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주노동자 제3차 공동행동대회’가 어제 울산 HD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대표와 윤수영 부대표가 참석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조선업 기능인력 이주노동자들이 HD현대중공업의 기본급 삭감, 저성과자 해고 등 ‘나쁜 계약’에 맞서 단결해 투쟁하고 있습니다.
차별적 노동조건, 위험한 업무환경, 부당한 고용제도에 굴하지 않고 노동조합에 가입해 저항하고 있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의 싸움은 모든 노동자를 위한 싸움입니다.
세계 1위 조선소라는 HD현대중공업에서 노동자에 대한 폭력과 착취가 난무합니다. 함께 싸웁시다. 이주노동자의 승리는 우리 모두의 승리입니다. 평등과 존엄을 향해 함께 투쟁!
(사진 일부 | 사람이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HD현대중공업 조선업 기능인력 이주노동자들이 HD현대중공업의 기본급 삭감, 저성과자 해고 등 ‘나쁜 계약’에 맞서 단결해 투쟁하고 있습니다.
차별적 노동조건, 위험한 업무환경, 부당한 고용제도에 굴하지 않고 노동조합에 가입해 저항하고 있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의 싸움은 모든 노동자를 위한 싸움입니다.
세계 1위 조선소라는 HD현대중공업에서 노동자에 대한 폭력과 착취가 난무합니다. 함께 싸웁시다. 이주노동자의 승리는 우리 모두의 승리입니다. 평등과 존엄을 향해 함께 투쟁!
(사진 일부 | 사람이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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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부의 반생태, 반기후 정책 폐기를 위한 환경비상시국 광화문 촛불집회
메가프로젝트, 핵발전소, 초고압 송전망, 신공항, 신규 댐, 국립공원 케이블카까지! 기후위기와 생태위기는 이제 모든 생명의 위기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정부는 최소한의 검증과 사회적 합의조차 없이 초대형 개발사업의 '속도전'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일, 전국의 환경운동이 힘을 모아 '전국환경비상시국회의'를 출범시켰습니다. 그 뜻을 이어, 먼저 움직일 수 있는 단위부터 광화문에 촛불을 밝힙니다. 더 많은 지역과 현장, 시민들이 함께하는 생태·평등의 촛불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년 10월 22일(목) 오후 6시
✔️장소 : 광화문 이순신 장군 앞
✔️주최 : 신규핵발전소 저지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전국행동
✔️주관 : 녹색당
🤙단체 참여신청 https://forms.gle/RpTvP4z26XkA4GmG6
메가프로젝트, 핵발전소, 초고압 송전망, 신공항, 신규 댐, 국립공원 케이블카까지! 기후위기와 생태위기는 이제 모든 생명의 위기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정부는 최소한의 검증과 사회적 합의조차 없이 초대형 개발사업의 '속도전'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일, 전국의 환경운동이 힘을 모아 '전국환경비상시국회의'를 출범시켰습니다. 그 뜻을 이어, 먼저 움직일 수 있는 단위부터 광화문에 촛불을 밝힙니다. 더 많은 지역과 현장, 시민들이 함께하는 생태·평등의 촛불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년 10월 22일(목) 오후 6시
✔️장소 : 광화문 이순신 장군 앞
✔️주최 : 신규핵발전소 저지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전국행동
✔️주관 : 녹색당
🤙단체 참여신청 https://forms.gle/RpTvP4z26XkA4Gm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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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승규 녹색당 안동시의원, 시사저널 ‘2026 차세대 리더 100인’ 선정!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
허승규 의원이 시사저널이 선정한 ‘2026 차세대 리더 100인’ 정치 분야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사저널은 세 번의 도전 끝에 녹색당 최초의 지방의원으로 당선된 허승규 의원의 이야기와 지역에서 펼쳐온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지역과 주민의 삶에서 시작하는 녹색정치! 앞으로도 허승규 의원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 기사 읽기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9972
1분이면 완료! 녹색당 가입하기
👉 join.kgreens.org
녹색당 후원하기
우리 1005-403-316782 (녹색당중앙당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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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규 의원이 시사저널이 선정한 ‘2026 차세대 리더 100인’ 정치 분야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사저널은 세 번의 도전 끝에 녹색당 최초의 지방의원으로 당선된 허승규 의원의 이야기와 지역에서 펼쳐온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지역과 주민의 삶에서 시작하는 녹색정치! 앞으로도 허승규 의원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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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2026 차세대 리더-정치] 허승규 녹색당 안동시의원 - 시사저널
“사람은 참 좋은데 당이 문제다.” 허승규 안동시의원이 지난 8년간 숱하게 들었던 말이다. 무소속으로 나가라는 권유에도 그는 녹색당 간판을 내려놓지 않았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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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청해부대 작전범위 확대는 우회파병이다!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범위를 기존 아덴만에서 오만만 일대까지 확대하고, 해상초계기 추가 파견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다. 오만만은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녹색당은 미국의 이란에 대한 불법적 침략전쟁에 사실상 가담하려는 이번 계획에 단호히 반대한다.
국방부는 작전지역 확대의 이유 중 하나로 “최근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의 해적 활동이 예년에 대비해서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국제해사국(IMB)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 오만만에서의 해적 발생 건수는 0건이다. 해적 활동 때문에 청해부대 파병을 연장한다 해도, 작전범위를 오만만으로 확대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정부는 해적 대응과 기존 파병 연장이라는 핑계를 대지만 사실상 미국의 침략전쟁에 참여하는 우회파병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5조 제1항은 ‘대한민국은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첨예한 군사 행동을 벌이고 있는 오만만으로 작전 구역을 확대하는 것은 헌법상 평화주의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한다.
청해부대의 작전범위 확대와 해상초계기 추가 파견은 ‘파병의 목적’과 ‘부대 규모’가 달라지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파병 연장 동의안’이 아니라 새로운 ‘파병 동의안’을 제출해야 한다. 국회도 거수기처럼 ‘파병 연장 동의안’에 손을 들어줄 것이 아니라, 침략전쟁에의 연루 가능성에 대해 엄격히 심사해야 한다.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 일대의 위기가 점점 심화하고 있다. 우리 부대의 작전 구역을 오만만으로 확대하고 정찰 전력을 투입하는 것은 미국의 대이란 군사 공격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불법 전쟁에 부역하는 파병을 강행한다면, 녹색당은 평화를 바라는 시민들과 함께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2026년 10월 19일
녹색당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범위를 기존 아덴만에서 오만만 일대까지 확대하고, 해상초계기 추가 파견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다. 오만만은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녹색당은 미국의 이란에 대한 불법적 침략전쟁에 사실상 가담하려는 이번 계획에 단호히 반대한다.
국방부는 작전지역 확대의 이유 중 하나로 “최근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의 해적 활동이 예년에 대비해서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국제해사국(IMB)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 오만만에서의 해적 발생 건수는 0건이다. 해적 활동 때문에 청해부대 파병을 연장한다 해도, 작전범위를 오만만으로 확대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정부는 해적 대응과 기존 파병 연장이라는 핑계를 대지만 사실상 미국의 침략전쟁에 참여하는 우회파병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5조 제1항은 ‘대한민국은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첨예한 군사 행동을 벌이고 있는 오만만으로 작전 구역을 확대하는 것은 헌법상 평화주의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한다.
청해부대의 작전범위 확대와 해상초계기 추가 파견은 ‘파병의 목적’과 ‘부대 규모’가 달라지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파병 연장 동의안’이 아니라 새로운 ‘파병 동의안’을 제출해야 한다. 국회도 거수기처럼 ‘파병 연장 동의안’에 손을 들어줄 것이 아니라, 침략전쟁에의 연루 가능성에 대해 엄격히 심사해야 한다.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 일대의 위기가 점점 심화하고 있다. 우리 부대의 작전 구역을 오만만으로 확대하고 정찰 전력을 투입하는 것은 미국의 대이란 군사 공격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불법 전쟁에 부역하는 파병을 강행한다면, 녹색당은 평화를 바라는 시민들과 함께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2026년 10월 19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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