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Umia 최종 공지가 나왔는데 괜찮아보이는 요소가 너무많아서 좀 박터지지 않을까...
상한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낮아서, 걱정했던 30m, 50m, 100m 위로 사지는 그런건 없겠고,
얼리에 참여한 사람들도 자금을 전체기간 7일에 나눠서 활용하게 되는 구조라 (얼리3일+퍼블릭4일), 퍼블릭이랑 큰 차이가 없어보이는?
(예시 - 첫날에 7000불 투입하면 3일동안 3000불이, 퍼블릭 4일동안 나머지 4000불 사용)
https://x.com/umia_finance/status/2091909130248196196
> 세일 시작: $0.12 (6m fdv)
> 경매 상한: $0.36 (18m fdv, 이 위로는 가격 상승x)
> 8월 27일(화) 오전 1:00: Early bid 오픈
> 8월 29일(목) 오후 9:00: Public round
> 9월 2일(월) 오후 9:00: 옥션 종료 + Uniswap v4에서 거래시작
상한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낮아서, 걱정했던 30m, 50m, 100m 위로 사지는 그런건 없겠고,
얼리에 참여한 사람들도 자금을 전체기간 7일에 나눠서 활용하게 되는 구조라 (얼리3일+퍼블릭4일), 퍼블릭이랑 큰 차이가 없어보이는?
(예시 - 첫날에 7000불 투입하면 3일동안 3000불이, 퍼블릭 4일동안 나머지 4000불 사용)
https://x.com/umia_finance/status/2091909130248196196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1. OpenSea (SEA)
• 공식: SEA 토큰 확정 (커뮤니티 50% 배분 / 수익 50% 바이백)
• 타임라인: 2026년 Q1 연기 후 무기한 대기 중 (새 일정 미정)
• 뇌피셜: 연내 출시 확률 저조 (~10%). 과거 거래 및 Voyages XP 이력 소급 적용 예상)
2. MetaMask (MASK)
• 공식: Consensys CEO 토큰 출시 공식 인정 (클레임 도메인 확보)
• 타임라인: 2026년 Q3~Q4 유력 (IPO 추진과 연계)
• 뇌피셜: 스왑·브릿지·카드 사용 기반 포인트가 핵심 자격. 연내 진행 가능성 중하
3. Base (Coinbase L2)
• 공식: 토큰 검토 언급은 있었으나 확정 계획 없음 (Coinbase 공식 부인)
• 타임라인: 미정 (예측 시장 연내 확률 10% 안팎)
• 뇌피셜: 상장사 규제 이슈로 단기 TGE 어려움. 2027년 이후 장기 관점 필요
4. Polymarket (POLY)
• 공식: CMO의 토큰/에어드랍 언급 및 상표 출원 완료 (단, 공식 헬프센터는 신중)
• 타임라인: 미국 시장 재진입 후 진행 예정 (세부 일정 미정)
• 뇌피셜: 거래량 및 LP 공급 내역이 기준될 가능성 큼. 연내 진행 확률은 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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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레이어제로, 시타델·DTCC와 협력해 신규 거래소 출시]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레이어제로(ZRO)가 시타델 증권, 미국예탁결제원(DTCC)과 협력해 신규 거래소를 출시한다고 더인포메이션이 전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자산을 위한 기관급 시장 인프라를 확대한다는 설명이다.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레이어제로(ZRO)가 시타델 증권, 미국예탁결제원(DTCC)과 협력해 신규 거래소를 출시한다고 더인포메이션이 전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자산을 위한 기관급 시장 인프라를 확대한다는 설명이다.
Forwarded from Pacifica KR Chat
퍼시피카 서울 밋업 🇰🇷
저희 팀이 다음 달 한국 블록체인 위크 참석차 서울에 방문합니다! 서울에서 밋업을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번 행사는 초대받은 분들만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신청해 주세요.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https://luma.com/1el9k3dr
저희 팀이 다음 달 한국 블록체인 위크 참석차 서울에 방문합니다! 서울에서 밋업을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번 행사는 초대받은 분들만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신청해 주세요.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https://luma.com/1el9k3dr
Luma
Pacifica - Wake of the Rising Tide · Luma
Pacifica Seoul Meetup
Where: Location will be shared soon.
🌊 About Pacifica:
Pacifica is a high-performance perpetual DEX combining off-chain matching with…
Where: Location will be shared soon.
🌊 About Pacifica:
Pacifica is a high-performance perpetual DEX combining off-chain matching with…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레이어제로의 공식 트위터에도 ATLAS에 대한 소개글이 올라왔네요.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한 줄로 말하면, ATLAS는 LayerZero가 새 체인 Zero 위에 만드는 ‘기관·거래 플랫폼용 화이트라벨 거래소 인프라’다. 자체 앱으로 고객을 데려가는 대신, 파트너사가 자기 브랜드와 고객을 유지한 채 거래소 기능을 붙일 수 있게 한다.
핵심은 다음과 같다.
- 통합 인프라: 매칭, 청산, 결제, 리스크 관리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는다.
- 헤드리스 구조: ATLAS 자체 프런트엔드는 없으며,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이 고객 접점과 유통을 직접 소유한다.
- 두 가지 시장: 크립토·예측시장 등을 위한 Open ATLAS와 기관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Institutional ATLAS로 구성된다.
- 지원 자산: 현물, 무기한 선물, 주식, 채권, 원자재, 밈코인, 예측시장 등 사실상 모든 시장을 목표로 한다.
- 성능 주장: 중간값 기준 1ms 미만 지연, 출시 시 초당 20만 건의 처리 능력을 제시한다.
- 수익 배분: 거래 플랫폼은 ZRO 스테이킹과 거래량에 따라 수수료의 20~65%를 환급받는다. 잔여 수수료 중 25%는 시장 개설자에게, 75%는 ZRO 매입·소각에 사용된다.
- ZRO의 역할 확대: Zero의 가스·보안·거버넌스 토큰인 동시에, 거래 플랫폼의 수수료 등급과 ATLAS의 경제적 가치 포착 수단이 된다.
결국 ATLAS가 노리는 것은 “다른 거래소와 경쟁하는 또 하나의 거래소”가 아니라, 여러 금융기관과 거래 플랫폼 아래에 깔리는 공용 거래 엔진이다.
https://x.com/LayerZero_Core/status/2092250756195954899?s=20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한 줄로 말하면, ATLAS는 LayerZero가 새 체인 Zero 위에 만드는 ‘기관·거래 플랫폼용 화이트라벨 거래소 인프라’다. 자체 앱으로 고객을 데려가는 대신, 파트너사가 자기 브랜드와 고객을 유지한 채 거래소 기능을 붙일 수 있게 한다.
핵심은 다음과 같다.
- 통합 인프라: 매칭, 청산, 결제, 리스크 관리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는다.
- 헤드리스 구조: ATLAS 자체 프런트엔드는 없으며,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이 고객 접점과 유통을 직접 소유한다.
- 두 가지 시장: 크립토·예측시장 등을 위한 Open ATLAS와 기관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Institutional ATLAS로 구성된다.
- 지원 자산: 현물, 무기한 선물, 주식, 채권, 원자재, 밈코인, 예측시장 등 사실상 모든 시장을 목표로 한다.
- 성능 주장: 중간값 기준 1ms 미만 지연, 출시 시 초당 20만 건의 처리 능력을 제시한다.
- 수익 배분: 거래 플랫폼은 ZRO 스테이킹과 거래량에 따라 수수료의 20~65%를 환급받는다. 잔여 수수료 중 25%는 시장 개설자에게, 75%는 ZRO 매입·소각에 사용된다.
- ZRO의 역할 확대: Zero의 가스·보안·거버넌스 토큰인 동시에, 거래 플랫폼의 수수료 등급과 ATLAS의 경제적 가치 포착 수단이 된다.
결국 ATLAS가 노리는 것은 “다른 거래소와 경쟁하는 또 하나의 거래소”가 아니라, 여러 금융기관과 거래 플랫폼 아래에 깔리는 공용 거래 엔진이다.
https://x.com/LayerZero_Core/status/2092250756195954899?s=20
해브로의 텔레그램
Linera $LNRA 세일하려나봄 세일정보도 곧 나올듯... https://x.com/linera_io/status/2089427037953933671?s=20
Linera, $LNRA
사전등록: ~ 9월 1일 UTC
커밋: 9월 1일 ~ 9월 8일 UTC
결제: Base의 USDC
가격: 고정 가격 / 고정 FDV
가격·FDV·세일 규모: 8월 28일 공개
지갑당 최대: $100,000
세일 풀: Reserved Pool + Open Pool 두 개
상세
https://x.com/linera_io/status/2092258334162256268
뱃지 모으고 하면 리저브풀 받을 수 있은듯..
https://portal.linera.net?referralCode=keen-pirate-9999
사전등록: ~ 9월 1일 UTC
커밋: 9월 1일 ~ 9월 8일 UTC
결제: Base의 USDC
가격: 고정 가격 / 고정 FDV
가격·FDV·세일 규모: 8월 28일 공개
지갑당 최대: $100,000
세일 풀: Reserved Pool + Open Pool 두 개
상세
https://x.com/linera_io/status/2092258334162256268
뱃지 모으고 하면 리저브풀 받을 수 있은듯..
https://portal.linera.net?referralCode=keen-pirate-9999
Forwarded from 알렉스의 모자이크 🧩
안녕하세요, LayerZero의 알렉스입니다.
오늘은 레이어제로가 지난 1년 동안 세계 주요 금융기관들과 함께 준비해온 ATLAS를 공개했습니다.
ATLAS는 한마디로 글로벌 시장을 위한 범용 백엔드입니다. 정식 명칭은 Aggregated Trading Liquidity and Settlement이고, 지난 2월에 발표한 저희 체인 Zero 위에서 돌아갑니다. 거래소가 하는 일인 매칭, 청산, 결제, 리스크 관리를 하나의 스택으로 묶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ATLAS에 자체 앱이나 프론트엔드가 없다는 점입니다. 일반 이용자를 직접 받지 않고,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이 자기 브랜드와 고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시장을 열 수 있도록, 그 아래에 조용히 깔리는 엔진 역할을 합니다.
지금까지 새로운 거래 서비스를 만들려면 대개 기존 거래소 위에 얹는 방식을 택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수익을 내기 위해 거래소 수수료 위에 자기 수수료를 한 번 더 붙일 수밖에 없고, 결국 그 거래소의 자체 앱과 가격 경쟁을 하게 됩니다. 거래에 익숙한 이용자일수록 중간 단계를 건너뛰고 거래소로 바로 가버리죠.
기관 쪽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주식 한 주를 사는 데도 매칭, 청산과 결제, 리스크 관리를 각각 다른 회사가 맡고 있습니다. 단계마다 수수료가 붙고, 매번 장부를 맞춰봐야 합니다. 시장이 24시간 돌아가지 못하고 국경을 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쟁사가 소유한 인프라 위에 핵심 사업을 올릴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ATLAS는 프론트엔드를 아예 갖지 않는 방식으로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피해갑니다. 고객을 뺏어갈 상대가 없으니, 파트너는 가격이 아니라 제품 경험으로 승부하면 됩니다.
구성은 두 가지입니다. 크립토 서비스나 예측시장을 위한 Open ATLAS, 그리고 기관이 자체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Institutional ATLAS입니다. 엔진은 완전히 같고 적용되는 규칙만 달라집니다. 거래 대상도 현물과 무기한 선물에서 시작해 주식, 채권, 원자재, 예측시장까지 열려 있습니다.
성능도 간단히 말씀드리면, 공개 배포를 가정한 자체 테스트에서 중간값 1ms 미만, p99 기준 2.641ms의 지연을 기록했습니다. 코로케이션 환경에서는 두 자릿수 마이크로초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출시 시점 처리 용량은 초당 20만 건입니다. 시장 데이터는 원래 한꺼번에 몰리는 성격이 있습니다. 가격이 한 번 움직이면 마켓메이커가 일제히 호가를 취소하고 다시 걸고, 청산이 발생하고, 모든 참여자가 동시에 데이터를 요청합니다. 이 순간을 버티는 것이 결국 거래 인프라의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크립토 B2B 씬에 뛰어든 지 6년이 되어가는데요. 나중에 딸들이 컸을 때 제가 직접 재무교육을 해주면서, 이 업계가 만들어낸 변화에 저도 작게나마 한몫 거들었다고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잘하고 싶고, 파이를 더 키우고 싶고, 거기에 걸맞은 경제적 가치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4~5년 전 미국의 주요 기관들이 테더의 USDT 사업을 보고 스테이블코인에 뛰어들었습니다. 레이어제로는 자산발행사들이 170개가 넘는 체인에 자산을 유통할 수 있게 만들었고, 지금 스테이블코인 자산 기준 약 60%의 점유율로 그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통 금융기관과 거래 플랫폼들은 Hyperliquid가 보여준 모습이 거래의 미래라고 믿고 각자의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지난주에는 트럼프 대통령까지 언급했죠.
상호운용성이 스테이블코인과 RWA 시장을 넓히는 역할을 했다면, Zero와 ATLAS는 그다음 단계를 맡게 될 거라고 봅니다. 전 세계 주요 거래소가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열린 플랫폼으로 옮겨가는 변화입니다.
아시아 시장은 잠재력이 정말 크지만, 자산 발행만 놓고 봐도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 늘 그래왔듯 한 걸음씩 차곡차곡 쌓아올리려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레이어제로가 지난 1년 동안 세계 주요 금융기관들과 함께 준비해온 ATLAS를 공개했습니다.
ATLAS는 한마디로 글로벌 시장을 위한 범용 백엔드입니다. 정식 명칭은 Aggregated Trading Liquidity and Settlement이고, 지난 2월에 발표한 저희 체인 Zero 위에서 돌아갑니다. 거래소가 하는 일인 매칭, 청산, 결제, 리스크 관리를 하나의 스택으로 묶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ATLAS에 자체 앱이나 프론트엔드가 없다는 점입니다. 일반 이용자를 직접 받지 않고,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이 자기 브랜드와 고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시장을 열 수 있도록, 그 아래에 조용히 깔리는 엔진 역할을 합니다.
지금까지 새로운 거래 서비스를 만들려면 대개 기존 거래소 위에 얹는 방식을 택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수익을 내기 위해 거래소 수수료 위에 자기 수수료를 한 번 더 붙일 수밖에 없고, 결국 그 거래소의 자체 앱과 가격 경쟁을 하게 됩니다. 거래에 익숙한 이용자일수록 중간 단계를 건너뛰고 거래소로 바로 가버리죠.
기관 쪽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주식 한 주를 사는 데도 매칭, 청산과 결제, 리스크 관리를 각각 다른 회사가 맡고 있습니다. 단계마다 수수료가 붙고, 매번 장부를 맞춰봐야 합니다. 시장이 24시간 돌아가지 못하고 국경을 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쟁사가 소유한 인프라 위에 핵심 사업을 올릴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ATLAS는 프론트엔드를 아예 갖지 않는 방식으로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피해갑니다. 고객을 뺏어갈 상대가 없으니, 파트너는 가격이 아니라 제품 경험으로 승부하면 됩니다.
구성은 두 가지입니다. 크립토 서비스나 예측시장을 위한 Open ATLAS, 그리고 기관이 자체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Institutional ATLAS입니다. 엔진은 완전히 같고 적용되는 규칙만 달라집니다. 거래 대상도 현물과 무기한 선물에서 시작해 주식, 채권, 원자재, 예측시장까지 열려 있습니다.
성능도 간단히 말씀드리면, 공개 배포를 가정한 자체 테스트에서 중간값 1ms 미만, p99 기준 2.641ms의 지연을 기록했습니다. 코로케이션 환경에서는 두 자릿수 마이크로초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출시 시점 처리 용량은 초당 20만 건입니다. 시장 데이터는 원래 한꺼번에 몰리는 성격이 있습니다. 가격이 한 번 움직이면 마켓메이커가 일제히 호가를 취소하고 다시 걸고, 청산이 발생하고, 모든 참여자가 동시에 데이터를 요청합니다. 이 순간을 버티는 것이 결국 거래 인프라의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크립토 B2B 씬에 뛰어든 지 6년이 되어가는데요. 나중에 딸들이 컸을 때 제가 직접 재무교육을 해주면서, 이 업계가 만들어낸 변화에 저도 작게나마 한몫 거들었다고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잘하고 싶고, 파이를 더 키우고 싶고, 거기에 걸맞은 경제적 가치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4~5년 전 미국의 주요 기관들이 테더의 USDT 사업을 보고 스테이블코인에 뛰어들었습니다. 레이어제로는 자산발행사들이 170개가 넘는 체인에 자산을 유통할 수 있게 만들었고, 지금 스테이블코인 자산 기준 약 60%의 점유율로 그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통 금융기관과 거래 플랫폼들은 Hyperliquid가 보여준 모습이 거래의 미래라고 믿고 각자의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지난주에는 트럼프 대통령까지 언급했죠.
상호운용성이 스테이블코인과 RWA 시장을 넓히는 역할을 했다면, Zero와 ATLAS는 그다음 단계를 맡게 될 거라고 봅니다. 전 세계 주요 거래소가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열린 플랫폼으로 옮겨가는 변화입니다.
아시아 시장은 잠재력이 정말 크지만, 자산 발행만 놓고 봐도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 늘 그래왔듯 한 걸음씩 차곡차곡 쌓아올리려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Umia, $UMIA 토큰 세일페이지 오픈
세일 페이지
✅ $UMIA 세일 정보
-네트워크 및 참여 자산: Base USDC
-총공급량: 50M UMIA (세일 물량 34.6, 17.3M UMIA)
-가격: $0.12 (FDV $6M) ~ $0.36 (FDV $18M)
-최소 모집액: $2M
-최대 모집 가능액: 약 $6.2M
-베스팅: TGE 100%
✅ 일정
-Early Bid: 8월 27일 오전 1시(KST)
-Public Round: 8월 29일 오후 9시(KST)
-경매 종료 및 거래 시작: 9월 2일 오후 9시(KST)
-Early Bid는 zkTLS를 통해 자격을 인증한 지갑만 참여 가능
✅ 경매 방식
-Uniswap의 CCA(Continuous Clearing Auction) 방식 진행
-참여자는 사용할 USDC와 수용 가능한 최대 토큰 가격을 설정
-제출한 주문은 경매 종료 시점까지 여러 블록에 나뉘어 체결
-수요가 증가할수록 가격은 $0.12에서 최대 $0.36까지 상승
-초기에 참여할수록 낮은 가격 구간에 주문이 노출돼 평균 매수가가 낮아질 수 있음
-설정한 최대 가격보다 경매 가격이 높아지면 이후 주문은 체결되지 않음
-입찰은 경매 도중 취소하거나 출금할 수 없으며 미사용 USDC는 종료 후 반환
-최소 $2M을 모집하지 못하면 경매가 무산되고 참여금 전액 환불
세일 페이지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최근 $ZRO는 8월들어 상승세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8월 25일에는 ATLAS 공개당일 30% 급등하면서 강한 상승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주요 호재들 잘 정리된 글이 있어 공유해봅니다.
출처: alvin617.eth
1. 기관용 거래 인프라 'Atlas' 공개
결제·집계·유동성을 처리하는 무프론트엔드 인프라
Citadel, DTCC, ICE(NYSE 어머니 회사) 등 전통 금융 거물들과 실질적 협력
2. $ZRO 토큰 직접 수혜 토크노믹스
수수료 리베이트: $ZRO 스테이킹 수량에 따라 수수료 20~65% 환급
바이앤번(Buy & Burn): 잔여 수수료 75%로 시장 $ZRO 직접 매수 후 전량 소각
3. LayerZero 핵심 성장 축
RWA 폭발: $16M ➔ $33B+ 달성으로 기관 수요 급증
기관 규제 맞춤: 전통 금융의 DeFi 진입 장벽 완전 제거
AI Agent 특화: 대용량 데이터/초고속 트랜잭션 전용 구조
4. 메인넷 'Zero' 출시 임박 및 생태계 확장
LayerZero 전용 메인넷 'Zero' 오피셜 라인업 예정
GTE, Bullish, Defined, TrueNorth 등 퍼프덱스·AI 에이전트 파트너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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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Protocol, $11M Seed and Pre-A rounds Raised
https://x.com/cityprotocolHQ/status/2092498562294989035
https://app.venzofinance.com/campaign?code=R4472B00C50
https://x.com/cityprotocolHQ/status/2092498562294989035
https://app.venzofinance.com/campaign?code=R4472B00C50
❤1🔥1
Forwarded from Nado Korea Announcements 🇰🇷
주간 리워드 클레임 리마인드
이번 주 주간 캐시 리워드를 클레임할 수 있습니다.
지난주 Nado 트레이더들은 주간 거래량이 $2.45B를 돌파하면서 총 $100K의 현금 리워드 풀을 전액 언락했습니다.
이번 주에도 동일한 구조로 리워드가 진행됩니다. 시작과 동시에 $50K가 언락되며, 거래량에 따라 추가로 최대 $50K가 언락됩니다.
이와 동시에 3ridge에서 Nado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서 거래 한번으로 1타 4피(Nado 포인트, xPoint, 캐시 리워드, 3ridge 보상)을 챙길 수 있으니 트레이딩 하시는 분은 Nado를 꼭 사용하세요!
3ridge 이벤트 참여: https://www.3ridge.io/event/6a81fe6c8ad8be14f7dc54be
이번 주 주간 캐시 리워드를 클레임할 수 있습니다.
지난주 Nado 트레이더들은 주간 거래량이 $2.45B를 돌파하면서 총 $100K의 현금 리워드 풀을 전액 언락했습니다.
이번 주에도 동일한 구조로 리워드가 진행됩니다. 시작과 동시에 $50K가 언락되며, 거래량에 따라 추가로 최대 $50K가 언락됩니다.
이와 동시에 3ridge에서 Nado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서 거래 한번으로 1타 4피(Nado 포인트, xPoint, 캐시 리워드, 3ridge 보상)을 챙길 수 있으니 트레이딩 하시는 분은 Nado를 꼭 사용하세요!
3ridge 이벤트 참여: https://www.3ridge.io/event/6a81fe6c8ad8be14f7dc54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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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초심 찾은 아난의 코인 쓰레기통
방금 올라온 Neutrl 입장문
요약
현금 $27M + 포지션 일부(산출 불가) 들고있음
언제 현금화 될지 모르겠음 + 얼마가 남을지도 모르겠음
일단 상환을 위해 노력할 것
정보: TVL은 $53M으로 최악의 경우 50%정도 건질 수 있다.
https://x.com/Neutrl/status/2093390526582010348
요약
현금 $27M + 포지션 일부(산출 불가) 들고있음
언제 현금화 될지 모르겠음 + 얼마가 남을지도 모르겠음
일단 상환을 위해 노력할 것
정보: TVL은 $53M으로 최악의 경우 50%정도 건질 수 있다.
https://x.com/Neutrl/status/2093390526582010348
해브로의 텔레그램
cashmere, goat street nft 민팅 gtd 자격되면 민팅하셔요~ https://opensea.io/collection/0xc21159f412c294ca2c38f2a9ecaaccf9d93ec929/overview
Cashmere, Goat Street NFT 민팅종료
프리민팅이 그래도 바닥가 0.04 ETH (약 $100) 까지 갔네요. 다른 사람들이 뭐 때문에 샀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호올드..
https://opensea.io/collection/0xc21159f412c294ca2c38f2a9ecaaccf9d93ec929
프리민팅이 그래도 바닥가 0.04 ETH (약 $100) 까지 갔네요. 다른 사람들이 뭐 때문에 샀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호올드..
https://opensea.io/collection/0xc21159f412c294ca2c38f2a9ecaaccf9d93ec929
세계 최대 FX 시장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려는 Hibachi (관련 트윗)
- FX는 하루 수조 달러가 거래되는 세계 최대 금융시장. Hibachi 코파운더 Chip Dempsey는 이 거대한 시장 자체가 온체인 금융에 큰 기회라고 강조
- Hibachi는 더 나은 정산, 높은 자본 효율성, 중개자 축소를 온체인 FX의 핵심 장점으로 보고 있는데, 즉 기존 FX 시장보다 더 직접적이고 효율적인 거래 구조를 만들겠다는 방향
- 결국 Hibachi가 노리는 것은 단순한 크립토 Perp DEX 경쟁이 아니라 전통 FX 시장의 온체인 전환으로 시장의 일부만 가져와도 충분히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논리
✍️ 크립토 안에서 경쟁하는 것보다 거대한 전통 금융시장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려는 점이 흥미로운데, 결국 실제 거래량과 유동성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일 듯?
- FX는 하루 수조 달러가 거래되는 세계 최대 금융시장. Hibachi 코파운더 Chip Dempsey는 이 거대한 시장 자체가 온체인 금융에 큰 기회라고 강조
- Hibachi는 더 나은 정산, 높은 자본 효율성, 중개자 축소를 온체인 FX의 핵심 장점으로 보고 있는데, 즉 기존 FX 시장보다 더 직접적이고 효율적인 거래 구조를 만들겠다는 방향
- 결국 Hibachi가 노리는 것은 단순한 크립토 Perp DEX 경쟁이 아니라 전통 FX 시장의 온체인 전환으로 시장의 일부만 가져와도 충분히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논리
✍️ 크립토 안에서 경쟁하는 것보다 거대한 전통 금융시장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려는 점이 흥미로운데, 결국 실제 거래량과 유동성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일 듯?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Ritual은 AI 코딩 도구가 dApp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Ritual dApp Skills Library를 공개 #amb
Ritual dApp Skills을 Claude Code, Cursor, Codex, Hermes 등에 연결하면 Ritual의 컨트랙트 구조와 precompile 사용법을 AI가 읽고 직접 구현할 수 있는 구조. 라이브러리에는 온체인 LLM 호출, 외부 HTTP 연결, 이미지·음성·영상 처리, 예약 실행, 패스키 로그인, API 키 보호, x402 결제, 프론트엔드·백엔드·테스트 등의 개발스킬이 포함되어 있네요.
사용자는 만들고 싶은 것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됩니다. 그러면 AI가 필요한 기능을 고르고 컨트랙트부터 프론트엔드, 백엔드까지 단계별로 만든 뒤 각 단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확인합니다.
제가 가장 흥미롭게 본 건
예를 들면 뉴스를 계속 확인하다가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예측시장을 생성하거나, 정해진 시간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결과에 따라 다음 행동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설계할 수 있는 것.
중요한 건 이런 dApp을 만들기 위해 지금 live chain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컨트랙트 호출과 실행 흐름을 로컬에서 mock으로 구현하고 테스트할 수 있기 때문에, 테스트넷이 내려간 지금도 개발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 이를 지원해서 메인넷이 열릴 때 처음부터 준비하고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로컬에서 완성하고 검증한 dApp을 실제 체인에 배포할수 있게 지원하기 위한 스킬셋인거 같네요.
테스트넷 종료가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이후에도 계속 만들 수 있는 환경이 남아 있다는 게 Ritual이 전달하려는 메시지 같네요
https://skills.ritualfoundation.org/
Ritual dApp Skills을 Claude Code, Cursor, Codex, Hermes 등에 연결하면 Ritual의 컨트랙트 구조와 precompile 사용법을 AI가 읽고 직접 구현할 수 있는 구조. 라이브러리에는 온체인 LLM 호출, 외부 HTTP 연결, 이미지·음성·영상 처리, 예약 실행, 패스키 로그인, API 키 보호, x402 결제, 프론트엔드·백엔드·테스트 등의 개발스킬이 포함되어 있네요.
사용자는 만들고 싶은 것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됩니다. 그러면 AI가 필요한 기능을 고르고 컨트랙트부터 프론트엔드, 백엔드까지 단계별로 만든 뒤 각 단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확인합니다.
제가 가장 흥미롭게 본 건
Persistent Agent skill인데, 현재 대부분의 AI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컴퓨터나 서버가 멈추면 함께 멈춥니다. 반면 Persistent Agent는 상태를 유지하면서 외부 데이터를 읽고, 조건을 확인하고, callback을 받아 다음 작업을 이어가는 온체인 에이전트를 만드는 기능.예를 들면 뉴스를 계속 확인하다가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예측시장을 생성하거나, 정해진 시간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결과에 따라 다음 행동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설계할 수 있는 것.
중요한 건 이런 dApp을 만들기 위해 지금 live chain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컨트랙트 호출과 실행 흐름을 로컬에서 mock으로 구현하고 테스트할 수 있기 때문에, 테스트넷이 내려간 지금도 개발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 이를 지원해서 메인넷이 열릴 때 처음부터 준비하고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로컬에서 완성하고 검증한 dApp을 실제 체인에 배포할수 있게 지원하기 위한 스킬셋인거 같네요.
테스트넷 종료가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이후에도 계속 만들 수 있는 환경이 남아 있다는 게 Ritual이 전달하려는 메시지 같네요
https://skills.ritualfoundati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