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olaristimes
#미국 트럼프 트루스 소셜:
- 미국은 전 세계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좋은 신용을 가진 나라이므로 #금리 는 1% 그 이하여야 한다
- 우리가 적자를 보고 있는 나라, 즉 대부분의 나라와 무역을 중단한다면 우리는 최소 연간 1.5조 달러를 벌어들일 것
- 우리는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들을 떠받치고 있으며, 이는 더 이상 계속될 수 없다. 신속히 금리를 인하하라!
1) 금수조치 관련 언급은 있었네요.
2) 물론, '말 뿐'이지만...
- 미국은 전 세계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좋은 신용을 가진 나라이므로 #금리 는 1% 그 이하여야 한다
- 우리가 적자를 보고 있는 나라, 즉 대부분의 나라와 무역을 중단한다면 우리는 최소 연간 1.5조 달러를 벌어들일 것
- 우리는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들을 떠받치고 있으며, 이는 더 이상 계속될 수 없다. 신속히 금리를 인하하라!
1) 금수조치 관련 언급은 있었네요.
2) 물론, '말 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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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전투는 턴제를 기본으로 하면서 실시간 전투 요소를 일부 가미한 형태. 플레이어의 차례가 오면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공격하고, 적이 공격할 때 타이밍에 맞춰 카운터 버튼을 누르면 패링이 발동. 33 원정대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지만, 적의 공격 타이밍이 화면 중앙 게이지를 통해 표시되기 때문에 난도는 훨씬 낮은 편
https://m.gamemeca.com/view.php?gid=1780380#google_vignette
전투는 턴제를 기본으로 하면서 실시간 전투 요소를 일부 가미한 형태. 플레이어의 차례가 오면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공격하고, 적이 공격할 때 타이밍에 맞춰 카운터 버튼을 누르면 패링이 발동. 33 원정대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지만, 적의 공격 타이밍이 화면 중앙 게이지를 통해 표시되기 때문에 난도는 훨씬 낮은 편
https://m.gamemeca.com/view.php?gid=1780380#google_vignette
Gamemeca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디나미스 원의 신작이자 엔씨가 퍼블리싱을 맡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처음 공개됐다. 가상의 1889년 도쿄를 배경으로 90년대 레트로 만화풍 디자인과 비주얼 노벨 감성의 연출을 선보였다. 패링 요소를 가미한 턴제 전투를 통해 제한된 AP 운용과 전략적인 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17 17:08:17
기업명: 오름테라퓨틱(시가총액: 1조 1,555억) A47583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Bristol Myers Squibb(BMS)의 BMS-986497(ORM-6151) 임상 중단에 따른 자산양수도 계약 종료)
제목 : Bristol Myers Squibb(BMS)의 BMS-986497(ORM-6151) 임상 중단에 따른 자산양수도 계약 종료
* 주요내용
1) 2023년 10월 30일 당사와 BMS가 TPD²-GSPT1 플랫폼을 이용한 급성 골수성백혈병 치료제, ORM-6151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1억달러의 계약금을 수령하였습니다.
2)BMS는 BMS-986497(ORM-6151)을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해왔습니다.
3)BMS는 해당프로그램의 임상 데이터를 검토한 후 ORM-6151의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추가 마일스톤 지급의무가 사라졌음을 당사에 통보하였습니다.
4) 당사가 이미 수령한 계약금의 반환 의무는 없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90056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75830
기업명: 오름테라퓨틱(시가총액: 1조 1,555억) A47583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Bristol Myers Squibb(BMS)의 BMS-986497(ORM-6151) 임상 중단에 따른 자산양수도 계약 종료)
제목 : Bristol Myers Squibb(BMS)의 BMS-986497(ORM-6151) 임상 중단에 따른 자산양수도 계약 종료
* 주요내용
1) 2023년 10월 30일 당사와 BMS가 TPD²-GSPT1 플랫폼을 이용한 급성 골수성백혈병 치료제, ORM-6151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1억달러의 계약금을 수령하였습니다.
2)BMS는 BMS-986497(ORM-6151)을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해왔습니다.
3)BMS는 해당프로그램의 임상 데이터를 검토한 후 ORM-6151의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추가 마일스톤 지급의무가 사라졌음을 당사에 통보하였습니다.
4) 당사가 이미 수령한 계약금의 반환 의무는 없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90056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7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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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안녕하세요. 사모 수급 특이 종목을 정리하였습니다.
1) Daily 기준 사모 수급의 절대금액이 최근 250거래일 중 얼마나 강하게 들어온 날인지 체크합니다.
2) Daily 기준 사모 수급이 시총 대비 몇%나 들어왔는지 체크합니다.
3) 1과 2를 기준으로 강한 순서대로 정렬합니다.
https://naver.me/xiLflGQi
1) Daily 기준 사모 수급의 절대금액이 최근 250거래일 중 얼마나 강하게 들어온 날인지 체크합니다.
2) Daily 기준 사모 수급이 시총 대비 몇%나 들어왔는지 체크합니다.
3) 1과 2를 기준으로 강한 순서대로 정렬합니다.
https://naver.me/xiLflGQi
Naver
09/17 사모 수급 특이 종목 동향
안녕하세요. 사모 수급 특이 종목을 정리하였습니다. 1) Daily 기준 사모 수급의 절대금액이 최근 250거래일 중 얼마나 강하게 들어온 날인지 체크합니다. 2) Daily 기준 사모 수급이 시총 대비 몇%나 들어왔는지 체크합니다. 3) 1과 2를 기준으로 강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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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2,100,000원(상향)]
★ 이익 컨센서스 상향 재가속 전망
3Q26 매출 3.9조원(+34% YoY), 영업이익 6,500억원(+150% YoY)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9% 상회할 전망. 환율 하락에도 MLCC와 FC-BGA의 수익성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빠른 것으로 판단
MLCC 수급은 신규 서버 플랫폼 양산과 함께 더욱 타이트해지는 중. 미국 7월 서버 수입액은 +36% MoM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일본의 대만·동남아향 Capacitor 수출도 각각 +46%, +32% MoM으로 최고치 경신. 8월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품절도 9월 범용 제품까지 확산됐으며, 일부 유통가격은 한 달 만에 +270% 상승
FC-BGA 공급 부족도 심화. ABF 기판 조달 리드타임은 통상 12주에서 54주까지 늘어났으며, 주요 업체들은 이미 ’30년 이후 물량을 고객사와 논의 중. 분기 +10~20%의 판가 인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전기 FC-BGA OPM은 3Q26 30% 수준, ’27년 분기 4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26~’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 +4%, +13% 상향하고 TP를 200만원→210만원으로 상향. 3Q 호실적에 이어 4Q 직납 고객향 MLCC 판가 인상이 컨센서스 상향 재가속의 촉매가 될 전망. MLCC 매출의 80% 이상이 직납인 만큼 가격 조정 확산 시 실적 레버리지도 클 것
추가 LTA는 ’28년 이후 실적 가시성을 앞당길 변수. 회사는 ’27년 생산능력의 60~70%를 LTA로 확보하는 것이 목표이며, 현재 공시된 계약은 약 1.8조원. 추가 계약이 이어질수록 시장이 반영하는 실적의 시계도 ’27년에서 ’28년 이후로 확장될 전망
<보고서: https://lrl.kr/c1e5c>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기/Buy/TP 2,100,000원(상향)]
★ 이익 컨센서스 상향 재가속 전망
3Q26 매출 3.9조원(+34% YoY), 영업이익 6,500억원(+150% YoY)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9% 상회할 전망. 환율 하락에도 MLCC와 FC-BGA의 수익성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빠른 것으로 판단
MLCC 수급은 신규 서버 플랫폼 양산과 함께 더욱 타이트해지는 중. 미국 7월 서버 수입액은 +36% MoM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일본의 대만·동남아향 Capacitor 수출도 각각 +46%, +32% MoM으로 최고치 경신. 8월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품절도 9월 범용 제품까지 확산됐으며, 일부 유통가격은 한 달 만에 +270% 상승
FC-BGA 공급 부족도 심화. ABF 기판 조달 리드타임은 통상 12주에서 54주까지 늘어났으며, 주요 업체들은 이미 ’30년 이후 물량을 고객사와 논의 중. 분기 +10~20%의 판가 인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전기 FC-BGA OPM은 3Q26 30% 수준, ’27년 분기 4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26~’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 +4%, +13% 상향하고 TP를 200만원→210만원으로 상향. 3Q 호실적에 이어 4Q 직납 고객향 MLCC 판가 인상이 컨센서스 상향 재가속의 촉매가 될 전망. MLCC 매출의 80% 이상이 직납인 만큼 가격 조정 확산 시 실적 레버리지도 클 것
추가 LTA는 ’28년 이후 실적 가시성을 앞당길 변수. 회사는 ’27년 생산능력의 60~70%를 LTA로 확보하는 것이 목표이며, 현재 공시된 계약은 약 1.8조원. 추가 계약이 이어질수록 시장이 반영하는 실적의 시계도 ’27년에서 ’28년 이후로 확장될 전망
<보고서: https://lrl.kr/c1e5c>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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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First Solar, TOPCon 특허 소송 철회] (Reuters)
- 미국 태양광 모듈 제조사 First Solar가 TOPCon 특허 침해와 관련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기했던 Section 337 제소를 철회하고, 조사 종결을 '재소 가능(without prejudice)' 조건으로 요청. 향후 재제소 가능성은 열어둔 상태
- 대신 ITC 절차로 중단됐던 연방법원 특허 소송을 재개해 Canadian Solar/Jinko Solar/T1 Energy/Trina Solar 계열사를 상대로 소송을 이어갈 방침
- TOPCon은 현재 결정질 실리콘 주력 기술이나, First Solar는 실리콘 기반 제품을 생산하지 않고 카드뮴텔루라이드(CdTe) 모듈을 제조 — 해당 특허는 2013년 TetraSun 인수로 확보했으며 2024년부터 주요 제조사 침해 여부를 조사해 왔음
- T1 Energy는 "고효율 TOPCon 특허를 보유하면서 동시에 모듈을 생산하는 유일한 미국 기업"이라며 잔여 청구에 대한 방어 입장을 밝혔고, 나머지 3개사는 입장을 내지 않음
- First Solar는 이번 철회 배경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폴리실리콘 및 태양광 관련 제품 수입 무역조치(Section232) 포고를 지목
▶ 원문: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first-solar-drops-itc-patent-case-shifts-focus-lawsuits-against-rivals-2026-09-16/
- 미국 태양광 모듈 제조사 First Solar가 TOPCon 특허 침해와 관련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기했던 Section 337 제소를 철회하고, 조사 종결을 '재소 가능(without prejudice)' 조건으로 요청. 향후 재제소 가능성은 열어둔 상태
- 대신 ITC 절차로 중단됐던 연방법원 특허 소송을 재개해 Canadian Solar/Jinko Solar/T1 Energy/Trina Solar 계열사를 상대로 소송을 이어갈 방침
- TOPCon은 현재 결정질 실리콘 주력 기술이나, First Solar는 실리콘 기반 제품을 생산하지 않고 카드뮴텔루라이드(CdTe) 모듈을 제조 — 해당 특허는 2013년 TetraSun 인수로 확보했으며 2024년부터 주요 제조사 침해 여부를 조사해 왔음
- T1 Energy는 "고효율 TOPCon 특허를 보유하면서 동시에 모듈을 생산하는 유일한 미국 기업"이라며 잔여 청구에 대한 방어 입장을 밝혔고, 나머지 3개사는 입장을 내지 않음
- First Solar는 이번 철회 배경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폴리실리콘 및 태양광 관련 제품 수입 무역조치(Section232) 포고를 지목
▶ 원문: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first-solar-drops-itc-patent-case-shifts-focus-lawsuits-against-rivals-2026-09-16/
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SW/게임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임희석입니다.
국내 AI DC 사업자에 대한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기로 판단하며, 수요 가시성이 확보된 업체를 위주로 비중 확대를 추천드립니다. AI DC 스토리의 대형주 Top Pick으로 삼성SDS, 중소형주 Top Pick으로 NHN을 제시합니다. 업종 내 선호도는 삼성SDS, NHN, LG CNS, NAVER 순입니다.
삼성SDS(매수/TP: 30만원/상향)
NHN (매수/TP: 10만원/개시)
LG CNS (매수/TP: 10만원/유지)
NAVER (매수/TP: 28만원/유지)
* AI 컴퓨트 수요에 대한 우려는 기우
최근 프론티어 랩들의 속도조절론이 등장하며 AI 컴퓨트 수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 수요에 대한 우려는 기우라고 판단합니다.
글로벌 AI 컴퓨트 수요는 2030년 187GW, 2032년 285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학습 수요가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추론은 AI 사용자 확대와 Agentic AI 확산, 모델 호출 및 Token 증가가 맞물리며 연산효율 개선을 넘어서는 성장이 예상됩니다.
반면 글로벌 공급은 2030년 129GW, 2032년 233GW에 그칠 전망입니다. 이마저도 현재 증설 계획을 기반으로 한 수치입니다. 계통접속·전력기기·인허가 등 현실적인 제약을 고려하면 실제 공급은 계획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요-공급 불균형은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가격은 이미 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 등 주요 Neocloud 사업자의 AI 컴퓨트 단가는 오히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장기 수요가 실제 훼손되고 있다면 지금의 가격 상승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 AI 수요의 급증 ≠ Neocloud의 성장
다만 AI 컴퓨트 수요의 급증과 Neocloud의 장기 성장은 동의어가 아닙니다.
AI 컴퓨트 수요의 상당 부분은 결국 하이퍼스케일러가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Neocloud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자체 CAPA만으로 폭발적인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지금의 공급 부족을 메우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동안 장기 고객과 높은 가동률을 확보해야 합니다. 글로벌 Neocloud 업체들이 연이은 실적 서프라이즈와 가파른 단가 상승에도 멀티플 확장이 제한적인 이유입니다.
국내는 더욱 선별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글로벌 사업자와도 경쟁해야 하는 만큼 외부 테넌트만을 전제로 한 GPUaaS 사업자는 장기 수요 가시성에 대한 우려에서 자유롭기 어렵습니다. 결국 캡티브·정부 수요와 장기계약을 통해 가동률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자가 유리합니다.
* 불안하다면, 직접 계산해보자
이번 인뎁스에서는 AI 컴퓨트 수요를 학습(Frontier, Near-frontier, 중국, 기타 소버린)과 추론(B2C, B2B)으로 나눠 2032년까지 직접 추정했습니다. 공급 역시 증설 계획과 현실적인 제약을 반영해 수요-공급 곡선을 그려보았습니다.
AI 속도조절론이 불안하다면, 수요와 공급을 직접 계산해보자는 것이 이번 인뎁스의 출발점이자 결론입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언제든 편히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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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DC 사업자 줄세우기
* 수요-공급 불균형 구간에 대한 고민
- 글로벌 AI 학습 연산 수요 추정 (D↑)
- 글로벌 AI 추론 연산 수요 추정 (D↑↑)
- 공급 속도의 혁신 가능성 점검 (S↑)
- 30년까지는 확실시되는 단가 상승 구간 (P↑)
* 아시아 지역의 데이터센터 매력도
- 북미, 높아지는 DC 공급 장벽
- Latency가 AI DC 입지에 미치는 영향은
- 아시아, AI DC의 새로운 공급 대안
* 결국 중요한 것은 수요 가시성
- AI 수요의 성장이 곧 Neocloud의 성장은 아니다
- CAPA 확대보다 중요한 수요의 선점
- 국내 사업자의 수요 가시성 점검
* 국내 DC 사업자 현황 및 실적 추정
- 국내 사업자 DC 타임라인
- 주요 GPUaaS 사업자 실적 추정
* 밸류에이션 및 투자전략
-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이 주는 시사점
- 수요 가시성 기반의 투자전략 필요
<기업분석>
국내: NAVER, 삼성SDS, LG CNS, NHN
해외: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
보고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915202357780_154
국내 AI DC 사업자에 대한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기로 판단하며, 수요 가시성이 확보된 업체를 위주로 비중 확대를 추천드립니다. AI DC 스토리의 대형주 Top Pick으로 삼성SDS, 중소형주 Top Pick으로 NHN을 제시합니다. 업종 내 선호도는 삼성SDS, NHN, LG CNS, NAVER 순입니다.
삼성SDS(매수/TP: 30만원/상향)
NHN (매수/TP: 10만원/개시)
LG CNS (매수/TP: 10만원/유지)
NAVER (매수/TP: 28만원/유지)
* AI 컴퓨트 수요에 대한 우려는 기우
최근 프론티어 랩들의 속도조절론이 등장하며 AI 컴퓨트 수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 수요에 대한 우려는 기우라고 판단합니다.
글로벌 AI 컴퓨트 수요는 2030년 187GW, 2032년 285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학습 수요가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추론은 AI 사용자 확대와 Agentic AI 확산, 모델 호출 및 Token 증가가 맞물리며 연산효율 개선을 넘어서는 성장이 예상됩니다.
반면 글로벌 공급은 2030년 129GW, 2032년 233GW에 그칠 전망입니다. 이마저도 현재 증설 계획을 기반으로 한 수치입니다. 계통접속·전력기기·인허가 등 현실적인 제약을 고려하면 실제 공급은 계획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요-공급 불균형은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가격은 이미 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 등 주요 Neocloud 사업자의 AI 컴퓨트 단가는 오히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장기 수요가 실제 훼손되고 있다면 지금의 가격 상승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 AI 수요의 급증 ≠ Neocloud의 성장
다만 AI 컴퓨트 수요의 급증과 Neocloud의 장기 성장은 동의어가 아닙니다.
AI 컴퓨트 수요의 상당 부분은 결국 하이퍼스케일러가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Neocloud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자체 CAPA만으로 폭발적인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지금의 공급 부족을 메우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동안 장기 고객과 높은 가동률을 확보해야 합니다. 글로벌 Neocloud 업체들이 연이은 실적 서프라이즈와 가파른 단가 상승에도 멀티플 확장이 제한적인 이유입니다.
국내는 더욱 선별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글로벌 사업자와도 경쟁해야 하는 만큼 외부 테넌트만을 전제로 한 GPUaaS 사업자는 장기 수요 가시성에 대한 우려에서 자유롭기 어렵습니다. 결국 캡티브·정부 수요와 장기계약을 통해 가동률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자가 유리합니다.
* 불안하다면, 직접 계산해보자
이번 인뎁스에서는 AI 컴퓨트 수요를 학습(Frontier, Near-frontier, 중국, 기타 소버린)과 추론(B2C, B2B)으로 나눠 2032년까지 직접 추정했습니다. 공급 역시 증설 계획과 현실적인 제약을 반영해 수요-공급 곡선을 그려보았습니다.
AI 속도조절론이 불안하다면, 수요와 공급을 직접 계산해보자는 것이 이번 인뎁스의 출발점이자 결론입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언제든 편히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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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DC 사업자 줄세우기
* 수요-공급 불균형 구간에 대한 고민
- 글로벌 AI 학습 연산 수요 추정 (D↑)
- 글로벌 AI 추론 연산 수요 추정 (D↑↑)
- 공급 속도의 혁신 가능성 점검 (S↑)
- 30년까지는 확실시되는 단가 상승 구간 (P↑)
* 아시아 지역의 데이터센터 매력도
- 북미, 높아지는 DC 공급 장벽
- Latency가 AI DC 입지에 미치는 영향은
- 아시아, AI DC의 새로운 공급 대안
* 결국 중요한 것은 수요 가시성
- AI 수요의 성장이 곧 Neocloud의 성장은 아니다
- CAPA 확대보다 중요한 수요의 선점
- 국내 사업자의 수요 가시성 점검
* 국내 DC 사업자 현황 및 실적 추정
- 국내 사업자 DC 타임라인
- 주요 GPUaaS 사업자 실적 추정
* 밸류에이션 및 투자전략
-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이 주는 시사점
- 수요 가시성 기반의 투자전략 필요
<기업분석>
국내: NAVER, 삼성SDS, LG CNS, NHN
해외: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
보고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915202357780_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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