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머니보틀
한국인들은 왜 알트를 싫어하게 됐을까?
한국인들은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을 사랑하던 사람들.
그러나 지금은 저점대비 2배 가량 오른 코인들도 거래대금이 나오지 않고 있음
알트코인이 원래 쓰레기라는건 모두가 알고 있었을텐데 뭐가 달라졌을까?
A. 리테일이 알트코인을 가장 먼저 접하는 국내거래소들이 쓰레기들을 매일 상장시키기 시작했음
거래소들의 역할은 크게 두가지. 1. 유저들에게 문제없이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주고 2. 적당히 괜찮은 코인을 선별해서 상장하는 것인데
작년 연말부터 무브먼트 제로지 미라 모멘텀 같은 쓰레기들을 매일 상장하면서 실제 가치 대비 수십 수백배로 부풀려진 쓰레기 야핑코인들이 리테일에게 떠넘겨졌음
리테일도 바보가 아닌지라 한두번 당하면 그 이후로 떠나는데 올 여름 가을 사자마자 다음날 -90%가 되는것을 본 사람들이 과연 코인판에 다시 들어올지 잘 모르겠음
또, 우리가 돈주고 사는 코인을 내 옆의 사람들은 야핑으로 공짜로 받아 몇 억(한국 마케팅 담당 KOL들은 수십억)씩 벌어가는걸 봤는데 사돈이 땅을 사면 배아픈 심리 때문에 더더욱 알트코인을 사지 않으려고 하는것 같음
올 여름 국내거래소들의 상장 기조가 국내 코인 시장을 돌이킬 수 없이 축소시킨데에 한 몫 했다고 생각함
B. 국장의 끝없는 상승
리테일은 당연히 더 많이 올라가는 곳으로 갈 수 밖에. 21년도 상반기에 도지코인 한 종목이 코스피 코스닥보다 거래대금이 많이 나왔었음
✍️그럼 일반 유저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하던대로 하면 됨. 돈 되는 곳에 달라붙어서 돈 벌기. 꼭 이럴때 다 처 내리고 나서 알트코인은 쓰레기니까 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알트코인은 쓰레기가 아니었던 적이 없었음. 단지 지금 돈이 몰리지 않고 있을 뿐. 그래도 야핑코인은 피하는게 좋을듯.
한국인들은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을 사랑하던 사람들.
그러나 지금은 저점대비 2배 가량 오른 코인들도 거래대금이 나오지 않고 있음
알트코인이 원래 쓰레기라는건 모두가 알고 있었을텐데 뭐가 달라졌을까?
A. 리테일이 알트코인을 가장 먼저 접하는 국내거래소들이 쓰레기들을 매일 상장시키기 시작했음
거래소들의 역할은 크게 두가지. 1. 유저들에게 문제없이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주고 2. 적당히 괜찮은 코인을 선별해서 상장하는 것인데
작년 연말부터 무브먼트 제로지 미라 모멘텀 같은 쓰레기들을 매일 상장하면서 실제 가치 대비 수십 수백배로 부풀려진 쓰레기 야핑코인들이 리테일에게 떠넘겨졌음
리테일도 바보가 아닌지라 한두번 당하면 그 이후로 떠나는데 올 여름 가을 사자마자 다음날 -90%가 되는것을 본 사람들이 과연 코인판에 다시 들어올지 잘 모르겠음
또, 우리가 돈주고 사는 코인을 내 옆의 사람들은 야핑으로 공짜로 받아 몇 억(한국 마케팅 담당 KOL들은 수십억)씩 벌어가는걸 봤는데 사돈이 땅을 사면 배아픈 심리 때문에 더더욱 알트코인을 사지 않으려고 하는것 같음
올 여름 국내거래소들의 상장 기조가 국내 코인 시장을 돌이킬 수 없이 축소시킨데에 한 몫 했다고 생각함
B. 국장의 끝없는 상승
리테일은 당연히 더 많이 올라가는 곳으로 갈 수 밖에. 21년도 상반기에 도지코인 한 종목이 코스피 코스닥보다 거래대금이 많이 나왔었음
✍️그럼 일반 유저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하던대로 하면 됨. 돈 되는 곳에 달라붙어서 돈 벌기. 꼭 이럴때 다 처 내리고 나서 알트코인은 쓰레기니까 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알트코인은 쓰레기가 아니었던 적이 없었음. 단지 지금 돈이 몰리지 않고 있을 뿐. 그래도 야핑코인은 피하는게 좋을듯.
260105-12월+개인+해외투자+둔화.pdf
702 KB
순매수 규모
10월 68.1억달러
11월 55.2억달러
12월 15.5억달러(-72%)
SOXL, TSLL, TSLA 대규모 매도
알파벳 순매수 6억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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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파란색) : 107%증가
2. 일본(녹색) 73%증가
3. 한국(빨간색) 60%증가
M2/GDP는 경제규모성장 대비 돈이 풀린 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낮을수록 건전하다고 볼 수 있죠.
이 기간 23년간은 한국이 성장 대비 가장 돈을 적게 푼 가장 건전한 국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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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파란색) : 17%감소
2. 일본(녹색) 34%증가
3. 한국(빨간색) 32%증가
그러나 2022년 부터 이 흐름이 달라지기 시작 합니다.
미국은 오히려 유동성 회수에 나섰고, 그에 비해 성장성이 부각 되었습니다.
일본과 한국은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경쟁적으로 M2 통화량을 늘려왔고 이 기간동안 한국은 32%의 증가 폭을 보였습니다.
앞에서 본 2000~2022 23년간 증가율이 60%정도 였는데, 2022~2025 3년간 증가율이 32%가 나와 버린 것이죠. 이 과잉 유동성이 지금 자산시장을 들썩이게 만드는 요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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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0~2025년까지 26년간 차트를 장기 시계열로 보겠습니다.
1. 미국(파란색) : 55%증가
2. 일본(녹색) 131%증가
3. 한국(빨간색) 88%증가
성장률 대비 많이 풀린 유동성은 필연적으로 자산 시장으로 흘러 들어 갑니다.
일본은 2014년 정도 아베노믹스가 시작되며 단기적으로 M2/GDP가 2.3배로 증가 했고 주가지수는 6배 올랐습니다.
한국은 2015년 정도 부터 장기적으로 M2/GDP가 꾸준히 증가 중이며 이로 인한 부동산시장 급등이 초래 되었습니다.
미국은 코로나 시기 2020년 급격한 돈 풀기를 실시 하였으며 이로 인해 신산업이 태동 하였고, 2022~2025년의 유동성 감소 시기에도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매우 건전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역설적으로 우리나라가 M2/GDP를 잘 조절하던 2000~2016년 정도 까지는 자산시장은 조용 했고, 상승률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주가지수도 박스피를 형성 했습니다.
오히려 성장성이 없지만 돈이 많이 풀리는 유동성 장세에서 코스피와 부동산 상승률이 높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M2/GDP의 기울기를 보면 우리는 여전히 국내시장에도 투자를 이어 가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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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원화 가치가 떨어진다는 또는 휴지조각이 된다는 주장의 근거 중 하나는 높은 재정지출 증가율입니다. 그렇지만 올해 내년 두 반도체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만 200조가 넘을 수 있다고 하네요. 작년에 비해 100조 이상이 증가한 건데… 그러면 법인세만 20조 늘고 소득세도 더 늘겠죠. 아마 재정 추계는 올해도 대차게 틀릴 겁니다. 국채발행 늘어서 금리 오른다? 그게 아니고 다른 이유 탓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경기와 인플레이션?)
COINBASE 50지수 396으로 바닥이었던 12/19 대비 12%정도 회복 하였습니다.
알트가 약간 더 빠르게 회복 중인 양상으로 보입니다.
크립토에 대한 시장 관심도가 제법 낮아진 상황으로 조용하게 바닥을 다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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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말 환율 시장 방어를 위한 개입에 2.6B달러 정도가 쓰였네요.
그동안 월 4~5B정도 쌓아오던 추세 생각하면 아마 총 7B정도 투입 된 듯 합니다.
일단 환율은 확실하게 잡아 둔 것으로 보입니다. 환율이 계속 안정된다면 미국 금리인하 속도에 따라 우리도 인하 여지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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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열심히 충실히 존버하자
투자의신 국민연금이 26년 새롭게 매수한 국내종목
🔻반도체 밸류체인에 속한 소부장 종목 다수
🔻바이오와 방산·기계 종목 일부를 신규 취득
🔻소비재·유통·엔터테인먼트·항공 등 내수 비중이 높은 업종에서는 지분 축소
📍신규취득
- 하나머티리얼즈
- 코리아써키트
- 케이씨
- 테크윙
- 브이엠
- 두산테스나
- 해성디에스 등
📍비중확대
- 삼성전기
- LG이노텍
- 테스
- ISC
- 유진테크 등
📍비중축소
- 이마트
- 농심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 대한항공
- 한국콜마 등
출저
🔻반도체 밸류체인에 속한 소부장 종목 다수
🔻바이오와 방산·기계 종목 일부를 신규 취득
🔻소비재·유통·엔터테인먼트·항공 등 내수 비중이 높은 업종에서는 지분 축소
📍신규취득
- 하나머티리얼즈
- 코리아써키트
- 케이씨
- 테크윙
- 브이엠
- 두산테스나
- 해성디에스 등
📍비중확대
- 삼성전기
- LG이노텍
- 테스
- ISC
- 유진테크 등
📍비중축소
- 이마트
- 농심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 대한항공
- 한국콜마 등
출저
USDe supply는 시장 내부 유동성 중 특히 롱 머니의 지표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BTC나 ETH등의 자산의 선물 네이키드 롱 포지션이 커질수록 Ethena의 이익(델타뉴트럴 숏 펀비)이 커지므로 USDe의 수익률이 높아지며 이로 인해 USDe supply가 늘어나게 됩니다.
12/27일 정도를 바닥으로 현재 flat을 이루고 있습니다.
디레버리징 구간을 지나 어느정도 안정화 되고 있다는 추세를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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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12~1/6까지 26일간 Fee 수익은 1,500달러 정도 입니다.
유동성 공급 금액 11만 달러 정도이므로 APR 기준 16%정도로 크게 매력적이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아직 유동성 대비 거래량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미국주식RWA 매수 후 더이상 유동성 공급 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일
GOOGL 1000달러
TSLA 500달러
QQQ 500달러
정도를 매수 중에 있습니다. RWA의 활용도가 좀 더 높아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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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삼성전자 4Q25 실적 리뷰>
* 매출액: 93조원(22.7% YoY, 컨센 1.7% 상회)
* 영업이익: 20조원(208% YoY, 컨센 8.1% 상회)
* OPM: 21.5%(12.9%p YoY, 예상치 상회)
* 매출액: 93조원(22.7% YoY, 컨센 1.7% 상회)
* 영업이익: 20조원(208% YoY, 컨센 8.1% 상회)
* OPM: 21.5%(12.9%p YoY, 예상치 상회)
삼전 스트릿컨센 대비 실적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반도체사업부만 떼서 보면 기대 이상의 서프라이즈라는 의견
CES에서 아틀라스 공개 및 엔비디아 진영의 피지컬AI가 주목 받으며 현대차계열 및 로봇등으로 종목확산
패권전쟁 격화로 인한 방산수요 증가로 관심도 증대
셀온 그게 뭔데?
시장 심리 자체가 확 불붙은게 아니고, 서서히 온도가 올라가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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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속적으로 낮은 ADR을 보면 그만큼 시장에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이 휴지가 되네, 역대급 유동성장세네 하며 선동중인데. 지금은 AI투자 슈퍼사이클이라는 거대한 유동성 블랙홀이 생긴 상황이라는 것이 차이점 입니다.
그래서 유동성이 평소와 비슷한 속도로 풀려봐야 블랙홀이 다 잡아먹고, 오히려 다른곳의 유동성 마저도 빨아먹는 구도 입니다.
빨아먹히는 곳은 어디가 될까요?
현재로서는 크립토, 내수주들이 그 피해자로 보이지만 결국 부동산도 그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지금은 절대적으로 확장재정을 이어가야 하는 시기라고 보입니다. 시장에 필요한 유동성 대비 유동성이 부족합니다.
테슬라나 오라클 등 10% 금리로 자금조달해서 투자하는 중 입니다. 이 상황에서 돈이 휴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올해 또 수많은 꿈 기업들이 IPO를 진행 합니다. 엔트로픽이니 스페이스엑스니 이런 곳들은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입니다. 블랙홀이 몇개 더 출현하면 또 얼마나 많은 유동성을 빨아 갈까요? 성장이 없는 곳은 오히려 지속적으로 쪼그라 드는 정도의 유동성 가뭄이 나타날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이 휴지가 되네, 역대급 유동성장세네 하며 선동중인데. 지금은 AI투자 슈퍼사이클이라는 거대한 유동성 블랙홀이 생긴 상황이라는 것이 차이점 입니다.
그래서 유동성이 평소와 비슷한 속도로 풀려봐야 블랙홀이 다 잡아먹고, 오히려 다른곳의 유동성 마저도 빨아먹는 구도 입니다.
빨아먹히는 곳은 어디가 될까요?
현재로서는 크립토, 내수주들이 그 피해자로 보이지만 결국 부동산도 그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지금은 절대적으로 확장재정을 이어가야 하는 시기라고 보입니다. 시장에 필요한 유동성 대비 유동성이 부족합니다.
테슬라나 오라클 등 10% 금리로 자금조달해서 투자하는 중 입니다. 이 상황에서 돈이 휴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올해 또 수많은 꿈 기업들이 IPO를 진행 합니다. 엔트로픽이니 스페이스엑스니 이런 곳들은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입니다. 블랙홀이 몇개 더 출현하면 또 얼마나 많은 유동성을 빨아 갈까요? 성장이 없는 곳은 오히려 지속적으로 쪼그라 드는 정도의 유동성 가뭄이 나타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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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저는 작년부터 트럼프 입만 보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정부 행정명령 투자법은 아주 성과가 좋아요. 전세계 최고의 리딩방입니다.
예를 들면 작년 7월달에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연방 인허가 가속화(Accelerating Federal Permitting of Data Center Infrastructure) 이게 결정적이었고 작년 12월달에 단 하나의 규칙(One Rule) AI 규제 단일화 및 주 정부 권한 제한하는 것이 아주 주요했어요. 지금의 메모리 3사의 주가 급등을 일으킨 D램 가격 상승도 이런 행정명령들이 일으킨 나비효과로 봅니다.
꼭 AI반도체가 아니더라도 최근 베네수엘라 사태와 슬슬 쿠바와 콜롬비아 심지어 그린란드까지로 번지는 발언들도 이미 몇달 전부터 힌트가 되었고 거기에 오늘 나온 방산업체, 국방비, UN탈퇴 서명 등이 또 더해지겠네요.
예를 들면 작년 7월달에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연방 인허가 가속화(Accelerating Federal Permitting of Data Center Infrastructure) 이게 결정적이었고 작년 12월달에 단 하나의 규칙(One Rule) AI 규제 단일화 및 주 정부 권한 제한하는 것이 아주 주요했어요. 지금의 메모리 3사의 주가 급등을 일으킨 D램 가격 상승도 이런 행정명령들이 일으킨 나비효과로 봅니다.
꼭 AI반도체가 아니더라도 최근 베네수엘라 사태와 슬슬 쿠바와 콜롬비아 심지어 그린란드까지로 번지는 발언들도 이미 몇달 전부터 힌트가 되었고 거기에 오늘 나온 방산업체, 국방비, UN탈퇴 서명 등이 또 더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