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 빈곤철폐 투쟁대회’가 서울 종각역 부근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윤수영 부대표 및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10월 17일 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아시아 곳곳에서 빈곤과 불평등에 맞서 싸워온 이들이 서울에 모였습니다. 대만, 일본, 필리핀, 홍콩의 빈민과 활동가들이 서울 도심에서 불평등 해소를 함께 외쳤습니다.
빈곤은 한 지역이나 국가만이 아닌 전 지구적 문제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지난 6월 세계 최초로 1조 달러 부자로 등극했습니다. 부가 극소수에게 집중되는 만큼 절대다수는 가난해지고 있습니다.
시혜나 원조가 아닌 민중의 단결과 투쟁만이 빈곤과 불평등을 타파할 수 있습니다. 경계를 넘어 연대하고 장벽을 넘어 투쟁합시다. 우리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두려움 없이 싸워 나갑시다.
10월 17일 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아시아 곳곳에서 빈곤과 불평등에 맞서 싸워온 이들이 서울에 모였습니다. 대만, 일본, 필리핀, 홍콩의 빈민과 활동가들이 서울 도심에서 불평등 해소를 함께 외쳤습니다.
빈곤은 한 지역이나 국가만이 아닌 전 지구적 문제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지난 6월 세계 최초로 1조 달러 부자로 등극했습니다. 부가 극소수에게 집중되는 만큼 절대다수는 가난해지고 있습니다.
시혜나 원조가 아닌 민중의 단결과 투쟁만이 빈곤과 불평등을 타파할 수 있습니다. 경계를 넘어 연대하고 장벽을 넘어 투쟁합시다. 우리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두려움 없이 싸워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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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앞에서 열린 벨루가 해방 행진 <죽기 전에 바다로!>에 녹색당도 함께했습니다. 현장 연대 발언으로 좁은 수조 속 벨루가의 자유를 바라는 목소리를 보탰습니다.
수심 1,000m 깊은 바다를 누벼야 할 흰고래 ‘벨라’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갇혀 지낸 지 13년이 넘었습니다. 방류 약속을 계속 미루며 생명을 상업적 전시 도구로 삼는 롯데의 행태를 더는 방치할 수 없습니다.
동물 착취와 생태 파괴는 자본의 이윤을 위해 생명을 상품화하는 구조와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벨루가가 바다 양육장으로 안전하게 이송되고 완전한 해방을 맞이할 때까지, 녹색당은 끝까지 연대하겠습니다.
벨루가를 죽기 전에 바다로! 🐳
수심 1,000m 깊은 바다를 누벼야 할 흰고래 ‘벨라’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갇혀 지낸 지 13년이 넘었습니다. 방류 약속을 계속 미루며 생명을 상업적 전시 도구로 삼는 롯데의 행태를 더는 방치할 수 없습니다.
동물 착취와 생태 파괴는 자본의 이윤을 위해 생명을 상품화하는 구조와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벨루가가 바다 양육장으로 안전하게 이송되고 완전한 해방을 맞이할 때까지, 녹색당은 끝까지 연대하겠습니다.
벨루가를 죽기 전에 바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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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신각에서 열린 빈곤철폐의 날 투쟁대회가 끝나고 이상현 녹색당 대표, 윤수영 부대표가 청와대 분수대 앞 가덕도 신공항 우선착공 반대 농성장에 함께했습니다.
지난 12일 열린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이후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 집행위원 김현욱 당원은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하며 농성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침낭 하나 펴고 길바닥에서 잠을 자는 노숙농성을 진행하다 농성물품 반입을 제지하려는 경찰의 폭력에 병원 진료까지 받는 일도 있었지만, 굴복하지 않고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녹색당은 이 절박한 투쟁에 함께하며 강력히 요구합니다.
실패한 핵심 공법, 예견된 중대재해 가덕도 신공항 11월 우선착공 즉각 중단하라!
경제성도 없는 신공항 예산 임의 증액하며 밀어부치는 국토부를 규탄한다!
가덕도신공항 백지화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결단하라!
지난 12일 열린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이후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 집행위원 김현욱 당원은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하며 농성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침낭 하나 펴고 길바닥에서 잠을 자는 노숙농성을 진행하다 농성물품 반입을 제지하려는 경찰의 폭력에 병원 진료까지 받는 일도 있었지만, 굴복하지 않고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녹색당은 이 절박한 투쟁에 함께하며 강력히 요구합니다.
실패한 핵심 공법, 예견된 중대재해 가덕도 신공항 11월 우선착공 즉각 중단하라!
경제성도 없는 신공항 예산 임의 증액하며 밀어부치는 국토부를 규탄한다!
가덕도신공항 백지화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결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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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주노동자 제3차 공동행동대회’가 어제 울산 HD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대표와 윤수영 부대표가 참석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조선업 기능인력 이주노동자들이 HD현대중공업의 기본급 삭감, 저성과자 해고 등 ‘나쁜 계약’에 맞서 단결해 투쟁하고 있습니다.
차별적 노동조건, 위험한 업무환경, 부당한 고용제도에 굴하지 않고 노동조합에 가입해 저항하고 있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의 싸움은 모든 노동자를 위한 싸움입니다.
세계 1위 조선소라는 HD현대중공업에서 노동자에 대한 폭력과 착취가 난무합니다. 함께 싸웁시다. 이주노동자의 승리는 우리 모두의 승리입니다. 평등과 존엄을 향해 함께 투쟁!
(사진 일부 | 사람이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HD현대중공업 조선업 기능인력 이주노동자들이 HD현대중공업의 기본급 삭감, 저성과자 해고 등 ‘나쁜 계약’에 맞서 단결해 투쟁하고 있습니다.
차별적 노동조건, 위험한 업무환경, 부당한 고용제도에 굴하지 않고 노동조합에 가입해 저항하고 있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의 싸움은 모든 노동자를 위한 싸움입니다.
세계 1위 조선소라는 HD현대중공업에서 노동자에 대한 폭력과 착취가 난무합니다. 함께 싸웁시다. 이주노동자의 승리는 우리 모두의 승리입니다. 평등과 존엄을 향해 함께 투쟁!
(사진 일부 | 사람이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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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부의 반생태, 반기후 정책 폐기를 위한 환경비상시국 광화문 촛불집회
메가프로젝트, 핵발전소, 초고압 송전망, 신공항, 신규 댐, 국립공원 케이블카까지! 기후위기와 생태위기는 이제 모든 생명의 위기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정부는 최소한의 검증과 사회적 합의조차 없이 초대형 개발사업의 '속도전'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일, 전국의 환경운동이 힘을 모아 '전국환경비상시국회의'를 출범시켰습니다. 그 뜻을 이어, 먼저 움직일 수 있는 단위부터 광화문에 촛불을 밝힙니다. 더 많은 지역과 현장, 시민들이 함께하는 생태·평등의 촛불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년 10월 22일(목) 오후 6시
✔️장소 : 광화문 이순신 장군 앞
✔️주최 : 신규핵발전소 저지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전국행동
✔️주관 : 녹색당
🤙단체 참여신청 https://forms.gle/RpTvP4z26XkA4GmG6
메가프로젝트, 핵발전소, 초고압 송전망, 신공항, 신규 댐, 국립공원 케이블카까지! 기후위기와 생태위기는 이제 모든 생명의 위기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정부는 최소한의 검증과 사회적 합의조차 없이 초대형 개발사업의 '속도전'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일, 전국의 환경운동이 힘을 모아 '전국환경비상시국회의'를 출범시켰습니다. 그 뜻을 이어, 먼저 움직일 수 있는 단위부터 광화문에 촛불을 밝힙니다. 더 많은 지역과 현장, 시민들이 함께하는 생태·평등의 촛불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년 10월 22일(목) 오후 6시
✔️장소 : 광화문 이순신 장군 앞
✔️주최 : 신규핵발전소 저지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전국행동
✔️주관 : 녹색당
🤙단체 참여신청 https://forms.gle/RpTvP4z26XkA4Gm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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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승규 녹색당 안동시의원, 시사저널 ‘2026 차세대 리더 100인’ 선정!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
허승규 의원이 시사저널이 선정한 ‘2026 차세대 리더 100인’ 정치 분야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사저널은 세 번의 도전 끝에 녹색당 최초의 지방의원으로 당선된 허승규 의원의 이야기와 지역에서 펼쳐온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지역과 주민의 삶에서 시작하는 녹색정치! 앞으로도 허승규 의원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 기사 읽기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9972
1분이면 완료! 녹색당 가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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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1005-403-316782 (녹색당중앙당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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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규 의원이 시사저널이 선정한 ‘2026 차세대 리더 100인’ 정치 분야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사저널은 세 번의 도전 끝에 녹색당 최초의 지방의원으로 당선된 허승규 의원의 이야기와 지역에서 펼쳐온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지역과 주민의 삶에서 시작하는 녹색정치! 앞으로도 허승규 의원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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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2026 차세대 리더-정치] 허승규 녹색당 안동시의원 - 시사저널
“사람은 참 좋은데 당이 문제다.” 허승규 안동시의원이 지난 8년간 숱하게 들었던 말이다. 무소속으로 나가라는 권유에도 그는 녹색당 간판을 내려놓지 않았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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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청해부대 작전범위 확대는 우회파병이다!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범위를 기존 아덴만에서 오만만 일대까지 확대하고, 해상초계기 추가 파견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다. 오만만은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녹색당은 미국의 이란에 대한 불법적 침략전쟁에 사실상 가담하려는 이번 계획에 단호히 반대한다.
국방부는 작전지역 확대의 이유 중 하나로 “최근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의 해적 활동이 예년에 대비해서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국제해사국(IMB)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 오만만에서의 해적 발생 건수는 0건이다. 해적 활동 때문에 청해부대 파병을 연장한다 해도, 작전범위를 오만만으로 확대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정부는 해적 대응과 기존 파병 연장이라는 핑계를 대지만 사실상 미국의 침략전쟁에 참여하는 우회파병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5조 제1항은 ‘대한민국은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첨예한 군사 행동을 벌이고 있는 오만만으로 작전 구역을 확대하는 것은 헌법상 평화주의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한다.
청해부대의 작전범위 확대와 해상초계기 추가 파견은 ‘파병의 목적’과 ‘부대 규모’가 달라지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파병 연장 동의안’이 아니라 새로운 ‘파병 동의안’을 제출해야 한다. 국회도 거수기처럼 ‘파병 연장 동의안’에 손을 들어줄 것이 아니라, 침략전쟁에의 연루 가능성에 대해 엄격히 심사해야 한다.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 일대의 위기가 점점 심화하고 있다. 우리 부대의 작전 구역을 오만만으로 확대하고 정찰 전력을 투입하는 것은 미국의 대이란 군사 공격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불법 전쟁에 부역하는 파병을 강행한다면, 녹색당은 평화를 바라는 시민들과 함께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2026년 10월 19일
녹색당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범위를 기존 아덴만에서 오만만 일대까지 확대하고, 해상초계기 추가 파견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다. 오만만은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녹색당은 미국의 이란에 대한 불법적 침략전쟁에 사실상 가담하려는 이번 계획에 단호히 반대한다.
국방부는 작전지역 확대의 이유 중 하나로 “최근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의 해적 활동이 예년에 대비해서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국제해사국(IMB)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 오만만에서의 해적 발생 건수는 0건이다. 해적 활동 때문에 청해부대 파병을 연장한다 해도, 작전범위를 오만만으로 확대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정부는 해적 대응과 기존 파병 연장이라는 핑계를 대지만 사실상 미국의 침략전쟁에 참여하는 우회파병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5조 제1항은 ‘대한민국은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첨예한 군사 행동을 벌이고 있는 오만만으로 작전 구역을 확대하는 것은 헌법상 평화주의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한다.
청해부대의 작전범위 확대와 해상초계기 추가 파견은 ‘파병의 목적’과 ‘부대 규모’가 달라지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파병 연장 동의안’이 아니라 새로운 ‘파병 동의안’을 제출해야 한다. 국회도 거수기처럼 ‘파병 연장 동의안’에 손을 들어줄 것이 아니라, 침략전쟁에의 연루 가능성에 대해 엄격히 심사해야 한다.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 일대의 위기가 점점 심화하고 있다. 우리 부대의 작전 구역을 오만만으로 확대하고 정찰 전력을 투입하는 것은 미국의 대이란 군사 공격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불법 전쟁에 부역하는 파병을 강행한다면, 녹색당은 평화를 바라는 시민들과 함께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2026년 10월 19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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