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서울역에서 녹색당 추석 귀성인사를 진행했습니다. 정의당과 호르무즈 파병 반대를 외치는 노동・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귀성길 시민분들을 만났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중한 이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연휴에 대한 바람이면서, 한편으로는 평소 고된 삶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애환이 담긴 말이기도 합니다.
치솟는 물가와 불안정한 일자리, 기후재난과 주거・생활난까지, 시민들의 일상에는 좀처럼 걱정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렇듯 시민의 삶에 걱정의 그늘이 깊게 드리우는 것은 ‘정치 실패’의 결과입니다.
정부는 메가프로젝트와 같은 대규모 개발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재벌 대기업에 이윤을 쌓아주는 한편, 농촌과 지역에 피해와 부담을 떠넘기는 계획입니다. 지금 당장의 민생과 사회적 안전망도 뒷전이 됩니다. 더 많은 성장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실현하는 대안 정치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녹색당은 한가위가 끝나도 시민들이 걱정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메가 착취・메가 파괴 메가프로젝트 막고, 기후・노동・농업을 살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당원 시민 여러분, 녹색당이 곁에 늘 든든히 서겠습니다. 혼자여도 함께여도 좋습니다. 모두가 평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중한 이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연휴에 대한 바람이면서, 한편으로는 평소 고된 삶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애환이 담긴 말이기도 합니다.
치솟는 물가와 불안정한 일자리, 기후재난과 주거・생활난까지, 시민들의 일상에는 좀처럼 걱정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렇듯 시민의 삶에 걱정의 그늘이 깊게 드리우는 것은 ‘정치 실패’의 결과입니다.
정부는 메가프로젝트와 같은 대규모 개발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재벌 대기업에 이윤을 쌓아주는 한편, 농촌과 지역에 피해와 부담을 떠넘기는 계획입니다. 지금 당장의 민생과 사회적 안전망도 뒷전이 됩니다. 더 많은 성장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실현하는 대안 정치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녹색당은 한가위가 끝나도 시민들이 걱정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메가 착취・메가 파괴 메가프로젝트 막고, 기후・노동・농업을 살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당원 시민 여러분, 녹색당이 곁에 늘 든든히 서겠습니다. 혼자여도 함께여도 좋습니다. 모두가 평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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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소 공론화 추진계획 규탄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정부가 ‘공론화 추진 계획’을 내놨습니다. 그러나 전제부터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원전의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시민들께 먼저 물어야 할 것은 폭증하는 전력을 핵발전으로 얼마나 공급할 지가 아닙니다.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이 만들어낼 막대한 전력수요가 과연 적정한지 여부입니다.
녹색당은 메가급 전력수요 확대를 기정사실화한 채 핵발전 확대의 길을 열려는 목적의 기만적인 공론화에 반대합니다. 과도한 전력수요 전망부터 재검토하십시오.
정부는 핵발전 확대가 아니라 수요감축과 재생에너지 확대 중심의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에 당장 나서십시오.
정부가 ‘공론화 추진 계획’을 내놨습니다. 그러나 전제부터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원전의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시민들께 먼저 물어야 할 것은 폭증하는 전력을 핵발전으로 얼마나 공급할 지가 아닙니다.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이 만들어낼 막대한 전력수요가 과연 적정한지 여부입니다.
녹색당은 메가급 전력수요 확대를 기정사실화한 채 핵발전 확대의 길을 열려는 목적의 기만적인 공론화에 반대합니다. 과도한 전력수요 전망부터 재검토하십시오.
정부는 핵발전 확대가 아니라 수요감축과 재생에너지 확대 중심의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에 당장 나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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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도 거리에서 투쟁하는 이들과 함께 2026 한가위 거리차례가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녹색당이 투쟁하는 노동자, 시민의 거리차례에 뜨겁게 함께했습니다.
광화문에서는 위장파산 집단해고에 맞서 8개월째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우창코넥타지회 노동자들과 차례를 지냈습니다. 서울역사 전국장애인철폐연대의 농성장에서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함께 외치며 차례상을 나누었습니다.
세종호텔 정문 앞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수익이 회복되었음에도 해고자들의 복직 요구를 외면하고 있는 세종호텔 자본을 규탄하며, 반드시 승리해 일터로 돌아가겠다는 결의를 모았습니다.
노동자가 일터에서 쫒겨나지 않을 권리,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한 시민권을 누릴 권리는 민주주의의 기본적인 토대입니다. 내년 한가위는 모두 집으로 돌아가 보낼 수 있도록, 녹색당이 함께 끈질기게 싸워 투쟁 승리의 희망을 일구겠습니다.
광화문에서는 위장파산 집단해고에 맞서 8개월째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우창코넥타지회 노동자들과 차례를 지냈습니다. 서울역사 전국장애인철폐연대의 농성장에서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함께 외치며 차례상을 나누었습니다.
세종호텔 정문 앞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수익이 회복되었음에도 해고자들의 복직 요구를 외면하고 있는 세종호텔 자본을 규탄하며, 반드시 승리해 일터로 돌아가겠다는 결의를 모았습니다.
노동자가 일터에서 쫒겨나지 않을 권리,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한 시민권을 누릴 권리는 민주주의의 기본적인 토대입니다. 내년 한가위는 모두 집으로 돌아가 보낼 수 있도록, 녹색당이 함께 끈질기게 싸워 투쟁 승리의 희망을 일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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