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에서 용인까지, 이재명 대통령은 응답하라!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 · 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서울집중행동’이 어제 서울 도심 곳곳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참여했습니다.
비수도권은 수도권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식민지가 아닙니다. 용인 반도체 산단의 막대한 전력수요는 호남과 충정 등을 초고압 송전탑과 송전선으로 갈가리 찢어놓을 것입니다.
특정 기업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삶터를 파헤치고, 지역 불균형을 강화하며, 생태를 훼손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역행하는 용인 반도체 산단은 전면 백지화돼야 합니다.
수도권과 반도체 기업을 위해 농촌의 희생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전기도, 물도 없는 용인에 반도체 산단은 어불성설입니다. 이 부정의하고 비상식적인 개발 폭주를 멈추기 위해, 녹색당은 싸움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비수도권은 수도권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식민지가 아닙니다. 용인 반도체 산단의 막대한 전력수요는 호남과 충정 등을 초고압 송전탑과 송전선으로 갈가리 찢어놓을 것입니다.
특정 기업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삶터를 파헤치고, 지역 불균형을 강화하며, 생태를 훼손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역행하는 용인 반도체 산단은 전면 백지화돼야 합니다.
수도권과 반도체 기업을 위해 농촌의 희생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전기도, 물도 없는 용인에 반도체 산단은 어불성설입니다. 이 부정의하고 비상식적인 개발 폭주를 멈추기 위해, 녹색당은 싸움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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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서 용인까지, 그리고 청와대 앞 철야농성에 이르기까지, 폭염과 폭우를 뚫고 걸어온 한 달간의 여정을 이재명 대통령은 외면했습니다.
대기업의 천문학적인 이윤을 위해 강행되는 일방적인 산업 정책과 전력 공급에 왜 지역의 삶이 왜 희생되어야 합니까. 왜 지역이 수도권의 에너지 식민지로 전락해야 합니까. 뿌리 깊은 착취와 부정의를 바로잡고자 던진 시민들의 절박한 물음에 정부는 끝끝내 침묵하였습니다.
국민주권정부를 자임하면서도 국민이 아닌 자본의 편에 서는 정치, 지속가능성이 아닌 투기적 이윤을 위해 전 국토와 자원을 동원하는 권력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전국 각지의 시민들은 오늘 오전, 청와대 앞에서 또 한 번 굳건한 투쟁을 선포했습니다. 지난 한 달간 펼친 전국 대행진은 끝이 아니라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제 2의 밀양’이라 불리는 이 투쟁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녹색당은 끝까지 현장에서 함께 싸우겠습니다.
대기업의 천문학적인 이윤을 위해 강행되는 일방적인 산업 정책과 전력 공급에 왜 지역의 삶이 왜 희생되어야 합니까. 왜 지역이 수도권의 에너지 식민지로 전락해야 합니까. 뿌리 깊은 착취와 부정의를 바로잡고자 던진 시민들의 절박한 물음에 정부는 끝끝내 침묵하였습니다.
국민주권정부를 자임하면서도 국민이 아닌 자본의 편에 서는 정치, 지속가능성이 아닌 투기적 이윤을 위해 전 국토와 자원을 동원하는 권력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전국 각지의 시민들은 오늘 오전, 청와대 앞에서 또 한 번 굳건한 투쟁을 선포했습니다. 지난 한 달간 펼친 전국 대행진은 끝이 아니라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제 2의 밀양’이라 불리는 이 투쟁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녹색당은 끝까지 현장에서 함께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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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녹색정치 스터디캠프 : 여름이 지나기 전에 번개모임
🗓️ 2026년 8월 29일(토) 오전 10시 ~ 오후 9시 / 30일(일) 오전 10시 ~ 오후 4시(이후 이른 뒷풀이)
📍녹색당사 (서울 마포구 양화진4길 33-12 3층)
*29(토) 오후 3-5시에는 청와대 사랑채 앞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전국대회에 함께 참여합니다.
**숙소는 별도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식비는 개별 부담입니다.
신청하기 👉 forms.gle/SYXLSuh5s4rBCrbe8
현장 투쟁만 하다가 여름을 보낼 수는 없으니까!
긴급하게 준비해보았습니다⚡️
한국 진보정당과 녹색정치의 역사와 전략,
영국녹색당의 사례와 2026 정세전망까지!
주말에 시원한 당사에서 함께 공부할 분들 급구🚨
🗓️ 2026년 8월 29일(토) 오전 10시 ~ 오후 9시 / 30일(일) 오전 10시 ~ 오후 4시(이후 이른 뒷풀이)
📍녹색당사 (서울 마포구 양화진4길 33-12 3층)
*29(토) 오후 3-5시에는 청와대 사랑채 앞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전국대회에 함께 참여합니다.
**숙소는 별도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식비는 개별 부담입니다.
신청하기 👉 forms.gle/SYXLSuh5s4rBCrb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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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프로젝트 정세에 맞선 기후정의 활동가대회’가 지난 22일 서울 강북노동자복지관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많은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탄소 감축목표 달성을 가로막고 물과 전기, 노동자의 안전, 농민의 농지를 희생시키는 3대 메가프로젝트. 이 사업의 국제적, 정세적 맥락을 살피고 이에 맞설 우리의 대안을 이야기 했습니다.
노동자와 농민 등 시민들이 정권과 자본의 폭주에 저항하는 구체적 전선을 만듭시다. 마을과 풀뿌리에서부터 우리의 대안적 상상력을 전파합시다. 녹색당은 언제나 선두에서 싸움을 벼려나가겠습니다.
탄소 감축목표 달성을 가로막고 물과 전기, 노동자의 안전, 농민의 농지를 희생시키는 3대 메가프로젝트. 이 사업의 국제적, 정세적 맥락을 살피고 이에 맞설 우리의 대안을 이야기 했습니다.
노동자와 농민 등 시민들이 정권과 자본의 폭주에 저항하는 구체적 전선을 만듭시다. 마을과 풀뿌리에서부터 우리의 대안적 상상력을 전파합시다. 녹색당은 언제나 선두에서 싸움을 벼려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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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전국집회]
케이블카, 공항, 도로, 전망대, 댐, 송전선로, 메가프로젝트..
개발과 성장의 소문에 자연의 생명들은 한번도 좋았던 적이 없습니다. 생명들은 주식 한주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주가가 상승해도 아무런 해택도 없습니다. 오히려 자본의 개발과 성장 욕망에 서식지를 잃고, 생명을 잃습니다.
우리는 금강입니다. 낙동강이고, 한강이고, 영산강, 섬진강입니다. 우리는 설악산이고, 지리산이며, 수라갯벌이고, 가덕도 입니다. 우리는 제주이고 홍천 풍천리, 그리고 거기 깃들어 사는 생명들입니다. 또, 우리는 그곳의 주민이며, 삶의 터전을 지키는 지킴이들 입니다. 우리는 기꺼이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전국 각지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성장을 가로막는 방해물로 지탄을 받습니다. 우리는 고립되기도하고, 공격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생명의 권리, 생명의 공존을 위해 멈추지 않고 싸울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청와대로 모입니다. 개발과 성장의 눈 밖에 난, 생명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우리는 모입니다.
환경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름을 바꾸더니, 기후도 포기하고 환경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개발발전보조부처로 국토 전역에 송전선로를 설치하고, 물을 끌어모아 기업에 갖다바치려고 합니다.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와 기업이 한 마음으로 개발과 성장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우리는 한자리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철저하게 뒷전으로 미뤄놓고, 외면하고 있는 생명의 존재를 외치기 위해 모입니다.
생명의 편에 선 당신.
생명의 편에 설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3회 생명의편에선사람들 전국대회
- 일시 : 8월 29일(토) 오후 3시
- 장소 : 청와대 사랑채 앞 도로
- 문의 : 042-253-3241, 010-6485-3249
- 준비물 : 깔개, 텀블러와 음료, 모자, 양산, 피켓 등
케이블카, 공항, 도로, 전망대, 댐, 송전선로, 메가프로젝트..
개발과 성장의 소문에 자연의 생명들은 한번도 좋았던 적이 없습니다. 생명들은 주식 한주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주가가 상승해도 아무런 해택도 없습니다. 오히려 자본의 개발과 성장 욕망에 서식지를 잃고, 생명을 잃습니다.
우리는 금강입니다. 낙동강이고, 한강이고, 영산강, 섬진강입니다. 우리는 설악산이고, 지리산이며, 수라갯벌이고, 가덕도 입니다. 우리는 제주이고 홍천 풍천리, 그리고 거기 깃들어 사는 생명들입니다. 또, 우리는 그곳의 주민이며, 삶의 터전을 지키는 지킴이들 입니다. 우리는 기꺼이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전국 각지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성장을 가로막는 방해물로 지탄을 받습니다. 우리는 고립되기도하고, 공격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생명의 권리, 생명의 공존을 위해 멈추지 않고 싸울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청와대로 모입니다. 개발과 성장의 눈 밖에 난, 생명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우리는 모입니다.
환경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름을 바꾸더니, 기후도 포기하고 환경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개발발전보조부처로 국토 전역에 송전선로를 설치하고, 물을 끌어모아 기업에 갖다바치려고 합니다.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와 기업이 한 마음으로 개발과 성장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우리는 한자리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철저하게 뒷전으로 미뤄놓고, 외면하고 있는 생명의 존재를 외치기 위해 모입니다.
생명의 편에 선 당신.
생명의 편에 설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3회 생명의편에선사람들 전국대회
- 일시 : 8월 29일(토) 오후 3시
- 장소 : 청와대 사랑채 앞 도로
- 문의 : 042-253-3241, 010-6485-3249
- 준비물 : 깔개, 텀블러와 음료, 모자, 양산, 피켓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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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용산공원이 아니라, 용산정비창 부지에 100% 공공주택 공급하라
정부와 여당이 용산공원 부지에 주택 공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용산어린이정원을 포함한 용산공원은 서울에 사실상 마지막 남은 대규모 도심 녹지다. 폭염과 폭우 등 이상기후가 심각해져 가는 시기에 공익적 공간인 거대 녹지를 개발해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발상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녹색당은 기후위기에 역행하고, 부동산 투기를 부추길 용산공원 개발 계획을 전면 철회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기후재난이 가중되고 인구밀도가 높아지는 도심에서 얼마 남지 않은 녹지는 경제성 평가로 다 가늠하기 어려운 편익이 있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미세먼지를 저감 하며, 열섬현상을 완화하여 여름철 평균 온도를 낮추고, 빗물 흡수로 하수관거 부하를 줄이며,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모두를 위해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할 용산공원을 주택 공급 부지로 이용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미군기지였던 용산공원은 생태적 가치만이 아니라 역사적 의의 또한 상당하다. 일제시대부터 외국군의 주둔지로서 한국 근현대사의 오욕을 상징하는 땅이 용산 미군기지 터다. 미군에 의해 오염되고 훼손된 이 땅을 정화하고 녹지로 정비해 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려드리는 것은 치유와 회복의 과정이기도 하다. 생태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몰각하고 녹지를 갈아엎어 아파트를 짓겠다는 무지각을 비판한다.
부동산 문제에 ‘닥치고 공급’이라는 오답을 반복하는 것에도 우려를 표한다. 모든 시민을 잠재적 주택 구매자로 상정하며 추진하는 주택 공급은, 도리어 집값 상승을 부추기고 부동산 시장을 과열시킨다. 수도권 그린벨트까지 해제해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은 서울 중심성을 강화하고 지역불균형을 악화한다. 그린벨트의 도시 확산 억제 기능이 약화하면 무분별하게 확대된 수도권의 부동산 문제는 심화된다.
현재 용산 미군기지 터는 전체의 약 30% 정도만 반환된 상태다. 10년은 소요될 토양오염 조사와 환경정화 과정도 이제 시작 단계다. 지금 정부가 할 일은 부지 반환과 정화를 앞당기기 위한 노력이지, 섣부른 주택공급 추진이 아니다. ‘금싸라기 땅’에 공공주택 공급이라면, 용산정비창 부지에 100%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이 더 현실적이고 합리적이다. 상업용지로 개발해 용산의 집값 상승을 부추기지 말고, 공공주택으로 서민의 주거권을 확보해야 한다.
부동산 시장은 적절히 공급하면 수요가 잦아드는 ‘합리적’ 시장이 아니다. 서울의 주택은 공급하면 공급할수록 ‘똘똘한 한 채’를 찾아 수요가 높아지는 왜곡된 투기 시장이다. 기후재난이 일상인 기후위기 시대, 지역 불균형이 ‘망국적’ 병폐인 시대에 서울의 녹지와 그린벨트를 허물어 아파트를 짓겠다는 발상은 시대의 과제에 역행한다. 국토부와 민주당은 용산공원 개발 계획과 그린벨트 해제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라!
2026년 8월 24일
녹색당
정부와 여당이 용산공원 부지에 주택 공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용산어린이정원을 포함한 용산공원은 서울에 사실상 마지막 남은 대규모 도심 녹지다. 폭염과 폭우 등 이상기후가 심각해져 가는 시기에 공익적 공간인 거대 녹지를 개발해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발상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녹색당은 기후위기에 역행하고, 부동산 투기를 부추길 용산공원 개발 계획을 전면 철회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기후재난이 가중되고 인구밀도가 높아지는 도심에서 얼마 남지 않은 녹지는 경제성 평가로 다 가늠하기 어려운 편익이 있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미세먼지를 저감 하며, 열섬현상을 완화하여 여름철 평균 온도를 낮추고, 빗물 흡수로 하수관거 부하를 줄이며,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모두를 위해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할 용산공원을 주택 공급 부지로 이용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미군기지였던 용산공원은 생태적 가치만이 아니라 역사적 의의 또한 상당하다. 일제시대부터 외국군의 주둔지로서 한국 근현대사의 오욕을 상징하는 땅이 용산 미군기지 터다. 미군에 의해 오염되고 훼손된 이 땅을 정화하고 녹지로 정비해 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려드리는 것은 치유와 회복의 과정이기도 하다. 생태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몰각하고 녹지를 갈아엎어 아파트를 짓겠다는 무지각을 비판한다.
부동산 문제에 ‘닥치고 공급’이라는 오답을 반복하는 것에도 우려를 표한다. 모든 시민을 잠재적 주택 구매자로 상정하며 추진하는 주택 공급은, 도리어 집값 상승을 부추기고 부동산 시장을 과열시킨다. 수도권 그린벨트까지 해제해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은 서울 중심성을 강화하고 지역불균형을 악화한다. 그린벨트의 도시 확산 억제 기능이 약화하면 무분별하게 확대된 수도권의 부동산 문제는 심화된다.
현재 용산 미군기지 터는 전체의 약 30% 정도만 반환된 상태다. 10년은 소요될 토양오염 조사와 환경정화 과정도 이제 시작 단계다. 지금 정부가 할 일은 부지 반환과 정화를 앞당기기 위한 노력이지, 섣부른 주택공급 추진이 아니다. ‘금싸라기 땅’에 공공주택 공급이라면, 용산정비창 부지에 100%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이 더 현실적이고 합리적이다. 상업용지로 개발해 용산의 집값 상승을 부추기지 말고, 공공주택으로 서민의 주거권을 확보해야 한다.
부동산 시장은 적절히 공급하면 수요가 잦아드는 ‘합리적’ 시장이 아니다. 서울의 주택은 공급하면 공급할수록 ‘똘똘한 한 채’를 찾아 수요가 높아지는 왜곡된 투기 시장이다. 기후재난이 일상인 기후위기 시대, 지역 불균형이 ‘망국적’ 병폐인 시대에 서울의 녹지와 그린벨트를 허물어 아파트를 짓겠다는 발상은 시대의 과제에 역행한다. 국토부와 민주당은 용산공원 개발 계획과 그린벨트 해제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라!
2026년 8월 24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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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입니다! [토론회] 돌파구를 찾아서!
사회대전환연대회의와 신호등연대, 미래와 전망을 모색하다
사회대전환연대회의와 진보3당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호등 연대’를 추진했습니다. 10대 공동정책을 함께 만들고, 전국 곳곳에 단일 후보를 출마시키며 선거를 치렀습니다.
선거를 마치고, 이제 다음을 이야기할 시간입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신호등연대의 선거를 평가하고, 공동의 정치세력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합니다.
오늘 오후 5시, 현장과 온라인에서 만나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 오늘(8월 26일 수) 오후 5시
📍 민주노총 서울본부 전태일실 (디지털로33길 50, 201호)
🗺 오시는 길
▶️ 녹색당 유튜브 채널 생중계
생중계 바로가기
사회대전환연대회의와 신호등연대, 미래와 전망을 모색하다
사회대전환연대회의와 진보3당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호등 연대’를 추진했습니다. 10대 공동정책을 함께 만들고, 전국 곳곳에 단일 후보를 출마시키며 선거를 치렀습니다.
선거를 마치고, 이제 다음을 이야기할 시간입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신호등연대의 선거를 평가하고, 공동의 정치세력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합니다.
오늘 오후 5시, 현장과 온라인에서 만나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 오늘(8월 26일 수) 오후 5시
📍 민주노총 서울본부 전태일실 (디지털로33길 50, 201호)
🗺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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