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투자자분들은 그냥 목표가 하향은 신경 안 썼으면 함. 장 빠지고 섹터애널들은 버티고 싶겠지만 너무 차이난상태로 오래 있으면 당국에서 뭐라 함. 어쩔수 없음.
신기한게 무슨 증권사 삼성전자 tp얼마보고 매수했는데 주가안올랐다 이거 사기 아니냐 이런 희한한 민원 맞고 봉변당한 애널 썰을 IT 인겜 빠떼리같은데선 들어봤는데
정유화학애널이 봉변당했단 소리 한 번도 못들어봄
개미꼬이는 섹터냐 아니냐가 중요하긴함
정유화학애널이 봉변당했단 소리 한 번도 못들어봄
개미꼬이는 섹터냐 아니냐가 중요하긴함
😁14😎3❤2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 산업 In-depth: SW/서비스의 겨울, AI인프라/네오클라우드의 봄 (커버리지 개시)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 인터넷/게임 Overweight / Top-pick NAVER(TP 340,000원) / NC(TP 350,000원)
▶ SaaSpocalypse의 역설: 실적은 멀쩡한데 주가만 빠집니다. 서비스나우는 YTD 최저 -40%에도 상반기 매출 +23%를 지켰습니다. 시장이 할인하는 것은 올해 실적이 아니라 "AI가 이 서비스를 언제 대체하는가"라는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그 시점은 누구도 특정할 수 없고, 특정할 수 없다는 공포가 디레이팅을 영구화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SW에서 빠져나간 예산은 사라진 게 아니라 인프라로 이동 중입니다. 구글 월간 토큰은 1년 새 7배, 앤트로픽 연환산 매출은 반년 새 5배가 됐고, 그 컴퓨트를 파는 네오클라우드의 계약단가는 1년 만에 MW당 $8~10M → $20~25M으로 뛰었습니다(EBITDA 마진 60%)
▶ 미국은 전기가 없어 데이터센터를 못 짓는 구간에 진입했습니다(계통접속 대기 평균 2~6년). 이에따라 전력수급이 원활한 국가로의 AIDC 오프쇼어링이 활발하며, 한국도 그 타겟에 올랐습니다.
▶ 이에 국내 4사가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네이버(1H27 55MW 매출 개시→1GW, 브룩필드 $9B+엔비디아 유증 1.48조), SKT(SK하이퍼 '35년까지 15GW 로드맵,SK호라이즌 30년 Colocation 300mw+ ), 삼성SDS('31년 GPUaaS+Colocation+DBO 800MW+), NHN('29년 30mw+ GPUaaS). 성장이 멈춘 SW가 인프라 사업자로 전환하며 EPS와 멀티플 동반 리레이팅이 가능한 구간입니다
▶ 당사 추정 AI DC 사업가치는 NAVER 10.2조원, SKT 4.8조원, 삼성SDS 3.1조원, NHN 1.2조원입니다. 회사 계획이 불명확한 부분은 반영하지 않았으며, 실제 계획대로 이행될 시 사업가치는 수배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 Top-pick은 NAVER입니다. 국내 유일의 엔비디아 지분투자 파트너이자 규모의 매출 발생이 가장빠른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입니다. 조단위 GPU를 가동해본 경험과 CSP 사업역량을 살려 단순 베어메탈이 아닌 소프트웨어 스택까지 묶어 판매할 수 있는 점이 강점입니다. AIDC상면·GPU·자금이 확보됐고 남은 것은 고객계약 하나입니다. 수주계약 공시가 가장 확실한 리레이팅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본업가치와 AIDC 사업가치 합산 SOTP 기준 TP 340,000원을 제시합니다
▶ 게임산업은 Trading Buy에 가까운 Overweight로 개시합니다. 산업 성장이 멈춘 구간에서는 신작 모멘텀 트레이딩이 여전히 우월전략이며, 하반기~내년까지 신작 10종 준비 중인 NC를 최선호로 제시합니다.
'23-'24 AI프리미엄 후 하락전환한 미국 SW와 달리 한국 SW는 AI 프리미엄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미국SW대비 한국 SW는 역사상 최저 밸류에이션을 갱신 중입니다. 반납할 것이 없는 시장에서, 네오클라우드가 첫 프리미엄의 경로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ecutive Summary-투자전략 2p
Part 1. AI 저평가 섹터 - 네오클라우드 14p
-네오클라우드의 장점 및 성장요인 29p
-국내 네오클라우드 기업전망 44p
-네오클라우드의 RISK – GPU 수요 및 금리 53p
Part 2. AI 인프라 진출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 SaaSpocalypse 58p
Part 3. 기업별 AI 포지셔닝맵 및 방어/피해섹터 전망 74p
-피해섹터 – 검색/포탈 서비스 77p
-방어섹터 – 메신저 80p
-방어섹터 – 커머스 87p
-방어섹터 – 게임 SW 90p
-게임섹터 투자전략 – 여전히 모멘텀 트레이딩 96p
Part 4. 기업분석 102p
: 네이버, SK텔레콤, 삼성에스디에스, NHN, LG씨엔에스, 카카오, NC, 크래프톤, 넷마블, 시프트업, 컴투스, 카카오게임즈, 더블유게임즈, 네오위즈, 웹젠
보고서: https://buly.kr/BIXWK0q
채널링크: https://t.me/ssi_gam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 인터넷/게임 Overweight / Top-pick NAVER(TP 340,000원) / NC(TP 350,000원)
▶ SaaSpocalypse의 역설: 실적은 멀쩡한데 주가만 빠집니다. 서비스나우는 YTD 최저 -40%에도 상반기 매출 +23%를 지켰습니다. 시장이 할인하는 것은 올해 실적이 아니라 "AI가 이 서비스를 언제 대체하는가"라는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그 시점은 누구도 특정할 수 없고, 특정할 수 없다는 공포가 디레이팅을 영구화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SW에서 빠져나간 예산은 사라진 게 아니라 인프라로 이동 중입니다. 구글 월간 토큰은 1년 새 7배, 앤트로픽 연환산 매출은 반년 새 5배가 됐고, 그 컴퓨트를 파는 네오클라우드의 계약단가는 1년 만에 MW당 $8~10M → $20~25M으로 뛰었습니다(EBITDA 마진 60%)
▶ 미국은 전기가 없어 데이터센터를 못 짓는 구간에 진입했습니다(계통접속 대기 평균 2~6년). 이에따라 전력수급이 원활한 국가로의 AIDC 오프쇼어링이 활발하며, 한국도 그 타겟에 올랐습니다.
▶ 이에 국내 4사가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네이버(1H27 55MW 매출 개시→1GW, 브룩필드 $9B+엔비디아 유증 1.48조), SKT(SK하이퍼 '35년까지 15GW 로드맵,SK호라이즌 30년 Colocation 300mw+ ), 삼성SDS('31년 GPUaaS+Colocation+DBO 800MW+), NHN('29년 30mw+ GPUaaS). 성장이 멈춘 SW가 인프라 사업자로 전환하며 EPS와 멀티플 동반 리레이팅이 가능한 구간입니다
▶ 당사 추정 AI DC 사업가치는 NAVER 10.2조원, SKT 4.8조원, 삼성SDS 3.1조원, NHN 1.2조원입니다. 회사 계획이 불명확한 부분은 반영하지 않았으며, 실제 계획대로 이행될 시 사업가치는 수배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 Top-pick은 NAVER입니다. 국내 유일의 엔비디아 지분투자 파트너이자 규모의 매출 발생이 가장빠른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입니다. 조단위 GPU를 가동해본 경험과 CSP 사업역량을 살려 단순 베어메탈이 아닌 소프트웨어 스택까지 묶어 판매할 수 있는 점이 강점입니다. AIDC상면·GPU·자금이 확보됐고 남은 것은 고객계약 하나입니다. 수주계약 공시가 가장 확실한 리레이팅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본업가치와 AIDC 사업가치 합산 SOTP 기준 TP 340,000원을 제시합니다
▶ 게임산업은 Trading Buy에 가까운 Overweight로 개시합니다. 산업 성장이 멈춘 구간에서는 신작 모멘텀 트레이딩이 여전히 우월전략이며, 하반기~내년까지 신작 10종 준비 중인 NC를 최선호로 제시합니다.
'23-'24 AI프리미엄 후 하락전환한 미국 SW와 달리 한국 SW는 AI 프리미엄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미국SW대비 한국 SW는 역사상 최저 밸류에이션을 갱신 중입니다. 반납할 것이 없는 시장에서, 네오클라우드가 첫 프리미엄의 경로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ecutive Summary-투자전략 2p
Part 1. AI 저평가 섹터 - 네오클라우드 14p
-네오클라우드의 장점 및 성장요인 29p
-국내 네오클라우드 기업전망 44p
-네오클라우드의 RISK – GPU 수요 및 금리 53p
Part 2. AI 인프라 진출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 SaaSpocalypse 58p
Part 3. 기업별 AI 포지셔닝맵 및 방어/피해섹터 전망 74p
-피해섹터 – 검색/포탈 서비스 77p
-방어섹터 – 메신저 80p
-방어섹터 – 커머스 87p
-방어섹터 – 게임 SW 90p
-게임섹터 투자전략 – 여전히 모멘텀 트레이딩 96p
Part 4. 기업분석 102p
: 네이버, SK텔레콤, 삼성에스디에스, NHN, LG씨엔에스, 카카오, NC, 크래프톤, 넷마블, 시프트업, 컴투스, 카카오게임즈, 더블유게임즈, 네오위즈, 웹젠
보고서: https://buly.kr/BIXWK0q
채널링크: https://t.me/ssi_gam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몸값 1조원' 뤼튼, IPO 주관사 선정 착수…"내년 이후 상장 목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8894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8894i
😱11😈4❤1
사실 태원이형이 상장사라서 그렇지 규모만 놓고 보면 이 쪽이 더 큽니다
여기는 레알 처가 덕을 많이 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64496
여기는 레알 처가 덕을 많이 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64496
Naver
'8조원' 권혁빈 이혼소송 9일 첫 결론…스마일게이트 운명 가를 3대 쟁점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겸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와 배우자 간 이혼소송이 1심 판결이 오는 9일 나온다. 이번 소송은 분할 대상 재산 규모가 최대 8조원에 달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소송 규모를 훌쩍 넘어서고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