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녹색정치 스터디캠프 : 여름이 지나기 전에 번개모임
🗓️ 2026년 8월 29일(토) 오전 10시 ~ 오후 9시 / 30일(일) 오전 10시 ~ 오후 4시(이후 이른 뒷풀이)
📍녹색당사 (서울 마포구 양화진4길 33-12 3층)
*29(토) 오후 3-5시에는 청와대 사랑채 앞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전국대회에 함께 참여합니다.
**숙소는 별도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식비는 개별 부담입니다.
신청하기 👉 forms.gle/SYXLSuh5s4rBCrbe8
현장 투쟁만 하다가 여름을 보낼 수는 없으니까!
긴급하게 준비해보았습니다⚡️
한국 진보정당과 녹색정치의 역사와 전략,
영국녹색당의 사례와 2026 정세전망까지!
주말에 시원한 당사에서 함께 공부할 분들 급구🚨
🗓️ 2026년 8월 29일(토) 오전 10시 ~ 오후 9시 / 30일(일) 오전 10시 ~ 오후 4시(이후 이른 뒷풀이)
📍녹색당사 (서울 마포구 양화진4길 33-12 3층)
*29(토) 오후 3-5시에는 청와대 사랑채 앞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전국대회에 함께 참여합니다.
**숙소는 별도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식비는 개별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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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프로젝트 정세에 맞선 기후정의 활동가대회’가 지난 22일 서울 강북노동자복지관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많은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탄소 감축목표 달성을 가로막고 물과 전기, 노동자의 안전, 농민의 농지를 희생시키는 3대 메가프로젝트. 이 사업의 국제적, 정세적 맥락을 살피고 이에 맞설 우리의 대안을 이야기 했습니다.
노동자와 농민 등 시민들이 정권과 자본의 폭주에 저항하는 구체적 전선을 만듭시다. 마을과 풀뿌리에서부터 우리의 대안적 상상력을 전파합시다. 녹색당은 언제나 선두에서 싸움을 벼려나가겠습니다.
탄소 감축목표 달성을 가로막고 물과 전기, 노동자의 안전, 농민의 농지를 희생시키는 3대 메가프로젝트. 이 사업의 국제적, 정세적 맥락을 살피고 이에 맞설 우리의 대안을 이야기 했습니다.
노동자와 농민 등 시민들이 정권과 자본의 폭주에 저항하는 구체적 전선을 만듭시다. 마을과 풀뿌리에서부터 우리의 대안적 상상력을 전파합시다. 녹색당은 언제나 선두에서 싸움을 벼려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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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전국집회]
케이블카, 공항, 도로, 전망대, 댐, 송전선로, 메가프로젝트..
개발과 성장의 소문에 자연의 생명들은 한번도 좋았던 적이 없습니다. 생명들은 주식 한주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주가가 상승해도 아무런 해택도 없습니다. 오히려 자본의 개발과 성장 욕망에 서식지를 잃고, 생명을 잃습니다.
우리는 금강입니다. 낙동강이고, 한강이고, 영산강, 섬진강입니다. 우리는 설악산이고, 지리산이며, 수라갯벌이고, 가덕도 입니다. 우리는 제주이고 홍천 풍천리, 그리고 거기 깃들어 사는 생명들입니다. 또, 우리는 그곳의 주민이며, 삶의 터전을 지키는 지킴이들 입니다. 우리는 기꺼이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전국 각지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성장을 가로막는 방해물로 지탄을 받습니다. 우리는 고립되기도하고, 공격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생명의 권리, 생명의 공존을 위해 멈추지 않고 싸울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청와대로 모입니다. 개발과 성장의 눈 밖에 난, 생명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우리는 모입니다.
환경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름을 바꾸더니, 기후도 포기하고 환경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개발발전보조부처로 국토 전역에 송전선로를 설치하고, 물을 끌어모아 기업에 갖다바치려고 합니다.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와 기업이 한 마음으로 개발과 성장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우리는 한자리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철저하게 뒷전으로 미뤄놓고, 외면하고 있는 생명의 존재를 외치기 위해 모입니다.
생명의 편에 선 당신.
생명의 편에 설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3회 생명의편에선사람들 전국대회
- 일시 : 8월 29일(토) 오후 3시
- 장소 : 청와대 사랑채 앞 도로
- 문의 : 042-253-3241, 010-6485-3249
- 준비물 : 깔개, 텀블러와 음료, 모자, 양산, 피켓 등
케이블카, 공항, 도로, 전망대, 댐, 송전선로, 메가프로젝트..
개발과 성장의 소문에 자연의 생명들은 한번도 좋았던 적이 없습니다. 생명들은 주식 한주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주가가 상승해도 아무런 해택도 없습니다. 오히려 자본의 개발과 성장 욕망에 서식지를 잃고, 생명을 잃습니다.
우리는 금강입니다. 낙동강이고, 한강이고, 영산강, 섬진강입니다. 우리는 설악산이고, 지리산이며, 수라갯벌이고, 가덕도 입니다. 우리는 제주이고 홍천 풍천리, 그리고 거기 깃들어 사는 생명들입니다. 또, 우리는 그곳의 주민이며, 삶의 터전을 지키는 지킴이들 입니다. 우리는 기꺼이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전국 각지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성장을 가로막는 방해물로 지탄을 받습니다. 우리는 고립되기도하고, 공격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생명의 권리, 생명의 공존을 위해 멈추지 않고 싸울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청와대로 모입니다. 개발과 성장의 눈 밖에 난, 생명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우리는 모입니다.
환경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름을 바꾸더니, 기후도 포기하고 환경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개발발전보조부처로 국토 전역에 송전선로를 설치하고, 물을 끌어모아 기업에 갖다바치려고 합니다.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와 기업이 한 마음으로 개발과 성장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우리는 한자리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철저하게 뒷전으로 미뤄놓고, 외면하고 있는 생명의 존재를 외치기 위해 모입니다.
생명의 편에 선 당신.
생명의 편에 설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3회 생명의편에선사람들 전국대회
- 일시 : 8월 29일(토) 오후 3시
- 장소 : 청와대 사랑채 앞 도로
- 문의 : 042-253-3241, 010-6485-3249
- 준비물 : 깔개, 텀블러와 음료, 모자, 양산, 피켓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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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용산공원이 아니라, 용산정비창 부지에 100% 공공주택 공급하라
정부와 여당이 용산공원 부지에 주택 공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용산어린이정원을 포함한 용산공원은 서울에 사실상 마지막 남은 대규모 도심 녹지다. 폭염과 폭우 등 이상기후가 심각해져 가는 시기에 공익적 공간인 거대 녹지를 개발해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발상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녹색당은 기후위기에 역행하고, 부동산 투기를 부추길 용산공원 개발 계획을 전면 철회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기후재난이 가중되고 인구밀도가 높아지는 도심에서 얼마 남지 않은 녹지는 경제성 평가로 다 가늠하기 어려운 편익이 있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미세먼지를 저감 하며, 열섬현상을 완화하여 여름철 평균 온도를 낮추고, 빗물 흡수로 하수관거 부하를 줄이며,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모두를 위해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할 용산공원을 주택 공급 부지로 이용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미군기지였던 용산공원은 생태적 가치만이 아니라 역사적 의의 또한 상당하다. 일제시대부터 외국군의 주둔지로서 한국 근현대사의 오욕을 상징하는 땅이 용산 미군기지 터다. 미군에 의해 오염되고 훼손된 이 땅을 정화하고 녹지로 정비해 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려드리는 것은 치유와 회복의 과정이기도 하다. 생태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몰각하고 녹지를 갈아엎어 아파트를 짓겠다는 무지각을 비판한다.
부동산 문제에 ‘닥치고 공급’이라는 오답을 반복하는 것에도 우려를 표한다. 모든 시민을 잠재적 주택 구매자로 상정하며 추진하는 주택 공급은, 도리어 집값 상승을 부추기고 부동산 시장을 과열시킨다. 수도권 그린벨트까지 해제해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은 서울 중심성을 강화하고 지역불균형을 악화한다. 그린벨트의 도시 확산 억제 기능이 약화하면 무분별하게 확대된 수도권의 부동산 문제는 심화된다.
현재 용산 미군기지 터는 전체의 약 30% 정도만 반환된 상태다. 10년은 소요될 토양오염 조사와 환경정화 과정도 이제 시작 단계다. 지금 정부가 할 일은 부지 반환과 정화를 앞당기기 위한 노력이지, 섣부른 주택공급 추진이 아니다. ‘금싸라기 땅’에 공공주택 공급이라면, 용산정비창 부지에 100%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이 더 현실적이고 합리적이다. 상업용지로 개발해 용산의 집값 상승을 부추기지 말고, 공공주택으로 서민의 주거권을 확보해야 한다.
부동산 시장은 적절히 공급하면 수요가 잦아드는 ‘합리적’ 시장이 아니다. 서울의 주택은 공급하면 공급할수록 ‘똘똘한 한 채’를 찾아 수요가 높아지는 왜곡된 투기 시장이다. 기후재난이 일상인 기후위기 시대, 지역 불균형이 ‘망국적’ 병폐인 시대에 서울의 녹지와 그린벨트를 허물어 아파트를 짓겠다는 발상은 시대의 과제에 역행한다. 국토부와 민주당은 용산공원 개발 계획과 그린벨트 해제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라!
2026년 8월 24일
녹색당
정부와 여당이 용산공원 부지에 주택 공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용산어린이정원을 포함한 용산공원은 서울에 사실상 마지막 남은 대규모 도심 녹지다. 폭염과 폭우 등 이상기후가 심각해져 가는 시기에 공익적 공간인 거대 녹지를 개발해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발상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녹색당은 기후위기에 역행하고, 부동산 투기를 부추길 용산공원 개발 계획을 전면 철회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기후재난이 가중되고 인구밀도가 높아지는 도심에서 얼마 남지 않은 녹지는 경제성 평가로 다 가늠하기 어려운 편익이 있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미세먼지를 저감 하며, 열섬현상을 완화하여 여름철 평균 온도를 낮추고, 빗물 흡수로 하수관거 부하를 줄이며,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모두를 위해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할 용산공원을 주택 공급 부지로 이용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미군기지였던 용산공원은 생태적 가치만이 아니라 역사적 의의 또한 상당하다. 일제시대부터 외국군의 주둔지로서 한국 근현대사의 오욕을 상징하는 땅이 용산 미군기지 터다. 미군에 의해 오염되고 훼손된 이 땅을 정화하고 녹지로 정비해 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려드리는 것은 치유와 회복의 과정이기도 하다. 생태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몰각하고 녹지를 갈아엎어 아파트를 짓겠다는 무지각을 비판한다.
부동산 문제에 ‘닥치고 공급’이라는 오답을 반복하는 것에도 우려를 표한다. 모든 시민을 잠재적 주택 구매자로 상정하며 추진하는 주택 공급은, 도리어 집값 상승을 부추기고 부동산 시장을 과열시킨다. 수도권 그린벨트까지 해제해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은 서울 중심성을 강화하고 지역불균형을 악화한다. 그린벨트의 도시 확산 억제 기능이 약화하면 무분별하게 확대된 수도권의 부동산 문제는 심화된다.
현재 용산 미군기지 터는 전체의 약 30% 정도만 반환된 상태다. 10년은 소요될 토양오염 조사와 환경정화 과정도 이제 시작 단계다. 지금 정부가 할 일은 부지 반환과 정화를 앞당기기 위한 노력이지, 섣부른 주택공급 추진이 아니다. ‘금싸라기 땅’에 공공주택 공급이라면, 용산정비창 부지에 100%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이 더 현실적이고 합리적이다. 상업용지로 개발해 용산의 집값 상승을 부추기지 말고, 공공주택으로 서민의 주거권을 확보해야 한다.
부동산 시장은 적절히 공급하면 수요가 잦아드는 ‘합리적’ 시장이 아니다. 서울의 주택은 공급하면 공급할수록 ‘똘똘한 한 채’를 찾아 수요가 높아지는 왜곡된 투기 시장이다. 기후재난이 일상인 기후위기 시대, 지역 불균형이 ‘망국적’ 병폐인 시대에 서울의 녹지와 그린벨트를 허물어 아파트를 짓겠다는 발상은 시대의 과제에 역행한다. 국토부와 민주당은 용산공원 개발 계획과 그린벨트 해제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라!
2026년 8월 24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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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입니다! [토론회] 돌파구를 찾아서!
사회대전환연대회의와 신호등연대, 미래와 전망을 모색하다
사회대전환연대회의와 진보3당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호등 연대’를 추진했습니다. 10대 공동정책을 함께 만들고, 전국 곳곳에 단일 후보를 출마시키며 선거를 치렀습니다.
선거를 마치고, 이제 다음을 이야기할 시간입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신호등연대의 선거를 평가하고, 공동의 정치세력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합니다.
오늘 오후 5시, 현장과 온라인에서 만나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 오늘(8월 26일 수) 오후 5시
📍 민주노총 서울본부 전태일실 (디지털로33길 50, 201호)
🗺 오시는 길
▶️ 녹색당 유튜브 채널 생중계
생중계 바로가기
사회대전환연대회의와 신호등연대, 미래와 전망을 모색하다
사회대전환연대회의와 진보3당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호등 연대’를 추진했습니다. 10대 공동정책을 함께 만들고, 전국 곳곳에 단일 후보를 출마시키며 선거를 치렀습니다.
선거를 마치고, 이제 다음을 이야기할 시간입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신호등연대의 선거를 평가하고, 공동의 정치세력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합니다.
오늘 오후 5시, 현장과 온라인에서 만나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 오늘(8월 26일 수)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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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탄소중립법 개정안은 위헌이다!
국회 기후특위가 지난 13일 의결한 탄소중립법 개정안이 오늘 법사위 심의와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2024년 8월, 역사적인 헌법재판소의 탄소중립법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개정이지만, 이번 개정안은 헌재의 결정 취지를 몰각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부담을 미래로 떠넘기지 말라는 헌재의 요청을 무시한 탄소중립법 개정안은 위헌임을 녹색당은 분명히 밝힌다.
헌법재판소는 탄소중립법에 장기 감축경로를 입법할 것을 요청하며 세 가지 조건을 제시했다. 첫째, 전 지구적 감축 노력에 공정하게 기여할 것, 둘째, 미래에 지나친 부담을 떠넘기지 않을 것, 셋째, 과학적 사실과 국제기준에 근거할 것이 그것이다. 이번 개정안은 위의 조건을 하나도 만족시키지 못함으로써 시민의 기본권 보호라는 국회의 책무를 방기한 결과를 가져왔다.
탄소중립법 개정안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한국의 공정한 몫을 책임지기는커녕, 국제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며 미래로 감축의 부담을 이전하는 ‘선형감축 경로’를 채택했다. 시민공론화 결과 시민대표단 77% 이상이 초기에 탄소배출 감축량을 크게 늘리는 ‘조기감축 경로’를 선택했지만 이는 철저히 무시됐다. 민주적 절차가 훼손되고 시민들은 기만당한 것이다.
국회 기후특위는 헌법재판소가 제시한 법 개정 시한을 6개월이나 넘기면서도 탄소중립법의 위헌성을 바로 잡는 데 실패했다. 이윤을 위해 배출책임은 외면하는 산업계에 도리어 행정적,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조항까지 신설했다. 절체절명의 기후위기 시대에 이런 퇴행적 수준의 결과물을 남긴 기후특위는 역사적 평가에서 낙제점으로 기록될 것이다.
녹색당은 국회 본회의에서 이번 탄소중립법 개정안이 부결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개정안의 위헌성이 바로 잡히지 않는 한 이 법안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제대로 보호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국회 기후특위는 헌재의 헌법불합치 결정의 취지를 존중해 ‘조기감축 경로’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재설정해야 한다. 국회는 시민의 기본권 수호라는 중차대한 책무를 이행하라!
2026년 8월 26일
녹색당
국회 기후특위가 지난 13일 의결한 탄소중립법 개정안이 오늘 법사위 심의와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2024년 8월, 역사적인 헌법재판소의 탄소중립법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개정이지만, 이번 개정안은 헌재의 결정 취지를 몰각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부담을 미래로 떠넘기지 말라는 헌재의 요청을 무시한 탄소중립법 개정안은 위헌임을 녹색당은 분명히 밝힌다.
헌법재판소는 탄소중립법에 장기 감축경로를 입법할 것을 요청하며 세 가지 조건을 제시했다. 첫째, 전 지구적 감축 노력에 공정하게 기여할 것, 둘째, 미래에 지나친 부담을 떠넘기지 않을 것, 셋째, 과학적 사실과 국제기준에 근거할 것이 그것이다. 이번 개정안은 위의 조건을 하나도 만족시키지 못함으로써 시민의 기본권 보호라는 국회의 책무를 방기한 결과를 가져왔다.
탄소중립법 개정안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한국의 공정한 몫을 책임지기는커녕, 국제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며 미래로 감축의 부담을 이전하는 ‘선형감축 경로’를 채택했다. 시민공론화 결과 시민대표단 77% 이상이 초기에 탄소배출 감축량을 크게 늘리는 ‘조기감축 경로’를 선택했지만 이는 철저히 무시됐다. 민주적 절차가 훼손되고 시민들은 기만당한 것이다.
국회 기후특위는 헌법재판소가 제시한 법 개정 시한을 6개월이나 넘기면서도 탄소중립법의 위헌성을 바로 잡는 데 실패했다. 이윤을 위해 배출책임은 외면하는 산업계에 도리어 행정적,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조항까지 신설했다. 절체절명의 기후위기 시대에 이런 퇴행적 수준의 결과물을 남긴 기후특위는 역사적 평가에서 낙제점으로 기록될 것이다.
녹색당은 국회 본회의에서 이번 탄소중립법 개정안이 부결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개정안의 위헌성이 바로 잡히지 않는 한 이 법안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제대로 보호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국회 기후특위는 헌재의 헌법불합치 결정의 취지를 존중해 ‘조기감축 경로’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재설정해야 한다. 국회는 시민의 기본권 수호라는 중차대한 책무를 이행하라!
2026년 8월 26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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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행 정부·여당 규탄 기자회견’이 오늘 청와대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정부·여당이 일부 상인단체의 의견을 전체 중소상인의 합의인 것처럼 둔갑시켜, 중소상인의 생존권을 파괴할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허용하려 하고 있습니다.
새벽배송 확대는 골목상권을 위협할 뿐 아니라, 유통·물류 노동자의 심야노동과 과로를 심화할 것입니다. 새벽배송은 혁신이 아니라 노동 착취입니다.
유통 대기업의 이윤이 아니라 서민과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해야 합니다.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이 아니라 온라인 유통업의 심야노동을 규제하십시오!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문: https://www.kgreens.org/addres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3475213&t=board
정부·여당이 일부 상인단체의 의견을 전체 중소상인의 합의인 것처럼 둔갑시켜, 중소상인의 생존권을 파괴할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허용하려 하고 있습니다.
새벽배송 확대는 골목상권을 위협할 뿐 아니라, 유통·물류 노동자의 심야노동과 과로를 심화할 것입니다. 새벽배송은 혁신이 아니라 노동 착취입니다.
유통 대기업의 이윤이 아니라 서민과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해야 합니다.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이 아니라 온라인 유통업의 심야노동을 규제하십시오!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문: https://www.kgreens.org/addres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3475213&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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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지역정의 기획 강좌 ‘AI와 농촌’에 초대합니다.
지역발전이라는 프레임이 지우는 현실을 살피고, 진정한 안정과 풍요를 위해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자리에 지역의 주인인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청하기 : https://forms.gle/ZXDcc3J2pJzEdLwX7
[1강]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역
🗓️8월 27일(목) 오후 6시반~9시
∙3대 메가프로젝트는 정의로운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물 공급, 무엇이 문제인가?
🧑🏽🎤강사 : 한재각 (기후정의동맹 운영위원장), 이현정 (녹색정치 LAB ‘그레’ 소장)
[2강] AI와 3農(농민농업농촌)
🗓️ 9월 2일(수) 오후 6시반~9시
∙햇빛소득은 위기에 빠진 농촌을 살릴 수 있을까?
∙농민권리보장과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
🧑🏽🎤강사 : 박누리 (월간 옥이네 前편집장, 농촌기록활동가), 이수미 (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 소장)
지역발전이라는 프레임이 지우는 현실을 살피고, 진정한 안정과 풍요를 위해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자리에 지역의 주인인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청하기 : https://forms.gle/ZXDcc3J2pJzEdLwX7
[1강]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역
🗓️8월 27일(목) 오후 6시반~9시
∙3대 메가프로젝트는 정의로운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물 공급, 무엇이 문제인가?
🧑🏽🎤강사 : 한재각 (기후정의동맹 운영위원장), 이현정 (녹색정치 LAB ‘그레’ 소장)
[2강] AI와 3農(농민농업농촌)
🗓️ 9월 2일(수) 오후 6시반~9시
∙햇빛소득은 위기에 빠진 농촌을 살릴 수 있을까?
∙농민권리보장과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
🧑🏽🎤강사 : 박누리 (월간 옥이네 前편집장, 농촌기록활동가), 이수미 (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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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성소수자 지운 교육부 '혐오대응 가이드북', 그 자체가 차별이다
- 성소수자 삭제한 교육부의 차별행정 규탄한다
혐오에 맞서겠다며 만든 지침에서, 정작 성소수자는 지워졌다. 2026년 2학기부터 전국 학교에 배포될 교육부의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에서 초안과는 달리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모두 삭제된 사실이 확인되었다. 녹색당은 교육부의 이번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이 가이드북은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사건을 계기로 학교 안 혐오표현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 뒤, 교육부가 서울시교육청의 안내서 초안을 참고해 제작해 온 것이다. 그러나 교육부는 서울교육청 초안에 담겨 있던 '성소수자', '커밍아웃', '아우팅' 등에 대한 설명과 관련 사례, 대응지침은 물론, 국가인권위원회법과 서울학생인권조례에 명시된 차별금지 사유인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까지 통째로 들어냈다. 이에 항의하며 검토진 7명 중 6명이 자리를 떠났다. 교육부가 밝힌 삭제 이유는 일선 교육청에서 혐오 민원을 부담스러워 한다는 것이었다. 혐오·차별에 대응하겠다는 문서가, 바로 그 혐오·차별의 압력에 굴복한 것이다.
교육부가 성소수자를 지워온 행태는 하루이틀이 아니다. 2015년 배포한 <학교 성교육 표준안>에서는 성소수자 인권 관련 내용을 전면 삭제하고 '성적 지향'이라는 용어의 사용마저 금지했다. 2024년 국정감사에서는 당시 이주호 교육부 장관이 동성애가 한국에서 인정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여 청소년인권단체에 의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이 제기되기도 했다. 시민들의 상식에도 미치지 못하는 인식이 교육 당국 안에서 반복되어 온 것이다.
성소수자를 향한 혐오와 차별은 예외적인 사건이 아니라 일상이다. 2025년 국가인권위원회 실태조사에서 성소수자의 94.6%가 온라인에서, 87.5%가 오프라인에서 혐오표현 피해를 경험했다. 학교 역시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차별로부터의 안전지대가 아니다. 같은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성소수자 응답자 454명 가운데 71.1%가 교사로부터, 87.0%가 또래 학생으로부터 혐오표현을 들었다고 답했다. 아우팅이나 물리적 폭력 등 괴롭힘을 경험한 학생도 60%를 넘었다.
같은 조사에서 청소년 성소수자 응답자의 80%는 교과교육에서 성소수자 관련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고 답했고, 83.4%는 학교가 성소수자에게 친화적이지 않다고 보았다. 학생들은 이미 학교가 자신을 지켜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고 있다. 이번 삭제는 청소년 성소수자들의 그 판단이 옳았음을 교육부가 스스로 증명한 셈이다.
교육부는 성소수자 혐오차별에 앞장서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지금이라도 혐오차별대응 가이드북에서 삭제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복원하라. 삭제의 경위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2026년 08월 28일
녹색당·청소년녹색당 비상대책위원회
- 성소수자 삭제한 교육부의 차별행정 규탄한다
혐오에 맞서겠다며 만든 지침에서, 정작 성소수자는 지워졌다. 2026년 2학기부터 전국 학교에 배포될 교육부의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에서 초안과는 달리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모두 삭제된 사실이 확인되었다. 녹색당은 교육부의 이번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이 가이드북은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사건을 계기로 학교 안 혐오표현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 뒤, 교육부가 서울시교육청의 안내서 초안을 참고해 제작해 온 것이다. 그러나 교육부는 서울교육청 초안에 담겨 있던 '성소수자', '커밍아웃', '아우팅' 등에 대한 설명과 관련 사례, 대응지침은 물론, 국가인권위원회법과 서울학생인권조례에 명시된 차별금지 사유인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까지 통째로 들어냈다. 이에 항의하며 검토진 7명 중 6명이 자리를 떠났다. 교육부가 밝힌 삭제 이유는 일선 교육청에서 혐오 민원을 부담스러워 한다는 것이었다. 혐오·차별에 대응하겠다는 문서가, 바로 그 혐오·차별의 압력에 굴복한 것이다.
교육부가 성소수자를 지워온 행태는 하루이틀이 아니다. 2015년 배포한 <학교 성교육 표준안>에서는 성소수자 인권 관련 내용을 전면 삭제하고 '성적 지향'이라는 용어의 사용마저 금지했다. 2024년 국정감사에서는 당시 이주호 교육부 장관이 동성애가 한국에서 인정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여 청소년인권단체에 의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이 제기되기도 했다. 시민들의 상식에도 미치지 못하는 인식이 교육 당국 안에서 반복되어 온 것이다.
성소수자를 향한 혐오와 차별은 예외적인 사건이 아니라 일상이다. 2025년 국가인권위원회 실태조사에서 성소수자의 94.6%가 온라인에서, 87.5%가 오프라인에서 혐오표현 피해를 경험했다. 학교 역시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차별로부터의 안전지대가 아니다. 같은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성소수자 응답자 454명 가운데 71.1%가 교사로부터, 87.0%가 또래 학생으로부터 혐오표현을 들었다고 답했다. 아우팅이나 물리적 폭력 등 괴롭힘을 경험한 학생도 60%를 넘었다.
같은 조사에서 청소년 성소수자 응답자의 80%는 교과교육에서 성소수자 관련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고 답했고, 83.4%는 학교가 성소수자에게 친화적이지 않다고 보았다. 학생들은 이미 학교가 자신을 지켜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고 있다. 이번 삭제는 청소년 성소수자들의 그 판단이 옳았음을 교육부가 스스로 증명한 셈이다.
교육부는 성소수자 혐오차별에 앞장서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지금이라도 혐오차별대응 가이드북에서 삭제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복원하라. 삭제의 경위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2026년 08월 28일
녹색당·청소년녹색당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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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9기후정의행진, 지금 ‘추진이’가 필요합니다.
폭염은 계속되고, 기후위기는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919 기후정의행진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1만원으로 기후정의 행진을 움직이는 추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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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불태우는 메가 프로젝트 폭주를 멈추자!
녹색당 919기후정의행진 당원 교육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9월 19일, 서울 광화문과 전국 각지에 기후정의를 외치는 시민들이 함께 모입니다.
천문학적 이윤은 재벌 대기업이 보고, 그 비용과 피해는 농민•노동자•지역주민•생태계에 떠넘기는 3대 메가프로젝트는 우리가 핵심적으로 맞서 싸울 폭주입니다.
이번 919기후정의행진에 함께 목소리를 모아야 하는 이유, 3대 메가프로젝트의 문제점, 행진의 요구안을 함께 살펴보고, 녹색당의 실천방안에 대해 이야기나눕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9.2(수) 19:30
장소: 온라인(줌)
신청링크: https://forms.gle/7jk2TfT6Kp2SMBJn9
녹색당 919기후정의행진 당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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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서울 광화문과 전국 각지에 기후정의를 외치는 시민들이 함께 모입니다.
천문학적 이윤은 재벌 대기업이 보고, 그 비용과 피해는 농민•노동자•지역주민•생태계에 떠넘기는 3대 메가프로젝트는 우리가 핵심적으로 맞서 싸울 폭주입니다.
이번 919기후정의행진에 함께 목소리를 모아야 하는 이유, 3대 메가프로젝트의 문제점, 행진의 요구안을 함께 살펴보고, 녹색당의 실천방안에 대해 이야기나눕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9.2(수)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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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정몽원회장 처벌 촉구 진보 3당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최정희 전국사무처장이 참석했습니다.
7월 22일 HL만도 평택공장에서 기계에 끼어 숨진 故 김승모 노동자가 한 달이 넘도록 장례조차 치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족과 금속노조 만도지부는 안전대책 마련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지만, HL만도는 책임을 회피하며 생산 재개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노동당·녹색당·정의당은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 고용노동부는 유족의 절박한 요구를 외면하지 말고, 故 김승모 노동자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책임자를 엄벌하라!
- 고용노동부는 고인의 죽음에 관한 실질적 책임자인 정몽원 회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엄중 수사하고 처벌하라!
- 고용노동부는 반복되는 죽음을 막기 위해 HL만도 자본에게 제대로 된 재발방지대책을 강제하라!
기자회견문 보기: https://www.kgreens.org/address/?bmode=view&idx=173617643&back_url=Lw%3D%3D&t=board&page=1
7월 22일 HL만도 평택공장에서 기계에 끼어 숨진 故 김승모 노동자가 한 달이 넘도록 장례조차 치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족과 금속노조 만도지부는 안전대책 마련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지만, HL만도는 책임을 회피하며 생산 재개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노동당·녹색당·정의당은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 고용노동부는 유족의 절박한 요구를 외면하지 말고, 故 김승모 노동자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책임자를 엄벌하라!
- 고용노동부는 고인의 죽음에 관한 실질적 책임자인 정몽원 회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엄중 수사하고 처벌하라!
- 고용노동부는 반복되는 죽음을 막기 위해 HL만도 자본에게 제대로 된 재발방지대책을 강제하라!
기자회견문 보기: https://www.kgreens.org/address/?bmode=view&idx=173617643&back_url=Lw%3D%3D&t=boar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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