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28.2K subscribers
14K photos
2.78K videos
1.54K files
54K links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가치가 된다.
-정직, 겸손, 상식, 철학, 습관, 태도.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한국 입장에선 이번 미국 중간선거에서 야당인 민주당이 의회 권력을 장악하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폭탄과 통상 압박, 일방적인 외교·안보 정책에 어느 정도 제동이 걸릴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미국 정치의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달러 강세가 진정되고, 국내 증시나 외국인 투자 자금 유입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재정 지출을 제약해 미 국채 금리와 인플레이션 압박이 일부 완화될 수 있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https://naver.me/xONRhpve
👍12😱6
미국 AI 반도체 📈
👍30🤣3
삼전-닉스 해외 실시간 추정가 📈
👍22😱5
코스피 야간 선물 📈
👍30😱3🤣3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비트코인 미국 중간선거 전/후 가격 변화
-2014: 71일 만에 -48% → $40.5K
-2018: 39일 만에 -51% → $38.4K
-2022: 13일 만에 -15% → $66.3K
😱7👍3
유가 급락 📉
👍25🤣2
미국과 이란은 이란의 핵 문제와 동결 자금 문제에서 각각 양보했다.
👍27
곧 일어날 상황 ㅋ
🤣43👍9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버핏과 드러켄밀러도 물렸다 '알파벳 A'
이런 걸 보고 그런 건지는 몰라도 구글에 대한 무지성 매수가 인간 지표로 포착되고 있네요. 🚨
지난달 마지막 주(10월 26~30일) 서학개미들이 순매수한 종목 1위는 스페이스X로 한 주만에 약 2억223만달러(약 2701억원)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2위는 알파벳(1억9462만달러), 3위 마이크론(1억6858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서학개미
😱6
아쉬케나지 구글 CFO는 “전체 수주잔고의 55%를 약간 웃도는 금액이 향후 24개월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며 “TPU 시스템 판매는 4분기에 계속 확대되고 2027년에는 의미 있는 매출 증가가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CNBC는 칩·모델·클라우드를 자사 인프라 안에서 묶어 빌려줄 때 영업이익률이 30~40%대에 달한다고 짚었다. TPU만 떼어 외부에 팔면 이 결합 효과가 사라져 수익성이 낮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구글
😱6🤣2
번스타인은 스페이스X($SPCX)의 12개월 목표주가를 248달러(약33만3000원)에서 268달러(약36만원)로 올렸다.

필립증권은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매수'로 바꾸고 목표주가를 75달러(약10만1000원)에서 250달러(약33만6000원)로 기존보다 약 233% 높였다.

#스페이스X
👍9🤣3
미국 뉴욕증시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애플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경고하면서 다우지수는 하락했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중간선거 결과에 집중됐다. 민주당의 하원 탈환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는 가운데 상원 다수당의 향방은 불투명하다. 선거 결과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재정정책과 기업 규제, 세금 및 정부 지출 정책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코스피 야간 선물 📈
👍14
삼전-닉스 해외 실시간 추정가 📈
👍20😭1
돈 버는 AI 📈
👍16🤣4
"삼전·닉스, 내년 영업익 1110조 전망…AI 우려 넘는다"

KB증권은 4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현재 반도체 주가를 좌우하는 것은 단기적인 AI 우려지만, 우려를 넘어서는 실적과 이익이 증명하는 가치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내년 두 회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1110조5000억원으로 사상 처음 10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는 D램(휘발성 메모리 반도체)과 낸드(비휘발성 메모리 반도체)의 출하량 증가와 평균판매가격 상승, 고대역폭메모리(HBM) 판매 확대를 꼽았다. 특히 4분기에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의 판매 비중이 5세대 제품인 HBM3E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메모리 공급 부족도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D램 생산능력 가운데 HBM 비중이 지난해 18%에서 내년 30%까지 확대되는 반면 범용 D램 비중은 82%에서 70%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도 10일치 미만에 머물러 있어 HBM 생산 확대가 범용 메모리 공급 부족을 더욱 심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44224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