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기후정의행진] 추진이 모집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에 맞서
919 기후정의행진을 준비하기 위해 재정 마련이 필요합니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열풍, 주식과 부동산 이야기로 온통 시끄러운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폭염 피해 소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구가 불타오르는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나요?
기후정의를 위해 힘을 보태어 주세요.
🌱 추진이란?
‘추진이’는 919기후정의행진을 모금+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개인’입니다.
1만원 이상 분담금 납부로 추진이가 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우리가 9월 19일, 광장에서 만나 서로에게 다정한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화려한 성장 뒤에 가려진 진실을 마주하고 평화와 평등, 존엄을 이야기하며 함께 걷고 싶은 여러분
'추진이'로 참여해 재정 마련에 힘을 보태주세요!
*추진이는 '개인'입니다. 단체 가입은 조직위로
📌개인추진이 가입 신청링크 : https://forms.gle/wJKfU6bUuPHYrFyC9
👉 단체가입은? 조직위로!! https://forms.gle/JJPWg3FhDD1SwWJS8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에 맞서
919 기후정의행진을 준비하기 위해 재정 마련이 필요합니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열풍, 주식과 부동산 이야기로 온통 시끄러운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폭염 피해 소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구가 불타오르는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나요?
기후정의를 위해 힘을 보태어 주세요.
🌱 추진이란?
‘추진이’는 919기후정의행진을 모금+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개인’입니다.
1만원 이상 분담금 납부로 추진이가 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우리가 9월 19일, 광장에서 만나 서로에게 다정한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화려한 성장 뒤에 가려진 진실을 마주하고 평화와 평등, 존엄을 이야기하며 함께 걷고 싶은 여러분
'추진이'로 참여해 재정 마련에 힘을 보태주세요!
*추진이는 '개인'입니다. 단체 가입은 조직위로
📌개인추진이 가입 신청링크 : https://forms.gle/wJKfU6bUuPHYrFyC9
👉 단체가입은? 조직위로!! https://forms.gle/JJPWg3FhDD1SwW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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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반지하 폭우참사 4주기, 모두에게 안전한 집을!
2022년 8월 8일에서 9일, 수도권에 쏟아진 기록적 폭우로 서울 관악구와 동작구의 반지하 주택이 침수돼 일가족 등이 사망했던 반지하 폭우참사가 4주기를 맞았다. 안타깝게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녹색당은 이 사건이 자연재해가 아닌 불평등한 구조로 인한 사회적 참사였음을 강조한다.
참사 발생 후 4년이 지났지만, 정부와 서울시가 약속했던 반지하 주택과 쪽방 등 기후위기 취약 거처에 대한 주거대책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전국 약 92만 가구, 서울 약 37만 가구가 반지하, 옥탑, 고시원 등 이른바 ‘지옥고’라 불리는 적절하지 않은 주거지에 머물고 있다.
수해와 폭염, 한파 등 해를 거듭할수록 극심해지는 기후위기로 인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확대의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그러나 공공임대주택 공급은 지지부진하고 매입임대주택 공급 계획 및 실적 역시 축소되고 있다. 쪽방촌 주민의 선이주-선순환 공공주택사업도 더디기만 하다.
도리어 서울시는 주택공급론을 내세워 민간 재개발·재건축 규제완화 등 토건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민간공급 확대는 세입자들을 살던 곳에서 밀려나게 하는 등 주거 위기로 내몬다. 서울은 특히 반지하 주택과 쪽방 등 비주택 가구 규모가 크기에, 공급만능론은 주거취약층의 주거불평등을 심화시킨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주거취약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기후위기는 결코 모두에게 평등하게 찾아오지 않는다. 불평등 자체가 곧 재난이다. 녹색당은 공공임대주택의 신속한 확대와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중단 및 공공성 강화, 동자동 쪽방촌 공공임대주택사업 신속 추진, 최저주거기준 개선 등을 강력히 요구한다.
기후정의와 주거권에 입각한 종합적인 주거대책 수립하여, 모두의 주거권 보장하라!
2026년 8월 7일
녹색당
2022년 8월 8일에서 9일, 수도권에 쏟아진 기록적 폭우로 서울 관악구와 동작구의 반지하 주택이 침수돼 일가족 등이 사망했던 반지하 폭우참사가 4주기를 맞았다. 안타깝게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녹색당은 이 사건이 자연재해가 아닌 불평등한 구조로 인한 사회적 참사였음을 강조한다.
참사 발생 후 4년이 지났지만, 정부와 서울시가 약속했던 반지하 주택과 쪽방 등 기후위기 취약 거처에 대한 주거대책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전국 약 92만 가구, 서울 약 37만 가구가 반지하, 옥탑, 고시원 등 이른바 ‘지옥고’라 불리는 적절하지 않은 주거지에 머물고 있다.
수해와 폭염, 한파 등 해를 거듭할수록 극심해지는 기후위기로 인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확대의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그러나 공공임대주택 공급은 지지부진하고 매입임대주택 공급 계획 및 실적 역시 축소되고 있다. 쪽방촌 주민의 선이주-선순환 공공주택사업도 더디기만 하다.
도리어 서울시는 주택공급론을 내세워 민간 재개발·재건축 규제완화 등 토건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민간공급 확대는 세입자들을 살던 곳에서 밀려나게 하는 등 주거 위기로 내몬다. 서울은 특히 반지하 주택과 쪽방 등 비주택 가구 규모가 크기에, 공급만능론은 주거취약층의 주거불평등을 심화시킨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주거취약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기후위기는 결코 모두에게 평등하게 찾아오지 않는다. 불평등 자체가 곧 재난이다. 녹색당은 공공임대주택의 신속한 확대와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중단 및 공공성 강화, 동자동 쪽방촌 공공임대주택사업 신속 추진, 최저주거기준 개선 등을 강력히 요구한다.
기후정의와 주거권에 입각한 종합적인 주거대책 수립하여, 모두의 주거권 보장하라!
2026년 8월 7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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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녹색당이 궁금하거나 입당을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이 게시물을 슬쩍 공유해주세요! 🔗
녹색당을 처음 알아가는 분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당원 여러분의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 입당링크: https://www.kgreens.org/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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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할 도토리단을 모집합니다! 🌱
기후위기는 모두에게 똑같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더 적게 책임진 사람들이 더 먼저, 더 크게 위기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후위기를 이야기하는 것을 넘어, 기후정의를 요구하며 함께 거리로 나서려 합니다.
오는 9월 19일 기후정의행진, 녹색당과 함께 시민들에게 행진을 알리고 행진에 참여할 ‘도토리단’을 모집합니다!
🌰 도토리단은 919 기후정의행진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함께 거리로 나설 것을 제안하는 녹색당 참여단입니다.
작은 도토리 하나가 숲을 이루듯,
우리의 작은 행동과 목소리가 모여 세상을 바꿀 힘이 됩니다.
기후위기를 걱정하고 있다면,
기후정의를 외치고 싶다면,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거리로 나서고 싶다면,
도토리단이 되어주세요!
🌱 기후위기가 아닌 기후정의를!
🌱 경쟁과 착취가 아닌 공존의 사회를!
🌱 9월 19일, 함께 거리를 채웁시다.
도토리단 모집 중 🌰
하는 일: 컨텐츠 제작, 게시글 공유, 행진 참여 등
919 기후정의행진에서 만나요!
참여신청:
https://apply.do/dotori
기후위기는 모두에게 똑같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더 적게 책임진 사람들이 더 먼저, 더 크게 위기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후위기를 이야기하는 것을 넘어, 기후정의를 요구하며 함께 거리로 나서려 합니다.
오는 9월 19일 기후정의행진, 녹색당과 함께 시민들에게 행진을 알리고 행진에 참여할 ‘도토리단’을 모집합니다!
🌰 도토리단은 919 기후정의행진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함께 거리로 나설 것을 제안하는 녹색당 참여단입니다.
작은 도토리 하나가 숲을 이루듯,
우리의 작은 행동과 목소리가 모여 세상을 바꿀 힘이 됩니다.
기후위기를 걱정하고 있다면,
기후정의를 외치고 싶다면,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거리로 나서고 싶다면,
도토리단이 되어주세요!
🌱 기후위기가 아닌 기후정의를!
🌱 경쟁과 착취가 아닌 공존의 사회를!
🌱 9월 19일, 함께 거리를 채웁시다.
도토리단 모집 중 🌰
하는 일: 컨텐츠 제작, 게시글 공유, 행진 참여 등
919 기후정의행진에서 만나요!
참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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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기후정의실천단 선포 기자회견’이 오늘 민주노총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9월 7일부터 11일까지, 기후정의로 지역과 현장을 잇는 기후정의실천단이 전국의 기후위기 및 기후재난 지역을 순회하며 실천 투쟁을 벌일 예정입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로 대표되는 이재명 정부의 친재벌, 반생태, 반생명, 반인권 정치에 맞서 가장 넓고 가장 깊은 시민의 연대를 만들어 내야 할 절체절명의 시점입니다.
기후정의실천단은 현장 곳곳을 찾아 노동, 기후, 사회운동의 힘을 모아내 지역과 현장의 주체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거대한 9월 기후정의행진의 물결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녹색당은 기후정의실천단의 공동주최자로서, 이 물결을 만들어 내는 데 온힘을 다하겠습니다.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https://www.kgreens.org/address/?bmode=view&idx=172988940&back_url=Lw%3D%3D&t=board&page=
9월 7일부터 11일까지, 기후정의로 지역과 현장을 잇는 기후정의실천단이 전국의 기후위기 및 기후재난 지역을 순회하며 실천 투쟁을 벌일 예정입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로 대표되는 이재명 정부의 친재벌, 반생태, 반생명, 반인권 정치에 맞서 가장 넓고 가장 깊은 시민의 연대를 만들어 내야 할 절체절명의 시점입니다.
기후정의실천단은 현장 곳곳을 찾아 노동, 기후, 사회운동의 힘을 모아내 지역과 현장의 주체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거대한 9월 기후정의행진의 물결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녹색당은 기후정의실천단의 공동주최자로서, 이 물결을 만들어 내는 데 온힘을 다하겠습니다.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https://www.kgreens.org/address/?bmode=view&idx=172988940&back_url=Lw%3D%3D&t=boar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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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를 짓밟는 메가특구법 철회하라!” 83개 노동·기후·정당·시민사회단체, 한목소리로 정부에 촉구
오늘(11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메가특구법’ 철회를 촉구하는 각계각층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반도체 산업의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공동행동>에 함께하는 민주노총 등 노동조합과 정당, 시민사회 등 83개 단체가 공동 주최했으며, 녹색당도 공동행동의 일원으로 뜻을 모았습니다.
삼성과 SK하이닉스 등 재벌의 천문학적 이윤을 위해 국가의 자원과 제도를 총동원하고, 그 비용과 위험은 노동자와 지역주민에게 떠넘기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폭주를 이대로 둘 수 없습니다.
수백 종의 유해 화학물질이 사용되는 반도체 산업의 규제 완화, ‘주 52시간제 예외’ 등 노동기본권 파괴, 산단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신규핵발전과 노후핵발전소 연장 가동,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해남에서 용인까지 전국 54개 지역을 관통하는 3,855km의 초고압 송전선로 계획, ‘물 먹는 하마’ 반도체 클러스터와 데이터센터의 주민 생활용수 착취... 이 모든 문제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녹색당은 일터와 삶을 지키려는 모든 노동자, 지역주민과 함께 메가프로젝트의 폭주를 끝까지 막아내겠습니다.
✊정부는 노동권을 짓밟는 메가프로젝트의 폭주를 중단하라!
✊노동기본권 파괴・재벌특혜 ‘메가특구법’을 즉각 철회하라!
📄 반도체 노동자의 절절한 현장 목소리가 담긴
👉[사후 보도자료 보기]
*널리 공유 및 보도 부탁드립니다.
오늘(11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메가특구법’ 철회를 촉구하는 각계각층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반도체 산업의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공동행동>에 함께하는 민주노총 등 노동조합과 정당, 시민사회 등 83개 단체가 공동 주최했으며, 녹색당도 공동행동의 일원으로 뜻을 모았습니다.
삼성과 SK하이닉스 등 재벌의 천문학적 이윤을 위해 국가의 자원과 제도를 총동원하고, 그 비용과 위험은 노동자와 지역주민에게 떠넘기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폭주를 이대로 둘 수 없습니다.
수백 종의 유해 화학물질이 사용되는 반도체 산업의 규제 완화, ‘주 52시간제 예외’ 등 노동기본권 파괴, 산단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신규핵발전과 노후핵발전소 연장 가동,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해남에서 용인까지 전국 54개 지역을 관통하는 3,855km의 초고압 송전선로 계획, ‘물 먹는 하마’ 반도체 클러스터와 데이터센터의 주민 생활용수 착취... 이 모든 문제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녹색당은 일터와 삶을 지키려는 모든 노동자, 지역주민과 함께 메가프로젝트의 폭주를 끝까지 막아내겠습니다.
✊정부는 노동권을 짓밟는 메가프로젝트의 폭주를 중단하라!
✊노동기본권 파괴・재벌특혜 ‘메가특구법’을 즉각 철회하라!
📄 반도체 노동자의 절절한 현장 목소리가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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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공유 및 보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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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청와대 앞에서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폐지'를 촉구하는 피켓팅이 진행되었습니다. 녹색당은 화요일을 맡고 있습니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 정의당 권영국 대표도 함께 힘을 모았습니다.
오는 8월 12일(수), 서울행정법원에서 가덕도신공항 건설 기본계획 취소소송의 심리가 열립니다. 이 날의 최대 쟁점은 사업의 위법성 자체가 아니라 ‘원고적격’의 인정 여부가 될 전망입니다.
이에, 재판부가 원고적격을 이유로 사건을 각하하지 않도록, 재판부에 본안 심리를 촉구하는 집중행동과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오늘 오후 5시 반, 서울행정법원 앞 광장에서는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원고적격 보장을 위한 시민문화제'가 진행됩니다. 집회 신고가 금지된 장소라, 녹색당이 정당연설회로 장을 엽니다.(정당활동의 효용!)
더 많은 시민들에게 가덕도 신공항 건설의 부당함과 이 사건의 실체적 쟁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시민, 당원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이면 가능합니다!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폐지 10만 서명 운동 함께하기 👉https://campaigns.do/campaigns/1861
오는 8월 12일(수), 서울행정법원에서 가덕도신공항 건설 기본계획 취소소송의 심리가 열립니다. 이 날의 최대 쟁점은 사업의 위법성 자체가 아니라 ‘원고적격’의 인정 여부가 될 전망입니다.
이에, 재판부가 원고적격을 이유로 사건을 각하하지 않도록, 재판부에 본안 심리를 촉구하는 집중행동과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오늘 오후 5시 반, 서울행정법원 앞 광장에서는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원고적격 보장을 위한 시민문화제'가 진행됩니다. 집회 신고가 금지된 장소라, 녹색당이 정당연설회로 장을 엽니다.(정당활동의 효용!)
더 많은 시민들에게 가덕도 신공항 건설의 부당함과 이 사건의 실체적 쟁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시민, 당원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이면 가능합니다!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폐지 10만 서명 운동 함께하기 👉https://campaigns.do/campaigns/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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