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브로의 텔레그램
이번주 상장예정 코인 Solstice, $SLX - 상장일 : 5월 25일 - 상장거래소 : 바낸알파(21시), Kraken 등 - Legion 세일 FDV : $130M Citrea, $CTR - 상장일 : 5월 26일 22시 - 상장거래소 : 바낸알파(21시?), Gate, Mexc, Kraken, HTX, Kucoin 등 (업비트, 빗썸은?)
Citrea, $CTR (관련 트윗)
- 거래 및 클레임 : 5월 26일 22시~
- 클레임 사이트
- Citrea ↔️ Base 브릿지 : Stargate, 공브
- 클레임만 진행할 경우, cBTC 가스비 필요
- dex : citrea-satsumadex, base-aerodrome
- cex : 바낸알파, kraken, htx, gate, mexc kucoin 등
- ca : Citrea / Base
- 거래 및 클레임 : 5월 26일 22시~
- 클레임 사이트
- Citrea ↔️ Base 브릿지 : Stargate, 공브
- 클레임만 진행할 경우, cBTC 가스비 필요
- dex : citrea-satsumadex, base-aerodrome
- cex : 바낸알파, kraken, htx, gate, mexc kucoin 등
- ca : Citrea / Base
Pacifica, $HYPE 거래 수수료 인하
$HYPE이 ATH $64.5를 찍은 것 기념해, HYPE 거래 수수료를 64.5% 인하한다고 하네요.
- 시작 : 5월 25일 23시
- 종료 : 6월 1일 23시
평소처럼 HYPE을 거래하면 자동으로 할인된 수수료가 적용된다고 하네요.
👉 Pacifica 거래하기
$HYPE이 ATH $64.5를 찍은 것 기념해, HYPE 거래 수수료를 64.5% 인하한다고 하네요.
- 시작 : 5월 25일 23시
- 종료 : 6월 1일 23시
평소처럼 HYPE을 거래하면 자동으로 할인된 수수료가 적용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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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렌지 연합 🟧 (Jonah)
Citrea CTR 클레임 안내
5월 26일 오후 10시 CTR 클레임 오픈
CTR 토큰
에어드랍 클레임 & 스테이킹
상장 거래소
https://x.com/citrea_xyz/status/2058915046378393929
5월 26일 오후 10시 CTR 클레임 오픈
CTR 토큰
• Citrea Network에서 ERC-20으로 네이티브 발행
• Base Network에서도 브릿지 형태로 이용 가능
• 양 네트워크 간 브릿징: Citrea Bridge Hub / Stargate
에어드랍 클레임 & 스테이킹
• citrea.xyz/airdrop
상장 거래소
• Base 기반: Binance Alpha, Kraken, HTX, Gate, MEXC
• Citrea 기반: Bitvavo, KuCoin
https://x.com/citrea_xyz/status/2058915046378393929
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David Hoffman: Why I Sold My ETH
> “The reason I sold my ETH is not because I am bearish ETH, but rather that I think the ‘ETH is Money’ thesis has played out, and I’d like to allocate my capital to other opportunities I see in the market.”
Source: https://x.com/TrustlessState/status/2059371247163613489
> “The reason I sold my ETH is not because I am bearish ETH, but rather that I think the ‘ETH is Money’ thesis has played out, and I’d like to allocate my capital to other opportunities I see in the market.”
Source: https://x.com/TrustlessState/status/205937124716361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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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l Research Hub
David Hoffman: Why I Sold My ETH > “The reason I sold my ETH is not because I am bearish ETH, but rather that I think the ‘ETH is Money’ thesis has played out, and I’d like to allocate my capital to other opportunities I see in the market.” Source: http…
Bankless David Hoffman, ETH 전량 매도 선언 (관련 트윗)
- 이더리움 생태계의 대표 미디어 Bankless 코파운더 David Hoffman이 보유 ETH를 전량 매도했다고 함. 핵심은 ETH is Money가 실패한 게 아니라 이미 결론이 났고, 추가 재평가 여지가 없다는 것
- 이더리움은 L2와 디파이에 원가로 가치를 제공하는 Giver 구조라서, ETH 자체의 가치 포착이 구조적으로 제한됨. L1 수수료와 토큰 가격이 직결되는 시장에서, 수수료 지배력이 빠진 ETH는 모멘텀을 되찾기 어렵다는 분석
- 다만 이더리움 네트워크 자체에는 낙관적 입장을 유지했는데, 앱과 L2는 성장하겠지만, 그 성공이 ETH 가격에 반영되는 비율은 제한적이라는 게 결론
✍️ 이더리움 OG 중의 OG가 이 정도의 논리로 ETH를 정리했다는 건 내러티브 전환의 상징적 사건이 아닐지? 다만 네트워크는 강세, 토큰은 약세라는 구도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결국 이더리움의 수수료 구조 개편과 L2 가치환원 메커니즘에 달려 있을 듯? 그래도 호반꿀 해줘...
- 이더리움 생태계의 대표 미디어 Bankless 코파운더 David Hoffman이 보유 ETH를 전량 매도했다고 함. 핵심은 ETH is Money가 실패한 게 아니라 이미 결론이 났고, 추가 재평가 여지가 없다는 것
- 이더리움은 L2와 디파이에 원가로 가치를 제공하는 Giver 구조라서, ETH 자체의 가치 포착이 구조적으로 제한됨. L1 수수료와 토큰 가격이 직결되는 시장에서, 수수료 지배력이 빠진 ETH는 모멘텀을 되찾기 어렵다는 분석
- 다만 이더리움 네트워크 자체에는 낙관적 입장을 유지했는데, 앱과 L2는 성장하겠지만, 그 성공이 ETH 가격에 반영되는 비율은 제한적이라는 게 결론
✍️ 이더리움 OG 중의 OG가 이 정도의 논리로 ETH를 정리했다는 건 내러티브 전환의 상징적 사건이 아닐지? 다만 네트워크는 강세, 토큰은 약세라는 구도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결국 이더리움의 수수료 구조 개편과 L2 가치환원 메커니즘에 달려 있을 듯? 그래도 호반꿀 해줘...
Base MCP, AI 에이전트로 온체인 활동하는 시대 (관련 트윗)
- Base가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공식 출시했음. Claude나 ChatGPT 같은 AI 채팅창에서 Base 계정을 연결하면 토큰 스왑, 송금, 잔액 확인 같은 온체인 작업을 대화로 바로 처리할 수 있는 기능
- 출시부터 Morpho, Moonwell, Uniswap, Aerodrome, Avantis, Bankr, Virtuals까지 7개 프로토콜 스킬 플러그인을 지원하는 게 핵심으로 렌딩, 스왑, 무기한 선물, 신규 토큰 런칭까지 생태계 주요 기능을 채팅 한 곳에서 쓸 수 있는 구조라고 함
- 보안 측면에서도 에이전트가 프라이빗 키를 직접 다루지 않고, 모든 거래는 Base 계정 새 창에서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고 서명해야 실행됨. 에이전트가 로컬에서 트랜잭션을 구성하기 때문에 피싱이나 도메인 하이재킹 같은 기존 웹 기반 공격도 줄일 수 있는 구조라고 함
✍️ AI 에이전트가 온체인 실행 레이어로 들어오는 흐름이 본격화되는 느낌으로 Base 생태계가 이쪽에서 선점하려는 의지가 확실히 보임. TGE 소식이 아니고 MCP 소식이란게 아쉬울뿐...
https://docs.base.org/ai-agents/quickstart
- Base가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공식 출시했음. Claude나 ChatGPT 같은 AI 채팅창에서 Base 계정을 연결하면 토큰 스왑, 송금, 잔액 확인 같은 온체인 작업을 대화로 바로 처리할 수 있는 기능
- 출시부터 Morpho, Moonwell, Uniswap, Aerodrome, Avantis, Bankr, Virtuals까지 7개 프로토콜 스킬 플러그인을 지원하는 게 핵심으로 렌딩, 스왑, 무기한 선물, 신규 토큰 런칭까지 생태계 주요 기능을 채팅 한 곳에서 쓸 수 있는 구조라고 함
- 보안 측면에서도 에이전트가 프라이빗 키를 직접 다루지 않고, 모든 거래는 Base 계정 새 창에서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고 서명해야 실행됨. 에이전트가 로컬에서 트랜잭션을 구성하기 때문에 피싱이나 도메인 하이재킹 같은 기존 웹 기반 공격도 줄일 수 있는 구조라고 함
✍️ AI 에이전트가 온체인 실행 레이어로 들어오는 흐름이 본격화되는 느낌으로 Base 생태계가 이쪽에서 선점하려는 의지가 확실히 보임. TGE 소식이 아니고 MCP 소식이란게 아쉬울뿐...
https://docs.base.org/ai-agents/quickstart
해브로의 텔레그램
Pharos, $PROS 관련 소식 업데이트 1️⃣ 메인넷 축하 밋업 - 일정 : 5월 21일 오후 7시 - 장소 : 서울 - 내용 : 파로스 팀, 파트너 인사 및 인사이트 등 👉 루마 링크 2️⃣ OKX Dex 거래 이벤트 - 총 보상 : 250K USDC - 캠페인 기간 동안 누적 거래량 기준 랭킹으로 보상 결정 👉 사이트 이동, Join 클릭 후 거래 3️⃣ 디스코드 롤 받기 - $PROS 프리세일 참여했거나, 사전예치 $100 이상 했다면 디스코드…
Pharos Whale 디스코드 역할
다음 중 하나를 통해 커뮤니티에 기여해주신 분들께 독점 Pharos Whale 역할을 부여한다고 함
위 캠페인 중 하나에 참여했고 상당한 규모의 자본을 기여하신 분은 디스코드 티켓을 열고 참여 내역을 제출하면 됨
📩 포함해야 할 정보
• 참여한 캠페인명
• 지갑 주소 / 참여 내역
• 본인 텔레그램 아이디
확인 후 자격이 인정된 멤버에게는 Pharos Whale 역할이 부여되며, 초대 전용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할 수 있다고 함
✔️ 혜택으로는
• 신규 업데이트 사전 안내
• 특별 혜택(Perks)
• 추가 보너스 인센티브
• 팀과 직접 소통하며 피드백 전달 가능
다음 중 하나를 통해 커뮤니티에 기여해주신 분들께 독점 Pharos Whale 역할을 부여한다고 함
• Pharos RealFi Access Program ($PROS 프리세일)
• Stake Before the Stake 캠페인 (사전 예치 캠페인)
위 캠페인 중 하나에 참여했고 상당한 규모의 자본을 기여하신 분은 디스코드 티켓을 열고 참여 내역을 제출하면 됨
📩 포함해야 할 정보
• 참여한 캠페인명
• 지갑 주소 / 참여 내역
• 본인 텔레그램 아이디
확인 후 자격이 인정된 멤버에게는 Pharos Whale 역할이 부여되며, 초대 전용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할 수 있다고 함
✔️ 혜택으로는
• 신규 업데이트 사전 안내
• 특별 혜택(Perks)
• 추가 보너스 인센티브
• 팀과 직접 소통하며 피드백 전달 가능
Forwarded from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세계 2위 올랐던 업비트·빗썸, 30위권도 위태
진짜 우리가 지배적인 위치에 있었을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지금도 나는 진짜 선물 열고 KRW로만 거래하게 하면 심지어는 환율 잡는데도 어느정도는 영향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정작 돌아오는 건 트래블룰 강화, 세금, 지분 팔아.. 이거도 하지마 저거도 하지마... 그냥 아쉬울 때가 많아..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6/05/22/0012
진짜 우리가 지배적인 위치에 있었을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지금도 나는 진짜 선물 열고 KRW로만 거래하게 하면 심지어는 환율 잡는데도 어느정도는 영향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정작 돌아오는 건 트래블룰 강화, 세금, 지분 팔아.. 이거도 하지마 저거도 하지마... 그냥 아쉬울 때가 많아..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6/05/22/0012
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Nodo의 부두술
약간의 비틀림이 큰 결과를 가져오는 시장이 크립토 시장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당신은 18, 19, 20, 21, 22, 23, 24, 25의 에어드랍을 또 놓칠건가요?
방법이 변화, 진화하고 있을 뿐이에요.
당신은 18, 19, 20, 21, 22, 23, 24, 25의 에어드랍을 또 놓칠건가요?
방법이 변화, 진화하고 있을 뿐이에요.
1. 일단 에어드랍의 본질은 프로젝트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유저에게 외주 주고, 그 대가를 토큰으로 지급하는 일종의 현상금 시스템이라고 생각함.
2. 과거에는 브릿지 몇번쓰고, 트랜젝션 몇번 쏘고, 디스코드 그라인딩 하는 방식들로 제품 성장에 기여하고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었음. 광기의 유동성으로 시장이 돈이 많던 시절에는 유저 수, 트랜잭션 수, TVL, 거래량, 커뮤니티 규모 같은 숫자 자체가 GTM이자 프로젝트 벨류에이션의 근거가 되었기 때문.
3. 그 방식이 지금에서야 유치해보이지만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함. 당시 체인에는 유저와 유저가 만드는 흔적이 필요했고, DEX에는 거래량과 유동성이 필요했고, 커뮤니티 프로젝트에는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했음. 그때의 작업은 지금보다 투박했을 뿐, 프로젝트의 병목을 풀어주는 실제 기여였다고 봄.
4. 현재는 그 기여들의 벨류가 그리 높지 않음. AI와 자동화로 제품을 만드는 비용도 낮아졌지만, 가짜 지표를 만드는 작업과 얕은 콘텐츠를 만드는 비용도 같이 낮아졌음.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데이터는 더 이상 비싼 보상을 받을 수 없음.
5.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에어드랍의 스탠다드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재단이 돈 주고도 사기 어려운 것을 제공하고 있는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프로젝트가 거래소라면 꾸준히 거래하고 유동성을 만들어주는 유저, 인프라라면 직접 써보고 문제를 알려주고 그 위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빌더, RWA라면 실제 수요와 관심을 끌어오는 사람이 더 가치 있을 수 있음.
6. 따라서 앞으로 에어드랍 작업을 할 때 팀의 가장 비싼 병목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할 것 같음. 유저가 부족한 팀인지, 유동성이 부족한 팀인지, 내러티브가 부족한 팀인지, 개발자가 부족한 팀인지, 신뢰도가 부족한 팀인지에 따라 제품 성장을 도와야하는 우리가 해야 할 기여는 달라진다고 봄.
7. 돌아오는 사이클에서 에어드랍 섹터의 큰 프로핏은 프로젝트가 가장 비싸게 느끼는 문제를 먼저 알아본 사람에게 갈 가능성이 높음. 기여와 보상에 기반한 크립토 특유의 현상금 시스템은 여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으나, 과거에 행해오던 '기여'의 가치는 낮아지고 있고, 진짜 병목을 푸는 '기여'의 가치는 높아지고 있음.
8.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고 될때까지 함 해보입시다. 안되면 아쉬운거지 뭐.
2. 과거에는 브릿지 몇번쓰고, 트랜젝션 몇번 쏘고, 디스코드 그라인딩 하는 방식들로 제품 성장에 기여하고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었음. 광기의 유동성으로 시장이 돈이 많던 시절에는 유저 수, 트랜잭션 수, TVL, 거래량, 커뮤니티 규모 같은 숫자 자체가 GTM이자 프로젝트 벨류에이션의 근거가 되었기 때문.
3. 그 방식이 지금에서야 유치해보이지만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함. 당시 체인에는 유저와 유저가 만드는 흔적이 필요했고, DEX에는 거래량과 유동성이 필요했고, 커뮤니티 프로젝트에는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했음. 그때의 작업은 지금보다 투박했을 뿐, 프로젝트의 병목을 풀어주는 실제 기여였다고 봄.
4. 현재는 그 기여들의 벨류가 그리 높지 않음. AI와 자동화로 제품을 만드는 비용도 낮아졌지만, 가짜 지표를 만드는 작업과 얕은 콘텐츠를 만드는 비용도 같이 낮아졌음.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데이터는 더 이상 비싼 보상을 받을 수 없음.
5.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에어드랍의 스탠다드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재단이 돈 주고도 사기 어려운 것을 제공하고 있는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프로젝트가 거래소라면 꾸준히 거래하고 유동성을 만들어주는 유저, 인프라라면 직접 써보고 문제를 알려주고 그 위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빌더, RWA라면 실제 수요와 관심을 끌어오는 사람이 더 가치 있을 수 있음.
6. 따라서 앞으로 에어드랍 작업을 할 때 팀의 가장 비싼 병목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할 것 같음. 유저가 부족한 팀인지, 유동성이 부족한 팀인지, 내러티브가 부족한 팀인지, 개발자가 부족한 팀인지, 신뢰도가 부족한 팀인지에 따라 제품 성장을 도와야하는 우리가 해야 할 기여는 달라진다고 봄.
7. 돌아오는 사이클에서 에어드랍 섹터의 큰 프로핏은 프로젝트가 가장 비싸게 느끼는 문제를 먼저 알아본 사람에게 갈 가능성이 높음. 기여와 보상에 기반한 크립토 특유의 현상금 시스템은 여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으나, 과거에 행해오던 '기여'의 가치는 낮아지고 있고, 진짜 병목을 푸는 '기여'의 가치는 높아지고 있음.
8.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고 될때까지 함 해보입시다. 안되면 아쉬운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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