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생네 반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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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528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B27438E48555D2E064ECE7A7064E8B
[1400만 개미투자자를 기만하는 ‘무늬만’ 주주 보호법인 ‘의무공개매수제도’, ‘주가 누르기 방지법’의 전면 재검토 및 수정 입법 요청에 관한 청원]
«더 큰 문제는 자신의 개인 소장품이라는 점을 숨겼다는 점이다. 국회의 자료 제출 요구를 받고서야 고백했다. 게다가 이 작품은 관장 본인 추천으로 전시작에 포함됐다고 한다. 국박 전시 이력은 해당 유물의 학술적·상업적 가치를 크게 끌어올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4068
«서울대의 성적증명서는 다른 대학들과 달리 가로 형식으로 발급된다.

이로 인해 증명서 외관만으로도 지원자의 출신 대학을 식별할 수 있어 '블라인드 평가'의 취지가 무색해진다는 것이다.»

→ 대학 졸업장이 피부색이나 키처럼 엄마 뱃속에서 정해져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학력은 노력해서 바꿀 수 없는 것도 아닌데 그걸 왜 블라인드 처리하나.

노력이나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를 억제하고 국가(정부 또는 정당)가 한정된 자원과 기회를 배분하는 권력을 독점하려는 의도 아닌지.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6081300004
«AI 시대에 어떤 일에 도전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지금처럼 반도체를 하는 창업은 아닐 것”이라며 “대한민국이나 인류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회장님 정말 대단한 성공을 하셨지만, 아직 일론 머스크 빙의 하셔도 되는 레벨 아닙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79150
«BYD는 최근 3개월 연속 국내 중견 완성차 3사(KG모빌리티·르노코리아·한국GM)의 월간 내수 판매량을 넘어섰다. 업계에서는 중국 수입 브랜드가 국내 생산 기반을 갖춘 완성차 업체들을 앞지르는 이 같은 구도가 국내 자동차 시장의 ‘뉴노멀’로 굳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팽배하다.»

→ (BYD에 처자식을 태울수 있는 광인들이 생각보다 많았다는 건 논외로 하고) 솔직히 중견 3사의 상품성은 처참한 수준이긴 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72847
«정교한 전략과 명분을 앞세운 주주들의 공세를 막아낼 수 있는 든든한 거버넌스 구조를 갖추고 있는 그룹 내 계열사는 그리 많지 않다는 게 맹점이다. »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8/2026101880039.html
«이 대표는 세라젬 창업 5년 뒤인 2003년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전략기획과 마케팅, 국내외 영업 등 여러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중략)

두 사람은 기업의 독립성과 경영 연속성, 장기적인 지배구조 안정성을 고려해 다양한 승계 방안을 검토한 끝에 성인양자 입양을 통한 지분승계 방식을 선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54075
«임차인의 갱신요구권을 거절하고 집주인이 들어갈 경우, 질병이나 갑작스러운 지방발령등 법에서 정한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2년이상 살아야 손해배상을 당하지 않게 됨.»

https://blog.naver.com/ranto28/224447538235
«머스크는 합병이 확정된 사안은 아니라고 선을 긋고, 테슬라의 경우 투표 참여 주주의 과반이 아니라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50% 이상 찬성을 얻어야 하는 높은 문턱을 넘어야 한다는 우려도 밝혔다.»

→ 하지만 EM 혼자 갖고 있는 TSLA 지분만 20% 정도.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9880
«故 김진석 소방위님의 명복을 빕니다.»

https://youtu.be/GqfPx_nNOL4?si=GCAcW3pYMTHs6nDm
«“한 시리즈가 40년을 이어가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요. 벌써 3대를 거쳐 독자가 생겼네요. 독자분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죽을 때까지 체력이 있는 한 계속 그릴 겁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6/10/23/TGMBYSNZENCA7MKDYIEOQRK3R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