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기록 대신 연습 문제를 만들어 줬더니, 시험 평균 점수가 최대 29.8%p 올랐다고?
Trajectory2Gym은 AI 에이전트(사람 대신 여러 단계의 일을 처리하는 AI)가 약한 부분을 먼저 찾아요. 그다음 그 부분을 연습할 상호작용을 직접 만들고, 근거가 있는 결정만 골라 학습에 써요.
- Qwen3 다섯 크기 모두에서 Tau1, Tau2, BFCL 세 시험의 평균 점수가 16.9~29.8%p(퍼센트포인트) 올랐어요.
- 교환을 먼저 신청하면 반품이 막히는 상황에서, 순서를 바꿔 처리하는 법을 배워요. 이렇게 여러 턴이 이어지는 대화에서 효과가 가장 컸어요.
- 조회에 실패한 기록도 버리지 않고, 신원을 확인할 근거로 써요.
코드는 깃허브에 공개돼 있어요.
arxiv.org/abs/2610.33568
github.com/yihaohu0118/Trajectory2Gym
#바이브코딩 #AI에이전트 #논문리뷰
Trajectory2Gym은 AI 에이전트(사람 대신 여러 단계의 일을 처리하는 AI)가 약한 부분을 먼저 찾아요. 그다음 그 부분을 연습할 상호작용을 직접 만들고, 근거가 있는 결정만 골라 학습에 써요.
- Qwen3 다섯 크기 모두에서 Tau1, Tau2, BFCL 세 시험의 평균 점수가 16.9~29.8%p(퍼센트포인트) 올랐어요.
- 교환을 먼저 신청하면 반품이 막히는 상황에서, 순서를 바꿔 처리하는 법을 배워요. 이렇게 여러 턴이 이어지는 대화에서 효과가 가장 컸어요.
- 조회에 실패한 기록도 버리지 않고, 신원을 확인할 근거로 써요.
코드는 깃허브에 공개돼 있어요.
arxiv.org/abs/2610.33568
github.com/yihaohu0118/Trajectory2Gym
#바이브코딩 #AI에이전트 #논문리뷰
❤1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메타는 현대판 아편 회사야..
과거에 서양이 중국 들어올 때 아편 팔아서 사람들 정신 못 차리게 마비시킨 것처럼.. 메타가 정확히 그 역할을 해주고 있는 거야. 미국이 틱톡 어떻게든 집어삼키려고 한 것도 본질은 그 이유에 있는 거고..
전통적인 술 담배 회사들은 이미 성장도 정체되어 있고 철저히 규제받고 있어. 자기네들 물건 팔면서 패키지에 '사지 마세요' 경고문을 박지 않으면 유통조차 안 될 정도로 옥죄고 있잖아... 그런데 메타는? 정말로 그들이 주장하는 대로 '세상을 연결해 주는' 서비스일까?
메타의 본질은 자기네들 판 위에서 사람들 간의 끝없는 비교와 경쟁을 설계하는 거야. 알고리즘의 간택을 받은 이들에게 보상을 던져주며 중독시키고.. 그중 극소수의 성공 사례를 전면에 내세워 모범적인 성공 신화로 둔갑시켜. 그러곤 모두가 그 환상을 좇게 만들어버리지... 인플루언서나 크리에이터라는 그럴싸한 타이틀을 달아주면서, 마치 시대가 내린 새로운 직업인 것 마냥..
그리고 결국 그 짧은 30초, 60초 릴스 안에서 시선을 묶어두려면 갈수록 더더더 말초적인 고자극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어.. 인간의 뇌는 만족을 모르는 동물이거든.. 이게 디지털 아편이 아니면 뭘까?
지금까지는 그 아편 만드는 것도 사람이 일일이 갈아 넣는 아날로그 가내수공업이었는데, 이제 AI로 공장형 무한대 생성이 가능한 시대가 됐어.. 메타 입장에선 완전히 축제지.. 전 세계 수억 명이 AI 들고 알아서 콘텐츠 찍어내며 경쟁해 줄 테니까. 자기들은 도파민을 담아내는 판만 짜고 통행세 걷으면 돼... 그러면 유저들은 이 판에서 절대 빠져나갈 수가 없거든. 얼마나 짜릿할까. 저커버그 입장에선 역사상 최고의 천운이야..
그들이 로비와 법조계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으면서 굳이 '소셜 네트워크'니 '순수한 연결'이니 하는 포장지를 고집하는 이면을 꿰뚫어 봐야 해... 하지만 투자는 도덕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으니까... ㅎㅎ"
—
한 투자 잘하시는 선배님이랑 대화 중 일부. 올려도 된다고 해서 편집해서 공유.
과거에 서양이 중국 들어올 때 아편 팔아서 사람들 정신 못 차리게 마비시킨 것처럼.. 메타가 정확히 그 역할을 해주고 있는 거야. 미국이 틱톡 어떻게든 집어삼키려고 한 것도 본질은 그 이유에 있는 거고..
전통적인 술 담배 회사들은 이미 성장도 정체되어 있고 철저히 규제받고 있어. 자기네들 물건 팔면서 패키지에 '사지 마세요' 경고문을 박지 않으면 유통조차 안 될 정도로 옥죄고 있잖아... 그런데 메타는? 정말로 그들이 주장하는 대로 '세상을 연결해 주는' 서비스일까?
메타의 본질은 자기네들 판 위에서 사람들 간의 끝없는 비교와 경쟁을 설계하는 거야. 알고리즘의 간택을 받은 이들에게 보상을 던져주며 중독시키고.. 그중 극소수의 성공 사례를 전면에 내세워 모범적인 성공 신화로 둔갑시켜. 그러곤 모두가 그 환상을 좇게 만들어버리지... 인플루언서나 크리에이터라는 그럴싸한 타이틀을 달아주면서, 마치 시대가 내린 새로운 직업인 것 마냥..
그리고 결국 그 짧은 30초, 60초 릴스 안에서 시선을 묶어두려면 갈수록 더더더 말초적인 고자극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어.. 인간의 뇌는 만족을 모르는 동물이거든.. 이게 디지털 아편이 아니면 뭘까?
지금까지는 그 아편 만드는 것도 사람이 일일이 갈아 넣는 아날로그 가내수공업이었는데, 이제 AI로 공장형 무한대 생성이 가능한 시대가 됐어.. 메타 입장에선 완전히 축제지.. 전 세계 수억 명이 AI 들고 알아서 콘텐츠 찍어내며 경쟁해 줄 테니까. 자기들은 도파민을 담아내는 판만 짜고 통행세 걷으면 돼... 그러면 유저들은 이 판에서 절대 빠져나갈 수가 없거든. 얼마나 짜릿할까. 저커버그 입장에선 역사상 최고의 천운이야..
그들이 로비와 법조계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으면서 굳이 '소셜 네트워크'니 '순수한 연결'이니 하는 포장지를 고집하는 이면을 꿰뚫어 봐야 해... 하지만 투자는 도덕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으니까... ㅎㅎ"
—
한 투자 잘하시는 선배님이랑 대화 중 일부. 올려도 된다고 해서 편집해서 공유.
❤2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딥마인드, 차세대 월드 모델 Genie 4 공개
: 구글 딥마인드는 사실적인 가상 세계를 실시간으로 생성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차세대 월드 모델 Genie 4 발표
: 기존 모델 대비 시각적 사실성, 물리적 움직임, 인간 행동 시뮬레이션을 개선했으며, 최초로 주변 환경음과 인간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네이티브 오디오 기능 탑재
: 자연어 프롬프트로 시뮬레이션을 실시간 제어할 수 있으며, 날씨 변경, 카메라 이동, 인물 및 사물 추가 등이 가능. Gemini 모델이 주변 환경과 맥락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장면의 일관성과 연속성 유지
: 공기역학, 충돌 등 실제 물리 현상을 시뮬레이션하고, 캐릭터가 주변 환경에 자연스럽게 반응하도록 구현. 특히 인간의 움직임과 행동의 사실성이 크게 개선됐으며, 캐릭터가 사용자 입력이나 주변 사건에 반응해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기능 도입
: Gemini 3.8 Flash를 실시간 추론 에이전트로 통합. Genie 4가 가상 세계를 생성하는 동안 Gemini가 장면을 관찰하고 목표를 여러 단계로 분해해 실행 결과를 검증. 환경 변화나 사용자 개입에 따라 계획을 수정하는 다단계 추론 및 행동 시뮬레이션 지원
: Gemini 4 Argon과 Genie 4를 결합한 로보틱스 시뮬레이션도 시연. Gemini 4 Argon이 작업을 단계별로 계획하고 Genie 4가 이를 실시간으로 구현하는 방식으로, Apptronik의 Apollo 휴머노이드가 체커 게임을 수행하는 시뮬레이션 공개
: 주요 활용 분야는 로봇 및 AI 에이전트 학습 환경, 영화 제작을 위한 사전 시각화, 역사적 장면 재현, 게임 프로토타입 개발, 산업용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등. 특히 게임 엔진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자연어만으로 탐색 가능한 가상 환경을 생성할 수 있다는 점 강조
: 향후 Gemini의 논리적 추론 및 계획 능력과 Genie의 픽셀 단위 물리적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월드 모델(Hybrid World Model) 개발 추진. 다만 장시간 시뮬레이션에서 객체 영속성, 공간적 정확성, 물리적 상호작용의 일관성 유지 등은 여전히 기술적 과제로 남아 있음
: 현재 신뢰할 수 있는 테스터를 대상으로 연구 프리뷰 제공 중. 향후 Project Genie를 통해 Google AI Ultra 구독자에게 제공하고, Gemini API 및 Google AI Studio의 얼리 액세스 파트너로 확대할 계획
https://deepmind.google/blog/genie-4-a-new-generation-of-world-simulation
: 구글 딥마인드는 사실적인 가상 세계를 실시간으로 생성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차세대 월드 모델 Genie 4 발표
: 기존 모델 대비 시각적 사실성, 물리적 움직임, 인간 행동 시뮬레이션을 개선했으며, 최초로 주변 환경음과 인간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네이티브 오디오 기능 탑재
: 자연어 프롬프트로 시뮬레이션을 실시간 제어할 수 있으며, 날씨 변경, 카메라 이동, 인물 및 사물 추가 등이 가능. Gemini 모델이 주변 환경과 맥락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장면의 일관성과 연속성 유지
: 공기역학, 충돌 등 실제 물리 현상을 시뮬레이션하고, 캐릭터가 주변 환경에 자연스럽게 반응하도록 구현. 특히 인간의 움직임과 행동의 사실성이 크게 개선됐으며, 캐릭터가 사용자 입력이나 주변 사건에 반응해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기능 도입
: Gemini 3.8 Flash를 실시간 추론 에이전트로 통합. Genie 4가 가상 세계를 생성하는 동안 Gemini가 장면을 관찰하고 목표를 여러 단계로 분해해 실행 결과를 검증. 환경 변화나 사용자 개입에 따라 계획을 수정하는 다단계 추론 및 행동 시뮬레이션 지원
: Gemini 4 Argon과 Genie 4를 결합한 로보틱스 시뮬레이션도 시연. Gemini 4 Argon이 작업을 단계별로 계획하고 Genie 4가 이를 실시간으로 구현하는 방식으로, Apptronik의 Apollo 휴머노이드가 체커 게임을 수행하는 시뮬레이션 공개
: 주요 활용 분야는 로봇 및 AI 에이전트 학습 환경, 영화 제작을 위한 사전 시각화, 역사적 장면 재현, 게임 프로토타입 개발, 산업용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등. 특히 게임 엔진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자연어만으로 탐색 가능한 가상 환경을 생성할 수 있다는 점 강조
: 향후 Gemini의 논리적 추론 및 계획 능력과 Genie의 픽셀 단위 물리적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월드 모델(Hybrid World Model) 개발 추진. 다만 장시간 시뮬레이션에서 객체 영속성, 공간적 정확성, 물리적 상호작용의 일관성 유지 등은 여전히 기술적 과제로 남아 있음
: 현재 신뢰할 수 있는 테스터를 대상으로 연구 프리뷰 제공 중. 향후 Project Genie를 통해 Google AI Ultra 구독자에게 제공하고, Gemini API 및 Google AI Studio의 얼리 액세스 파트너로 확대할 계획
https://deepmind.google/blog/genie-4-a-new-generation-of-world-simulation
Google DeepMind
Genie 4: A new generation of world simulation
Genie 4 introduces real-time interactive world simulation with native audio, advanced physics, natural human motion, and steering powered by Gemini models.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딥마인드, 차세대 월드 모델 Genie 4 공개 : 구글 딥마인드는 사실적인 가상 세계를 실시간으로 생성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차세대 월드 모델 Genie 4 발표 : 기존 모델 대비 시각적 사실성, 물리적 움직임, 인간 행동 시뮬레이션을 개선했으며, 최초로 주변 환경음과 인간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네이티브 오디오 기능 탑재 : 자연어 프롬프트로 시뮬레이션을 실시간 제어할 수 있으며, 날씨 변경, 카메라 이동, 인물 및 사물 추가 등이…
구글은 오픈AI·앤트로픽과는 조금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더 먼 미래를 그리고 있는 것 같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은 결국 '상장'이라는 목표를 향해, 짧은 시간 안에 수익을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키워왔다. 그 결과가 ChatGPT와 Claude 같은 챗봇이고, 지금은 Codex와 Claude Code를 앞세운 생산성 툴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처음에는 Gemini도 같은 경쟁에 뛰어든 줄 알았다. 그런데 Gemini 3 이후의 행보를 보면 구글의 무게중심은 확실히 멀티모달 쪽에 있다. 나노 바나나의 이미지 생성이나 Veo의 영상 생성은 이미 다른 회사가 쉽게 따라잡기 어려운 수준까지 와 있다. 여기에 빠르고 저렴한 Flash 모델, 적은 컴퓨팅으로도 돌아가는 Gemma까지 갖추고 있다. 가볍고 빠른 모델은 기기 위에서 돌아가야 하는 AI에 꼭 필요한 조건이다.
내가 보기에 이 경쟁의 종착점은 '월드 모델'이다. 화면 속 대화창을 넘어, 현실 세계에서 훨씬 가깝게 쓰이는 AI 말이다. 구글은 그 그림을 향해 가고 있다.
게다가 구글은 급할 이유가 없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이 구글 클라우드를 쓰면서 이미 구글에 돈을 벌어다 주고 있고, 앤트로픽에 대해서는 상당한 지분까지 갖고 있다. 경쟁자들이 단기 수익을 두고 싸우는 동안, 구글은 그 싸움에서도 이익을 챙기면서 다음 판을 준비하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구글이 지금 더 힘을 싣는 쪽은 스마트 글라스나 피지컬 AI처럼, AI를 현실의 기기와 몸에 연결하는 방향이라고 느낀다. 생각해보면 구글은 늘 그랬다. 그렇게 보면 구글의 진짜 경쟁 상대는 오픈AI나 앤트로픽보다 오히려 메타에 더 가까울지도 모른다.
결국 구글이 찾아가는 건 업무용 도구로서의 AI가 아니라, 일상에서 더 자주 손이 가는 AI, 그리고 자신이 가진 플랫폼 안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AI의 구조인 것 같다.
챗봇과 코딩 툴 경쟁의 승자가 누가 되든, 피지컬 AI 시대에 가장 잘 맞는 AI를 가진 쪽은 결국 구글이 아닐까.
오픈AI와 앤트로픽은 결국 '상장'이라는 목표를 향해, 짧은 시간 안에 수익을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키워왔다. 그 결과가 ChatGPT와 Claude 같은 챗봇이고, 지금은 Codex와 Claude Code를 앞세운 생산성 툴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처음에는 Gemini도 같은 경쟁에 뛰어든 줄 알았다. 그런데 Gemini 3 이후의 행보를 보면 구글의 무게중심은 확실히 멀티모달 쪽에 있다. 나노 바나나의 이미지 생성이나 Veo의 영상 생성은 이미 다른 회사가 쉽게 따라잡기 어려운 수준까지 와 있다. 여기에 빠르고 저렴한 Flash 모델, 적은 컴퓨팅으로도 돌아가는 Gemma까지 갖추고 있다. 가볍고 빠른 모델은 기기 위에서 돌아가야 하는 AI에 꼭 필요한 조건이다.
내가 보기에 이 경쟁의 종착점은 '월드 모델'이다. 화면 속 대화창을 넘어, 현실 세계에서 훨씬 가깝게 쓰이는 AI 말이다. 구글은 그 그림을 향해 가고 있다.
게다가 구글은 급할 이유가 없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이 구글 클라우드를 쓰면서 이미 구글에 돈을 벌어다 주고 있고, 앤트로픽에 대해서는 상당한 지분까지 갖고 있다. 경쟁자들이 단기 수익을 두고 싸우는 동안, 구글은 그 싸움에서도 이익을 챙기면서 다음 판을 준비하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구글이 지금 더 힘을 싣는 쪽은 스마트 글라스나 피지컬 AI처럼, AI를 현실의 기기와 몸에 연결하는 방향이라고 느낀다. 생각해보면 구글은 늘 그랬다. 그렇게 보면 구글의 진짜 경쟁 상대는 오픈AI나 앤트로픽보다 오히려 메타에 더 가까울지도 모른다.
결국 구글이 찾아가는 건 업무용 도구로서의 AI가 아니라, 일상에서 더 자주 손이 가는 AI, 그리고 자신이 가진 플랫폼 안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AI의 구조인 것 같다.
챗봇과 코딩 툴 경쟁의 승자가 누가 되든, 피지컬 AI 시대에 가장 잘 맞는 AI를 가진 쪽은 결국 구글이 아닐까.
버그를 찾아 고치는 코딩 모델 Flint가 오픈소스(누구나 내려받아 쓸 수 있는 공개 모델)로 공개돼 있어요.
코드베이스를 살펴보고 버그가 있는 곳을 찾아 고쳐요.
새 기능을 구현하고, 그 기능이 제대로 도는지 확인하는 테스트도 써요.
아파치 2.0 라이선스라 상업용으로도 쓸 수 있어요. 다만 생성된 코드는 적용하기 전에 사람이 확인하는 게 좋아요.
출처: https://huggingface.co/RecursiveSI/flint
#바이브코딩 #오픈모델 #코딩에이전트
코드베이스를 살펴보고 버그가 있는 곳을 찾아 고쳐요.
새 기능을 구현하고, 그 기능이 제대로 도는지 확인하는 테스트도 써요.
아파치 2.0 라이선스라 상업용으로도 쓸 수 있어요. 다만 생성된 코드는 적용하기 전에 사람이 확인하는 게 좋아요.
출처: https://huggingface.co/RecursiveSI/flint
#바이브코딩 #오픈모델 #코딩에이전트
브라우저를 띄우는 도구와 성능을 재는 코드를 엮으면, 로그인까지 마친 페이지의 성능 리포트를 에이전트가 바로 만들어줘요.
로그인이 필요한 페이지는 보통 성능 측정이 까다로워요. steel-browser로 세션을 띄워 두면 쿠키와 로그인 상태가 그대로 유지돼요.
그 세션 안에서 webperf-snippets 스니펫을 실행하면 LCP, TTFB 같은 지표가 같은 코드로 매번 똑같이 나와요.
예를 들어 도커로 steel-browser를 켜고 그 위에서 성능 스니펫을 돌리면 처음 써보는 사람도 눈에 보이는 리포트를 손에 쥘 수 있어요.
#바이브코딩 #오픈소스 #웹성능
로그인이 필요한 페이지는 보통 성능 측정이 까다로워요. steel-browser로 세션을 띄워 두면 쿠키와 로그인 상태가 그대로 유지돼요.
그 세션 안에서 webperf-snippets 스니펫을 실행하면 LCP, TTFB 같은 지표가 같은 코드로 매번 똑같이 나와요.
예를 들어 도커로 steel-browser를 켜고 그 위에서 성능 스니펫을 돌리면 처음 써보는 사람도 눈에 보이는 리포트를 손에 쥘 수 있어요.
#바이브코딩 #오픈소스 #웹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