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재생에너지 확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6월 13일, 함께 버스를 타고 창원으로 갑시다.
이미 태안을 시작으로 석탄발전소폐쇄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동 발전소의 경우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문제로 폐쇄가 6개월 지연되었으나, 대규모 해고문제는 현재진행형이며 발전소 노동자들의 90%는 고용불안을 겪고 있습니다. 시급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석탄발전소 폐쇄가 추진되고 있지만, 정부는 발전소의 노동자를 위한 대책에도, 공공재생에너지 전환에도 손을 놓고 있습니다. 2025년,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노동자시민이 공공재생에너지법 5만 입법 청원을 성사하고 발의까지 했습니다. 이제는 이를 실현해낼 구체적 투쟁의 현장으로 힘을 모아야 합니다.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함께, 하동발전소라는 구체적 현장에 투쟁을 열어냅시다.
━━━지역별 참가버스 안내━━━
참가 정보는 아래 링크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 Bit.ly/letsgo613
6월 13일, 함께 버스를 타고 창원으로 갑시다.
이미 태안을 시작으로 석탄발전소폐쇄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동 발전소의 경우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문제로 폐쇄가 6개월 지연되었으나, 대규모 해고문제는 현재진행형이며 발전소 노동자들의 90%는 고용불안을 겪고 있습니다. 시급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석탄발전소 폐쇄가 추진되고 있지만, 정부는 발전소의 노동자를 위한 대책에도, 공공재생에너지 전환에도 손을 놓고 있습니다. 2025년,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노동자시민이 공공재생에너지법 5만 입법 청원을 성사하고 발의까지 했습니다. 이제는 이를 실현해낼 구체적 투쟁의 현장으로 힘을 모아야 합니다.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함께, 하동발전소라는 구체적 현장에 투쟁을 열어냅시다.
━━━지역별 참가버스 안내━━━
참가 정보는 아래 링크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 Bit.ly/letsgo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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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와대 앞에서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가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폐지를 위한 1인 시위’와 '핵발전소 반대 1인 시위'를 연달아 진행했습니다. 지방선거가 끝나기 무섭게 가속화되고 있는 신규 핵발전소 건설과 신공항 추진 흐름에 녹색당이 제동을 걸겠습니다.
같은 시간 613기획단에서는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발전노동자 총고용보장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하고, 6.13 정의로운전환 노동자 시민 대행진 유인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당원 여러분, 6월 13일 창원에서 만납시다!
같은 시간 613기획단에서는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발전노동자 총고용보장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하고, 6.13 정의로운전환 노동자 시민 대행진 유인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당원 여러분, 6월 13일 창원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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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계획 중단 촉구 기자회견’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핵발전소 부지선정 절차가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내 지역에 핵발전소가 들어올 경우, 정확히 어디에 건설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법적 근거가 없이 한수원이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민 의견 수렴과 최소한의 정보 공개 등 사회적 검증도 없이 밀실에서 추진되는 부지선정 절차는 즉각 중단돼야 합니다.
핵발전소가 지역에 미칠 위험성과 부작용은 숨긴 채 지원금과 보상책만을 과장하며 주민들을 기만하는 지자제들의 행태를 규탄합니다. 정부는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을 전면 철회하십시오!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핵발전소 부지선정 절차가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내 지역에 핵발전소가 들어올 경우, 정확히 어디에 건설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법적 근거가 없이 한수원이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민 의견 수렴과 최소한의 정보 공개 등 사회적 검증도 없이 밀실에서 추진되는 부지선정 절차는 즉각 중단돼야 합니다.
핵발전소가 지역에 미칠 위험성과 부작용은 숨긴 채 지원금과 보상책만을 과장하며 주민들을 기만하는 지자제들의 행태를 규탄합니다. 정부는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을 전면 철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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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그리는 가덕도 생태감각지도 - 가덕버스🚌
부산의 너른 바다 한 귀퉁이, 백년 숲을 오롯이 품은 작은 섬. 그 섬을 조용히 걸어봅니다. 숨죽이고 걷다보면 내 발걸음 소리, 숲과 바람이 사귀는 소리, 새들의 지저귐과 풀벌레 소리가 점점 커져올 거예요.
🐚 날짜 : 2026년 6월 20일 (토)
🐚 모이는 장소 : 홍대입구역 / 아침 6시 30분
🐚 참가비 : 3만 5천원
(왕복버스대절비와 두 번의 식사 생태학 전문가의 가이드와 지도 등 프로그램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덕버스, 이렇게 준비했어요!
1️⃣ 공항건설로 위기에 놓인 100년 숲 초록섬을 오롯이 만나보아요.
2️⃣ 우리나라 남쪽 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동백군락과 식생들을 생태전문가와 가덕도 답사 진행자와 함께 산책해요.
3️⃣ 생명의 기운을 지긋이 느낄 수 있도록 작은 기록지도를 마련했어요.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해보아요.
4️⃣ 가덕도까지 오고 가는 길에 함께 나눌 노래와 시가 있어요.
5️⃣ 가덕도 활동가들의 후원으로 참가비 3만5천원에 교통비와 식사를 포함해 준비했어요. (혼자서 가려면 교통비만 13만원)
* 이 특별한 섬을 가장 잘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요. 사진이나 영상, 이야기로는 전해지지 않는 진짜 경험, 새로운 감각을 느껴요!
🚍신청은 https://m.site.naver.com/28EVX
부산의 너른 바다 한 귀퉁이, 백년 숲을 오롯이 품은 작은 섬. 그 섬을 조용히 걸어봅니다. 숨죽이고 걷다보면 내 발걸음 소리, 숲과 바람이 사귀는 소리, 새들의 지저귐과 풀벌레 소리가 점점 커져올 거예요.
🐚 날짜 : 2026년 6월 20일 (토)
🐚 모이는 장소 : 홍대입구역 / 아침 6시 30분
🐚 참가비 : 3만 5천원
(왕복버스대절비와 두 번의 식사 생태학 전문가의 가이드와 지도 등 프로그램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덕버스, 이렇게 준비했어요!
1️⃣ 공항건설로 위기에 놓인 100년 숲 초록섬을 오롯이 만나보아요.
2️⃣ 우리나라 남쪽 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동백군락과 식생들을 생태전문가와 가덕도 답사 진행자와 함께 산책해요.
3️⃣ 생명의 기운을 지긋이 느낄 수 있도록 작은 기록지도를 마련했어요.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해보아요.
4️⃣ 가덕도까지 오고 가는 길에 함께 나눌 노래와 시가 있어요.
5️⃣ 가덕도 활동가들의 후원으로 참가비 3만5천원에 교통비와 식사를 포함해 준비했어요. (혼자서 가려면 교통비만 13만원)
* 이 특별한 섬을 가장 잘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요. 사진이나 영상, 이야기로는 전해지지 않는 진짜 경험, 새로운 감각을 느껴요!
🚍신청은 https://m.site.naver.com/28E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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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한강버스 OUT! 서울시민 긴급행동>이 주최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부결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지난 4월 21일 서울시의회수자원위원회에서 한차례 부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도리어 예산을 증액하여 '135억 혈세'를 퍼붓는 '밑 빠진 한강버스 예산안'을 시의회에 다시 제출했습니다. 제대로 된 검증절차를 거치지도 않은 이번 제출안에는 추가 인력과 비용 상한이 전혀 제시되지 않은 '고무줄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울시의 예산은 대중교통으로서 실효성도, 공공성도, 지속가능성도 없는 한강버스가 아니라 서울시사회서비스원과 같은 '공공돌봄'에 우선 편성되어야 합니다.
서울시정의 우선순위를 망각한 예산 운용을 녹색당은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서울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감시하고, 따져 묻고, 기록하고, 연대하며, 시대착오적 한강버스 사업을 반드시 멈춰세우겠습니다.
지난 4월 21일 서울시의회수자원위원회에서 한차례 부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도리어 예산을 증액하여 '135억 혈세'를 퍼붓는 '밑 빠진 한강버스 예산안'을 시의회에 다시 제출했습니다. 제대로 된 검증절차를 거치지도 않은 이번 제출안에는 추가 인력과 비용 상한이 전혀 제시되지 않은 '고무줄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울시의 예산은 대중교통으로서 실효성도, 공공성도, 지속가능성도 없는 한강버스가 아니라 서울시사회서비스원과 같은 '공공돌봄'에 우선 편성되어야 합니다.
서울시정의 우선순위를 망각한 예산 운용을 녹색당은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서울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감시하고, 따져 묻고, 기록하고, 연대하며, 시대착오적 한강버스 사업을 반드시 멈춰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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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성명] 여전히 타는 목마름으로, 정치장벽 너머 민주주의로!
- 6.10 민주항쟁 39주년, 민주주의를 향한 녹색정치의 부단한 싸움을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은 6.10 민주항쟁 39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전두환 군부 독재 정권에 맞서 전국에서 들불처럼 일어났던 민주항쟁은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쟁취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뜻깊은 진전을 이루어냈습니다. 권력 앞에 굴종을 요구하던 강압적 지배에 맞서, 목놓아 민주주의를 외치고 싸웠던 수많은 이들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6월 항쟁은 그해 6월에만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노동3권 보장, 정당한 임금, 부당노동행위 철폐를 외치며 7월부터 이어진 ‘87년 노동자대투쟁’은 제도적・형식적 민주주의를 넘어 노동 존엄과 평등이라는 민주주의의 실질적 내용을 아래로부터 채워넣은 역사였습니다.
39년이 지난 지금, 기득권의 장벽 앞에서, 우리는 여전히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한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거대양당 중심의 제도 정치권에서 지워지고 뒤로 밀린 세입자, 장애인, 성소수자, 여성, 이주민, 불안정 노동자, 청년의 목소리를 복원하고, 독점된 사회적 자원을 정의롭게 분배하며, 광장의 민주주의를 일터와 삶터로 확장하기 위한 싸움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선거라는 최소한의 절차적 민주주의 내에서조차 주권자의 참정권이 안일하게 취급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장애인・성소수자・이주민 등 수많은 사회적 소수자들이 ‘투표의 문턱’에서 배제당하는 구조적 참정권 침해 역시 현재진행형입니다. IMF 이후 최다 기록인 ‘511명 무투표 당선’은 유권자가 투표소에 가기도 전에 이미 선택권 자체를 박탈당하고 있는 우리 정치의 참담한 실정을 드러냅니다.
무엇보다 양당 독점 정치구조 속에서 오직 부자와 자본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성장주의 정치’, 거대 보수 양당이라는 두 개의 선택지만 남게 된다면, 주권자의 참정권은 결코 온전히 실현될 수 없습니다. 다원성이 사라진 정치는 민주주의의 위기이자 퇴행입니다. 오늘의 민주주의는 근본적인 정치개혁 없이 결코 실현될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는 정치가 멈춰 선 곳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녹색당은 6.10 민주항쟁의 정신을 부단한 풀뿌리 녹색정치로 이어가겠습니다. 지난 광장에서 간절하게 외쳤던 ‘사회대개혁’의 요구가 단지 거리에 머무르지 않고, 민주주의 제도 속에서 반드시 쟁취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일터와 삶터에서 모든 이가 존엄하고 평등하게 공존하는 ‘삶들의 민주주의’를 시민과 함께 반드시 쟁취하겠습니다.
2026.6.10
녹색당
- 6.10 민주항쟁 39주년, 민주주의를 향한 녹색정치의 부단한 싸움을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은 6.10 민주항쟁 39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전두환 군부 독재 정권에 맞서 전국에서 들불처럼 일어났던 민주항쟁은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쟁취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뜻깊은 진전을 이루어냈습니다. 권력 앞에 굴종을 요구하던 강압적 지배에 맞서, 목놓아 민주주의를 외치고 싸웠던 수많은 이들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6월 항쟁은 그해 6월에만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노동3권 보장, 정당한 임금, 부당노동행위 철폐를 외치며 7월부터 이어진 ‘87년 노동자대투쟁’은 제도적・형식적 민주주의를 넘어 노동 존엄과 평등이라는 민주주의의 실질적 내용을 아래로부터 채워넣은 역사였습니다.
39년이 지난 지금, 기득권의 장벽 앞에서, 우리는 여전히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한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거대양당 중심의 제도 정치권에서 지워지고 뒤로 밀린 세입자, 장애인, 성소수자, 여성, 이주민, 불안정 노동자, 청년의 목소리를 복원하고, 독점된 사회적 자원을 정의롭게 분배하며, 광장의 민주주의를 일터와 삶터로 확장하기 위한 싸움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선거라는 최소한의 절차적 민주주의 내에서조차 주권자의 참정권이 안일하게 취급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장애인・성소수자・이주민 등 수많은 사회적 소수자들이 ‘투표의 문턱’에서 배제당하는 구조적 참정권 침해 역시 현재진행형입니다. IMF 이후 최다 기록인 ‘511명 무투표 당선’은 유권자가 투표소에 가기도 전에 이미 선택권 자체를 박탈당하고 있는 우리 정치의 참담한 실정을 드러냅니다.
무엇보다 양당 독점 정치구조 속에서 오직 부자와 자본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성장주의 정치’, 거대 보수 양당이라는 두 개의 선택지만 남게 된다면, 주권자의 참정권은 결코 온전히 실현될 수 없습니다. 다원성이 사라진 정치는 민주주의의 위기이자 퇴행입니다. 오늘의 민주주의는 근본적인 정치개혁 없이 결코 실현될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는 정치가 멈춰 선 곳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녹색당은 6.10 민주항쟁의 정신을 부단한 풀뿌리 녹색정치로 이어가겠습니다. 지난 광장에서 간절하게 외쳤던 ‘사회대개혁’의 요구가 단지 거리에 머무르지 않고, 민주주의 제도 속에서 반드시 쟁취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일터와 삶터에서 모든 이가 존엄하고 평등하게 공존하는 ‘삶들의 민주주의’를 시민과 함께 반드시 쟁취하겠습니다.
2026.6.10
녹색당
🔥4👍3❤2
제27회 서울퀴어퍼레이드 녹색당 부스 프로그램 : 🪭 녹색마녀의 평등부적상점 🔮🧧
📆 일시 : 2026.06.13 (토)
(부스: 11:00~19:00, 행진: 16:00~18:00)
📍장소 : 남대문로 및 우정국로 일대(을지로입구역-종각역)
마녀의 항아리에서 오늘의 평등부적을 뽑아보세요! 혐오퇴치, 차별금지, 혼인평등, 기후정의의 주문과 함께
다양한 젠더의 비인간동물 친구들이 여러분의 행운을 빌어드립니다.
69번 녹색당 부스를 찾아주세요!
* 녹색당은 3번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행진차량을 따라 행진합니다!
📆 일시 : 2026.06.13 (토)
(부스: 11:00~19:00, 행진: 16:00~18:00)
📍장소 : 남대문로 및 우정국로 일대(을지로입구역-종각역)
마녀의 항아리에서 오늘의 평등부적을 뽑아보세요! 혐오퇴치, 차별금지, 혼인평등, 기후정의의 주문과 함께
다양한 젠더의 비인간동물 친구들이 여러분의 행운을 빌어드립니다.
69번 녹색당 부스를 찾아주세요!
* 녹색당은 3번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행진차량을 따라 행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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