세연 비슷한거 자주봄)
https://t.me/juhyukb
😡1
비둘기같은 놈들은 물타기 씨드가 무제한이니까 절대 따라가면 안됩니다
https://x.com/0xENAS/status/1841111453534994851
우후죽순으로 쏟아져나오는 신생 뉴스트위터들 조심합니다.
항상 출처를 검증하고, 두번 확인합시다..
Forwarded from 오모로이 심야식당 深夜食堂 (DK🍣)
🇯🇵8월 한 달간 일본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코인은?🇯🇵

일본 가상자산 거래소가 모여 설립한 자율규제기구인 JVCEA에서 2024년 8월 한 달간 일본에서 가장 높은 현물 거래대금을 기록한 가상자산 상위 10개를 공개하였습니다:

🥢비트코인(시총 1위), 이더리움(시총 2위), 리플(시총 7위), 솔라나(시총 4위)가 1위부터 4위까지 점령하고 있지만 순위별 격차는 매우 큼

🥢이들에 이어 밈코인 대장 도지코인이 5위를 차지(역시 Kabosu의 나라?)

🥢일본을 대표하는 코인인 아스타와 오아시스가 각각 6위와 8위에 위치

🥢서브넷으로 일본 기업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아발란체가 10위에 위치

출처
wld
<바이낸스랩스 소폰의 '토큰라운드'에 투자>

- 소폰은 zksync 엘라스틱 체인 어쩌구
- 총 자금조달액 70m 중 노드세일이 60m 차지
- 다음달 메인넷 출시와 함께 SOPH 토큰 발행 예상

https://www.theblock.co/post/319355/binance-labs-zksync-elastic-chain-sophon-token
<댄라리머, 다음주에 지구종말 예언>

- 댄 라리머는 이오스, 빗쉐어, 스팀잇의 파운더
- 10월 9일 성경에 묘사된 종말이 발생할 것이라 예언
- "환난은 제3차 핵 세계 대전과 함께 시작되며, 그 전쟁 중에 세계의 삼분의 일이 멸망될 것" 이라 언급
—
왜 안뒤지고 나타나서 헛소리하나 싶었는데 진짜로 전쟁나고 미사일 쏘고 하니까 좀 무섭네..

https://www.youtube.com/watch?v=np7tad9Dvj8
😡5
Forwarded from 냐옹쩌둥
이오스 홀더는 이미 종말인데 ㅋㅋ
😡6
Forwarded from 나는 무직이다
Ethena 시즌2 에어드랍

시즌2에서 받은 ENA는 sENA로 지급이 됩니다.
위의 링크에서 클레임을 우선 하시고,
https://app.ethena.fi/sena
에서 언스테이킹을 하시면 됩니다.

언스테이킹 후 일주일 뒤에 ENA로 클레임이 가능한데,
sENA를 dex에서 ENA로 2.5퍼센트 정도 손해보고 바로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바이낸스 futures에서 헷징을 해놓고 일주일 기다릴 생각

현재 클레임 되는 물량은 에어드랍 전체 물량 중 50퍼센트 클레임 가능합니다.
앱토스의 日 팔레트 체인 인수 사태에 대해 우리가 고찰해볼 만한 사안

개요
팔레트 체인은 2020년 일본의 탑티어 거래소 코인체크에서의 IEO와 함께 초기에는 촉망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점차 생태계가 침체됨. 일본 개발자 및 유저 확보 등 일본 시장 진출의 목적으로 앱토스는 해당 체인을 인수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투자자들과의 소통 부족 등으로 인해 논란이 발생.

문제점

비트플라이어, 코인체크 그리고 일본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글로벌 거래소 바이비트에도 상장이 되어있으며 NFT와 게임 분야에 특화된 1세대 블록체인으로서 일본 내에서는 해당 체인의 네이티브 토큰인 $PLT 홀더는 매우 많았을 것으로 사료됨. 하지만 22년 고점 대비 13분의 1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던 현재, 역대급 저점의 시점에서 리테일 이해관계자들과의 상의도 없이 $APT로 강제로 전환되며 1년의 락업 기간이 설정됨.

현지 반응
일본의 주요 IEO 프로젝트인 PLT가 앱토스에 인수된 사건은 일본 암호화폐 시장의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냈다. 현지 거래소들의 노력 부족, 금융청과 거래소의 부적절한 거버넌스, 그리고 투자자 보호 미흡이 지적되고 있다. 특히 투자자들의 동의 없이 강제로 토큰을 전환하고 1년간의 락업 기간을 설정한 것은 큰 문제로 여겨진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과세 문제와 함께 현금화 불가능이라는 이중고를 안겨줄 수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일본의 IEO 시스템 전반에 대한 신뢰가 크게 떨어졌으며, IEO 토큰을 검토하는 JVCEA의 역할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 사건은 일본 암호화폐 시장의 '갈라파고스화'와 글로벌 경쟁력 상실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고찰
국내 시장 참여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알빠노에 가까운 소식일 수 있으나, 몇가지 고찰해볼 만한 사안은 있다. 앱토스 등 거대 레이어 프로젝트의 입장에서 특정 국가의 크립토 및 웹3 시장 시장 진출의 의미로 특정 체인을 인수하는 일이 가까운 시장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특히 팔레트는 전혀 탈중앙화가 진행되지 않았으니, 개발 팀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매각을 진행하고, 2차 시장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지분임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토큰 홀더는 프리미엄은 커녕 저점 기준의 스왑과 락업 조항까지 붙었다. 인수합병 관련한 이벤트 드리븐 전략은 아직 이 시장에서는 시기상조일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문제가 되는 부분은 PLT 보유자로 하여금 논의도 없이 강제로 저점가격 기준으로 APT로 전환하고 락업까지 걸어버렸다는 점일 것. 상법상 주식이 아니므로 리테일 이해관계자의 의사 결정권 및 신의 성실의 의무를 법적으로 무시해도 된다는 점에 착목했던 걸까? 일본의 금융상품거래법상 간주되는 금융상품이라는 점은 무슨 간과해도 되는 부분이었을까? 망한 생태계로 0원으로 수렴시키지 않고 그래도 앱토스에 매각시켜줬으니 살려줬으니 됐지 않느냐라는 인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