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한복판에서 외친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오늘 팔레스타인 해방을 촉구하는 집회와 행진이 보신각과 시청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참여해 학살을 멈추자는 내용의 현수막을 함께 들며 행진 선두에 섰습니다. 거리를 걸으며 힘껏 구호를 외치고, 행진 도중에는 도로 위에 몸을 눕혀 3분간 다이인(Die-in)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3분의 침묵으로 가자에서 계속되는 죽음을 기억하고 집단학살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Free Palestine! 🇵🇸
오늘 팔레스타인 해방을 촉구하는 집회와 행진이 보신각과 시청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참여해 학살을 멈추자는 내용의 현수막을 함께 들며 행진 선두에 섰습니다. 거리를 걸으며 힘껏 구호를 외치고, 행진 도중에는 도로 위에 몸을 눕혀 3분간 다이인(Die-in)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3분의 침묵으로 가자에서 계속되는 죽음을 기억하고 집단학살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Free Palest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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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에 오른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투쟁에 연대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이 오늘 청와대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노동자들의 절박한 투쟁의 결실인 노란봉투법은 원청이 사용자로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법적 구속입니다. 그러나 법 시행 7개월 만에 원청과 교섭할 수 있을 거란 하청의 기대는 산산이 깨지고 있습니다.
결국 지난 9월 30일, 원청인 한화오션에 교섭을 요구하던 거통고조선하청지회 노동자들이 공장 지붕과 크레인 위에 올라 고공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시행령과 시행지침으로 교섭에 걸림돌을 놓은 노동부를 규탄합니다. 노란봉투법이 무력화된 데 근본적 책임이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고공의 노동자들 목소리에 답하십시오!
노동자들의 절박한 투쟁의 결실인 노란봉투법은 원청이 사용자로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법적 구속입니다. 그러나 법 시행 7개월 만에 원청과 교섭할 수 있을 거란 하청의 기대는 산산이 깨지고 있습니다.
결국 지난 9월 30일, 원청인 한화오션에 교섭을 요구하던 거통고조선하청지회 노동자들이 공장 지붕과 크레인 위에 올라 고공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시행령과 시행지침으로 교섭에 걸림돌을 놓은 노동부를 규탄합니다. 노란봉투법이 무력화된 데 근본적 책임이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고공의 노동자들 목소리에 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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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법원은 새만금신공항 항소심 변론재개하고, 국토부의 항소를 기각하라!’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법원종합청사 동문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매년 200억 원 적자가 예상되고, 사업의 목적인 미군 관리에서 독립된 국제공항은 불가한 데다, 새만금 만경수역의 마지막 갯벌과 세계자연유산을 훼손시키며, 조류충돌 위험도가 무안공항의 650배인 새만금신공항은 짓지 말아야 할 이유가 차고 넘칩니다.
천혜의 자연 수라갯벌을 파괴하고, 갯벌에 기대어 사는 소중한 뭇 생명들을 죽이며, 공항을 이용할 승객들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공항의 건설은 결코 용인돼서는 안 됩니다. 재판부는 국토부의 항소심을 기각하십시오!
매년 200억 원 적자가 예상되고, 사업의 목적인 미군 관리에서 독립된 국제공항은 불가한 데다, 새만금 만경수역의 마지막 갯벌과 세계자연유산을 훼손시키며, 조류충돌 위험도가 무안공항의 650배인 새만금신공항은 짓지 말아야 할 이유가 차고 넘칩니다.
천혜의 자연 수라갯벌을 파괴하고, 갯벌에 기대어 사는 소중한 뭇 생명들을 죽이며, 공항을 이용할 승객들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공항의 건설은 결코 용인돼서는 안 됩니다. 재판부는 국토부의 항소심을 기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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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신공항 취소소송 항소심 변론재개 및 국토부 항소기각 촉구 탄원]에 함께 해주세요!
🦦 탄원서 연명하기: forms.gle/2LT97Cs3yoNaYvw49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항소심이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5일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취소 국민소송단은 새만금신공항이 사업의 목적인 독립적인 민간국제공항이 될 수 없고, 국내 15개 공항에 대한 ‘공항 주변 조류 조사’ 결과 군산공항의 조류 개체수가 다른 공항보다 압도적으로 많게 나타나 새만금신공항 계획부지의 조류충돌위험도가 가장 높을 수 밖에 없으며, 국토부의 조류충돌 위험 저감대책이 실효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세계자연유산보호와 조류충돌 저감조치는 서로 상충되어 양립불가함 등을 새로이 입증하기 위해 변론재개를 신청했습니다.
재판부가 변론을 재개하고, 국토부의 항소를 기각하여 무엇보다 생명과 안전이 중요하다는 1심의 판결을 지켜낼 수 있도록 탄원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뜨거운 동참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탄원서 연명 기한: 10월 8일(목) 13시
🦩제안: 새만금신공항 백지화공동행동,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취소 국민소송인단
🦦 탄원서 연명하기: forms.gle/2LT97Cs3yoNaYvw49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항소심이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5일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취소 국민소송단은 새만금신공항이 사업의 목적인 독립적인 민간국제공항이 될 수 없고, 국내 15개 공항에 대한 ‘공항 주변 조류 조사’ 결과 군산공항의 조류 개체수가 다른 공항보다 압도적으로 많게 나타나 새만금신공항 계획부지의 조류충돌위험도가 가장 높을 수 밖에 없으며, 국토부의 조류충돌 위험 저감대책이 실효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세계자연유산보호와 조류충돌 저감조치는 서로 상충되어 양립불가함 등을 새로이 입증하기 위해 변론재개를 신청했습니다.
재판부가 변론을 재개하고, 국토부의 항소를 기각하여 무엇보다 생명과 안전이 중요하다는 1심의 판결을 지켜낼 수 있도록 탄원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뜨거운 동참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탄원서 연명 기한: 10월 8일(목) 13시
🦩제안: 새만금신공항 백지화공동행동,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취소 국민소송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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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연대버스 출발 기자회견’이 오늘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10월 18일, 울산으로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투쟁에 함께 하러 갑니다. 기본급 삭감, 저성과자 해고 등 ‘나쁜 계약’에 이주노동자들이 노조 가입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차별과 불평등에 단결할 권리로서 저항하는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의 싸움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모두가 차별없이 안전하고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그날까지, 끝까지 투쟁!
10월 18일, 울산으로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투쟁에 함께 하러 갑니다. 기본급 삭감, 저성과자 해고 등 ‘나쁜 계약’에 이주노동자들이 노조 가입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차별과 불평등에 단결할 권리로서 저항하는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의 싸움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모두가 차별없이 안전하고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그날까지, 끝까지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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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총연맹 2026 후원의 날 행사가 오늘 광화문 두메라 뷔페에서 열렸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농민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권리를 쟁취하고 농업을 지키며 식량주권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전농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해 오셨습니다.
녹색당은 강령에서부터 "농민이 될 것"을 말하는 정당입니다. 전봉준 장군과 남태령 투쟁의 정신을 이어, 농정대전환 과제가 실현되고 농부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녹색당도 함께하겠습니다.
농민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권리를 쟁취하고 농업을 지키며 식량주권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전농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해 오셨습니다.
녹색당은 강령에서부터 "농민이 될 것"을 말하는 정당입니다. 전봉준 장군과 남태령 투쟁의 정신을 이어, 농정대전환 과제가 실현되고 농부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녹색당도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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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요청] 가덕도신공항 백지화 촉구 서울 집중행동
부산에서 서울로! ‘선계약 후 증액’ 꼼수 입법과 11월 우선착공 강행을 멈춰 세울 [서울 집중행동]’에 함께해 주십시오.
부산시청 앞 규탄에 이어 "선계약 후 증액 꼼수 중단! 11월 우선착공 철회!"의 함성을 안고, 우리는 이제 서울로 향합니다.
정부가 ‘선계약 후 증액’이라는 전대미문의 특혜 꼼수를 위해 특별법까지 뜯어고치며 오는 11월 우선착공을 밀어붙이려는 폭주를 강행하는 지금, 국가의 존재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다고 한 대통령에게 직접 책임을 묻고, 이 기막힌 폭주를 멈춰 세울 것을 촉구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걸음은 곧바로 사법부 법정으로 이어집니다.
2024년 3월 26일, 1,028명의 시민원고단이 소송을 제기한 지 무려 2년 6개월 만에 비로소 서울행정법원에서 첫 본안심리가 열립니다. 국제 철새들의 이동경로이자 천혜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참사를 부를 ‘조류 대충돌 위험’의 진실을 법정에서 명명백백히 밝히고, 위법한 기본계획의 취소를 엄중히 요구할 것입니다.
권력의 불통을 깨는 청와대부터, 사법부의 올바른 판결을 이끌어낼 법정 방청석까지!
10월 12일 하루, 서울집중행동에 여러분들의 지지와 응원, 그 무엇보다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일시: 2026년 10월 12일(월요일)
- 1차 (10:30) : 청와대 분수대 앞 (특별법 개정 규탄·우선착공 철회 결단 및 대통령 면담 촉구 기자회견)
*대통령 면담 불발시 연좌농성
- 2차 (13:00) : 서울행정법원 앞 (조류 대충돌 위험 고발 기자회견)
- 3차 (14:00) : 서울행정법원 B202호 (7차 재판(첫 본안심리) 방청)
- *재판 장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 : 010-9329-4039
🌱참가신청링크 : https://forms.gle/Dhyo2rfZDAXGguMn9
부산에서 서울로! ‘선계약 후 증액’ 꼼수 입법과 11월 우선착공 강행을 멈춰 세울 [서울 집중행동]’에 함께해 주십시오.
부산시청 앞 규탄에 이어 "선계약 후 증액 꼼수 중단! 11월 우선착공 철회!"의 함성을 안고, 우리는 이제 서울로 향합니다.
정부가 ‘선계약 후 증액’이라는 전대미문의 특혜 꼼수를 위해 특별법까지 뜯어고치며 오는 11월 우선착공을 밀어붙이려는 폭주를 강행하는 지금, 국가의 존재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다고 한 대통령에게 직접 책임을 묻고, 이 기막힌 폭주를 멈춰 세울 것을 촉구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걸음은 곧바로 사법부 법정으로 이어집니다.
2024년 3월 26일, 1,028명의 시민원고단이 소송을 제기한 지 무려 2년 6개월 만에 비로소 서울행정법원에서 첫 본안심리가 열립니다. 국제 철새들의 이동경로이자 천혜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참사를 부를 ‘조류 대충돌 위험’의 진실을 법정에서 명명백백히 밝히고, 위법한 기본계획의 취소를 엄중히 요구할 것입니다.
권력의 불통을 깨는 청와대부터, 사법부의 올바른 판결을 이끌어낼 법정 방청석까지!
10월 12일 하루, 서울집중행동에 여러분들의 지지와 응원, 그 무엇보다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일시: 2026년 10월 12일(월요일)
- 1차 (10:30) : 청와대 분수대 앞 (특별법 개정 규탄·우선착공 철회 결단 및 대통령 면담 촉구 기자회견)
*대통령 면담 불발시 연좌농성
- 2차 (13:00) : 서울행정법원 앞 (조류 대충돌 위험 고발 기자회견)
- 3차 (14:00) : 서울행정법원 B202호 (7차 재판(첫 본안심리) 방청)
- *재판 장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 : 010-9329-4039
🌱참가신청링크 : https://forms.gle/Dhyo2rfZDAXGguM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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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영국녹색당의 ‘시온주의는 인종차별’ 결정 지지한다
영국녹색당(영국-웨일즈 녹색당)이 현지 시각 지난 4일, 전당대회를 열고 팔레스타인 학살을 자행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시온주의를 인종차별로 규정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한국녹색당은 영국녹색당의 이번 결정을 지지한다.
결의안에서 영국녹색당은 시온주의를 “다른 모든 형태의 인종차별과 같이 취급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시온주의는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인 국가 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근대 민족주의 운동이다. 구약성경에 근간을 두며 팔레스타인인에 대한 인권 유린과 폭력의 이념적 배경이 된다.
이스라엘은 요르단강 서안지구를 불법 점령하고 대규모 유대인 정착촌을 건설하며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강제 이주와 권리 박탈을 자행하고 있다. 2023년 10월 시작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에 대한 대규모 공격으로 현재까지 최고 7만 5천 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했다.
3년간 이어진 집단학살로 가자지구 인구의 10% 이상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다. 사망자의 60~70%는 여성과 아동이다. 봉쇄된 가자지구에서 가자 주민들은 질병과 목마름,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다. 이는 21세기에 벌어지고 있는 가장 끔찍한 인종청소이자 제노사이드이다.
한국녹색당은 영국녹색당의 ‘시온주의는 인종차별’이라는 결정을 다시 한번 환영하며, 팔레스타인 민중에 대한 연대와 지지를 보낸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당장 가자지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라.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을 중단하라.
반인륜적인 학살과 전쟁범죄에 굴복하지 않고 저항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민중을 향한 우리의 연대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 10월 8일
녹색당
영국녹색당(영국-웨일즈 녹색당)이 현지 시각 지난 4일, 전당대회를 열고 팔레스타인 학살을 자행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시온주의를 인종차별로 규정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한국녹색당은 영국녹색당의 이번 결정을 지지한다.
결의안에서 영국녹색당은 시온주의를 “다른 모든 형태의 인종차별과 같이 취급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시온주의는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인 국가 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근대 민족주의 운동이다. 구약성경에 근간을 두며 팔레스타인인에 대한 인권 유린과 폭력의 이념적 배경이 된다.
이스라엘은 요르단강 서안지구를 불법 점령하고 대규모 유대인 정착촌을 건설하며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강제 이주와 권리 박탈을 자행하고 있다. 2023년 10월 시작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에 대한 대규모 공격으로 현재까지 최고 7만 5천 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했다.
3년간 이어진 집단학살로 가자지구 인구의 10% 이상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다. 사망자의 60~70%는 여성과 아동이다. 봉쇄된 가자지구에서 가자 주민들은 질병과 목마름,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다. 이는 21세기에 벌어지고 있는 가장 끔찍한 인종청소이자 제노사이드이다.
한국녹색당은 영국녹색당의 ‘시온주의는 인종차별’이라는 결정을 다시 한번 환영하며, 팔레스타인 민중에 대한 연대와 지지를 보낸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당장 가자지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라.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을 중단하라.
반인륜적인 학살과 전쟁범죄에 굴복하지 않고 저항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민중을 향한 우리의 연대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 10월 8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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