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해야 할 핵심 AI 오픈소스 7가지
1. lollms-webui — 하나의 화면에서 쓰는 멀티 LLM 통합 인터페이스
2. docs-mcp-server — 최신 공식 문서로 AI 할루시네이션 차단
3. spec-kitty — 스펙과 차터로 통제하는 멀티 에이전트 개발
4. opencove — 무한 캔버스로 보는 병렬 에이전트 작업
5. Personal-AI-Router — 집 안 여러 기기를 묶는 로컬 AI 라우터
6. nautilus-compass — 장기 기억과 드리프트 탐지로 믿을 수 있는 에이전트
7. herdr-gpui — Rust/GPUI 네이티브로 보는 에이전트·워크트리 현황
AI의 최신 흐름과 다양한 큐레이션 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Good Vibe AI
1. lollms-webui — 하나의 화면에서 쓰는 멀티 LLM 통합 인터페이스
2. docs-mcp-server — 최신 공식 문서로 AI 할루시네이션 차단
3. spec-kitty — 스펙과 차터로 통제하는 멀티 에이전트 개발
4. opencove — 무한 캔버스로 보는 병렬 에이전트 작업
5. Personal-AI-Router — 집 안 여러 기기를 묶는 로컬 AI 라우터
6. nautilus-compass — 장기 기억과 드리프트 탐지로 믿을 수 있는 에이전트
7. herdr-gpui — Rust/GPUI 네이티브로 보는 에이전트·워크트리 현황
AI의 최신 흐름과 다양한 큐레이션 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Good Vibe AI
❤1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AI의 발전으로 개발에서 경쟁은 더욱 극단적 자본 게임에 가까워졌다. 더 많은 cpu/gpu 자원과 token 비용이 있다면 할 수 있는 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졌다. 리버스 엔지니어링 조차 쉬워지고 있는 시장에 소프트웨어 자체 만으로는 강점이 거의 0에 수렴할 것이다. 다행히 아직까진 기업 별로 쌓아온 기술적 자산과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ai가 단순 카피 하지 못하는 영역이 있긴 하지만 시간 문제에 가깝다고 본다.
모든 것을 "뉴노말"로 봐야한다. 그렇기에 스스로도 10년의 경력이 없어졌다 가정하고 새롭게 스킬셋을 정비하고 있다. 빌더의 관점에서 어떤 아비트라지를 찾고 포지셔닝할 수 있을까. 각 항목이 상호독립적이지는 않지만 당장 떠오르는 갈래는 다음과 같다.
- 새로운 내러티브 또는 방향성을 제안하거나 (e.g., decision model, safety alignment)
- 하입에 준하는 더 많은 자본을 투자하거나 (e.g., frontier labs)
- non-linear 수준의 자본이 필요한 영역에서 포지션을 잘 찾거나 (e.g..,bio-medical/robotics)
- legacy에서 ai를 적용하거나 팔거나(e.g., fde, custom-rl)
- ai 밸류 체인 내 효율적인 방법론과 수요/공급 아비트라지를 팔거나 (e.g., npu, neocloud)
- ux를 고도화 하거나 (e.g., personal agent app with vm, full-stack web/app builder)
- 예술/감성/커뮤니티에 집중하거나 또는 극단적 도파민 시장을 파고 들거나.
내가 재밌고 유지할 수 있는 일과 세상의 새로운 기준점에서 수요와의 교차점을 찾는 것이 중요한 시기다.
모든 것을 "뉴노말"로 봐야한다. 그렇기에 스스로도 10년의 경력이 없어졌다 가정하고 새롭게 스킬셋을 정비하고 있다. 빌더의 관점에서 어떤 아비트라지를 찾고 포지셔닝할 수 있을까. 각 항목이 상호독립적이지는 않지만 당장 떠오르는 갈래는 다음과 같다.
- 새로운 내러티브 또는 방향성을 제안하거나 (e.g., decision model, safety alignment)
- 하입에 준하는 더 많은 자본을 투자하거나 (e.g., frontier labs)
- non-linear 수준의 자본이 필요한 영역에서 포지션을 잘 찾거나 (e.g..,bio-medical/robotics)
- legacy에서 ai를 적용하거나 팔거나(e.g., fde, custom-rl)
- ai 밸류 체인 내 효율적인 방법론과 수요/공급 아비트라지를 팔거나 (e.g., npu, neocloud)
- ux를 고도화 하거나 (e.g., personal agent app with vm, full-stack web/app builder)
- 예술/감성/커뮤니티에 집중하거나 또는 극단적 도파민 시장을 파고 들거나.
내가 재밌고 유지할 수 있는 일과 세상의 새로운 기준점에서 수요와의 교차점을 찾는 것이 중요한 시기다.
❤1
60억 명은 LLM을 거의 안 써봤다
1. Andrej Karpathy · Eureka Labs “LLM 체감 격차, 점점 벌어진다”
2. Greg Brockman · OpenAI “GPT-5.6으로 크롬 0데이 찾아냈다”
3. Marius Hobbhahn “모델이 CoT에서 평가자를 호명했다”
4. Arthur Mensch · Mistral AI “유럽, AI 포기는 근본적 실수다”
5. Mustafa Suleyman · Microsoft AI “초지능 통제는 익숙한 과제다”
6. Igor Babuschkin “토큰 99%는 커스텀 모델이 맡는다”
7. Aravind Srinivas · Perplexity “퍼플렉시티, 샌드박스 SPACE 공개”
60억 명, 전체 인구의 75%는 LLM을 거의 써본 적이 없습니다.
AI의 최신 흐름과 다양한 큐레이션 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Good Vibe AI
1. Andrej Karpathy · Eureka Labs “LLM 체감 격차, 점점 벌어진다”
2. Greg Brockman · OpenAI “GPT-5.6으로 크롬 0데이 찾아냈다”
3. Marius Hobbhahn “모델이 CoT에서 평가자를 호명했다”
4. Arthur Mensch · Mistral AI “유럽, AI 포기는 근본적 실수다”
5. Mustafa Suleyman · Microsoft AI “초지능 통제는 익숙한 과제다”
6. Igor Babuschkin “토큰 99%는 커스텀 모델이 맡는다”
7. Aravind Srinivas · Perplexity “퍼플렉시티, 샌드박스 SPACE 공개”
60억 명, 전체 인구의 75%는 LLM을 거의 써본 적이 없습니다.
AI의 최신 흐름과 다양한 큐레이션 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Good Vibe AI
일론머스크, AI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중
최근 화재가 된 로드스터의 공중 부양도 놀라웠지만, 2019년부터 일론 머스크가 로드스터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시도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사진 출처)
AI의 발전으로 수학, 과학 등에서 발전속도가 빨라지고 있고, 이로 인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있는 중이다.
물론, 실용적인가라는 질문에는 그렇지 않겠지만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이전에는 자본만으로 되지 않던 것들이 자본(컴퓨팅 파워)으로 될 수 있다고 느껴지는 단계에 왔다. 해결하지 못했던 수학 문제, 새로운 단백질 구조, 날아다니는 자동차 등
컴퓨팅 파워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가 혁신적인 형태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로 변하고 있다.
점점 중요해지는 것은 인간의 상상력, 해결해야 되는 뾰족한 문제를 정확하게 아는 것,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구조화하고, 그에 따른 컴퓨팅 파워를 지불하는 것이지 않을까 싶다.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만들어낼 수 많은 긍정적인 사례가 기대된다.
최근 화재가 된 로드스터의 공중 부양도 놀라웠지만, 2019년부터 일론 머스크가 로드스터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시도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사진 출처)
AI의 발전으로 수학, 과학 등에서 발전속도가 빨라지고 있고, 이로 인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있는 중이다.
물론, 실용적인가라는 질문에는 그렇지 않겠지만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이전에는 자본만으로 되지 않던 것들이 자본(컴퓨팅 파워)으로 될 수 있다고 느껴지는 단계에 왔다. 해결하지 못했던 수학 문제, 새로운 단백질 구조, 날아다니는 자동차 등
컴퓨팅 파워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가 혁신적인 형태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로 변하고 있다.
점점 중요해지는 것은 인간의 상상력, 해결해야 되는 뾰족한 문제를 정확하게 아는 것,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구조화하고, 그에 따른 컴퓨팅 파워를 지불하는 것이지 않을까 싶다.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만들어낼 수 많은 긍정적인 사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