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집중행동] 해남에서 용인까지 : 이재명 대통령은 응답하라!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용인반도체 산단과 송전선로 재검토를 위한 전국 대행진의 종점, 청와대 앞에서 집중 행동을 엽니다. 전국 대행진은 약 한달간 해남에서 용인까지, 송전선로가 건설될 지역을 걸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겠다던 분산에너지는 어디에 있는지, 재생에너지를 분산하는 방식이 아닌 왜 전남광주, 전북, 충남, 충북 대전까지 대부분의 지역에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가장 원시적인 방식'을 택하는지, 기업을 위해 왜 지역의 일상을 파괴하는지, 기후위기 시대에 재생에너지를 위한 계통정책은 어디있는지, 행진단은 계속 물었습니다.
이제는 청와대 앞에 모여, 이재명 대통령의 응답을 직접 들으려고 합니다. 집회는 대통령의 응답이 있을 때까지 밤새 진행될 예정입니다.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에너지정의를 위한 발걸음에 함께 해주세요🔥
📍일시: 8월 20일 (목)
- 오후 1시, 행진, 프레스센터 앞 출발
- 오후 2시, 집회, 청와대 사랑채 앞
- 오후 7시30분 ~ 9시 30분, 문화제(청와대 앞)
✊ 주최 : 용인반도체국가산단재검토와초고압송전탑건설반대전국행동
✅ 문의 : 환경운동연합 배슬기 활동가(02-735-7000, sally@kfem.or.kr)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용인반도체 산단과 송전선로 재검토를 위한 전국 대행진의 종점, 청와대 앞에서 집중 행동을 엽니다. 전국 대행진은 약 한달간 해남에서 용인까지, 송전선로가 건설될 지역을 걸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겠다던 분산에너지는 어디에 있는지, 재생에너지를 분산하는 방식이 아닌 왜 전남광주, 전북, 충남, 충북 대전까지 대부분의 지역에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가장 원시적인 방식'을 택하는지, 기업을 위해 왜 지역의 일상을 파괴하는지, 기후위기 시대에 재생에너지를 위한 계통정책은 어디있는지, 행진단은 계속 물었습니다.
이제는 청와대 앞에 모여, 이재명 대통령의 응답을 직접 들으려고 합니다. 집회는 대통령의 응답이 있을 때까지 밤새 진행될 예정입니다.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에너지정의를 위한 발걸음에 함께 해주세요🔥
📍일시: 8월 20일 (목)
- 오후 1시, 행진, 프레스센터 앞 출발
- 오후 2시, 집회, 청와대 사랑채 앞
- 오후 7시30분 ~ 9시 30분, 문화제(청와대 앞)
✊ 주최 : 용인반도체국가산단재검토와초고압송전탑건설반대전국행동
✅ 문의 : 환경운동연합 배슬기 활동가(02-735-7000, sally@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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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기후정의행진 선포식'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시민들의 삶터를 파괴하고, 노동을 착취하며, 불평등을 심화하고, 자본에만 이익을 떠안길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백지화돼야 합니다.
농민과 농지를 살리고, 우리의 일상을 지키며,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해 9월 19일 광장으로 모입시다. 녹색당도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기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삶터를 파괴하고, 노동을 착취하며, 불평등을 심화하고, 자본에만 이익을 떠안길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백지화돼야 합니다.
농민과 농지를 살리고, 우리의 일상을 지키며,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해 9월 19일 광장으로 모입시다. 녹색당도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기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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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기후정의행진 포스터 공동행동'이 서울 시내 곳곳에서 진행됐습니다. 녹색당원들도 함께했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에 맞서, 불타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의 포스터를 지하철 역사에 부탁했습니다.
모두의 축제이자 자본에 저항하는 한바탕의 난장인 기후정의행진에서 만납시다. 자본의 질주를 우리 힘으로 멈춰 세웁시다!
3대 메가프로젝트에 맞서, 불타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의 포스터를 지하철 역사에 부탁했습니다.
모두의 축제이자 자본에 저항하는 한바탕의 난장인 기후정의행진에서 만납시다. 자본의 질주를 우리 힘으로 멈춰 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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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4차 토론회와 그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여했습니다. 인류와 지구생명체 모두의 생존을 위해서는 전기 사용을 줄여야 되는 상황에서, 이재명정부는 메가프로젝트를 위해서만 2040년까지 27.7GW의 발전용량을 추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용량은 한국의 현재의 핵발전소 용량을 다 더한 것보다 많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가 가져올 끔찍한 탄소 발생의 증가, 심각한 물부족, 광범위한 노동권 침해와 지역의 에너지 식민지화, 전사회적인 불평등 확대에는 관심도 없고, 최소한 전력수요 예측이 정확한지, 반도체 과잉투자의 위험성이 없는지, 미국의 시민들이 반대하는 데이터센터를 국내에 유치하는 것이 적절한 것인지 등에 대한 엄밀한 분석도 전혀 없습니다. 더구나 2038년에나 가동되는 신규 핵발전소는 정부가 선전하는 반도체 산단에 당장 전력 공급을 할 수 없습니다.
‘전기국가‘라는 황당한 주제로 진행된 12차 전기본 4차토론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론화’ 절차의 흔적을 남기기 위한 요식행위에 불과했습니다. 기후부와 대자본 업계를 대변하는 발표자들은 “한전의 적자가 심각하니 송전 사업에서 돈을 벌게 해주어야 한다” “신규핵발전소 준공이 오래 걸리니 기존(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이 필요하다“는 등의 망언을 늘어놓았습니다. 시민사회의 의견은 듣지도 않고 종결된 토론회에 대해, 방청객들은 기후부가 군사독재 시절 산업계의 에너지 공급 역할을 하던 ‘동력자원부‘에 불과하다고 규탄했습니다.
군사독재시대에 관료들이 책상 위에서 정책 짜듯이, 몇 GW면 원전 몇 개, 몇 백 조의 반도체 산단이면 송전탑 몇 천 km 식의 개발주의적, 성장주의적 셈법을 벗어나야 합니다. 12차 전기본은 진정한 기후위기 대응과 정의로운 전환에 입각해서 설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녹색당은 흔들림 없이 싸워 나가겠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가 가져올 끔찍한 탄소 발생의 증가, 심각한 물부족, 광범위한 노동권 침해와 지역의 에너지 식민지화, 전사회적인 불평등 확대에는 관심도 없고, 최소한 전력수요 예측이 정확한지, 반도체 과잉투자의 위험성이 없는지, 미국의 시민들이 반대하는 데이터센터를 국내에 유치하는 것이 적절한 것인지 등에 대한 엄밀한 분석도 전혀 없습니다. 더구나 2038년에나 가동되는 신규 핵발전소는 정부가 선전하는 반도체 산단에 당장 전력 공급을 할 수 없습니다.
‘전기국가‘라는 황당한 주제로 진행된 12차 전기본 4차토론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론화’ 절차의 흔적을 남기기 위한 요식행위에 불과했습니다. 기후부와 대자본 업계를 대변하는 발표자들은 “한전의 적자가 심각하니 송전 사업에서 돈을 벌게 해주어야 한다” “신규핵발전소 준공이 오래 걸리니 기존(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이 필요하다“는 등의 망언을 늘어놓았습니다. 시민사회의 의견은 듣지도 않고 종결된 토론회에 대해, 방청객들은 기후부가 군사독재 시절 산업계의 에너지 공급 역할을 하던 ‘동력자원부‘에 불과하다고 규탄했습니다.
군사독재시대에 관료들이 책상 위에서 정책 짜듯이, 몇 GW면 원전 몇 개, 몇 백 조의 반도체 산단이면 송전탑 몇 천 km 식의 개발주의적, 성장주의적 셈법을 벗어나야 합니다. 12차 전기본은 진정한 기후위기 대응과 정의로운 전환에 입각해서 설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녹색당은 흔들림 없이 싸워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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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서 용인까지, 이재명 대통령은 응답하라!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 · 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서울집중행동’이 어제 서울 도심 곳곳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참여했습니다.
비수도권은 수도권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식민지가 아닙니다. 용인 반도체 산단의 막대한 전력수요는 호남과 충정 등을 초고압 송전탑과 송전선으로 갈가리 찢어놓을 것입니다.
특정 기업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삶터를 파헤치고, 지역 불균형을 강화하며, 생태를 훼손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역행하는 용인 반도체 산단은 전면 백지화돼야 합니다.
수도권과 반도체 기업을 위해 농촌의 희생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전기도, 물도 없는 용인에 반도체 산단은 어불성설입니다. 이 부정의하고 비상식적인 개발 폭주를 멈추기 위해, 녹색당은 싸움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비수도권은 수도권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식민지가 아닙니다. 용인 반도체 산단의 막대한 전력수요는 호남과 충정 등을 초고압 송전탑과 송전선으로 갈가리 찢어놓을 것입니다.
특정 기업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삶터를 파헤치고, 지역 불균형을 강화하며, 생태를 훼손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역행하는 용인 반도체 산단은 전면 백지화돼야 합니다.
수도권과 반도체 기업을 위해 농촌의 희생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전기도, 물도 없는 용인에 반도체 산단은 어불성설입니다. 이 부정의하고 비상식적인 개발 폭주를 멈추기 위해, 녹색당은 싸움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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