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28.1K subscribers
13.7K photos
2.72K videos
1.54K files
53.3K links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가치가 된다.
-정직, 겸손, 상식, 철학, 습관, 태도.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9000 넘었던 코스피, 내년엔 5200 아래로 떨어진다"…전문가 예측 배경은
-환율이 단기적으로 반등할 수 있지만 중기적으로는 1200원대까지 하락하는 흐름이 시작됐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91913391013448
🤣16👍3
[속보] 美, 이란 내 자국민에 즉시 출국 권고 🚨
😱4
메모리값 오른댔는데 "다들 재고 가득"…반도체 호황 파티에 '일침'
-천쥔성 에이서 회장은 19일 '왕도경영과 AI 국제포럼'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해 "없다. 어떻게 계속 부족할 수 있겠느냐"며 "중국의 생산능력이 계속 나오고 있어 이미 공급 부족 문제는 완전히 사라졌다"고 말했다. 메모리 계약가격도 현재 고점에서 오르내리는 혼조세라고 진단했다.
https://www.mt.co.kr/tech/2026/09/21/2026092015245914259
👍6
앤트로픽 내년부터 메모리 직접 구매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가격 협상력 더 높아진다
-앤트로픽, 오픈AI 등 AI 서비스 기업들이 내년부터 메모리를 직접 구매하는 비중이 본격적으로 높아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매출에서 엔비디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줄어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47573
👍14
사망설 근거 없어…건강 상태는 '확인 불가'가 정확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둘러싼 건강이상설이 최근 '뇌졸중설'과 '입원설'을 거쳐 급기야 '사망설'로까지 번졌다. 여기에 중국군 내부의 이상 움직임과 권력투쟁을 연결하는 주장까지 뒤따르고 있다.

그러나 21일 현재 확인되는 내·외신 자료를 종합하면, 사망설을 뒷받침하는 신뢰할 만한 근거는 없다. 뇌졸중·입원설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지난달 말부터 시진핑 주석의 걸음걸이와 일정 등을 놓고 건강 상태에 의문을 제기할 만한 장면들이 잇따르면서 소문이 증폭된 것은 사실이다.

미국과 중국 정부 당국자들이 시진핑 주석이 참석할 24일 정상회담을 전제로 협상을 진행하고 있고, 미국 측에서도 국빈 방문 준비가 계속되고 있다. 결국 정상회담을 앞두고 시진핑 주석 부부가 베이징에서 미국으로 출발했다는 소식과 모습이 공식 확인되는 순간이 최근 꼬리를 문 사망설·중병설의 진위를 가르는 첫 번째 분명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108345320631
👍4😭2
당정 "수도권 농지 사서 휴경·임대하면 '투기 의심'"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에 시세 차익을 노리고 농지를 사고 무단 휴경하거나, 사적으로 임차를 내줬다면 '투기'로 의심하겠다고 21일 밝혔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9/21/XP6J6K7R5JB2DHYEGOQXKJFARE/
😱10👍4
[속보] 9월 1~20일 수출 78.3% ↑ 역대 최대…반도체 259.4% 증가 📈
👍21
삼성전자 특별배당을 받으려면 28일까지 매수해야 한다.
-삼성전자가 3분기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할 예정으로 주당 배당금은 4500원 내외로 추정된다.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