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다오ㅣ에드작 맛집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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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혹시 퍼덱 찾고 계시면

edgeX Pre 시즌이 개꿀인 것 같습니다

볼륨 10만불씩 다계정 했는데 계정당 MARU로 녹인거 거의 멘징($MARU 드로우 운이 좋아야 함)되고 XP 꽁으로 얻는 수준이었네요(첫 주라서 그런 걸수도 있긴 해요)

XP 대략 분포가 12~15XP 정도 받았습니다 (1B일 때 XP 예상 벨류가 2~3불이라네요)

물론 이런거 보고 하시는 분들 많아지면 경쟁 빡세지긴 할테지만 그럼에도 꿀일 것 같음
❤3
라이터는 에드 받은 사람 49%가 홀딩중 (이전 60% 보단 많이 줄음 그래도 여전히 많이 홀딩하는 중)

어정쩡한 바이백 소식 (현재 지갑 보면 대략 110만개 바이백함), 시즌 3 공식화 부재, TGE 이후 감소하고 있는 볼륨과 레비뉴(매출, TGE 이전보다 돈을 매우 심각하게 못벌고 있음 5토막 10토막 수준 그에 반해 하리는 그래도 잘 버는 중)

최근 페이지에 스테이킹 커밍순이 나왔는데 트윗 공지는 없음(하리 스테이킹처럼 똑같이 할듯)

라이터 생각 (한줄 : 지표 떡락으로 아쉬움)
앱 출시했는데 UI UX 너무 아쉽고 사실 TGE 이후 곧 바로 시즌 3 시작 혹은 정보 공지 + 정확한 바이백 정보 + 로빈후드와의 뭔가? 등만 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긴 한데 TGE 이후에 위의 정보들이 너무 없음

그래도 SPOT 페어 추가하고 주식도 추가하고 앱도 출시하고 일은 하는 중

MM과 고래 입장에서는 만족할만 한 가격에 만족할만 한 수량이 내 지갑으로 들어와야 하는데 모두가 호들하고 있으니 "가격을 내려" 팔게끔 할 확률이 높았나 싶고 그 결과값이 지금 나오고 있다고 생각함

내가 생각한 방향이 아니라서 더 어렵고 모두가 내가 생각한 방향과 똑같이 생각해서 그런가 그 방향이 절대적으로 안나오는 느낌 솔직히 어디까지 떨굴지 모르겠음 개어려움 우선 2불 부근에 라이터랑 백팩에서 롱 선발대 보냄

개인적으로 라이터의 이런 모습을 볼 때마다 바이백 정보가 이미 나왔고 총알이 엄청 많은 edgeX에 더 불리쉬 해지는 중 edgeX는 TGE하고도 시끄럽게 활동해주면 좋을 것 같네

BNB BGB 거래소 토큰도 보면 그 거래소가 더 커지고 더 많이 벌 때 토큰 가격도 자연스럽게 상승함 DEX 토큰이라도 다를 게 없을 것 같고(하리도 마찬가지) 결국 더 많은 사용자와 더 많은 고래와 MM을 불러와야 성공한다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진짜 뉴스도 공식적으로 떴네요 source - 28일부터 바이낸스 등 해외 자산거래소 이용 불가 - 법규를 준수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적용 골자 - 지난 3월 쿠코인, mexc 등 차단되었으나 이번 정책으로 확대 * 해외 거래소 중 FIU 신고 거래소가 없으므로 앞으로는 해외 거래소는 아예 사용이 불가능하게 될 수도 있다고 보여짐. 그야말로 완벽한 통제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근데 이렇게되면..

Perpdex의 밸류가 엄청 올라갈것 같네요 이제는 CEX급의 리퀴디티와 사용성이 갖춰진 곳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굳이 통제안에서 감시당해가면서 해외거래소를 써야할 이유가 있나 perpdex가 앱스토어나 구글스토어에서 차단되지 않는다면 진지하게 고민해볼 사람들이 늘어날 것 같음. 모바일 지갑도 차단하나?

굳이 가장 수혜를 받을만한 제품을 그 와중에 골라보자면 그 와중엔 유동성이랑 UI/UX를 제일 잘 만들어놓은 edgeX가 아닐까 싶음 모바일로 사용하게 되는건 다른거 써봐도 이게 제일 잘 만들어놨음

그리고 이번 구글스토어 정책은 한국에만 적용되는게 아닌 여러나라에서 적용되는거라 꽤 파급력 있을수도?
최근? NADO 퍼덱이 꽤나 텔방에 퍼진 것 같던데 저는 엑세스는 시켜놨는데 파밍을 우선 안했습니다

1. INK 할당량이 NADO에게 얼마 줄지 모르는 리스크 (저는 할당량 정보가 없으면 절대 참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것때메 이클립스때 존나게 잃었거든요)

2. 크라켄 L2? INK가 과연 가치가 있을까


이 2가지가 매우 큰 의문으로 다가오더라고요 1번의 이유가 크긴 합니다.

현재 15일에 베타가 끝나는 걸로 알고 있고 현재 24시간 볼륨이 1B 이상 나오는 것 같아서 꽤나 인기를 끌고 있는거로 보이는데 그래서 제 생각 공유차 올립니다.

소액 파밍은 괜찮은데 진심 펀치는 말리고 싶긴 하네요
Forwarded from 쉬었음청년 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
저는 이거 괜찮다고보는게

그냥 매주 계정 계속 갈아타면서 하면 이득인거같음

신규적용되면 10xp+50마루+로또인데 2주동안할거 1주일동안 다 끝내는거라 나쁘지않아보임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안성국밥 Chan | X HIT)
트래블룰의 공습과 '코인판' 생존 게임

1. 당신의 해외 계좌가 '먹통'이 된다
최근 국내 거래소들이 FIU(금융정보분석원)의 지침에 따라 빙엑스, 블로핀 등 해외 미신고 사업자와의 입출금을 전격 차단했다. 이는 불투명한 거래소를 시장에서 퇴출시키려는 강력한 규제로, 국내 코인 시장이 '규제라는 담장' 안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 규제의 목적: 투명성과 과세 기반 마련
작년 7월 시행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을 계기로 자금 세탁 방지 체계가 더욱 정교해졌다. 트래블룰을 통해 자금 이동의 꼬리표를 명확히 하는 것은 범죄 자금 차단은 물론, 향후 본격화될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위해 '누가, 어디서, 얼마를 벌었는지' 실시간으로 파악하려는 국가적 의도가 담겨 있다.


3. 기회의 축소인가, 안전의 확보인가?
투자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해외 거래소에서만 가능했던 고레버리지 선물 거래나 알트코인 선점 기회가 사라진 것은 아쉽지만, 반대로 해킹이나 파산 리스크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세이프 존(Safe Zone)'이 형성되었다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즉, 투자 선택권의 제약과 법적 보호라는 두 얼굴이 공존하는 것이다.


4. 개인 지갑과 탈중앙화로의 이동
규제가 강화되자 숙련된 투자자들은 통제가 어려운 메타마스크 등 개인 지갑이나 탈중앙화 거래소(DEX)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로 인해 시장은 제도권 내에서 보호받는 '일반 투자자'와 온체인의 복잡한 영역을 개척하는 '전문 투자자'로 양극화되는 양상을 보인다.


5. 결론: 적응 못 하면 도태뿐, 살아남아야한다
지금의 변화는 가상자산이 과거의 '무법지대'를 벗어나 정식 제도권 금융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이제는 규제에 대한 거부감보다는 변화된 규칙 안에서 새로운 생존 전략을 구축하는 유연함과 노련함이 필요한 시점이다.
갱생코인
$kaito
이러면 카이토 망함?? ㄷㄷ
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레전드 카이토 박는중
🔥요블이 세상살이🔥
레전드 카이토 박는중
카이토와 별개로 진짜 앵간한 알트는 투자하지 말아야 할 것 같네요

솔직히 인포파이 흥할 때 카이토도 DCA 해볼까라고 진지하게 고민한 적도 있습니다... 그때가 카이토 1~1.5불이었던 것 같은데...

카이토도 이번 이슈로 떨어지기 전 가격 봐도 0.7불이면 이미 떨어질대로 떨어진 가격이라서 알트의 미래는 걍 어두운 것 같습니다

+ 타 플랫폼에 의해 좌지우지 될 수 있는 프로젝트는 위험성이 높은 것 같고

+ 그동안 야핑하신 분들은 아쉬우시겠지만 이제 그 계정으로 코인쪽으로 X 계정 브랜딩 하시면 좋을듯 SNS 계정 키우는게 나중보면 배로 돌아오더라고요 (경험담)

인스타 스레드 계정 키워봤는데 생각보다 SNS 계정 키우게 되면 광고 같은 수익은 덤이고 협찬, 협업도 꽤나 많고 같은 분야 사람들도 만나고 네트워킹도 하게 되고 진짜 도움 많이 되긴 합니다
☑️ 트위터로 하는 인포파이가 사라진다면 남은건 스토리텔러 텔레 야핑이랑 디코 롤? + 밋업?

디코 롤 따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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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 입장문 요약본 ✅

" Sunsetting Yaps & Introducing Kaito Studio "

● Yaps 및 인센티브 리더보드 종료
Kaito는 기존의 퍼미션리스 보상 모델(Yaps)을 종료하고, 새로운 단계인 Kaito Studio로 전환

● Yaps의 한계 인식
스팸·저품질 콘텐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실험을 했으나, X 알고리즘 변화와 InfoFi 경쟁 환경 속에서 구조적 한계가 지속됨

● 시장 트렌드 변화
대규모 글로벌 배포·에어드롭 중심 모델에서,
선별된 크리에이터와 타겟 마케팅 중심 모델로 업계가 이동 중

● X와의 합의
완전 퍼미션리스 분배 시스템은
고품질 브랜드, 진지한 크리에이터, 그리고 X 플랫폼 모두에 더 이상 적합하지 않다는 결론

● Kaito Studio의 방향성
전통적인 티어 기반 마케팅 플랫폼에 가까운 구조
브랜드가 기준을 충족한 크리에이터와 선택적으로 협업

● Kaito Studio의 차별점
최상급 데이터 분석
X, 유튜브, 틱톡 등 멀티 플랫폼 지원
크립토를 넘어 금융, AI 등 다양한 산업 확장

● 고품질 크리에이터에 유리한 구조
오픈 인센티브가 아닌
관련성·성과·데이터 기반 모델에서 상위 및 성장 크리에이터가 더 큰 보상을 받게 됨

● CT(크립토 트위터) 및 크립토 한계 탈피
2026년부터 Kaito는
주 플랫폼을 CT에서 벗어나고,
주 산업도 크립토를 넘어 확장할 계획

● 크립토에 대한 인식 변화
모든 산업을 Web3화하는 것이 아니라
결제,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금융 인프라 등
세상의 기반 기술로 자리 잡는 것이 핵심 기회

● 기존 제품 영향 없음
Kaito Pro, API, Launchpad, Kaito Markets는 영향 없음
$KAITO 토큰은 Kaito Studio에서 계속 역할을 가지며,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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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근황 복귀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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