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QQ SPY 공매도 비율 차이난다하는데 이거 둘중하나는 틀렸다기보다는 걍 빅테크 꼴보기 싫다로 보는게 맞습니다
빅테크 비중이 QQQ > SPY > RSP니까 RSP 넣어서보면 저게 좀 더 심하게 보임
빅테크 비중이 QQQ > SPY > RSP니까 RSP 넣어서보면 저게 좀 더 심하게 보임
❤7🤣2🍌1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11월 1째주 관심종목 및 전 주 리뷰를 시작합니다.
지난 주 관심종목은 -2.28%로 동 기간 KOSPI +3.25%대비 언더퍼폼, KOSDAQ -3.63%대비 아웃퍼폼 하였습니다.
성과 우수 종목으로는 도우인시스 +17.29%, 대한광통신 +4.05%, SK +1.97%가 있었던 반면, 성과 부진 종목으로는 엠케이전자 -18.02%, S-Oil -13.86%, 티에스이 -13.61%가 있었습니다.
2023년 5월 22일 이후 누적 성과는 +286.07%로 동 기간 KOSPI +126.94%, KOSDAQ -11.70%대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2026년 연 초 대비 누적 성과는 +18.56%로 동 기간 KOSPI +33.90%대비 언더퍼폼, KOSDAQ -23.06%대비 아웃퍼폼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이 이번주 관심종목을 공유드립니다.
링크 : 네프콘 / Brink
지난 주 관심종목은 -2.28%로 동 기간 KOSPI +3.25%대비 언더퍼폼, KOSDAQ -3.63%대비 아웃퍼폼 하였습니다.
성과 우수 종목으로는 도우인시스 +17.29%, 대한광통신 +4.05%, SK +1.97%가 있었던 반면, 성과 부진 종목으로는 엠케이전자 -18.02%, S-Oil -13.86%, 티에스이 -13.61%가 있었습니다.
2023년 5월 22일 이후 누적 성과는 +286.07%로 동 기간 KOSPI +126.94%, KOSDAQ -11.70%대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2026년 연 초 대비 누적 성과는 +18.56%로 동 기간 KOSPI +33.90%대비 언더퍼폼, KOSDAQ -23.06%대비 아웃퍼폼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이 이번주 관심종목을 공유드립니다.
링크 : 네프콘 / Brink
Naver
11월 1째주 관심종목 및 전 주 리뷰
11월 1째주 관심종목 및 전 주 리뷰를 시작합니다. 지난 주 관심종목은 -2.28%로 동 기간 KOSPI +3.25%대비 언더퍼폼, KOSDAQ -3.63%대비 아웃퍼폼 하였습니다. 성과 우수 종목으로는 도우인시스 +17.29%, 대한광통신 +4.05%, SK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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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러시아/한국 디젤 수출 확대 vs. OSP 추가 인하
▶ 보고서: https://bit.ly/4BDPvZ9
[총평]
▶ WTI 104.1$(+0.8%), Dubai 118.7$ (+1.5%). 정제마진 32.9$(WoW -3.7$). 석유화학 강세
▶ Top Picks: SK이노베이션, S-Oil, OCI홀딩스, 효성티앤씨
[러시아/한국 디젤 수출 확대 vs. OSP 추가 인하]
▶ 러시아는 디젤 수출금지 조치를 연말까지 연장하는 한편, 미국과의 공급 계약 이행을 위해 수출쿼터를 10월 50만톤에서 11월 200만톤(약 50만b/d)으로 4배 확대할 계획. 추가 수출되는 물량(월간 +150만톤, 일평균 약 42만b/d)은 글로벌 수요 대비 1.3%, 글로벌 해상 교역량(2026년 1~9월 470만b/d) 대비 8% 가량에 해당
▶ 디젤 수출 확대의 배경에는 정제설비 가동률 회복이 있음. 트럼프의 지속적인 압박으로 우크라이나는 10월 중순부터 러시아 정유설비에 대한 공격을 사실 상 중단. 실제, 러시아 정제처리량은 10월 초 400만b/d에서 10월 말 500만b/d로 +25%, 디젤 생산량도 170만b/d까지 약 30% 회복
▶ 한국 정부도 10/29일 경유 수출제한을 조건부로 완화한다고 발표. 3/13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석유제품 수출량을 전년 동월의 100% 이내로 제한했으나, 11월부터 경유 수출 한도를 전년 동월의 110%로 확대하기로 결정. 2025년 경유 수출량 감안 시 기존 한도 대비 약 5만~6만 b/d의 추가 수출 여력 발생할 것으로 추정. 이는 디젤 해상 물동량의 1% 가량
▶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12월 사우디의 OSP(Arab Light)는 전월과 동일한 -5$ 혹은 추가 1~2$/bbl 인하가 예상. 중동산 원유 공급이 회복되는 국면에서 높은 해상 운임으로 아시아 구매자들의 원유 조달 부담이 커지자 사우디는 OSP를 인하해 M/S를 확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추정
▶ 결론: 1) 러시아/한국의 디젤 수출 확대는 단기 디젤 마진 조정의 원인이 될 수 있으나, 이는 한시적인 조치에 불과 2) 운임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사우디는 OSP를 인하하면서 아시아 구매자들의 원가 부담을 낮춰주고 있음 3) 단기적으로 정유업체 주가는 강세 요인과 약세 요인이 혼재해 있는 국면 4) 여전히 에너지 가격 불안 국면에서 정유업체 선호. Top Picks는 SK이노베이션, S-Oil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BDPvZ9
[총평]
▶ WTI 104.1$(+0.8%), Dubai 118.7$ (+1.5%). 정제마진 32.9$(WoW -3.7$). 석유화학 강세
▶ Top Picks: SK이노베이션, S-Oil, OCI홀딩스, 효성티앤씨
[러시아/한국 디젤 수출 확대 vs. OSP 추가 인하]
▶ 러시아는 디젤 수출금지 조치를 연말까지 연장하는 한편, 미국과의 공급 계약 이행을 위해 수출쿼터를 10월 50만톤에서 11월 200만톤(약 50만b/d)으로 4배 확대할 계획. 추가 수출되는 물량(월간 +150만톤, 일평균 약 42만b/d)은 글로벌 수요 대비 1.3%, 글로벌 해상 교역량(2026년 1~9월 470만b/d) 대비 8% 가량에 해당
▶ 디젤 수출 확대의 배경에는 정제설비 가동률 회복이 있음. 트럼프의 지속적인 압박으로 우크라이나는 10월 중순부터 러시아 정유설비에 대한 공격을 사실 상 중단. 실제, 러시아 정제처리량은 10월 초 400만b/d에서 10월 말 500만b/d로 +25%, 디젤 생산량도 170만b/d까지 약 30% 회복
▶ 한국 정부도 10/29일 경유 수출제한을 조건부로 완화한다고 발표. 3/13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석유제품 수출량을 전년 동월의 100% 이내로 제한했으나, 11월부터 경유 수출 한도를 전년 동월의 110%로 확대하기로 결정. 2025년 경유 수출량 감안 시 기존 한도 대비 약 5만~6만 b/d의 추가 수출 여력 발생할 것으로 추정. 이는 디젤 해상 물동량의 1% 가량
▶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12월 사우디의 OSP(Arab Light)는 전월과 동일한 -5$ 혹은 추가 1~2$/bbl 인하가 예상. 중동산 원유 공급이 회복되는 국면에서 높은 해상 운임으로 아시아 구매자들의 원유 조달 부담이 커지자 사우디는 OSP를 인하해 M/S를 확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추정
▶ 결론: 1) 러시아/한국의 디젤 수출 확대는 단기 디젤 마진 조정의 원인이 될 수 있으나, 이는 한시적인 조치에 불과 2) 운임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사우디는 OSP를 인하하면서 아시아 구매자들의 원가 부담을 낮춰주고 있음 3) 단기적으로 정유업체 주가는 강세 요인과 약세 요인이 혼재해 있는 국면 4) 여전히 에너지 가격 불안 국면에서 정유업체 선호. Top Picks는 SK이노베이션, S-Oil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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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이익 좋고 하방도 튼튼한데 라는 이야기보면 남 이야기 같지 않는게 22년에 정유보던 사람들 뷰가 딱 저랬음.
시장 반응도 응 피크아웃 이러면서 하방 올라온거도 안 믿어주고 줘팸... 남일같지 않다
시장 반응도 응 피크아웃 이러면서 하방 올라온거도 안 믿어주고 줘팸... 남일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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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iM증권 설용진(금융)]
[키움증권(039490)]
★ 거래대금 하락에 법인세를 싸서 드셔보세요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4,000원 하향
▶3Q26 지배순이익: 2,386억원(-25.9% YoY), 3Q26 증권 별도 순이익: 2,757억원(0% YoY)
- 펀드 관련 손실로 연결 실적 부진, 평가손실 손금불산입으로 법인세 부담 증가하며 컨센 하회
- 증권 별도 수수료손익: 3,495억원(+40.3% YoY) 기록
- 별도 BK수수료손익: 2,256억원(+30.3% YoY). 국내주식 리테일 M/S는 25%로 전 분기 수준 유지
(국내 BK수수료수익: 1,689억원(+64% YoY), 해외 BK수수료수익: 758억원(-7.8% YoY))
- 별도 IB수수료손익: 962억원(+70.7% YoY). 홍은동 공공주택 등 부동산 PF 중심 성장 지속
- 별도 이자손익: 1,184억원(-12.6% YoY). 예탁금 및 신용융자 평잔 감소
- 별도 평가처분손익 및 기타: 2,451억원(+82.6% YoY). PI 등 부진했으나 파생/외환 손익 양호
- 판관비: 연결 3,049억원(+48.9% YoY), 별도 2,594억원(+63.2% YoY)
- 발행어음 잔액: 2조1,812억원(+20.1% QoQ)
▶ Key Point
- 거래대금 하락(7월 약 99.5조→ 10월 59조원)에 따라 27~28년 거래대금을 4Q25 수준으로 가정하며 TP 하향
- 27년부터 비과세 배당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 추진 예정
- 메리츠증권 제로수수료 정책으로 낮아진 해외주식 M/S도 프로모션 종료 이후 회복 기대
- 상반기 호실적 및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배당수익률 상승. 현재 가정 기준 배당수익률은 26E 8.4%, 27E 5.5% 예상
- 과거 증권업 부진기인 22-24년 PBR 평균 0.55배를 저점으로 가늠. 현재 26E PBR 0.7배 및 높은 배당 매력을 감안했을 때 하방리스크 제한적이라 판단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c1BdA>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설용진(금융)]
[키움증권(03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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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4,000원 하향
▶3Q26 지배순이익: 2,386억원(-25.9% YoY), 3Q26 증권 별도 순이익: 2,757억원(0% YoY)
- 펀드 관련 손실로 연결 실적 부진, 평가손실 손금불산입으로 법인세 부담 증가하며 컨센 하회
- 증권 별도 수수료손익: 3,495억원(+40.3% YoY) 기록
- 별도 BK수수료손익: 2,256억원(+30.3% YoY). 국내주식 리테일 M/S는 25%로 전 분기 수준 유지
(국내 BK수수료수익: 1,689억원(+64% YoY), 해외 BK수수료수익: 758억원(-7.8% YoY))
- 별도 IB수수료손익: 962억원(+70.7% YoY). 홍은동 공공주택 등 부동산 PF 중심 성장 지속
- 별도 이자손익: 1,184억원(-12.6% YoY). 예탁금 및 신용융자 평잔 감소
- 별도 평가처분손익 및 기타: 2,451억원(+82.6% YoY). PI 등 부진했으나 파생/외환 손익 양호
- 판관비: 연결 3,049억원(+48.9% YoY), 별도 2,594억원(+63.2% YoY)
- 발행어음 잔액: 2조1,812억원(+20.1% QoQ)
▶ Key Point
- 거래대금 하락(7월 약 99.5조→ 10월 59조원)에 따라 27~28년 거래대금을 4Q25 수준으로 가정하며 TP 하향
- 27년부터 비과세 배당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 추진 예정
- 메리츠증권 제로수수료 정책으로 낮아진 해외주식 M/S도 프로모션 종료 이후 회복 기대
- 상반기 호실적 및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배당수익률 상승. 현재 가정 기준 배당수익률은 26E 8.4%, 27E 5.5% 예상
- 과거 증권업 부진기인 22-24년 PBR 평균 0.55배를 저점으로 가늠. 현재 26E PBR 0.7배 및 높은 배당 매력을 감안했을 때 하방리스크 제한적이라 판단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c1B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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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iM/전유진] 효성티앤씨(11/2)
<26~28년 매년 뚜렷한 증익 보여줄 몇 안되는 업체>
▶TP 43만원 하향, Buy 유지
① 추정치는 큰 변동 없으나, 최근 시장과 섹터 전반의 센티멘털 악화 반영해 멀티플 20% 할인
② 26~27년 평균 BPS 482,373원 * PBR 0.9배 적용
③ 증설 사이클 마무리되며 26년부터 본격적인 업황 회복 구간 진입. 23~25년 대비 최소 2배 이상 확대되는 26~28년 이익 체력이 이를 확인시켜줄 것
④ 분기/연간으로 안정적 이익 보여주는 몇 안되는 업체. 그럼에도 역사적 최하단 PBR 0.64배까지 하락한 주가는 센티 악화 감안하더라도 과도해 매수의견 유지
▶3Q26 Review: 1,888억원(+119%QoQ) vs 컨센서스 1,156억원
① [섬유] 995억원(-40%): 물량은 감소했으나, 판가 방어. 폴리/나일론 역래깅으로 적자 재차 확대
② [무역/기타] 108억원(-54%): 철강/화학제품 트레이딩 물량 감소. 네오켐은 NF3/특수가스 판매량과 판가 모두 상승했으나, 원재료 강세로 적자 지속
▶26~28년 매년 뚜렷한 증익 추세 몇 안되는 업체
① 최근 중국 가동률 빠르게 올라오며 재고일수 38일까지 증가. 다만, 8월 말 45일 대비로는 감소 전환
② 40D 가격도 안정화되고 있으나, 고점 대비 2~3% 하락에 그쳐 본격적인 조정이라 보기도 애매
③ 중국 가동률과 재고일수 변동 반복되겠지만, 25년 기점으로 대규모 증설 마무리된 만큼 큰 그림에서는 본격적인 업사이클 진입
④ 동절기 중국 석탄발전 증가로 인한 BDO 강세가 부담일 순 있으나, 신증설 부재로 수급밸런스 타이트해지는 상황 감안하면 판가 전가 가능할 듯
⑤ 26년 연간 5.1천억원 달하며 전년도 2.5천억원의 2배 도달 가능. 분기/연간 안정적인 이익에 26~28년 매년 뚜렷한 증익 보여줄 전망
★링크: https://lrl.kr/dHy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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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전유진] 효성티앤씨(11/2)
<26~28년 매년 뚜렷한 증익 보여줄 몇 안되는 업체>
▶TP 43만원 하향, Buy 유지
① 추정치는 큰 변동 없으나, 최근 시장과 섹터 전반의 센티멘털 악화 반영해 멀티플 20% 할인
② 26~27년 평균 BPS 482,373원 * PBR 0.9배 적용
③ 증설 사이클 마무리되며 26년부터 본격적인 업황 회복 구간 진입. 23~25년 대비 최소 2배 이상 확대되는 26~28년 이익 체력이 이를 확인시켜줄 것
④ 분기/연간으로 안정적 이익 보여주는 몇 안되는 업체. 그럼에도 역사적 최하단 PBR 0.64배까지 하락한 주가는 센티 악화 감안하더라도 과도해 매수의견 유지
▶3Q26 Review: 1,888억원(+119%QoQ) vs 컨센서스 1,156억원
① [섬유] 995억원(-40%): 물량은 감소했으나, 판가 방어. 폴리/나일론 역래깅으로 적자 재차 확대
② [무역/기타] 108억원(-54%): 철강/화학제품 트레이딩 물량 감소. 네오켐은 NF3/특수가스 판매량과 판가 모두 상승했으나, 원재료 강세로 적자 지속
▶26~28년 매년 뚜렷한 증익 추세 몇 안되는 업체
① 최근 중국 가동률 빠르게 올라오며 재고일수 38일까지 증가. 다만, 8월 말 45일 대비로는 감소 전환
② 40D 가격도 안정화되고 있으나, 고점 대비 2~3% 하락에 그쳐 본격적인 조정이라 보기도 애매
③ 중국 가동률과 재고일수 변동 반복되겠지만, 25년 기점으로 대규모 증설 마무리된 만큼 큰 그림에서는 본격적인 업사이클 진입
④ 동절기 중국 석탄발전 증가로 인한 BDO 강세가 부담일 순 있으나, 신증설 부재로 수급밸런스 타이트해지는 상황 감안하면 판가 전가 가능할 듯
⑤ 26년 연간 5.1천억원 달하며 전년도 2.5천억원의 2배 도달 가능. 분기/연간 안정적인 이익에 26~28년 매년 뚜렷한 증익 보여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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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Buy/TP 190,000원(유지)]
★ 할인 받을 이유가 없다
’26~’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 +5%, +9% 상향한 2,920억원, 4,490억원, 6,550억원으로 조정. 목표주가는 19만원 유지. 글로벌 패키지기판 Peer의 ’27년 평균 P/E 27배를 할인 없이 적용
할인을 제거한 이유는 두 가지. ① 장기 매출 Capa. 로드맵 확보 ② 3Q26에 높은 수익성을 입증. 매출 증분 171억원에 영업이익 증분 176억원으로, 판가와 믹스가 이익 성장을 견인
3Q26 영업이익은 879억원으로 컨센 13% 상회. 2Q부터 반영된 판가 인상과 고수익 제품 믹스 개선이 환율 부담을 상쇄. 4Q 영업이익은 830억원으로 전망. 환율 하락을 제외하면 QoQ 증익은 지속되는 것
FC-BGA는 대면적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변화. 투자의 약 50%가 라지바디에 배정됐으며, ’27년 AI 가속기·LPU·CXL 가속기 등 3개 신규 프로젝트가 예정. 서버급 FC-BGA 양산 매출 확대는 동사의 사업구조 변화와 멀티플 재평가를 뒷받침
메모리기판은 2차 판가 인상을 추진 중. 4Q에 확정되면 1Q27부터 실적에 반영되며, 인상 폭은 지난 4월을 상회할 전망. 메모리기판 ASP 10% 인상 시 ’27년 영업이익은 약 250억원 증가해 현재 추정치 대비 +5~6% 상향 요인
MLB 역시 방산, 우주항공 등 고수익 제품 중심으로 증설 Capa.가 빠르게 채워지는 중. 연간 매출 Capa.는 현재 3,000억원에서 보완투자만으로 3,5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
장기 성장 로드맵과 수익성이 확인되며 해외 Peer 대비 할인 근거는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판단. 그럼에도 현재 주가는 ’27년 P/E 17배, ’28년 11배로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보고서: https://lrl.kr/c1B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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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Buy/TP 190,000원(유지)]
★ 할인 받을 이유가 없다
’26~’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 +5%, +9% 상향한 2,920억원, 4,490억원, 6,550억원으로 조정. 목표주가는 19만원 유지. 글로벌 패키지기판 Peer의 ’27년 평균 P/E 27배를 할인 없이 적용
할인을 제거한 이유는 두 가지. ① 장기 매출 Capa. 로드맵 확보 ② 3Q26에 높은 수익성을 입증. 매출 증분 171억원에 영업이익 증분 176억원으로, 판가와 믹스가 이익 성장을 견인
3Q26 영업이익은 879억원으로 컨센 13% 상회. 2Q부터 반영된 판가 인상과 고수익 제품 믹스 개선이 환율 부담을 상쇄. 4Q 영업이익은 830억원으로 전망. 환율 하락을 제외하면 QoQ 증익은 지속되는 것
FC-BGA는 대면적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변화. 투자의 약 50%가 라지바디에 배정됐으며, ’27년 AI 가속기·LPU·CXL 가속기 등 3개 신규 프로젝트가 예정. 서버급 FC-BGA 양산 매출 확대는 동사의 사업구조 변화와 멀티플 재평가를 뒷받침
메모리기판은 2차 판가 인상을 추진 중. 4Q에 확정되면 1Q27부터 실적에 반영되며, 인상 폭은 지난 4월을 상회할 전망. 메모리기판 ASP 10% 인상 시 ’27년 영업이익은 약 250억원 증가해 현재 추정치 대비 +5~6% 상향 요인
MLB 역시 방산, 우주항공 등 고수익 제품 중심으로 증설 Capa.가 빠르게 채워지는 중. 연간 매출 Capa.는 현재 3,000억원에서 보완투자만으로 3,5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
장기 성장 로드맵과 수익성이 확인되며 해외 Peer 대비 할인 근거는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판단. 그럼에도 현재 주가는 ’27년 P/E 17배, ’28년 11배로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보고서: https://lrl.kr/c1B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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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urata 실적 발표와 삼성전기에 대한 시사점
Murata의 FY26 2Q 영업이익은 1,475억엔(+42% YoY, OPM 25.1%).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4,300억엔에서 5,200억엔으로 +21% 상향. 지난 7월 +13%에 이은 재상향이며, 컴포넌트 OPM도 35.9%로 +3.4%p QoQ 개선
가격 정책 한 단계 진전. 경쟁사가 가격을 올린 레거시 제품은 이미 인상 시작. 증설에 따른 원가 상승이 예상되는 제품도 하반기 인상을 검토. 7월의 부분적 인상 검토에서 실제 실행 단계로 진입
Capacitor BB율은 1.39로 전분기 1.47에서 하락했으나, 매출 +14% QoQ에 수주도 약 +8% 증가한 결과. 가동률은 95% 수준이며, 환율 영향을 제외한 재고 증가도 15억엔에 불과. 생산 물량이 대부분 출하되는 타이트한 수급 지속
데이터센터 매출 가이던스는 3,706억엔에서 4,250억엔으로 상향했고, FY27에도 2배 성장 전망. 이에 FY26~30년 MLCC에 1조엔을 투자해 FY30 매출을 FY25 대비 2배 이상 확대 계획. FY27~28년 증산 속도도 기존 연 +10%에서 +20%로 높일 예정
공급 부족은 ’29년까지 지속될 전망. 전체 MLCC 시장에서 데이터센터 비중은 ’25년 5%→’27년 23%로 확대. 서버용 고용량 MLCC는 범용 대비 생산 Capa.를 최대 3배 소모하므로, 증설 속도만큼 실제 출하량이 늘기 어려운 구조. AI GPU용 MLCC 용량도 전력 소비 증가에 따라 매년 2배씩 확대
업계 1위의 가격 인상은 삼성전기에도 긍정적. 삼성전기는 4Q부터 일부 직납 OEM 판가 인상을 시작한 것으로 파악. 내년 MLCC Capa. 역시 +20~30% 증설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고부가 제품의 Capa. 잠식으로 수급 타이트함은 이어질 전망
고객사의 장기 물량 확보 경쟁도 심화. 삼성전기는 8,793억원 규모의 MLCC 공급계약을 추가 공시했으며, 누적 LTA는 3.3조원에 도달. 내년 Capa.의 60%를 LTA로 확보할 계획으로, 현재 가격 기준 6~7조원 규모. 계약 가능 물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지고 있어 향후 LTA 가격 조건도 개선될 가능성
<보고서: https://lrl.kr/bFGi7>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전기전자/Overweight]
★ Murata 실적 발표와 삼성전기에 대한 시사점
Murata의 FY26 2Q 영업이익은 1,475억엔(+42% YoY, OPM 25.1%).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4,300억엔에서 5,200억엔으로 +21% 상향. 지난 7월 +13%에 이은 재상향이며, 컴포넌트 OPM도 35.9%로 +3.4%p QoQ 개선
가격 정책 한 단계 진전. 경쟁사가 가격을 올린 레거시 제품은 이미 인상 시작. 증설에 따른 원가 상승이 예상되는 제품도 하반기 인상을 검토. 7월의 부분적 인상 검토에서 실제 실행 단계로 진입
Capacitor BB율은 1.39로 전분기 1.47에서 하락했으나, 매출 +14% QoQ에 수주도 약 +8% 증가한 결과. 가동률은 95% 수준이며, 환율 영향을 제외한 재고 증가도 15억엔에 불과. 생산 물량이 대부분 출하되는 타이트한 수급 지속
데이터센터 매출 가이던스는 3,706억엔에서 4,250억엔으로 상향했고, FY27에도 2배 성장 전망. 이에 FY26~30년 MLCC에 1조엔을 투자해 FY30 매출을 FY25 대비 2배 이상 확대 계획. FY27~28년 증산 속도도 기존 연 +10%에서 +20%로 높일 예정
공급 부족은 ’29년까지 지속될 전망. 전체 MLCC 시장에서 데이터센터 비중은 ’25년 5%→’27년 23%로 확대. 서버용 고용량 MLCC는 범용 대비 생산 Capa.를 최대 3배 소모하므로, 증설 속도만큼 실제 출하량이 늘기 어려운 구조. AI GPU용 MLCC 용량도 전력 소비 증가에 따라 매년 2배씩 확대
업계 1위의 가격 인상은 삼성전기에도 긍정적. 삼성전기는 4Q부터 일부 직납 OEM 판가 인상을 시작한 것으로 파악. 내년 MLCC Capa. 역시 +20~30% 증설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고부가 제품의 Capa. 잠식으로 수급 타이트함은 이어질 전망
고객사의 장기 물량 확보 경쟁도 심화. 삼성전기는 8,793억원 규모의 MLCC 공급계약을 추가 공시했으며, 누적 LTA는 3.3조원에 도달. 내년 Capa.의 60%를 LTA로 확보할 계획으로, 현재 가격 기준 6~7조원 규모. 계약 가능 물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지고 있어 향후 LTA 가격 조건도 개선될 가능성
<보고서: https://lrl.kr/bFGi7>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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