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씨커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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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업그레이드 중..

Fable 50% 귀찮아서라도 그냥 Opus 로만 쓸꺼같네
gpt 는 예전에 말한대로 뱅크드리셋이 맞았네요.

괜히 빨리 쓰고있었네. 바로 goal 모드 종료
ㅋㅋㅋ opus 5.5 xhigh 로 돌리는데 빠릿하고 사용량 적고 개꿀이네 2계정 없애도 널널할꺼같다.

거기다가 뱅크드로 든든하게 하나더라니..
큰 작업 세션 7개 돌리는데 40분동안 저거 담 개꿀
딱 저 말 그대로 5.1 의 지능을 가진 예전 opus 4.6 느낌의 시원함.

거기다가 늘어난 5h 한도 덕분인지 다른 계정으로 넘어가면서 캐시 깨질일도 없음.

클로드 코드에 있는 /limit-reset 명령어를 쓰면 일주일에 한번 5h 초기화 기능도 있음.

불편하긴하더라도 다른 계정 넘어가서 캐시 깨지는거보다 나쁘지않은듯?
코인씨커의 일기장
딱 저 말 그대로 5.1 의 지능을 가진 예전 opus 4.6 느낌의 시원함. 거기다가 늘어난 5h 한도 덕분인지 다른 계정으로 넘어가면서 캐시 깨질일도 없음. 클로드 코드에 있는 /limit-reset 명령어를 쓰면 일주일에 한번 5h 초기화 기능도 있음. 불편하긴하더라도 다른 계정 넘어가서 캐시 깨지는거보다 나쁘지않은듯?
자기전에 세션 13개 돌려놨는데.. 진짜 다 깔끔하게 해놨네.

길게 요청한 작업은 8시간까지도 길게 작업을 했는데 가장 좋은 장점은 사용량이 잘 안달아서, 오래된 세션에 대화를 걸어도 큰 부담이 없음.

Fable 성능에다가 말 잘 알아들으면서 보고도 깔끔하고 버그 요청한거도 다 고쳐둠 ㄷㄷ 너무 좋다.


단점이라 하면 5계정 돌리는중인데 너무 일을 오래해야해서 머리 쥐어짜임.

다행히 이번주 지나면 2계정 없어지니 그나마 다행..
와 어제 하도 이거저거 돌려서 이제 살펴보는데.. 작업 시켜놓고 새로 클로드 디자인 작업도 요청해둔거 있는데

퀄리티가 그냥 돌았네
후 열심히 또 10개 쥐어짜서 돌려두고 밥먹으러..
응 opus 최고야
코인씨커의 일기장
응 opus 최고야
이야 그사이 벌써 3B 녹였는데 사용량 남아돈다
5h 사용량 세션 10개 팍팍 돌리는거 기준으로 2시간 정도 소요

이렇게 쓰면 weekly 15% 소모

opus 5.5 xhigh 기준인거치고 엄청 적게 쓰는거같음.

이게 세션 1~2개 돌리는거였다면? 남아돌았을꺼고..

계정이 너무 많아서 어쩔수없이 팍팍 머리 짜내서 돌리고 있는거지 Astra 였으면 이미 다 썼을정도의 사용량
https://ref.theseeker.io/docs/mcp

레퍼런스 사이트 추가적으로 레퍼런스 추가하면서 MCP 추가했어요.

에이전트가 쉽게 조회해서 이미지 정보나 tag 정보 등을 컨텍스트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하세요.
Forwarded from BHI
오늘, 낮에 외출하기 전에 들었던 생각인데,

사실 AI의 진보가 매우 건전하고, 이런게 제대로 된 발전과 경쟁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사실 정상이고, 다른 것들이 비정상이 아니었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동시에, astra 이슈를 겪다 보니

AI가 새로운 권력이고, 나에게 너무 큰 것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잘못하면 나에게 엄청나게 큰 것이 빼앗기고, 지능을 강탈당하고, 큰 차이가 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AI를 활용하는 능력, AI를 쓸 수 있는 여력(기초체력적인, 유동성 창출)이 엄청나게 중요해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매우 큰 사용량 AI Maxxing, Token Maxxing이 있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수준은 애들 장난이라고 느껴질 수준으로 더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현실은, 물리적 한계가 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그 물리적 한계를 돌파하기 위한 혁신은 AI로 발생하는데 그 이전까지는 계속해서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더 많은 물리적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모든 산업, 모든 학문, 모든 영역이 AI로 인해 진보하고 완벽하게 바뀌고 혁신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단, 10년 뒤에는 우리가 어떤 사회에 어떤 기술을 누리고 살고 있을지 그 수준이 어떨지 상상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매우 진보한 형태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 사회는 정말 상상도 못한 수준일 수밖에 없다고 느낍니다. 동시에, 그 미래 사회에서 제대로 누리는 사람은 일부일 수 밖에 없고 그 일부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느낍니다. 지금도 뒤처진 사람이 있고, 미래에도 뒤처져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거나 비교적 매우 덜 진보한 사람들이 '대중'과 '다수' 그리고 '보편성'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과, 혁신, 상황, 배경은 엄청나게 진보했지만 대중은 멀리 떨어져 있는 기괴한 괴리는 더욱이 커질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도 심각한 수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대로 직시하고 직면하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곳에서 제대로 미래를 개척해나가고 시대를 바꾸는 사람은 결국 그 괴리에서 진보한 쪽에 있는 사람이고, 그것보다 더 앞장서서 나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보편성'은 '남다름'이고, 월등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세상을 바꾸고 진보시키는 사람, 제대로 미래를 직시하는 사람,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사람은 '다른 사람'입니다. 변화하지 않으려하고, 개선하지 않고, 나아가지 않으려는 사람. 현실에 안주하고, 과거에 머무르는 사람은 다리 아플 것이 무서워 레이스에 참가하지 않는 사람과 같습니다.


대중성과 보편성은 이용할 대상이지 나의 속성이 되면 안 됩니다. 보수성, 수구성, 바뀌지 않음, 레거시한 것을 유지하는 것은 수동적 자아를 만들고, 혁신을 만들지 못하고 주체적 삶을 살지 못하게 만듭니다. 항상 진보와 변화, 달라짐, 새로운 것, 개선, 혁신은 바꾸어서 나아짐이었습니다.


기술에 대해서 너무 저평가하면 안 됩니다. 어쩌다보니 기술주의자가 되었지만, 인류는 기술로 살아갑니다. 누군가는 귀찮음을, 불편함을, 상상을, 좋을 것이라는 망상을 통해서 현실로 옮길 것을 만들고, 행동해 미래를 바꾸고, 이루어나갑니다. 행동에 옮기는 능력도 동시에 중요합니다. 내가 핵심을 모르고 살아가지 않나라는 경각심을 가져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은 배워야합니다. 인생 마지막 장까지 배워야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바뀌어야합니다. 바뀌지 않으면 송장과 다름이 없습니다.


안 바꾸려는 것, 안 바뀌려는 것은 안온하지만 안락한 죽음입니다.
표준과 상식, 관행, 보편성, 일반적임은 달콤하지만 독약입니다. 편승하지 말고, 주체성을 키우는 것이 우선입니다.


혁신은 필연적으로 비보편적입니다. 이미 존재하는 혁신은 보편화되어 일반화되었고 거기에 머무른다면, 수동적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상이 낮고, 내일의 밥 한 끼가 중요하다면, 만족하고 살 수 있는 안락함이 보장되어 있지만, 미래를 개척하고 나아가며 살아가는 것이 이왕 사는 김에 낫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편성과 대중성은 이용할 대상입니다. 이용하면, 돈이 되기도. 타산지석 삼아 나를 성장시킬 수 있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체적인 나'가 살아가는 그 삶의 동력, 원칙, 기준, 방식, 태도, 습관, 기본적 매커니즘, 사고방식, 방법입니다. 원리적으로, 방법적으로 이미 익혔다면 계속해서 나아지는 삶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삶의 형태를 살지, 어떤 기술들을 활용하고, 어떤 것을 누릴지 기대되지만 동시에 생각보다 현실의 벽은 험난하지 않겠나라고도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큰 벽은 물리적 한계와 대중과 보편성, 백래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필연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막을 수 있는 것은 인류 멸망과 말도 안 되는 재난 같은 것이 아니면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가.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고 미래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기초체력을 키우고, 어떤 비즈니스와 어떤 행동, 어떤 능력을 길러나가야할까라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결국, 남는 것은 '나'와 '상황', '배경', '기술'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최선을 다할 것은 '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해야 할 것은 나를 키워내 성장하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미래를 보는 능력은 무엇보다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료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생명과학적 측면에서 정말 상상도 못하는 혁신이 벌어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거의 확신에 가깝게 들기 시작했습니다.


분명한 미래로, 스마트 글래스, 로봇, BCI이 보이고, 예측되고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AI로 인해서 이루어질 것이고, 이루어진 것은 AI를 더더욱이 성장시키는 선순환적 구조에 들어가게끔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BHI
오늘, 낮에 외출하기 전에 들었던 생각인데, 사실 AI의 진보가 매우 건전하고, 이런게 제대로 된 발전과 경쟁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사실 정상이고, 다른 것들이 비정상이 아니었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동시에, astra 이슈를 겪다 보니 AI가 새로운 권력이고, 나에게 너무 큰 것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잘못하면 나에게 엄청나게 큰 것이 빼앗기고, 지능을 강탈당하고, 큰 차이가 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AI를…
항상 이전부터 주식 포트폴리오를 올리는데, 대부분 포트가 META 중심임.

그 이유는 메타는 그 많은 컴퓨팅(거의 구글급) 을 AI 를 자기들 실험도구처럼만 쓰거나 마케팅에 쓴다고만 하고 안써왔음.

그런애들이 데이터센터 사업을 한다고 하면서 모델을 팔고, 이번처럼 사업을 하면서 크게 방향성을 가르켰음.


생각보다 얘네가 가진 인프라가 대중화하기 아주 좋은 요소들이 많은데, 버는돈에 비해 저평가라고 생각이 항상 들었음.

거기다가 스마트글래스는 언젠가 뜰 수밖에 없는 분야인데, 스마트 글래스하면 얘네가 좋진 않아도 가장 먼저 생각나는 회사로 알려져있음.

결국 언젠가 스마트글래스에 경량화된 소규모 모델이 올라가서 각종일을 도와준다면, 그 때는 또 다시 스마트글래스로 인한 내러티브로 또 상승여력이 꽤 높을것.

그렇기에 내 포트엔 이러한 스마트글래스 CPU 제조업체 1위인 QCOM 이 그 다음 개별주 비중으로 높은것.

AI 를 계속 신규로 써볼수록 이제는 절대로 없어질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고, 모든 사람이 자체 소프트웨어를 가지는 시대가 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그런 관점에선 구글도 괜찮을수도 있는데... 제미나이의 상태가 언제 나아질지 모르겠네.

근데 구글은 자기들 쓸 컴퓨팅보다 남에게 파는게 훨씬 많을꺼라 메타를 항상 응원함.
콩이러브는 포장도 잘해
10B 거의 달성
https://theddari.com/famous-traders/wonyotti

워뇨띠의 거래내역을 기반으로 분석툴을 만들어봤어요.

일별 거래내역을 차트로 확인하고 어떠한 캔들에서 매매하는지 보면서 감을 익혀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만들어봤고, 추후에는 분석하여 모의 매매 봇을 만들어서 구동해놓고 실시간으로 수익률 계산을 해보는 방식도 해보려고 해요.

과거에 AI 들 끼리 매매 실력 비교하듯이 이러한 여러 전략을 기반으로 성과가 얼마나 좋은가를 시뮬레이션 해보는게 재밌어 보이고, 이를 바탕으로 추후에 매매 봇을 다시 도전해볼 수도 있을꺼 같아서 만들어 봤어요.

심심하실때 이용해보시구, 좀더 강화해서 이어지는 매매 부분까지 고려해서 구현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