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Fable하고 비교해서 이야기를 드리자면 지능의 체급자체는 Fable이 높은게 맞는데...
1) 외부 도구를 써서 뭘 하는 능력이 압도적.
2) 처음 보는 상황에 잘 대처함.
이를테면 처음보고 사내 메뉴얼도 없는 시스템 또는 업무용 툴에 접속해서 지 혼자 또닥또닥 만져보다가 아 이거 이렇게 만지는거구나? ㅎ 하고 일을 시작할 수 있다는거...
3) 그래서 뭔가 지 혼자 의미있는 결과물을 예전보다 사람이 덜 개입하고 잘 작업해 냄. 자율주행차 같은거라고 해야하나...
1) 외부 도구를 써서 뭘 하는 능력이 압도적.
2) 처음 보는 상황에 잘 대처함.
이를테면 처음보고 사내 메뉴얼도 없는 시스템 또는 업무용 툴에 접속해서 지 혼자 또닥또닥 만져보다가 아 이거 이렇게 만지는거구나? ㅎ 하고 일을 시작할 수 있다는거...
3) 그래서 뭔가 지 혼자 의미있는 결과물을 예전보다 사람이 덜 개입하고 잘 작업해 냄. 자율주행차 같은거라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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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언하자면 좀 개념이 틀렸고.
질문하면 답만 알려준다
→ Cluade Opus 4.5 정도부터 일하는 AI
→ Astra는 외부도구까지 능수능란하게 쓴다. AI와 직접 연결이 되지 않았더라도.
질문하면 답만 알려준다
→ Cluade Opus 4.5 정도부터 일하는 AI
→ Astra는 외부도구까지 능수능란하게 쓴다. AI와 직접 연결이 되지 않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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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섹터애널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뭐 씨스켐이니 디램익스체인지니 이런거 지혼자 디벼보는거 쌉가능할거 같음... 해본분은 제보좀.
🤣2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안녕하세요. 사모 수급 특이 종목을 정리하였습니다.
1) Daily 기준 사모 수급의 절대금액이 최근 250거래일 중 얼마나 강하게 들어온 날인지 체크합니다.
2) Daily 기준 사모 수급이 시총 대비 몇%나 들어왔는지 체크합니다.
3) 1과 2를 기준으로 강한 순서대로 정렬합니다.
https://naver.me/xk9u3Ipo
1) Daily 기준 사모 수급의 절대금액이 최근 250거래일 중 얼마나 강하게 들어온 날인지 체크합니다.
2) Daily 기준 사모 수급이 시총 대비 몇%나 들어왔는지 체크합니다.
3) 1과 2를 기준으로 강한 순서대로 정렬합니다.
https://naver.me/xk9u3Ipo
Naver
09/04 사모 수급 특이 종목 동향
안녕하세요. 사모 수급 특이 종목을 정리하였습니다. 1) Daily 기준 사모 수급의 절대금액이 최근 250거래일 중 얼마나 강하게 들어온 날인지 체크합니다. 2) Daily 기준 사모 수급이 시총 대비 몇%나 들어왔는지 체크합니다. 3) 1과 2를 기준으로 강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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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들갑이라기보단 Opus4.6, Fable5 등장하고 비견해도 될 모멘트가 맞는거 같음. 다만 이 변화를 앤스로픽이 아니라 OpenAI가 주도했다는 데에 꽤 의미가 다른거 같기도 하고.
잘 쓸려면 근데 지금까지 일 했던 방식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 해야할 거 같음..
잘 쓸려면 근데 지금까지 일 했던 방식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 해야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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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미국 디젤 사상 최대 vs. 10월 사우디 OSP -2$
▶ 보고서: https://bit.ly/4gEKdo3
[총평]
▶ WTI 91.5$(+10%), Dubai 101.9$ (+9%). 정제마진 33.6$(WoW -0.3$)
▶ 석유화학 강세. MEG +17%, 톨루엔 +12%, SM/LDPE +9%, 에틸렌/벤젠 +8%, 프로필렌/LLDPE/PX/PTA +6% 등
▶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코오롱인더, KCC, 효성티앤씨
[미국 디젤 사상 최대 vs. 10월 사우디 OSP -2$]
▶ 미국 평균 디젤 가격 5.8$/gal으로 사상 최대치 경신. 디젤 마진도 9/2일 장중 108$/bbl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대치 기록. 호르무즈를 통해 디젤 약 90만b/d, 글로벌 교역량의 10%가 운송되었으나 이에 대한 차질이 발생한데다, 러시아 정유설비의 설비 타격에 따라 9/30일까지 디젤 수출 금지를 실시한 영향
▶ 유럽 디젤 가격/마진도 초강세를 기록. 유럽 가격 강세로 차익거래가 가능해지면서 9월 중 한국산 디젤 약 67만bbl이 유럽으로 수출되고 있어(약 2만km, 4~5주 소요)
▶ 문제는 유럽의 가스 재고도 낮다는 점. EU의 가스 저장률은 65%로 동일 기간 15년 래 최저. 독일의 재고는 53%에 불과. 카타르 LNG 설비 타격으로 장기계약 일부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한 상태이며, 9~10월 인도분도 취소된 상태. 아시아와의 LNG 도입 경쟁 가능성을 감안하면 완화된 목표 80%도 달성 불가능한 상황. 유럽 가스 가격 강세 시, 디젤 가격은 추가로 영향을 받게 될 것
▶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98%를 기록하며 2018년 98.1% 이후 약 8년 래 최대치. 미국 가동률의 역사적 고점은 1998년 8월 말 기록한 100.5%. 추가적인 상승 여력 사실상 제한적. 반면, 재고는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음. 특히 중간유분(디젤/난방유) 재고는 8월 기준 1982년 이후 약 44년 래 최저. 미국 동부의 중간유분 재고는 36년 래 최저
▶ 사우디의 10월 OSP는 9월과 동일한 -2$/bbl로 3개월 연속 마이너스. 유가 강세에도 불구하고 나타나는 이례적인 흐름. 아시아는 미국/호주/캐나다/서아프리카 등으로 원유 수입처를 다변화했고, 중국도 사우디산보다 러시아/이라크 원유를 선호하면서 사우디는 M/S를 빼앗기는 상황에 직면. 이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OSP를 마이너스로 제시할 수 밖에 없는 것. 중장기적으로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에 대한 지배권 확보, OPEC의 균열 등을 감안하면 OSP 마이너스는 고착화될 가능성 높아
▶ 결론: 1) 글로벌 석유제품 재고 부족 국면. 특히, 9~11월이 최성수기인 디젤의 Shortage가 심각 2) 반면, 사우디 OSP는 10월에도 마이너스가 유지되면서 정유사 원가 절감효과 뚜렷 3) 한국 정유사 실적 호조 지속 예상.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gEKdo3
[총평]
▶ WTI 91.5$(+10%), Dubai 101.9$ (+9%). 정제마진 33.6$(WoW -0.3$)
▶ 석유화학 강세. MEG +17%, 톨루엔 +12%, SM/LDPE +9%, 에틸렌/벤젠 +8%, 프로필렌/LLDPE/PX/PTA +6% 등
▶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코오롱인더, KCC, 효성티앤씨
[미국 디젤 사상 최대 vs. 10월 사우디 OSP -2$]
▶ 미국 평균 디젤 가격 5.8$/gal으로 사상 최대치 경신. 디젤 마진도 9/2일 장중 108$/bbl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대치 기록. 호르무즈를 통해 디젤 약 90만b/d, 글로벌 교역량의 10%가 운송되었으나 이에 대한 차질이 발생한데다, 러시아 정유설비의 설비 타격에 따라 9/30일까지 디젤 수출 금지를 실시한 영향
▶ 유럽 디젤 가격/마진도 초강세를 기록. 유럽 가격 강세로 차익거래가 가능해지면서 9월 중 한국산 디젤 약 67만bbl이 유럽으로 수출되고 있어(약 2만km, 4~5주 소요)
▶ 문제는 유럽의 가스 재고도 낮다는 점. EU의 가스 저장률은 65%로 동일 기간 15년 래 최저. 독일의 재고는 53%에 불과. 카타르 LNG 설비 타격으로 장기계약 일부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한 상태이며, 9~10월 인도분도 취소된 상태. 아시아와의 LNG 도입 경쟁 가능성을 감안하면 완화된 목표 80%도 달성 불가능한 상황. 유럽 가스 가격 강세 시, 디젤 가격은 추가로 영향을 받게 될 것
▶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98%를 기록하며 2018년 98.1% 이후 약 8년 래 최대치. 미국 가동률의 역사적 고점은 1998년 8월 말 기록한 100.5%. 추가적인 상승 여력 사실상 제한적. 반면, 재고는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음. 특히 중간유분(디젤/난방유) 재고는 8월 기준 1982년 이후 약 44년 래 최저. 미국 동부의 중간유분 재고는 36년 래 최저
▶ 사우디의 10월 OSP는 9월과 동일한 -2$/bbl로 3개월 연속 마이너스. 유가 강세에도 불구하고 나타나는 이례적인 흐름. 아시아는 미국/호주/캐나다/서아프리카 등으로 원유 수입처를 다변화했고, 중국도 사우디산보다 러시아/이라크 원유를 선호하면서 사우디는 M/S를 빼앗기는 상황에 직면. 이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OSP를 마이너스로 제시할 수 밖에 없는 것. 중장기적으로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에 대한 지배권 확보, OPEC의 균열 등을 감안하면 OSP 마이너스는 고착화될 가능성 높아
▶ 결론: 1) 글로벌 석유제품 재고 부족 국면. 특히, 9~11월이 최성수기인 디젤의 Shortage가 심각 2) 반면, 사우디 OSP는 10월에도 마이너스가 유지되면서 정유사 원가 절감효과 뚜렷 3) 한국 정유사 실적 호조 지속 예상.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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