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소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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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전국사무처에서 운영하는 녹색당 공식 소식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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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서소문 고가 붕괴 참사,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목숨을 잃으신 세 분의 명복을 두 손 모아 빕니다. 다치신 분들이 부디 쾌유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서소문 고가차도는 1966년에 준공된 60년 가까이 된 노후 시설물로, 이번 붕괴 사고 이전부터 안전에 대한 여러 차례 심각한 징후가 있었습니다.

2019년부터는 고가 하부로 콘크리트 조각이 떨어지는 등 위험이 매우 커졌습니다. 정밀안전진단에서 ‘안전성 미달’인 D등급을 받았지만, 철거 공사는 작년 8월에야 시작됐습니다.

지방선거를 한 주 남긴 오늘, 생명을 앗아간 참사를 두고 정쟁을 삼가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서울 시민의 안전을 책임진 현직 서울시장은 이 대한 책임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위험이 상존하는 노후 시설물이 왜 이렇게 오랫동안 철거되지 않고 방치된 것인지, 철거가 지난해에야 착공된 이유는 무엇인지 철저히 따져 물어야 합니다.

다시 한번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반복되는 산재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한 가장 중요한 대책은 철저한 진상규명입니다. 차기 서울시장의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합니다.

2026년 5월 27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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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제주비례후보 김순애 릴레이 지지선언 #13
이송희일(영화감독, <기후위기 시대에 춤을 추어라> 저자

✅녹색당 김순애를 제주도의회로!
7️⃣ 제주도비례의원 정당투표는 7번 녹색당


"제주에서는 김순애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그리고 제주가치와 공공운수노조가 녹색당의 김순애를 단일후보로 추대했다. 그 과정에 양보가 있었고, 연대가 있었으며, 무엇보다 절박함이 있었던 것 같다.

도민 다수가 반대하는 제2공항에 대해 정확히 반대 목소리를 내고, 난개발로 부서지고 있는 제주를 지키자고 쩌렁쩌렁 외치고, 무상버스 도입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며 도민의 삶의 질을 올리자는 당연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도의회에 보내자는 절박함.
아마 그래서 제주에서 오래 동안 녹색 정치를 펼치고 환경을 지켜왔던 김순애를 단일후보로 추대하고 함께 신호등 캠프를 꾸렸으리라.

멀리서 보기에도, 이번에야말로 5% 봉쇄 조항을 넘어 진보 후보를 제주 도의회에 보내자는 결의와 희망, 그리고 절박함을 십분 읽을 수 있다. 사회 각계에서 김순애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또 많은 이들이 제주에 달려가 김순애 캠프에 속속 결합하는 중이다.

성장주의와 개발주의에 잠식된 한국에서 그나마 제주는 다양한 환경운동이 꾸준히 펼쳐진 소중한 공간이다. 이제 녹색 정치인을 도의회에 한 명쯤 보내도 되지 않을까.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푸른 조끼의 희망을 기꺼이 껴안아도 되지 않을까. 그래서 한국 녹색 정치의 진지를 제주에 구축해도 되지 않을까.
제주 사시는 분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김순애의 시간과 꼭 함께하시길."

- 영화감독 이송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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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진보정치 - 신호등연대 2026 지방선거 플랫폼 오픈!

🔗사이트 바로가기 👉 changelocal.kr

"부자들의 성장 대신, 모두의 존엄을!"

2026년 지방선거를 '사회대전환'을 열망하는 모든 시민의 승리로 만들기 위해, 노동당・녹색당・정의당・사회대전환연대회의가 신호등연대로 뭉쳤습니다.

우리 동네를 바꾸는 신호등연대의 진보정치,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참여해 보세요!

📌 플랫폼에서 함께하기
・ 후보자 검색 : 우리 동네에 출마한 신호등연대 후보는 누구?
・ 정책과 공약 : 모두의 존엄을 위한 주요 정책 보기
・ 지역별 현안 : 우리 지역 핵심 의제와 해결책 확인
・ 정책 제안하기 : 주민이 직접 동네의 변화를 제안하는 창구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이 우리 동네를 바꾸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우리동네 진보정치"를 일구는 걸음에 지금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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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탈핵유권자선언대회

거대양당의 핵발전 확대정책, 이대로 두고 볼 수 없습니다😡

⚠️핵폐기물, 송전탑, 재생에너지 확대까지 더불어 막는, 국민의 짐 신규 핵발전소와 SMR 추진 멈춰야 합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이름으로 여의도로 모입시다🙌

✔️집결일시 : 5월 29일(금) 오전 11시
✔️시작장소 : 국회의사당역 2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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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의 목소리로 탈핵유권자 선언 참여하기 : nonuke.kr/nukefree100

⏰프로그램
11:00 탈핵유권자선언대회
- 신규 핵발전소 부지공모 현안지역 발언
- 신규핵발전소 SMR 반대 유권자의 목소리
11:30 국민의힘 규탄행동
- "국민의 짐 신규 핵발전소 철회!" 항의서한 전달
12:00 더불어민주당 규탄행동
- "실용 없는 신규핵발전소, 더불어 쌓이는 위험 멈춰!" 항의서한 및 핵폐기물 전달
- 민주당사 철문에 묶는 탈핵 유권자 메세지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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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녹색당 제주선대본 비례대표 지지호소 기자회견

내일부터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됩니다.
제2공항 막고 무상버스 실현할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제주도의회 앞에서 진행합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youtu.be/Fs9JXeakG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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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구의역 참사 10주기, 일하다 죽지 않을 권리를 위해

2016년 5월 28일, 현장실습생이자 하청 비정규직이었던 청년 노동자가 구의역 승강장 9-4번 스크린 도어를 수리하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달려오는 전동차에 끼이는 참혹한 사고였습니다. 청년의 가방에는 미처 뜯지 못한 컵라면이 들어있었습니다. 컵라면은 유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스크린도어 유지보수 작업은 2인1조가 ‘원칙’이지만, 위험 업무의 외주화와 인력 감축의 칼바람 속에서 원칙은 서류 위에만 존재할 뿐이었습니다. 홀로 작업에 투입된 청년 노동자는 그렇게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생일을 하루 앞둔 날이었습니다.

국회와 정부가 다시는 이런 참사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투어 약속했지만, 10년이 지난 오늘의 현실은 참담합니다. 위험 업무의 2인1조 의무 법제화는 아직도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국회의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은 요원하고, 정부는 인력과 재정 부족을 핑계 대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현황에 따르면, 구의역 참사 이후 10년간 혼자 작업하다 사망한 노동자가 3,884명에 달합니다. 전체 사고 사망자 중 단독 작업자 비율이 절반을 넘기고도 10년 전보다 오히려 늘었습니다. 여전히 노동자들은 ‘나 홀로 작업’이라는 죽음의 굴레에 묶여있는 것입니다.

2인1조 업무는 단순한 작업 방식이 아닌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소 장치입니다. 외주 하청 노동자라는 불안정한 신분은 위험 업무의 2인1조 작업이나, 위험 상황에서 작업을 멈추도록 요구하는 것을 저어하게 만듭니다. 위험의 외주화가 산재 사망의 본질적 원인 중 하나인 것입니다.

비용 절감을 위한 안전인력 감축과 비정규직화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회와 정부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2인1조를 법률로서 의무화하고, 안전 인력과 예산을 현장 노동자들이 체감할 수 있을 만큼 실질적으로 확충하도록 행정적으로 뒷받침해야 합니다.

10년 전, 외롭게 죽어 간 구의역 청년 노동자를 가슴 깊이 추모하며 누구도 일하다 죽지 않을 권리, 살아서 퇴근할 권리를 위해 녹색당은 더욱 목소리를 높이겠습니다.

2026년 5월 28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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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의 한 표를 사표로 만든, 헌법재판소의 침묵을 규탄한다!
지방의회 5% 봉쇄조항 위헌 결정 유보… '내표그대로'는 계속 나아갈 것이다

지난 1월 29일, 헌법재판소는 국회의원 선거의 3% 봉쇄조항에 대해 정치적 다양성을 저해한다는 취지의 위헌 결정을 내리며 민주주의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그러나 지방의회 진입을 가로막는 ‘5% 봉쇄조항’은 여전히 공고한 벽으로 남아 소수 정당과 신진 정치인의 진입을 가혹하게 차단해 왔다.

<내 표 그대로 – 선거제도 전면 개혁연대>(이하 ‘내표그대로’)는 6.3 지방선거가 민의를 온전히 반영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난 4월 9일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지방의회 5% 봉쇄조항'에 대한 신속한 위헌 결정을 끊임없이 촉구해 왔다. 또한 유권자의 한 표가 사표로 전락하는 비극을 막기 위해 지방의회 5% 봉쇄조항을 폐쇄하자는 뜻을 담아, 오늘까지 헌법재판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비록 이번 6.3 지방선거는 거대 양당이 쌓아 올린 5%의 성벽 안에서 치러지게 되었지만, 우리의 투쟁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헌법재판소가 사법적 침묵을 깨고 위헌 결정을 내리는 그날까지, 유권자의 표심이 온전히 의석으로 연결될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고 법적·정치적 행동을 이어갈 것이다.

전문보기: https://www.kgreens.org/statement/?bmode=view&idx=171519144&back_url=&t=board&page=1

2026년 5월 28일
내 표 그대로 – 선거제도 전면 개혁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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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세계 월경의 날, 건강하고 자유로운 월경을 위해!

5월 28일은 세계 월경의 날입니다. 월경에 대해 말조차 꺼내기 힘들었던 문화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평균 5일간, 28일 간격으로 월경을 하기에 5월 28일로 정했다 합니다.

월경에 대한 편견은 여성 대상화와 맥을 같이 합니다. 월경은 ‘정상 여성’의 기준이 되기도 하고 동시에 불결하고 비이성적인 여성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초경은 과도하게 신비화되지만, 완경/종경은 여성성의 폐기쯤으로 취급됩니다.

월경 자체에 대한 터부와 불온시도 크지만, 월경하는 몸으로서 여성의 신체에 대한 이해와 존중도 부족함이 많습니다. 여성의 성과 재생산을 건강과 권리의 관점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인구정책의 일환으로서 통제와 조절의 대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월경권을 비롯한 성과 재생산의 권리는 기본권입니다. 누구나 전 생애에 걸쳐 폭력과 강압, 차별과 낙인 없이 성과 재생산 건강을 보장받아야 합니다. 월경, 피임, 임신, 임신중지, 임신유지, 출산, 양육 등에 있어서 보편적인 정보접근과 의료지원은 필수입니다.

월경에 대한 언급조차 수치스러워하거나 폄하했던 구습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여전히 월경은 ‘그날’, ‘마법’ 등으로 우회해서 칭해야 하는 떳떳하지 못한 무언가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금기가 아닌 일상으로서의 월경은 여성의 존엄과 직결됩니다.

건강하고 자유롭게 월경할 권리인 월경권은 인간으로서의 기본권입니다. 월경을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말하고 생각하는 사회, 편안하고 안전한 월경이 보장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녹색당도 힘차게 뛰겠습니다.

2026년 5월 28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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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숨통이 트이는 녹색브리핑 7회 제주선거특집 : 29~30일 사전투표, 우리 동네는 녹색이다!

<숨통이 트이는 녹색브리핑>은 전국 곳곳의 주요 현안과 주간 정세에 대한 녹색당의 메세지를 전하는 라이브 컨텐츠입니다. 더불어 지방선거 기간 녹색당의 다양한 활동 소식을 쉽고 빠르게 전합니다.

출연 |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 녹색당 제주선거대책본부 김선 당원

잠시 후 오후 7시에 공개됩니다.

최초공개 보러 가기 👉
https://youtu.be/dv9HJZrl1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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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녹색이다!
사전투표는 녹색당🗳️


5️⃣ 안동 허승규 (안동시 마선거구, 강남·남선·임하)
7️⃣ 제주 비례투표는 녹색당 (진보단일비례후보 김순애)
5️⃣ 강서 김유리 (강서구 라선거구, 공항동·방화1·2)

신호등연대(노동당·녹색당·정의당·탈시설장애인당) 진보후보들을 선택해주세요!
👉 change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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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녹색당 김순애 제주비례후보가 지내는 조천읍에서, 녹색당 김순애 제주비례후보,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 윤수영 부대표, 박찬식 제주가치 공동대표를 비롯한 녹색당원들이 함께 제9회 지선 사전투표에 참여하였습니다.

'제2공항 백지화'와 '동네방네 무상버스'가 담긴 녹색당 제주선대본의 투표 인증용지로 함께 사진을 남겼습니다.

안동은 '진짜 일 잘하는 동네일꾼' 기호 5번 허승규,
강서는 '생활비 걱정없게!' 기호 5번 김유리, 제주는 '제2공항 말고 동네방네 무상버스' 정당투표 기호 7번 녹색당
전국의 녹색당 후보들, 그리고 신호등연대 후보들을 투표로 밀어주세요.

녹색당이 풀뿌리부터 더 넓고 두터운 생태평등의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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