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28K subscribers
13.7K photos
2.71K videos
1.54K files
53.3K links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가치가 된다.
-정직, 겸손, 상식, 철학, 습관, 태도.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속보] SK하이닉스 임단협 합의안 노조 재투표서 가결
-성과급 자사주 50% + 현금 50% 확정
👍9😱4
AI가 늘린 일자리, 10개 중 8개 수도권으로 쏠렸다
-지역간 고용/임금 격차 심화될 우려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3422
😱6
광주 반도체에 쓰일 동복댐 물 부족…“하루 30만톤 공급 불가능”
-수량 감당, 최근 18년 중 3년뿐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78000.html
🤣20😭4
삼전-닉스 📈
👍22
이재용, 日 참의원 대표단과 깜짝 회동…반도체 협력 논의
-재계에서는 이번 만남은 한일 정치권의 교류를 넘어 삼성전자가 일본을 반도체·AI 협력의 거점으로 다시 끌어올리는 흐름과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5년간 약 400억엔(약 3500억원)을 투자해 APL의 연구 기반을 확충하고 첨단 패키징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673916
👍11
"정부가 주는 공짜돈 안타면 바보"…1년도 안버티고 퇴사하는 20대

정부가 35세 미만 청년의 자발적 퇴사에도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퇴사 지원' 논란이 커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35세 미만 자진퇴사자의 3명 중 2명은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회사를 떠난 것으로 나타나면서다. 특히 20~24세는 자진퇴사자의 80.1%가 1년 안에 퇴사해 제도가 조기 이직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온라인에는 "정부에서 주는 공짜돈 안받을 이유가 없다" "자발적으로 퇴사해도 돈을 받을 수 있다면 굳이 힘든 직장을 버틸 이유가 더 줄어들 것 같다” "직장 내 어려운 인간관계를 헤쳐나가는 방법이나 힘든 일도 이겨낼 수 있는 기회를 국가가 막는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이 확산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675727
🤣13👍1
[속보] 법원 "'연락사무소 폭파' 北, 우리 정부에 446억원 배상해야"
🤣39👍8
일주일 새 13조 몰렸다…개미·법인, 증시 재진입 호시탐탐
-국내 MMF 설정액 일주일새 16조 감소
🤣7👍1
월가 전문가 "내일 FOMC, 시장 실망시킬 것…커브 스티프닝"
-내일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은 워시 의장에게 시장이 예상하는 만큼 금리를 인상할 것인지 끊임없이 질문할 것이고, 워시 의장은 시장이 만족할 만한 답변을 내놓을 수 없을 것. 결국 상황이 복잡해지기 시작할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5138
👍4
젠슨 황 "AI로 2030년에 인류가 멸망하는 일은 없을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5148
👍5
"정부가 삼성·SK 건드렸다…기업 쌓아둔 달러 풀리며 환율 폭락"

김 대표는 "정부가 1년 동안 별 수를 다 써도 달러가 안 빠지니 마지막 수단으로 민간을 건드렸다"며 "국민연금 정도만 압박하던 데서 나아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청와대까지 나서 국내 투자를 확정 짓게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결국 (달러를) 팔았는데 그 물량이 엄청 컸다"고 말했다.

여기에 SK하이닉스가 발행한 주식예탁증서(ADR) 자금 약 265억 달러(약 36조3000억원) 중 상당액이 외국환평형기금 등으로 유입되고, 8월 대기업들의 법인세 납부용 환전 수요까지 겹치며 하락세에 속도가 붙었다.

환율 하락이 실적에 미칠 영향은 엇갈렸다. 김 대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영업이익이 두 회사 합쳐 연 600조원에 달해 환율이 흔들린다고 함께 흔들릴 회사들이 아니다"라면서도 "나머지 수출 기업들은 타격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변 본부장 역시 두 회사의 펀더멘털은 견조하다고 짚으면서도 "주가 상승의 단기 모멘텀을 다소 제어할 수 있는 요인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93843?rc=N&ntype=RANKING&sid=10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