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은 어제 제4회 성공회대 퀴어문화축제에 함께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가 2023년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서울광장 사용신청을 거부하는 차별행정을 저지른 것을 계기로 열리기 시작한 회대퀴문축은 지금껏 매년 학교의 곳곳을 '퀴어링'하고 캠퍼스 안에서 환대의 공간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회대퀴문축의 올해 슬로건은 "퀴어한, 모든 비-정상의 거리낌까지도 겁 없이 껴안아 한 없이 뒹굴어"입니다. 차별과 혐오의 시대, 평등의 가치를 끈끈히 넓혀가고 있는 회대퀴문축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녹색당은 청년, 성소수자 시민들과 함께하는 평등의 정치를 힘껏 열어젖히겠습니다.
회대퀴문축의 올해 슬로건은 "퀴어한, 모든 비-정상의 거리낌까지도 겁 없이 껴안아 한 없이 뒹굴어"입니다. 차별과 혐오의 시대, 평등의 가치를 끈끈히 넓혀가고 있는 회대퀴문축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녹색당은 청년, 성소수자 시민들과 함께하는 평등의 정치를 힘껏 열어젖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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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홍대 경의선숲길에서 919기후정의행진을 알리는 녹색당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많은 당원들이 함께 시민들을 만나고, 기후재난 시대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물었습니다.
네팔 대홍수 등 반복되는 기후재난 속에서 기후위기를 막을 수 없을 것이라는 불안이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의 삶을 지키는 녹색정치를 통해서 기후위기 막을 수 있습니다. 폭염과 폭우 속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입는 사람들은 반지하에 사는 임차인들을 비롯해 재난 앞에서 물러설 곳이 없는 이들입니다.
그러나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는 막대한 물과 전기를 마구 끌어다 쓰며 기후위기를 더 키우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9월 19일, 서울 시청역에서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해주세요. 지구를 불태우는 부정의한 3대 메가프로젝트 꼭 막아냅시다!
네팔 대홍수 등 반복되는 기후재난 속에서 기후위기를 막을 수 없을 것이라는 불안이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의 삶을 지키는 녹색정치를 통해서 기후위기 막을 수 있습니다. 폭염과 폭우 속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입는 사람들은 반지하에 사는 임차인들을 비롯해 재난 앞에서 물러설 곳이 없는 이들입니다.
그러나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는 막대한 물과 전기를 마구 끌어다 쓰며 기후위기를 더 키우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9월 19일, 서울 시청역에서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해주세요. 지구를 불태우는 부정의한 3대 메가프로젝트 꼭 막아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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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월성원전이주 대책위 천막농성 12년, 월성으로 가는 탈핵버스’가 경주 나아리로 향했습니다. 부산, 울산, 서울 등 지역의 당원들이 나아리 투쟁에 연대했습니다.
2014년 8월 25일,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주민들은 천막을 세우고, 매주 월요일 상여를 끌었습니다. 월성 핵발전소로부터 안전한 곳으로 이주하게 해달라는 요구였습니다. 핵발전소로부터 900m 이내에 거주하던 주민들은 보상을 받고 이주했습니다. 그러나 핵발전소로부터 1km 부근에 있는 나아리 마을은 이주대책에서 배제되었습니다. 마을 주민의 몸뿐만 아니라 지하수에서도 삼중수소가 검출되었습니다.
비록 12년 12일의 농성천막과 상여 투쟁은 정리하지만, 정부가 나아리 주민들이 안전한 곳에서 살 수 있도록 이주대책을 마련하고 실행할 때까지 다른 방식으로 투쟁을 이어갑니다. 천막농성 12주년 행사 “바라옵건데, 이주”는 지난 12년을 돌아보며 서로를 위로하고 앞으로의 투쟁을 응원하는 자리였습니다. 녹색당은 나아리의 투쟁이 승리의 축제가 되는 그날까지 연대하겠습니다.
2014년 8월 25일,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주민들은 천막을 세우고, 매주 월요일 상여를 끌었습니다. 월성 핵발전소로부터 안전한 곳으로 이주하게 해달라는 요구였습니다. 핵발전소로부터 900m 이내에 거주하던 주민들은 보상을 받고 이주했습니다. 그러나 핵발전소로부터 1km 부근에 있는 나아리 마을은 이주대책에서 배제되었습니다. 마을 주민의 몸뿐만 아니라 지하수에서도 삼중수소가 검출되었습니다.
비록 12년 12일의 농성천막과 상여 투쟁은 정리하지만, 정부가 나아리 주민들이 안전한 곳에서 살 수 있도록 이주대책을 마련하고 실행할 때까지 다른 방식으로 투쟁을 이어갑니다. 천막농성 12주년 행사 “바라옵건데, 이주”는 지난 12년을 돌아보며 서로를 위로하고 앞으로의 투쟁을 응원하는 자리였습니다. 녹색당은 나아리의 투쟁이 승리의 축제가 되는 그날까지 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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