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gen Guy
Based 홀더분들 참고로 얘네 이 가격 유지하면 내년 3월부터 29년 2월까지 팀 물량 매달 한화 5억치씩 풀려요. 이제 카드도 쓸모없는데 홀딩해줘야함?
토큰가격과 상관없이 팔아제껴도 꽁돈 vs 토큰가격이 올라야만하는 유저들
싸움의 승자는 정해져있다...
싸움의 승자는 정해져있다...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Together | 함가재공)
지표로 이야기해 보자. 트레이딩 레이어를 만들고 있는 RiseX는 단순한 Perp DEX가 아님.
결론은 트레이딩 레이어 싸움인데, 첫 번째 dApp이 RiseX인 거고 추가로 dApp은 계속 나올 수 있음.
Perp DEX만 보면 되는 게 아니고 어떤 인프라를 가지고 빌딩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관심 갖고 파밍해 옴. 현재 전체 랭킹은 159등이지만 더 올려볼 생각입니다.
결론은 트레이딩 레이어 싸움인데, 첫 번째 dApp이 RiseX인 거고 추가로 dApp은 계속 나올 수 있음.
Perp DEX만 보면 되는 게 아니고 어떤 인프라를 가지고 빌딩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관심 갖고 파밍해 옴. 현재 전체 랭킹은 159등이지만 더 올려볼 생각입니다.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지표로 이야기해 보자. 트레이딩 레이어를 만들고 있는 RiseX는 단순한 Perp DEX가 아님. 결론은 트레이딩 레이어 싸움인데, 첫 번째 dApp이 RiseX인 거고 추가로 dApp은 계속 나올 수 있음. Perp DEX만 보면 되는 게 아니고 어떤 인프라를 가지고 빌딩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관심 갖고 파밍해 옴. 현재 전체 랭킹은 159등이지만 더 올려볼 생각입니다.
www.rise.trade
RISEx - The unified exchange
Trade perpetuals on a fully onchain, composable orderbook with 1ms updates. Earn yield on idle collateral. Built on RISE, secured by Ethereum.
올해 니스갔었을때 방문했었던 매장인데 ㄷㄷ
폭도들로부터 매장을 지키려는 모습..
https://x.com/64bitcoinkr/status/2111998399495217484?s=46
폭도들로부터 매장을 지키려는 모습..
https://x.com/64bitcoinkr/status/2111998399495217484?s=46
HPC 공식 제출 의견서 내용정리
Regulation Crypto Assets 규칙초안 제안이 올해 8월 18일에 있었고
해당 의견서는 HPC가 요청한 개선사항임.
(SEC의 해당 규칙 의견제출마감은 10월 20일)
핵심내용은 아래와같음
특히 의견서 2~3페이지 부분의 내용
이 부분때문에 다시금 유저들사이에서
시즌3 에어드랍 관련 언급이 나오는듯?
비증권성 토큰의 에어드랍을 전제로, 저기서 말하는 조건은 아래와 같음
근데 HPC가 SEC에 제안한 법적 판단 기준이지 에어드랍의 지급을 예고하는게 아니기때문에
시즌3의 유무는 여전히 모름.
과거 지급의 법적 불확실성을 줄이고, 향후 다양한 보상 방식의 법적 여지를 확보하려는 정책적 제안으로 볼 수 있음
이 모든것을 구체적으로 보호해 달라는게 핵심
HPC 의견서 전문
트위터 원문
Regulation Crypto Assets 규칙초안 제안이 올해 8월 18일에 있었고
해당 의견서는 HPC가 요청한 개선사항임.
(SEC의 해당 규칙 의견제출마감은 10월 20일)
핵심내용은 아래와같음
- 에어드랍 기준 명확화 : 서비스를 이용한 사람에게 주는 보상을 "투자금 모집"과 구분해달라.
- 받은 토큰의 거래 : 토큰을 나눠줄 수 있어도 거래할 길이 막히면 곤란하니, 거래 규칙도 정해달라.
- 법적 보호 장치 개선 : 보호를 신청했다는 이유로 과거에 해당 토큰과 관련된 투자계약이 있었거나, 자신이 증권 발행자였다고 인정한 것으로 취급하지 말아달라.
- 바이백 기준 정리 : 정해진 프로그램에 따른 매입과 운영자의 임의 매입을 구분해달라.
- 주별 규제 문제 해결 : 세이프하버 요건을 충족한 뒤에도 주별 증권 등록 의무를 면제하는 효과가 유지되게 해달라.
특히 의견서 2~3페이지 부분의 내용
이 조건을 충족하는 에어드랍은 반복적·프로그램형 지급을 포함할 수 있으며, 발표 시점이 그 법적 판단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SEC에 요청함.
※ 원문 취지 요약
이 부분때문에 다시금 유저들사이에서
시즌3 에어드랍 관련 언급이 나오는듯?
비증권성 토큰의 에어드랍을 전제로, 저기서 말하는 조건은 아래와 같음
- 네트워크가 실제로 작동하는 시점 또는 그 이후에 토큰을 지급할 것
- 받는 자격이 이용자 본인의 활동이나 기여에 근거할 것
- 그 지급이 투자금을 모으는 거래가 아닐 것
근데 HPC가 SEC에 제안한 법적 판단 기준이지 에어드랍의 지급을 예고하는게 아니기때문에
시즌3의 유무는 여전히 모름.
과거 지급의 법적 불확실성을 줄이고, 향후 다양한 보상 방식의 법적 여지를 확보하려는 정책적 제안으로 볼 수 있음
- 실제 이용·기여를 기준으로 한 보상
- 반복적·프로그램형 지급
- 위 조건을 충족하는 에어드랍은 발표 시점만으로 법적 판단이 달라지지 않도록 명확화
이 모든것을 구체적으로 보호해 달라는게 핵심
HPC 의견서 전문
트위터 원문
❤3
Forwarded from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Titan 플랫폼의 테스트넷 포인트가 메인넷으로 이전 될 예정이고 테스트넷에서 거래를 더 열심히 시도해본 사람이나 실사용 부문에서 정말 날카로운 피드백을 한 사람들에겐 추가적으로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
AI 돌려서 하는 사람들 어떻게 잡을거냐 라고 추가적으로 질문해놓은 상황입니다. 답오면 브리핑 해드림
테스트넷 포인트 = 메인넷 포인트 = Can be money
개인적인 사용자 입장에서 봤을땐 얘내 고칠게 좀 있긴한데 테스트넷 극초반 치고는 잘 만든 것 같았으며, Latency가 매우적음.
유동성만 메인넷때 잘 채워서 나온다면 실제적으로 고래들이 많이 쓸 것 같았습니다.
요새는 온체인상에서 아주 큰 포지션을 잡으면 자동으로 노출되고 AI들이 고래들 지갑 트래킹 뭐 알람 걸어놓고 참고하거나 반댓방향이면 적대시 하거나 타겟이 되거나 그럴텐데요.
개인적인 시각으론, 디지털 자산이 어느정도 유동성이 올라와있는 상황에서는 PVP 게임도 맞다 생각해서 향후 Titan이 Canton의 Privacy 기술을 잘 이용해 UI/UX도 좀 더 개선하고 유동성을 CEX 급으로 잘 채운 Dark Pool Perp DEX가 된다면
포지션을 숨기고 싶은 고래들의 수요가 생각보다 더 많이 있을 것 같고 성공적인 스타트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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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숙제를 합시다
1. 지갑연결하면 1만불 테스트넷으로 들어옴 😮
2. 그걸로 신나게 매매하면됨
3. 가짜돈이라서 부담없음
4. 리더보드 실시간업뎃 안되는듯
2. 그걸로 신나게 매매하면됨
3. 가짜돈이라서 부담없음
4. 리더보드 실시간업뎃 안되는듯
공짜돈이니까 시간부자인사람들은
이런거라도해서 나중에 용돈이라도 챙겨야된다니까..?
이런거라도해서 나중에 용돈이라도 챙겨야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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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HPC, CFTC에 컴퓨트 무기한 계약의 미국 시장 도입 촉구
AI는 미국 경제의 전략 산업이고, 그 핵심 투입 요소인 컴퓨팅 자원은 매우 희소합니다. 2026년 1분기 AI 인프라 민간 투자는 GDP의 약 0.8%에 달했습니다. 그런데 컴퓨트 시장에는 아직 가격 위험을 관리할 파생상품이 없습니다. H100 임대료는 2024년 하반기 시간당 $2.50~3.19에서 1년 뒤 $1.92~2.00으로 떨어졌지만, 칩을 대출로 산 데이터센터와 그 대출기관은 이를 헤지할 수단이 없었습니다. 가격이 오를 때는 임차하는 개발사가 같은 위험을 집니다. 가격 형성도 파편화되어 있고 대부분 비공개입니다. 게다가 GPU-시간은 저장할 수 없고 쓰는 그 시간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가격 노출이 24시간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CFTC는 2026년 5월 만기 없는 첫 무기한 계약을 승인하고 심사 정책 성명을 냈습니다. 8월에는 컴퓨트 파생상품 상장에 대한 공개 의견을 요청했고, Selig 위원장은 컴퓨트 파생상품 시장 없이는 AI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HPC는 컴퓨트가 상품거래법상 "상품"에 해당하며 만기형 선물과 무기한 계약 둘 다 필요하다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는 trade[XYZ]와 8월에 공동 제출한, perp를 에너지 등 핵심 원자재로 확장하자는 의견서의 연장선입니다.
HPC는 컴퓨트가 성공적인 선물시장의 조건을 갖췄다고 봅니다. 상업적 헤지 수요, 투기 참여자, 대규모 거래량, 우호적 정책입니다. 연간 시장 규모는 $430B~1.3T로 추정됩니다. 임대료가 떨어지면 공급자와 대출기관이, 오르면 개발사와 추론 플랫폼이 손해를 보므로 양측이 서로의 헤지 상대가 됩니다. 해외 초기 시장에서는 투기 수요도 확인되었습니다.
칩·지역·기간별 이질성, 공급 집중, 빠른 하드웨어 교체 같은 특성은 이미 다른 시장에서 해결된 문제라고 봅니다. 저장 불가능한 전력의 경우 CFTC가 인도 가능 공급량 분석을 조정한 전례가 있습니다. 또 1990년 첫 천연가스 선물이 Henry Hub를 인도 지점으로 정하면서 그곳이 기준 가격이 되었듯, 상장 계약이 초기 시장의 기준 가격 형성을 도울 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수익과 추론 비용은 종료일이 없는 연속적 노출입니다. 그래서 perp를 쓰면 롤오버 없이 하나의 포지션을 계속 유지할 수 있고, 신생 시장의 부족한 유동성을 한 상품에 모을 수 있습니다. 칩 세대가 바뀔 때는 trade[XYZ]의 Hyperliquid 원유 perp가 월물을 전환하듯 사전 공시된 규칙에 따라 기준 지수를 옮기면 됩니다. 다만 perp는 만기형 선물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수단입니다. 특정 분기의 학습 런처럼 기간이 정해진 노출에는 만기형 선물이 더 적합합니다.
GPU 담보 스테이블코인 대출, 토큰화된 추론 크레딧, 온체인 정산 추론 네트워크가 이미 운영되고 있습니다. BlackRock도 컴퓨트를 투자 가능한 자원으로 보고, 사람 없이 에이전트가 조달·결제하는 미래를 예상합니다. 24시간 구매하는 에이전트에게는 연속 거래와 프로그래밍 가능한 정산이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온체인 perp 시장의 작동 방식입니다.
가장 깊은 컴퓨트 시장을 가진 나라가 AI를 선도할 것이며, 그 시장은 미국에 있어야 합니다. HPC는 perp의 미국 도입을 위한 CFTC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이를 컴퓨트 같은 새로운 상품으로 확장할 것을 권고합니다. 앞으로도 미국의 감독 하에서 온체인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 입니다.
https://hyperliquidpolicy.org/computerfc/2026-10-20_hpc_compute_derivatives_rfc_response.pdf
https://x.com/HyperliquidPC/status/2112516889263899067?s=20
🌧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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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컴퓨트 시장의 현황
AI는 미국 경제의 전략 산업이고, 그 핵심 투입 요소인 컴퓨팅 자원은 매우 희소합니다. 2026년 1분기 AI 인프라 민간 투자는 GDP의 약 0.8%에 달했습니다. 그런데 컴퓨트 시장에는 아직 가격 위험을 관리할 파생상품이 없습니다. H100 임대료는 2024년 하반기 시간당 $2.50~3.19에서 1년 뒤 $1.92~2.00으로 떨어졌지만, 칩을 대출로 산 데이터센터와 그 대출기관은 이를 헤지할 수단이 없었습니다. 가격이 오를 때는 임차하는 개발사가 같은 위험을 집니다. 가격 형성도 파편화되어 있고 대부분 비공개입니다. 게다가 GPU-시간은 저장할 수 없고 쓰는 그 시간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가격 노출이 24시간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CFTC의 움직임과 HPC의 의견서
CFTC는 2026년 5월 만기 없는 첫 무기한 계약을 승인하고 심사 정책 성명을 냈습니다. 8월에는 컴퓨트 파생상품 상장에 대한 공개 의견을 요청했고, Selig 위원장은 컴퓨트 파생상품 시장 없이는 AI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HPC는 컴퓨트가 상품거래법상 "상품"에 해당하며 만기형 선물과 무기한 계약 둘 다 필요하다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는 trade[XYZ]와 8월에 공동 제출한, perp를 에너지 등 핵심 원자재로 확장하자는 의견서의 연장선입니다.
선물시장 성립 조건 충족
HPC는 컴퓨트가 성공적인 선물시장의 조건을 갖췄다고 봅니다. 상업적 헤지 수요, 투기 참여자, 대규모 거래량, 우호적 정책입니다. 연간 시장 규모는 $430B~1.3T로 추정됩니다. 임대료가 떨어지면 공급자와 대출기관이, 오르면 개발사와 추론 플랫폼이 손해를 보므로 양측이 서로의 헤지 상대가 됩니다. 해외 초기 시장에서는 투기 수요도 확인되었습니다.
특이성은 계약 설계로 해결 가능
칩·지역·기간별 이질성, 공급 집중, 빠른 하드웨어 교체 같은 특성은 이미 다른 시장에서 해결된 문제라고 봅니다. 저장 불가능한 전력의 경우 CFTC가 인도 가능 공급량 분석을 조정한 전례가 있습니다. 또 1990년 첫 천연가스 선물이 Henry Hub를 인도 지점으로 정하면서 그곳이 기준 가격이 되었듯, 상장 계약이 초기 시장의 기준 가격 형성을 도울 수 있습니다.
무기한 계약이 적합한 이유
데이터센터 수익과 추론 비용은 종료일이 없는 연속적 노출입니다. 그래서 perp를 쓰면 롤오버 없이 하나의 포지션을 계속 유지할 수 있고, 신생 시장의 부족한 유동성을 한 상품에 모을 수 있습니다. 칩 세대가 바뀔 때는 trade[XYZ]의 Hyperliquid 원유 perp가 월물을 전환하듯 사전 공시된 규칙에 따라 기준 지수를 옮기면 됩니다. 다만 perp는 만기형 선물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수단입니다. 특정 분기의 학습 런처럼 기간이 정해진 노출에는 만기형 선물이 더 적합합니다.
온체인 인프라의 역할
GPU 담보 스테이블코인 대출, 토큰화된 추론 크레딧, 온체인 정산 추론 네트워크가 이미 운영되고 있습니다. BlackRock도 컴퓨트를 투자 가능한 자원으로 보고, 사람 없이 에이전트가 조달·결제하는 미래를 예상합니다. 24시간 구매하는 에이전트에게는 연속 거래와 프로그래밍 가능한 정산이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온체인 perp 시장의 작동 방식입니다.
CFTC에 대한 6가지 요청
1. GPU-시간과 추론 토큰 모두에 대한 파생상품 도입
2. 신뢰할 수 있는 기준 지수의 원칙을 정하고, 현물 시장 성숙도와 무관하게 이를 충족하는 지수로 정산되는 상품의 상장 허용 (Pyth식 다중 기여자 피드를 인정하는 Douro Labs 제안 지지)
3. 단일 벤치마크 대신 경쟁 지수 허용
초기 단계 조작·집중 위험은 모니터링 강화, 정보 공유, 포지션 한도로 대응
4. perp는 기존 Reg 40.3 개별 심사와 2026년 정책 성명에 따라 진행
5. 만기형 선물과 perp 시장의 동시 육성
가장 깊은 컴퓨트 시장을 가진 나라가 AI를 선도할 것이며, 그 시장은 미국에 있어야 합니다. HPC는 perp의 미국 도입을 위한 CFTC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이를 컴퓨트 같은 새로운 상품으로 확장할 것을 권고합니다. 앞으로도 미국의 감독 하에서 온체인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 입니다.
https://hyperliquidpolicy.org/computerfc/2026-10-20_hpc_compute_derivatives_rfc_response.pdf
https://x.com/HyperliquidPC/status/2112516889263899067?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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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엑스 DOKDO 거래대회 벌써 8번째 마일스톤달성해서 혜택이 늘어남
볼륨 1M 언저리만찍어도 10위권대에 진입가능할정도로 하는사람없음
상금을타게되면 거의 공짜로 파밍하는수준이거나 상위권의 상금은 녹인돈보다 크게 가져갈수있는 메리트임
1~5위권은 계속 올라가는듯한데
10위권은 대충 어느정도해놓고 주차해서 상금만 타가려는듯함
대회마감일이 11월 4일이라 아직 2주가량 남아있긴해서 더 지켜봐야할듯
티어가 낮으면 볼륨어느정도 띄워놓고 티어올려놓고 포인트파밍하거나 셀퍼럴해서 그냥 이벤트만 찍먹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타 펍덱이랑 양빵치거나 그것도아니면 그냥 구경하거나..
엘퍼럴 (10% 부스트)
독도다오 캠페인
볼륨 1M 언저리만찍어도 10위권대에 진입가능할정도로 하는사람없음
상금을타게되면 거의 공짜로 파밍하는수준이거나 상위권의 상금은 녹인돈보다 크게 가져갈수있는 메리트임
1~5위권은 계속 올라가는듯한데
10위권은 대충 어느정도해놓고 주차해서 상금만 타가려는듯함
대회마감일이 11월 4일이라 아직 2주가량 남아있긴해서 더 지켜봐야할듯
티어가 낮으면 볼륨어느정도 띄워놓고 티어올려놓고 포인트파밍하거나 셀퍼럴해서 그냥 이벤트만 찍먹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타 펍덱이랑 양빵치거나 그것도아니면 그냥 구경하거나..
엘퍼럴 (10% 부스트)
독도다오 캠페인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Together | 함가재공)
RISEx 포인트 가치를 대략 5~10불로 예상하고 있어서, 총상금 규모로 보면 19,000~28,000 USD 가치입니다. 천천히 작업 중인데, 거래량 1M~3M만 달성해도 상금은 무조건 수령 가능한 상황이라 지금 파밍하는 것이 최적의 시기입니다.
리워드를 수령한다고 가정하면 사실상 채굴 단가가 너무 낮아서 초기에 파밍한 유저와 비슷한 체감이 있습니다. 파밍할 거라면 이번에 하는 게 맞습니다.
현재 속도로 봐서는 역대급 규모로 상금이 커질 것 같습니다. 다만 사고팔기만 깔짝 한 유저분들은 리워드를 많이 받지 못할 것 같고, 각 잡고 파밍해서 상위 40등 정도를 노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리워드를 수령한다고 가정하면 사실상 채굴 단가가 너무 낮아서 초기에 파밍한 유저와 비슷한 체감이 있습니다. 파밍할 거라면 이번에 하는 게 맞습니다.
현재 속도로 봐서는 역대급 규모로 상금이 커질 것 같습니다. 다만 사고팔기만 깔짝 한 유저분들은 리워드를 많이 받지 못할 것 같고, 각 잡고 파밍해서 상위 40등 정도를 노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캉다방
에어드랍은 끝났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의 핵심 철학 중 하나는 탈중앙화된 소유권이다.
권력과 자본이 소수에게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커뮤니티 참여자에게 분산돼야 한다는 개념입.
이런 관점에서 에어드랍만큼 토큰을 폭넓은 사용자에게 분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식도 드물다.
지금은 에어드랍 시장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크립토 산업이 살아 있고 새로운 프로젝트가 계속 등장하는 한 에어드랍 역시 사라지지 않을 것!
사이클마다 방식은 달라지겠지만, 결국 에어드랍은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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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합시다
타이탄 웨잇리스트 걸어두고 테넷에드작 갈깁시다 1. 지갑연결하면 1만불 테스트넷으로 들어옴 😮 2. 그걸로 신나게 매매하면됨 3. 가짜돈이라서 부담없음 4. 리더보드 실시간업뎃 안되는듯 타이탄 웨잇리스트 신청 타이탄 테스트넷 거래
타이탄x 다계하면 안되는듯..?
정확히 언제부턴진 모르겠는데
지금보니까 다계한지갑들 싹다
주문이 막힘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언제부턴진 모르겠는데
지금보니까 다계한지갑들 싹다
주문이 막힘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