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참사 희생자의 명복을 빕니다
연이어 발생하는 참사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오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5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다치신 분들의 쾌유를 빕니다. 구조와 수습에 한창일 소방대원분들의 안전을 바랍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로켓 추진체, 유도무기, 화약 및 폭약 등 고위험 물질을 다루는 시설입니다. 다량의 인화성 및 폭발성 물질을 취급하는 특성상 화재 및 폭발 위험이 매우 큽니다. 노동자들의 안전에 철저한 대비가 돼 있어야 할 시설에서 인명 사고가 발생한 것이 크게 안타깝습니다.
당국은 우선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구조적인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야 할 것입니다. 사고에 대해 성역 없이 엄정한 감독과 수사가 진행돼야 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전에도 폭발로 인한 인명 사고가 잇따랐던 곳입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재발을 막아야 합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다시 한번 두 손 모아 간절히 빕니다. 크나큰 상실과 고통을 겪고 계실 유가족들께 감히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상자분들이 하루빨리 떨쳐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2026년 6월 1일
녹색당
연이어 발생하는 참사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오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5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다치신 분들의 쾌유를 빕니다. 구조와 수습에 한창일 소방대원분들의 안전을 바랍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로켓 추진체, 유도무기, 화약 및 폭약 등 고위험 물질을 다루는 시설입니다. 다량의 인화성 및 폭발성 물질을 취급하는 특성상 화재 및 폭발 위험이 매우 큽니다. 노동자들의 안전에 철저한 대비가 돼 있어야 할 시설에서 인명 사고가 발생한 것이 크게 안타깝습니다.
당국은 우선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구조적인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야 할 것입니다. 사고에 대해 성역 없이 엄정한 감독과 수사가 진행돼야 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전에도 폭발로 인한 인명 사고가 잇따랐던 곳입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재발을 막아야 합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다시 한번 두 손 모아 간절히 빕니다. 크나큰 상실과 고통을 겪고 계실 유가족들께 감히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상자분들이 하루빨리 떨쳐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2026년 6월 1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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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김충현 노동자 1주기, 죽음의 외주화를 멈춰라!
밝은 빛을 만들던 노동자, 정작 자신은 어둠 속으로 사그라져간 김충현 노동자의 1주기입니다. 안전 장비도 없이 홀로 작업하다 세상을 떠난 그는 하청 비정규직이었습니다. 김용균 노동자의 목숨을 앗아갔던 바로 그 한전KPS에서였습니다.
위험의 외주화를 멈추지 않는 한 죽음의 사슬은 끊기지 않을 것이기에, 정부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한전KPS의 불법파견은 여전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오늘도 생명을 담보로 일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이 한전KPS의 직접고용 책임을 인정했고, 노동부도 현 상태를 불법파견으로 판단했습니다. 발전산업 고용·안전 협의체에서도 5월 31일까지 직접고용을 완료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갖가지 핑계로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폐쇄를 앞둔 석탄발전소는 인력 감축과 예산 감소로 더욱 위험한 일터로 변하고 있습니다. 노동자의 안전, 총고용 보장 등의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국가의 대책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러는 사이 위험은 커져만 갑니다. 지난 5년간 발전 5개사의 산재 사상자 중 85%가 하청노동자였습니다.
정부는 더는 미루지 말고 노사전문가협의체부터 구성해야 합니다. 늦기 전에 한전KPS 직접고용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정규직화 합의서는 김용균과 김충현의 피로 쓰인 것입니다. 정부는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합의 이행과 발전사 직접고용에 나서십시오.
노동자의 희생을 강요하는 석탄 발전소 폐쇄는 결코 진정한 기후위기 대응이 아닙니다. 국가는 발전 노동자의 안전과 총고용 보장을 위한 제도와 정책을 시행하십시오. 녹색당은 제2, 제3의 김충현이라는 비극이 결코 발생하지 않도록 지치지 않고 싸우겠습니다.
2026년 6월 2일
녹색당
밝은 빛을 만들던 노동자, 정작 자신은 어둠 속으로 사그라져간 김충현 노동자의 1주기입니다. 안전 장비도 없이 홀로 작업하다 세상을 떠난 그는 하청 비정규직이었습니다. 김용균 노동자의 목숨을 앗아갔던 바로 그 한전KPS에서였습니다.
위험의 외주화를 멈추지 않는 한 죽음의 사슬은 끊기지 않을 것이기에, 정부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한전KPS의 불법파견은 여전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오늘도 생명을 담보로 일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이 한전KPS의 직접고용 책임을 인정했고, 노동부도 현 상태를 불법파견으로 판단했습니다. 발전산업 고용·안전 협의체에서도 5월 31일까지 직접고용을 완료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갖가지 핑계로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폐쇄를 앞둔 석탄발전소는 인력 감축과 예산 감소로 더욱 위험한 일터로 변하고 있습니다. 노동자의 안전, 총고용 보장 등의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국가의 대책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러는 사이 위험은 커져만 갑니다. 지난 5년간 발전 5개사의 산재 사상자 중 85%가 하청노동자였습니다.
정부는 더는 미루지 말고 노사전문가협의체부터 구성해야 합니다. 늦기 전에 한전KPS 직접고용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정규직화 합의서는 김용균과 김충현의 피로 쓰인 것입니다. 정부는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합의 이행과 발전사 직접고용에 나서십시오.
노동자의 희생을 강요하는 석탄 발전소 폐쇄는 결코 진정한 기후위기 대응이 아닙니다. 국가는 발전 노동자의 안전과 총고용 보장을 위한 제도와 정책을 시행하십시오. 녹색당은 제2, 제3의 김충현이라는 비극이 결코 발생하지 않도록 지치지 않고 싸우겠습니다.
2026년 6월 2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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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녹색이다!💚
본투표도 녹색당🗳️
기호 5️⃣번 김유리
(강서구 라선거구, 공항동·방화1·2동)
기호 5️⃣번 허승규
(안동시 마선거구, 강남동·남선면·임하면)
제주도 비례투표는 7️⃣번 녹색당!
(제2공항백지화 진보정치도약 2026지방선거연대 단일후보 김순애)
🚦신호등연대(노동당·녹색당·정의당·탈시설장애인당) 후보들에게도 투표해주세요!
👉 changelocal.kr
본투표도 녹색당🗳️
기호 5️⃣번 김유리
(강서구 라선거구, 공항동·방화1·2동)
기호 5️⃣번 허승규
(안동시 마선거구, 강남동·남선면·임하면)
제주도 비례투표는 7️⃣번 녹색당!
(제2공항백지화 진보정치도약 2026지방선거연대 단일후보 김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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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언더독 찬가
김유리 선거대책본부 기록영상
선거운동 하루를 남겨 두고,
기호 5번 녹색당 김유리 강서구의원후보 선본의
그동안의 여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합니다.
👉 https://youtu.be/N0VVo04yXWE
김유리 선거대책본부 기록영상
선거운동 하루를 남겨 두고,
기호 5번 녹색당 김유리 강서구의원후보 선본의
그동안의 여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합니다.
👉 https://youtu.be/N0VVo04yXWE
YouTube
[D-1] 언더독 찬가 (Song by 미루XSick Jeff)
*노래 사용을 허락해주신 미루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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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하루를 남겨 두고,
기호 5번 녹색당 김유리 강서구의원후보 선본의
그동안의 여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합니다.
녹색당 김유리,
16년 간의 진보정치의 꿈,
강서에서 다시 펼쳐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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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하루를 남겨 두고,
기호 5번 녹색당 김유리 강서구의원후보 선본의
그동안의 여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합니다.
녹색당 김유리,
16년 간의 진보정치의 꿈,
강서에서 다시 펼쳐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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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허승규•김순애•김유리의
6.3. 지방선거 마지막 선거운동💌
내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됩니다. 선거운동 기간이 끝나기까지 3시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안동에서, 제주에서, 강서에서 진행된 녹색당 후보들의 마지막 선거운동 소식을 전합니다.
선거일 당일에도 유권자는 카카오톡, SNS, 문자메시지를 통한 선거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안동의, 제주의, 강서의 지인들에게 녹색당 후보를 뽑아달라고 권해주세요!
6.3. 지방선거 마지막 선거운동💌
내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됩니다. 선거운동 기간이 끝나기까지 3시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안동에서, 제주에서, 강서에서 진행된 녹색당 후보들의 마지막 선거운동 소식을 전합니다.
선거일 당일에도 유권자는 카카오톡, SNS, 문자메시지를 통한 선거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안동의, 제주의, 강서의 지인들에게 녹색당 후보를 뽑아달라고 권해주세요!
❤10🔥3
2026 지방선거는 끝이 아닌 시작, 풀뿌리 녹색바람을 이어가요❤️🔥
지금, 녹색당 가입하기!
2026 지방선거는, 조용하지만 분명한 '녹색바람'이 일어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녹색당은 지역 곳곳에서 일궈온 녹색정치를 삶을 바꾸는 분명한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보수의 심장에서 거침없는 '녹색 파란'을 일으킨 안동 허승규 후보, '생활비 걱정 없는' 정치로 녹색 대안을 제시한 서울 강서 김유리 후보, 제주 제2공항 백지화와 동네방네 무상버스로 단단한 지지를 모아낸 제주 녹색당과 김순애 후보.
이에 더해, 노동당, 정의당, 탈시설장애인당 등이 함께한 신호등연대는 난개발과 불평등의 시대에 진보정치가 나아가야할 연대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녹색당의 풀뿌리 녹색정치는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기후생태와 공공성을 지키는
녹색•진보정치의 길을 더 넓고 단단하게 열어가겠습니다.
지방선거 기간 녹색당에 보내주신 따뜻한 지지와 응원을,
당원가입으로 이어주세요.
멈춤 없이 함께 걸어갈
녹색당원이 되어주세요.
👉 join.kgreen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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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후원하기
우리 1005-102-145078 (예금주 녹색당중앙당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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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는, 조용하지만 분명한 '녹색바람'이 일어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녹색당은 지역 곳곳에서 일궈온 녹색정치를 삶을 바꾸는 분명한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보수의 심장에서 거침없는 '녹색 파란'을 일으킨 안동 허승규 후보, '생활비 걱정 없는' 정치로 녹색 대안을 제시한 서울 강서 김유리 후보, 제주 제2공항 백지화와 동네방네 무상버스로 단단한 지지를 모아낸 제주 녹색당과 김순애 후보.
이에 더해, 노동당, 정의당, 탈시설장애인당 등이 함께한 신호등연대는 난개발과 불평등의 시대에 진보정치가 나아가야할 연대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녹색당의 풀뿌리 녹색정치는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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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당 2026 지방선거 개표 현황판
안동 허승규, 제주 김순애, 강서 김유리 후보의
현재 득표율과 개표 현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 kgreens.org/2026live
안동 허승규, 제주 김순애, 강서 김유리 후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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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greens.org
녹색당 2026 지방선거 실시간 개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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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보수양당 정치독점 깬 녹색당 첫 의원 배출! 시민의 삶에 맞닿은 정치로 녹색・진보정치의 도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마침내 녹색당의 첫 지방의원이 배출되었습니다. 안동시 마선거구에 출마한 허승규 후보는 거대 양당의 벽을 넘어 당당히 1위로 당선되었습니다. 간절히 꿈꾸던 승리를 일궈낸 허승규 후보와 현장에서 밤낮없이 함께 뛴 안동・경북녹색당원, 전국에서 마음을 모아주신 당원 여러분, 무엇보다 ‘다른 정치’를 선택해주신 안동 시민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허승규 후보의 당선은 콘크리트처럼 공고한 보수양당의 정치독점체제에 균열을 내고, 진보정치 도약의 불씨를 살려냈다는 점에서 우리 모두의 커다란 희망입니다. 기득권 정치의 장벽을 뚫고 피어난 끈질긴 풀뿌리 정치의 승리입니다. 특히 지난해 3월 안동과 경북 북부 일대를 휩쓴 사상 최악의 산불 재난 속에서, 주민들의 상처를 보듬고 기후재난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허승규 후보와 안동・경북녹색당원의 헌신과 진심에 지역 주민들께서 응답해주신 결과입니다."
"오늘의 역사적인 성과를 디딤돌로 삼고, 아쉬운 결과는 서로 위로하며, 이번 지방선거를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만들어 갑시다. 더 선명하게 대안을 말하고, 더 책임있게 실현하겠습니다. ‘사회공공성에 기초한 생태적 평등사회’ 실현을 위해 녹색당은 더욱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겠습니다. 삶의 변화를 갈망하는 더 많은 시민들께서 녹색당과 진보정치의 이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6월 4일
녹색당
전문 보기 👉 kgreens.org/statement/?bmode=view&idx=171616581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마침내 녹색당의 첫 지방의원이 배출되었습니다. 안동시 마선거구에 출마한 허승규 후보는 거대 양당의 벽을 넘어 당당히 1위로 당선되었습니다. 간절히 꿈꾸던 승리를 일궈낸 허승규 후보와 현장에서 밤낮없이 함께 뛴 안동・경북녹색당원, 전국에서 마음을 모아주신 당원 여러분, 무엇보다 ‘다른 정치’를 선택해주신 안동 시민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허승규 후보의 당선은 콘크리트처럼 공고한 보수양당의 정치독점체제에 균열을 내고, 진보정치 도약의 불씨를 살려냈다는 점에서 우리 모두의 커다란 희망입니다. 기득권 정치의 장벽을 뚫고 피어난 끈질긴 풀뿌리 정치의 승리입니다. 특히 지난해 3월 안동과 경북 북부 일대를 휩쓴 사상 최악의 산불 재난 속에서, 주민들의 상처를 보듬고 기후재난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허승규 후보와 안동・경북녹색당원의 헌신과 진심에 지역 주민들께서 응답해주신 결과입니다."
"오늘의 역사적인 성과를 디딤돌로 삼고, 아쉬운 결과는 서로 위로하며, 이번 지방선거를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만들어 갑시다. 더 선명하게 대안을 말하고, 더 책임있게 실현하겠습니다. ‘사회공공성에 기초한 생태적 평등사회’ 실현을 위해 녹색당은 더욱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겠습니다. 삶의 변화를 갈망하는 더 많은 시민들께서 녹색당과 진보정치의 이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6월 4일
녹색당
전문 보기 👉 kgreens.org/statement/?bmode=view&idx=171616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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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성소수자 혐오자가 인권위 차별금지법 연구 책임자라니, 당장 취소하라!
국가인권위로부터 차별금지법 연구용역을 받은 기관의 연구 책임자가 성소수자 혐오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로 악명이 높은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을 공개 지지하기도 한 인사라는 것이다. 녹색당은 당장 연구용역 선정을 취소하기를 강력히 요구한다.
인권위가 ‘해외 차별금지법제의 시행 사례 및 영향 실태조사’ 연구용역 기관으로 선정한 로펌의 연구 책임자인 모 변호사는, 평소 공공연히 성소수자 혐오발언을 하며 차별금지법에 반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연구가 불가능한 이가 연구 책임자인 것이다.
“동성애와 성전환을 받아들인 아이들의 삶이 불행해진다”, “자살 충동의 결정적 요인은 사회적 차별보다 동성애, 성전환 자체의 문제 때문”, “인권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동성애와 성전환 등을 확산시키는 현상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시행되면 극단적으로 강화된다” 등 언론 인터뷰와 유튜브 방송에서 입에 담지 못할 망언을 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재작년에는 서울퀴어문화축제 맞불 집회 격으로 열린 반동성애 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도저히 차별금지법 연구 책임자로서 검증을 통과할 수가 없는 인사다. 제대로 된 검증 절차도 없이, 혹은 의도적으로 선택됐다고 볼 수밖에 없는 이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연구 책임자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 연구는, 해외 주요국의 차별금지법 제정 과정과 구성 내용을 알아보고, 시행 후 법적·정책적·사회적 변화를 살펴보며, 차별금지법 입법 방향 및 원칙과 주요 과제 등을 모색하는 매우 중요하고도 뜻깊은 연구이다. 이를 성소수자 혐오자에게 맡길 수는 없는 노릇이다.
국가 제도와 정책 설계를 위해 엄격하고도 공정하게 진행돼야 할 연구를 성소수자 혐오로 오염시킬 연구 기관과 연구 책임자는 즉각 교체돼야 한다. 국가인권위는 연구 기관과 연구 책임자 선정을 당장 취소하라!
2026년 6월 4일
녹색당
국가인권위로부터 차별금지법 연구용역을 받은 기관의 연구 책임자가 성소수자 혐오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로 악명이 높은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을 공개 지지하기도 한 인사라는 것이다. 녹색당은 당장 연구용역 선정을 취소하기를 강력히 요구한다.
인권위가 ‘해외 차별금지법제의 시행 사례 및 영향 실태조사’ 연구용역 기관으로 선정한 로펌의 연구 책임자인 모 변호사는, 평소 공공연히 성소수자 혐오발언을 하며 차별금지법에 반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연구가 불가능한 이가 연구 책임자인 것이다.
“동성애와 성전환을 받아들인 아이들의 삶이 불행해진다”, “자살 충동의 결정적 요인은 사회적 차별보다 동성애, 성전환 자체의 문제 때문”, “인권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동성애와 성전환 등을 확산시키는 현상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시행되면 극단적으로 강화된다” 등 언론 인터뷰와 유튜브 방송에서 입에 담지 못할 망언을 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재작년에는 서울퀴어문화축제 맞불 집회 격으로 열린 반동성애 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도저히 차별금지법 연구 책임자로서 검증을 통과할 수가 없는 인사다. 제대로 된 검증 절차도 없이, 혹은 의도적으로 선택됐다고 볼 수밖에 없는 이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연구 책임자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 연구는, 해외 주요국의 차별금지법 제정 과정과 구성 내용을 알아보고, 시행 후 법적·정책적·사회적 변화를 살펴보며, 차별금지법 입법 방향 및 원칙과 주요 과제 등을 모색하는 매우 중요하고도 뜻깊은 연구이다. 이를 성소수자 혐오자에게 맡길 수는 없는 노릇이다.
국가 제도와 정책 설계를 위해 엄격하고도 공정하게 진행돼야 할 연구를 성소수자 혐오로 오염시킬 연구 기관과 연구 책임자는 즉각 교체돼야 한다. 국가인권위는 연구 기관과 연구 책임자 선정을 당장 취소하라!
2026년 6월 4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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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613 정의로운전환 대행진에 함께 갑시다! ✨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두 공동대표가 외칩니다!
"빛을 만드는 사람들을 어둠으로 내몰 수는 없습니다. 기후위기를 막고 우리의 삶을 지키는 '공공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6월 13일, 전국의 노동자와 시민이 창원에 함께 모여 모두를 위한 정의로운 전환을 열어갑시다!" - 이상현 공동대표
”기후위기의 책임을 시민과 노동자에게 전가하지 않고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정의로운 전환이 가능합니다. 6월 13일,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을 위해서 창원행 버스를 탑시다." - 김찬휘 공동대표
613정의로운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일시:2026.6.13(토) 오후 3시
장소: 경남 창원시청 앞 최윤덕 동상
🚌613 대행진 지역별 참가버스 및 상영회 안내
bit.ly/letsgo613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두 공동대표가 외칩니다!
"빛을 만드는 사람들을 어둠으로 내몰 수는 없습니다. 기후위기를 막고 우리의 삶을 지키는 '공공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6월 13일, 전국의 노동자와 시민이 창원에 함께 모여 모두를 위한 정의로운 전환을 열어갑시다!" - 이상현 공동대표
”기후위기의 책임을 시민과 노동자에게 전가하지 않고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정의로운 전환이 가능합니다. 6월 13일,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을 위해서 창원행 버스를 탑시다." - 김찬휘 공동대표
613정의로운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일시:2026.6.13(토) 오후 3시
장소: 경남 창원시청 앞 최윤덕 동상
🚌613 대행진 지역별 참가버스 및 상영회 안내
bit.ly/letsgo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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