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한강홍수통제소 앞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부장관과 풍천리 주민들의 만남을 앞두고, 홍천양수발전소 백지화 결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녹색당이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풍천리에서 버스를 타고 온 30여명의 주민들이, 뙤약볕 속에도 홍천양수발전소 건설 중단을 요구하며 거리에 섰습니다.
주민들은 “오늘이 끝이 아니라면 우리에겐 내일은 없다”며 “애초에 하지 말았어야 할 사업이었다면 행정부의 ‘공익적 결단‘으로 즉시 백지화하라“고 김성환 장관에게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김성환 장관은 주민들과의 면담에서 사업 추진 과정에 위법이 없고 사업을 중단할 경우 매몰비용이 높다며 양수발전소 사업을 중단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기후부 본연의 책임을 저버리고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짓밟은 이번 결정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녹색당은 풍천리 주민들과 함께 양수발전소 건설을 반드시 멈춰세우겠습니다.
풍천리에서 버스를 타고 온 30여명의 주민들이, 뙤약볕 속에도 홍천양수발전소 건설 중단을 요구하며 거리에 섰습니다.
주민들은 “오늘이 끝이 아니라면 우리에겐 내일은 없다”며 “애초에 하지 말았어야 할 사업이었다면 행정부의 ‘공익적 결단‘으로 즉시 백지화하라“고 김성환 장관에게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김성환 장관은 주민들과의 면담에서 사업 추진 과정에 위법이 없고 사업을 중단할 경우 매몰비용이 높다며 양수발전소 사업을 중단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기후부 본연의 책임을 저버리고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짓밟은 이번 결정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녹색당은 풍천리 주민들과 함께 양수발전소 건설을 반드시 멈춰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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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불법을 불법이라 하지 못하는 기후에너지부 해체하라
- 풍천리 양수발전소는 불법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이 기어코 풍천리 주민들의 실날 같은 희망을 꺾었다. 지역 주민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조차 공유하지 않고, 동의절차 없이 강행되고 있는 풍천리 양수발전소가 ‘절차상 하자가 없다’는 것이다.
100년 잣나무 숲을 영구히 훼손하고 굽은 허리로 땅을 일구며 살아온 고령의 주민들을 동의도 없이 평생 살아온 땅에서 내쫓는 것이 불법이 아니면 대체 무엇이 불법이란 말인가.
풍천리 양수발전소 건설은 “양수발전은 기존댐을 하부댐으로 활용하여 환경훼손을 최소화한다”는 기후부 자체 업무 계획과도 전면 배치된다.
전기를 피눈물로 흐르게 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착취 위에 세우려는 기후에너지부와 한수원은 자격없다. 즉각 해체하라.
2026년 8월 5일
녹색당
- 풍천리 양수발전소는 불법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이 기어코 풍천리 주민들의 실날 같은 희망을 꺾었다. 지역 주민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조차 공유하지 않고, 동의절차 없이 강행되고 있는 풍천리 양수발전소가 ‘절차상 하자가 없다’는 것이다.
100년 잣나무 숲을 영구히 훼손하고 굽은 허리로 땅을 일구며 살아온 고령의 주민들을 동의도 없이 평생 살아온 땅에서 내쫓는 것이 불법이 아니면 대체 무엇이 불법이란 말인가.
풍천리 양수발전소 건설은 “양수발전은 기존댐을 하부댐으로 활용하여 환경훼손을 최소화한다”는 기후부 자체 업무 계획과도 전면 배치된다.
전기를 피눈물로 흐르게 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착취 위에 세우려는 기후에너지부와 한수원은 자격없다. 즉각 해체하라.
2026년 8월 5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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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원고적격 보장을 위한 시민 집중행동]
ㅡ 가덕도의 생명들을 기각하지 마십시오
가덕도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낙동강하구와 맞닿은 해양·자연생태도 1등급의 생태 보고입니다. 공항 건설 시 조류충돌, 부등침하 등의 치명적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도 한 곳입니다. 이에 우리는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을 청구했고, 8월 12일에 여섯 번째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 막 조류충돌, 부등침하, 활주로 방향을 다투려는 시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소송이 '원고적격'이라는 문턱에서 각하될 위기입니다. 소송을 낼 수 있는 주민은 사업지 반경 3km 이내로 한정되는데, 환경영향평가가 끝나기도 전에 서둘러 부지 보상을 하면서 그 안에서 소송을 낼 자격을 가진 주민마저 남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소송이 이대로 각하되면 안전성도 생태 파괴도 판단 한 번 못 받고 묻힙니다. 이 파괴를 멈춰달라 호소할 자격이 아무에게도 없다면, 사법부는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요.
원고는 우리 모두이며, 모든 생명과 시민입니다. 이를 함께 외쳐주세요. 8월 11일과 12일, 서울행정법원으로 모여 법원의 올바른 판단을 함께 촉구해주세요.
☑️ 일시: 8월 11일(화) 17시 30분 시민문화제(녹색당, 녹색연합 주관)
8월 12일(수) 11시 108배/기도회
13시 기자회견
14시 6차 재판 방청
(B202호)
☑️ 장소: 서울행정법원 앞 광장
☑️ 주최: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 및 연대 단체
☑️ 신청: https://forms.gle/xMQbRuAST5cpAvvSA
♧ 참석 못 하실 경우, 위 링크에서 연명만이라도 부탁드립니다.
ㅡ 가덕도의 생명들을 기각하지 마십시오
가덕도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낙동강하구와 맞닿은 해양·자연생태도 1등급의 생태 보고입니다. 공항 건설 시 조류충돌, 부등침하 등의 치명적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도 한 곳입니다. 이에 우리는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을 청구했고, 8월 12일에 여섯 번째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 막 조류충돌, 부등침하, 활주로 방향을 다투려는 시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소송이 '원고적격'이라는 문턱에서 각하될 위기입니다. 소송을 낼 수 있는 주민은 사업지 반경 3km 이내로 한정되는데, 환경영향평가가 끝나기도 전에 서둘러 부지 보상을 하면서 그 안에서 소송을 낼 자격을 가진 주민마저 남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소송이 이대로 각하되면 안전성도 생태 파괴도 판단 한 번 못 받고 묻힙니다. 이 파괴를 멈춰달라 호소할 자격이 아무에게도 없다면, 사법부는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요.
원고는 우리 모두이며, 모든 생명과 시민입니다. 이를 함께 외쳐주세요. 8월 11일과 12일, 서울행정법원으로 모여 법원의 올바른 판단을 함께 촉구해주세요.
☑️ 일시: 8월 11일(화) 17시 30분 시민문화제(녹색당, 녹색연합 주관)
8월 12일(수) 11시 108배/기도회
13시 기자회견
14시 6차 재판 방청
(B202호)
☑️ 장소: 서울행정법원 앞 광장
☑️ 주최: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 및 연대 단체
☑️ 신청: https://forms.gle/xMQbRuAST5cpAvvSA
♧ 참석 못 하실 경우, 위 링크에서 연명만이라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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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기후정의행진] 추진이 모집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에 맞서
919 기후정의행진을 준비하기 위해 재정 마련이 필요합니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열풍, 주식과 부동산 이야기로 온통 시끄러운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폭염 피해 소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구가 불타오르는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나요?
기후정의를 위해 힘을 보태어 주세요.
🌱 추진이란?
‘추진이’는 919기후정의행진을 모금+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개인’입니다.
1만원 이상 분담금 납부로 추진이가 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우리가 9월 19일, 광장에서 만나 서로에게 다정한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화려한 성장 뒤에 가려진 진실을 마주하고 평화와 평등, 존엄을 이야기하며 함께 걷고 싶은 여러분
'추진이'로 참여해 재정 마련에 힘을 보태주세요!
*추진이는 '개인'입니다. 단체 가입은 조직위로
📌개인추진이 가입 신청링크 : https://forms.gle/wJKfU6bUuPHYrFyC9
👉 단체가입은? 조직위로!! https://forms.gle/JJPWg3FhDD1SwWJS8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에 맞서
919 기후정의행진을 준비하기 위해 재정 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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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폭염 피해 소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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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우리가 9월 19일, 광장에서 만나 서로에게 다정한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화려한 성장 뒤에 가려진 진실을 마주하고 평화와 평등, 존엄을 이야기하며 함께 걷고 싶은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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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반지하 폭우참사 4주기, 모두에게 안전한 집을!
2022년 8월 8일에서 9일, 수도권에 쏟아진 기록적 폭우로 서울 관악구와 동작구의 반지하 주택이 침수돼 일가족 등이 사망했던 반지하 폭우참사가 4주기를 맞았다. 안타깝게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녹색당은 이 사건이 자연재해가 아닌 불평등한 구조로 인한 사회적 참사였음을 강조한다.
참사 발생 후 4년이 지났지만, 정부와 서울시가 약속했던 반지하 주택과 쪽방 등 기후위기 취약 거처에 대한 주거대책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전국 약 92만 가구, 서울 약 37만 가구가 반지하, 옥탑, 고시원 등 이른바 ‘지옥고’라 불리는 적절하지 않은 주거지에 머물고 있다.
수해와 폭염, 한파 등 해를 거듭할수록 극심해지는 기후위기로 인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확대의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그러나 공공임대주택 공급은 지지부진하고 매입임대주택 공급 계획 및 실적 역시 축소되고 있다. 쪽방촌 주민의 선이주-선순환 공공주택사업도 더디기만 하다.
도리어 서울시는 주택공급론을 내세워 민간 재개발·재건축 규제완화 등 토건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민간공급 확대는 세입자들을 살던 곳에서 밀려나게 하는 등 주거 위기로 내몬다. 서울은 특히 반지하 주택과 쪽방 등 비주택 가구 규모가 크기에, 공급만능론은 주거취약층의 주거불평등을 심화시킨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주거취약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기후위기는 결코 모두에게 평등하게 찾아오지 않는다. 불평등 자체가 곧 재난이다. 녹색당은 공공임대주택의 신속한 확대와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중단 및 공공성 강화, 동자동 쪽방촌 공공임대주택사업 신속 추진, 최저주거기준 개선 등을 강력히 요구한다.
기후정의와 주거권에 입각한 종합적인 주거대책 수립하여, 모두의 주거권 보장하라!
2026년 8월 7일
녹색당
2022년 8월 8일에서 9일, 수도권에 쏟아진 기록적 폭우로 서울 관악구와 동작구의 반지하 주택이 침수돼 일가족 등이 사망했던 반지하 폭우참사가 4주기를 맞았다. 안타깝게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녹색당은 이 사건이 자연재해가 아닌 불평등한 구조로 인한 사회적 참사였음을 강조한다.
참사 발생 후 4년이 지났지만, 정부와 서울시가 약속했던 반지하 주택과 쪽방 등 기후위기 취약 거처에 대한 주거대책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전국 약 92만 가구, 서울 약 37만 가구가 반지하, 옥탑, 고시원 등 이른바 ‘지옥고’라 불리는 적절하지 않은 주거지에 머물고 있다.
수해와 폭염, 한파 등 해를 거듭할수록 극심해지는 기후위기로 인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확대의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그러나 공공임대주택 공급은 지지부진하고 매입임대주택 공급 계획 및 실적 역시 축소되고 있다. 쪽방촌 주민의 선이주-선순환 공공주택사업도 더디기만 하다.
도리어 서울시는 주택공급론을 내세워 민간 재개발·재건축 규제완화 등 토건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민간공급 확대는 세입자들을 살던 곳에서 밀려나게 하는 등 주거 위기로 내몬다. 서울은 특히 반지하 주택과 쪽방 등 비주택 가구 규모가 크기에, 공급만능론은 주거취약층의 주거불평등을 심화시킨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주거취약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기후위기는 결코 모두에게 평등하게 찾아오지 않는다. 불평등 자체가 곧 재난이다. 녹색당은 공공임대주택의 신속한 확대와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중단 및 공공성 강화, 동자동 쪽방촌 공공임대주택사업 신속 추진, 최저주거기준 개선 등을 강력히 요구한다.
기후정의와 주거권에 입각한 종합적인 주거대책 수립하여, 모두의 주거권 보장하라!
2026년 8월 7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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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을 처음 알아가는 분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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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할 도토리단을 모집합니다! 🌱
기후위기는 모두에게 똑같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더 적게 책임진 사람들이 더 먼저, 더 크게 위기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후위기를 이야기하는 것을 넘어, 기후정의를 요구하며 함께 거리로 나서려 합니다.
오는 9월 19일 기후정의행진, 녹색당과 함께 시민들에게 행진을 알리고 행진에 참여할 ‘도토리단’을 모집합니다!
🌰 도토리단은 919 기후정의행진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함께 거리로 나설 것을 제안하는 녹색당 참여단입니다.
작은 도토리 하나가 숲을 이루듯,
우리의 작은 행동과 목소리가 모여 세상을 바꿀 힘이 됩니다.
기후위기를 걱정하고 있다면,
기후정의를 외치고 싶다면,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거리로 나서고 싶다면,
도토리단이 되어주세요!
🌱 기후위기가 아닌 기후정의를!
🌱 경쟁과 착취가 아닌 공존의 사회를!
🌱 9월 19일, 함께 거리를 채웁시다.
도토리단 모집 중 🌰
하는 일: 컨텐츠 제작, 게시글 공유, 행진 참여 등
919 기후정의행진에서 만나요!
참여신청:
https://apply.do/dotori
기후위기는 모두에게 똑같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더 적게 책임진 사람들이 더 먼저, 더 크게 위기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후위기를 이야기하는 것을 넘어, 기후정의를 요구하며 함께 거리로 나서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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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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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기후정의실천단 선포 기자회견’이 오늘 민주노총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9월 7일부터 11일까지, 기후정의로 지역과 현장을 잇는 기후정의실천단이 전국의 기후위기 및 기후재난 지역을 순회하며 실천 투쟁을 벌일 예정입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로 대표되는 이재명 정부의 친재벌, 반생태, 반생명, 반인권 정치에 맞서 가장 넓고 가장 깊은 시민의 연대를 만들어 내야 할 절체절명의 시점입니다.
기후정의실천단은 현장 곳곳을 찾아 노동, 기후, 사회운동의 힘을 모아내 지역과 현장의 주체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거대한 9월 기후정의행진의 물결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녹색당은 기후정의실천단의 공동주최자로서, 이 물결을 만들어 내는 데 온힘을 다하겠습니다.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https://www.kgreens.org/address/?bmode=view&idx=172988940&back_url=Lw%3D%3D&t=board&page=
9월 7일부터 11일까지, 기후정의로 지역과 현장을 잇는 기후정의실천단이 전국의 기후위기 및 기후재난 지역을 순회하며 실천 투쟁을 벌일 예정입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로 대표되는 이재명 정부의 친재벌, 반생태, 반생명, 반인권 정치에 맞서 가장 넓고 가장 깊은 시민의 연대를 만들어 내야 할 절체절명의 시점입니다.
기후정의실천단은 현장 곳곳을 찾아 노동, 기후, 사회운동의 힘을 모아내 지역과 현장의 주체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거대한 9월 기후정의행진의 물결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녹색당은 기후정의실천단의 공동주최자로서, 이 물결을 만들어 내는 데 온힘을 다하겠습니다.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https://www.kgreens.org/address/?bmode=view&idx=172988940&back_url=Lw%3D%3D&t=boar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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