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원자력 #AI #전력난 #미국 #한국
<미국, AI 전력난에 원전 4배 확대...한국 기업 4조원 투자 '핵심 공급망' 부상>
- 미국이 AI 전력난 해결 위해 2050년까지 원전 용량 4배 확대 추진, 한국 기업들이 핵심 공급망으로 부상 중
- 미국은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원자력 선택, 팰리세이즈 원전 재가동에 32억 달러 지원 및 SMR 2기 건설 추진
- 트럼프 행정부, 2050년까지 원전 용량 4배 확대 목표, 80억 달러 규모 대형 원자로 8기 건설 협력 체결
- 미국 원전 건설비 kW당 약 1만5000달러로 한국의 5배 수준, 보그틀 원전은 7년 지연 및 180억 달러 비용 초과 사례 발생
- 한국 기업들(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현대건설) 미국 SMR 기업에 총 30억 달러 투자, 기자재 공급권 및 SMR 프로젝트 참여 확정
- 한미 지재권 분쟁 해결 및 수출 승인 간소화 합의 시 한국의 대미 원전 수출 확대 전망
[원문 링크]
<미국, AI 전력난에 원전 4배 확대...한국 기업 4조원 투자 '핵심 공급망' 부상>
- 미국이 AI 전력난 해결 위해 2050년까지 원전 용량 4배 확대 추진, 한국 기업들이 핵심 공급망으로 부상 중
- 미국은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원자력 선택, 팰리세이즈 원전 재가동에 32억 달러 지원 및 SMR 2기 건설 추진
- 트럼프 행정부, 2050년까지 원전 용량 4배 확대 목표, 80억 달러 규모 대형 원자로 8기 건설 협력 체결
- 미국 원전 건설비 kW당 약 1만5000달러로 한국의 5배 수준, 보그틀 원전은 7년 지연 및 180억 달러 비용 초과 사례 발생
- 한국 기업들(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현대건설) 미국 SMR 기업에 총 30억 달러 투자, 기자재 공급권 및 SMR 프로젝트 참여 확정
- 한미 지재권 분쟁 해결 및 수출 승인 간소화 합의 시 한국의 대미 원전 수출 확대 전망
[원문 링크]
글로벌이코노믹
미국, AI 전력난에 원전 4배 확대...한국 기업 4조원 투자 '핵심 공급망' 부상
파이낸셜타임스(FT)와 IT 전문매체 더디코더(THE DECODER)는 10일(현지시각) 미국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를 위해 오는 2050년까지 원자력발전 용량을 현재의 4배로 늘리는 계획에 나섰으나, 한국 대비 5배에 이르는 건설비가 최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도
대만, 일본, 한국 삼형제는 비슷한 경제 구조에 비슷한 지정학적 환경을 가지고 있고 어찌보면 많은 부분에서 경쟁 하고 있는 주체들 입니다.
이번에는 관세 협상으로 인해 사이 좋게 미국에 달러를 투자 해야 하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환율이 낮으면 수출에서 유리한 환경이라는 것도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씩 환율을 의도적으로 낮게 유지하다가 환율조작국으로 찍히기도 합니다.
작년 5월 이후 세 국가의 환율 흐름을 살펴 보겠습니다.
약 8개월 동안
빨간색 원화는 4.1%하락
녹색 대만달러는 4.4%하락
파란색 엔화는 7.6%하락 하였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그래프를 보면 거의 동조화 되어서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비교적 환율을 잘 방어 했다고 보일 정도지요.
최근에는 대만에서 의도적으로 환율을 낮게 유지하며 수출경쟁력을 유지 하려고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다카이치 총리가 취임하며 완화적인 정책을 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환율 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나라 또한 환율 상승 압력이 여전히 강합니다.
환율 상승은 양날의 검 입니다. 환율 상승으로 인해 수출기업들의 수익성은 더 높아지며, 그에 비해 수입물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상승으로 가계는 좀 더 어려워 지고 내수는 침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올해 국내 환율 환경은 수급 요인으로는 작년보다 방어 요인이 많아보이나, 대외 환경은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최대 경쟁국인 일본과 대만이 환을 계속해서 절하 하는데 우리만 높다면 수출경쟁력에서 밀릴 수 있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럴수록 수출 대기업 주식을 꼭 쥐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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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전닉스가 쉬는 모습 보이고 있고, 현대차그룹 및, 한화, HD현대가 강한 모습. 포스코, 고려아연, LG화학도 10%대의 상승세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한전도 한수원이라는 강력한 자회사가 있기 때문에 계속 주목 받는 모습
국내 수출대기업들은 돌아가며 시세를 내는 상황으로 잘 쥐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환율은 1,473원으로 다시 박스권 상단 노크 중에 있습니다. 올해는 1400원대 환율을 장기간 유지 하는 형태로 적응 해 나가면 베스트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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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현대로템, 1월 후반, 오픈 컨콜
ㄴ현대로템이 실적 발표할때 오픈 컨콜을 하는건 이 회사 창사 이래 처음인 것 같네요.
오픈 컨콜을 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면, 지난 분기 컨콜때도 뜸금없이 묻지도 않은 우주사업을 첫머리에 10분 이상 설명했던걸로 미루어 볼때 우주사업에 대해 강조하지 않을까 싶네요.
현대로템은 '재사용 발사체' 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2025년 말, 대한항공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35톤급 재사용 메탄 엔진 개발 사업을 따냈습니다.
메탄 엔진은 그을음이 적어 엔진을 여러 번 재사용하기에 유리합니다. 스페이스X의 '스타쉽'이 바로 이 방식을 씁니다. 즉, 현대로템은 현재(일회용)이 아닌 미래(재사용) 우주 운송 시장의 핵심 엔진 공급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픈 컨콜을 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면, 지난 분기 컨콜때도 뜸금없이 묻지도 않은 우주사업을 첫머리에 10분 이상 설명했던걸로 미루어 볼때 우주사업에 대해 강조하지 않을까 싶네요.
현대로템은 '재사용 발사체' 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2025년 말, 대한항공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35톤급 재사용 메탄 엔진 개발 사업을 따냈습니다.
메탄 엔진은 그을음이 적어 엔진을 여러 번 재사용하기에 유리합니다. 스페이스X의 '스타쉽'이 바로 이 방식을 씁니다. 즉, 현대로템은 현재(일회용)이 아닌 미래(재사용) 우주 운송 시장의 핵심 엔진 공급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DS 프리미엄 21로 10년래 최저점 언저리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환율을 볼때는
환율상승 -> 외환위기 라는 의식의 흐름이 생긴다면 시장에서 필패 합니다.
환율상승 -> 수출 대기업 마진 개선 -> 코스피 상승이라는 사고 방식이 맞다고 봅니다.
주식 시장은 비관론자의 돈을 낙관론자에게 이전 시켜주는 시장 입니다.
여전히 시장은 낙관론자와 비관론자가 혼재 되어 있는 시장이라 아직 먹을게 많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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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계속 말씀 드리지만 환율 상승 -> 외환위기 아닙니다.
환율 상승 -> 수출대기업 이익증가 -> 코스피 상승
수출 물가 상승으로 가계는 힘들어 질거고 물가는 오르겠지만 기업이익은 더 좋아지고 기업은 더 튼튼해 집니다.
수출대기업으로 대부분 이루어진 코스피는 오를 가능성이 더 높은거죠
CDS 프리미엄은 20.99로 더 떨어졌습니다. 더 안전해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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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낙서장
KB국민카드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 신용카드 = 하이브리드 결제 발표했네요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038260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038260
이번 특허는 고객이 보유한 신용카드에 블록체인 기반 전자지갑 주소를 연동해 별도 카드 추가 발급 없이 디지털자산과 신용카드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결제 시 전자지갑에 보유한 스테이블코인 잔액이 우선 적용되며, 잔액이 부족한 경우에는 신용카드 결제로 자동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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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na diary
베선트 美재무,"원화,펀더멘털 대비 지나친 약세"
미국 베센트 말에 바로 시장반응
낮에 구윤철 총리가 환율쏠림 걱정된다는 기사본거같은데 시큼도 안함 ^^;;
신뢰회복이 먼저..
https://www.hankyung.com/amp/202601141306i
미국 베센트 말에 바로 시장반응
낮에 구윤철 총리가 환율쏠림 걱정된다는 기사본거같은데 시큼도 안함 ^^;;
신뢰회복이 먼저..
https://www.hankyung.com/amp/20260114130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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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선트의 트위터 이후 환율이 좀 안정화 되는 모습입니다.
베센트 재무장관의 발언은 세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 말 그대로 한국의 경제는 강하고, 원화는 그에 비해 과도하게 저평가 되어 있다.
2. 최근의 한은의 환율개입(하락방어)에 대해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될 수 있다는 국내의 공격에 대해 정확히 반대되는 발언을 해줌. 오히려 환율이 내려 가야 된다는 발언을 통해 환율 방어의 정당성을 확인해줌
3. 오히려 미국은 자국 무역적자 및 제조업 경쟁력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한국 일본 대만의 화폐가치가 절상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을것임. 지금의 한국의 화폐하락은 미국입장에서 달갑지 않음.
가장 큰 수확은 환율 방어의 정당성을 미국으로 부터 인정 받았다는 것입니다.
베센트 재무장관의 발언은 세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 말 그대로 한국의 경제는 강하고, 원화는 그에 비해 과도하게 저평가 되어 있다.
2. 최근의 한은의 환율개입(하락방어)에 대해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될 수 있다는 국내의 공격에 대해 정확히 반대되는 발언을 해줌. 오히려 환율이 내려 가야 된다는 발언을 통해 환율 방어의 정당성을 확인해줌
3. 오히려 미국은 자국 무역적자 및 제조업 경쟁력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한국 일본 대만의 화폐가치가 절상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을것임. 지금의 한국의 화폐하락은 미국입장에서 달갑지 않음.
가장 큰 수확은 환율 방어의 정당성을 미국으로 부터 인정 받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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