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탈핵순례] 5일째 아침을 맞았습니다. 영광팀은 광주를, 고리팀은 경주를, 세종팀은 옥천을 지나 세종을, 울진팀은 울진군 곳곳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제는 영광핵발전소 인접 지역인 고창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 주민들을 상대로 한빛핵발전소 부지 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저장시설 건설 계획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바, 이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손어진 부대표와 최은숙 전북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탈핵 전북연대 공동집행위원장)이 함께 했습니다.
최은숙 위원장은 여는 발언으로 정부와 한수원에 “빠른 시일 내에 고준위 핵폐기물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제도와 법안을 만들고 실행할 것, 방사능 누출 위험과 불안에 시달리는 주민들에게 적정히 보상할 것, 핵발전소 추가 건설 계획을 취소하고 노후화된 한빛 1, 2호기의 가동을 중단해 궁극에는 핵이 없는 사회로 나가는 길을 찾을 것”을 요구했습니다.
탈핵순례는 9월 16일 청와대까지 이어집니다. 순례길을 걸을수록, 핵 없는 세상을 만들고야 말겠다는 의지와 결심이 더욱 단단해집니다. 순례길에 만나는 용감한 사람들, 흥겨운 사람들, 미래를 생각하는 지혜로운 사람들과 함께 끝내 탈핵을 이룰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순례일정 : https://url.kr/m5ji32
어제는 영광핵발전소 인접 지역인 고창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 주민들을 상대로 한빛핵발전소 부지 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저장시설 건설 계획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바, 이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손어진 부대표와 최은숙 전북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탈핵 전북연대 공동집행위원장)이 함께 했습니다.
최은숙 위원장은 여는 발언으로 정부와 한수원에 “빠른 시일 내에 고준위 핵폐기물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제도와 법안을 만들고 실행할 것, 방사능 누출 위험과 불안에 시달리는 주민들에게 적정히 보상할 것, 핵발전소 추가 건설 계획을 취소하고 노후화된 한빛 1, 2호기의 가동을 중단해 궁극에는 핵이 없는 사회로 나가는 길을 찾을 것”을 요구했습니다.
탈핵순례는 9월 16일 청와대까지 이어집니다. 순례길을 걸을수록, 핵 없는 세상을 만들고야 말겠다는 의지와 결심이 더욱 단단해집니다. 순례길에 만나는 용감한 사람들, 흥겨운 사람들, 미래를 생각하는 지혜로운 사람들과 함께 끝내 탈핵을 이룰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순례일정 : https://url.kr/m5ji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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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은 어제 제4회 성공회대 퀴어문화축제에 함께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가 2023년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서울광장 사용신청을 거부하는 차별행정을 저지른 것을 계기로 열리기 시작한 회대퀴문축은 지금껏 매년 학교의 곳곳을 '퀴어링'하고 캠퍼스 안에서 환대의 공간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회대퀴문축의 올해 슬로건은 "퀴어한, 모든 비-정상의 거리낌까지도 겁 없이 껴안아 한 없이 뒹굴어"입니다. 차별과 혐오의 시대, 평등의 가치를 끈끈히 넓혀가고 있는 회대퀴문축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녹색당은 청년, 성소수자 시민들과 함께하는 평등의 정치를 힘껏 열어젖히겠습니다.
회대퀴문축의 올해 슬로건은 "퀴어한, 모든 비-정상의 거리낌까지도 겁 없이 껴안아 한 없이 뒹굴어"입니다. 차별과 혐오의 시대, 평등의 가치를 끈끈히 넓혀가고 있는 회대퀴문축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녹색당은 청년, 성소수자 시민들과 함께하는 평등의 정치를 힘껏 열어젖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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