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소식 채널🌈
649 subscribers
6.6K photos
21 videos
10 files
1.09K links
녹색당 전국사무처에서 운영하는 녹색당 공식 소식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공공재생에너지 확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6월 13일, 함께 버스를 타고 창원으로 갑시다.


이미 태안을 시작으로 석탄발전소폐쇄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동 발전소의 경우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문제로 폐쇄가 6개월 지연되었으나, 대규모 해고문제는 현재진행형이며 발전소 노동자들의 90%는 고용불안을 겪고 있습니다. 시급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석탄발전소 폐쇄가 추진되고 있지만, 정부는 발전소의 노동자를 위한 대책에도, 공공재생에너지 전환에도 손을 놓고 있습니다. 2025년,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노동자시민이 공공재생에너지법 5만 입법 청원을 성사하고 발의까지 했습니다. 이제는 이를 실현해낼 구체적 투쟁의 현장으로 힘을 모아야 합니다.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함께, 하동발전소라는 구체적 현장에 투쟁을 열어냅시다.

━━━지역별 참가버스 안내━━━
참가 정보는 아래 링크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 Bit.ly/letsgo613
❤2🔥2
오늘 청와대 앞에서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가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폐지를 위한 1인 시위’와 '핵발전소 반대 1인 시위'를 연달아 진행했습니다. 지방선거가 끝나기 무섭게 가속화되고 있는 신규 핵발전소 건설과 신공항 추진 흐름에 녹색당이 제동을 걸겠습니다.

같은 시간 613기획단에서는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발전노동자 총고용보장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하고, 6.13 정의로운전환 노동자 시민 대행진 유인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당원 여러분, 6월 13일 창원에서 만납시다!
🔥6🙏4❤3❤‍🔥1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계획 중단 촉구 기자회견’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핵발전소 부지선정 절차가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내 지역에 핵발전소가 들어올 경우, 정확히 어디에 건설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법적 근거가 없이 한수원이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민 의견 수렴과 최소한의 정보 공개 등 사회적 검증도 없이 밀실에서 추진되는 부지선정 절차는 즉각 중단돼야 합니다.

핵발전소가 지역에 미칠 위험성과 부작용은 숨긴 채 지원금과 보상책만을 과장하며 주민들을 기만하는 지자제들의 행태를 규탄합니다. 정부는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을 전면 철회하십시오!
👍2
☘️함께 그리는 가덕도 생태감각지도 - 가덕버스🚌

부산의 너른 바다 한 귀퉁이, 백년 숲을 오롯이 품은 작은 섬. 그 섬을 조용히 걸어봅니다. 숨죽이고 걷다보면 내 발걸음 소리, 숲과 바람이 사귀는 소리, 새들의 지저귐과 풀벌레 소리가 점점 커져올 거예요.

🐚 날짜 : 2026년 6월 20일 (토)
🐚 모이는 장소 : 홍대입구역 / 아침 6시 30분
🐚 참가비 : 3만 5천원
(왕복버스대절비와 두 번의 식사 생태학 전문가의 가이드와 지도 등 프로그램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덕버스, 이렇게 준비했어요!

1️⃣ 공항건설로 위기에 놓인 100년 숲 초록섬을 오롯이 만나보아요.
2️⃣ 우리나라 남쪽 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동백군락과 식생들을 생태전문가와 가덕도 답사 진행자와 함께 산책해요.
3️⃣ 생명의 기운을 지긋이 느낄 수 있도록 작은 기록지도를 마련했어요.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해보아요.
4️⃣ 가덕도까지 오고 가는 길에 함께 나눌 노래와 시가 있어요.
5️⃣ 가덕도 활동가들의 후원으로 참가비 3만5천원에 교통비와 식사를 포함해 준비했어요. (혼자서 가려면 교통비만 13만원)

* 이 특별한 섬을 가장 잘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요. 사진이나 영상, 이야기로는 전해지지 않는 진짜 경험, 새로운 감각을 느껴요!

🚍신청은 https://m.site.naver.com/28EVX
👍3❤2
오늘 오전,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한강버스 OUT! 서울시민 긴급행동>이 주최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부결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지난 4월 21일 서울시의회수자원위원회에서 한차례 부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도리어 예산을 증액하여 '135억 혈세'를 퍼붓는 '밑 빠진 한강버스 예산안'을 시의회에 다시 제출했습니다. 제대로 된 검증절차를 거치지도 않은 이번 제출안에는 추가 인력과 비용 상한이 전혀 제시되지 않은 '고무줄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울시의 예산은 대중교통으로서 실효성도, 공공성도, 지속가능성도 없는 한강버스가 아니라 서울시사회서비스원과 같은 '공공돌봄'에 우선 편성되어야 합니다.

서울시정의 우선순위를 망각한 예산 운용을 녹색당은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서울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감시하고, 따져 묻고, 기록하고, 연대하며, 시대착오적 한강버스 사업을 반드시 멈춰세우겠습니다.
🔥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