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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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김프 : 1.73% 환율 1,457원
- 원화 약세는 뉴노멀이 확실함. 1,400~1,500 밴드가 적당해 보임.

금 김프 : 3.63%

KOSPI 4,162
Forwarded from 치코의 코인상자
[ 워런 버핏의 마지막 서한 ]

버크셔 주주 여러분께

이제 나는 더 이상 버크셔의 연례 보고서를 쓰거나, 주주총회에서 끝도 없이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국식 표현으로 하자면, 나는 이제 “조용히 물러나려 합니다.”

물론, 완전히는 아닙니다.

올해 말이 되면 그렉 에이블이 새로운 수장이 될 것입니다. 그는 훌륭한 관리자이자, 지치지 않는 근면가이며, 정직한 소통가입니다. 그에게 긴 재임의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나는 앞으로도 매년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통해 버크셔와 내 자녀들, 그리고 주주 여러분께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버크셔의 개인 주주들은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남보다 더 많이 가진 것을, 더 적게 가진 이들과 기꺼이 나누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과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건 내게 즐거움입니다.

올해는 조금 회상부터 하려 합니다. 그 다음에는 내 버크셔 주식의 분배 계획, 마지막으로는 사업과 인생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와 회고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나는 95세까지 살아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감사를 느낍니다. 젊었을 때는 이런 결말이 그리 유력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 나는 거의 죽을 뻔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1938년, 오마하 사람들에게 병원은 가톨릭계냐 개신교계냐로 나뉘던 시절이었습니다. 우리 가족 주치의였던 할리 호츠 는 가톨릭 신자였고, 검은 가방을 들고 왕진을 다니던 친근한 분이었습니다.

그는 나를 “스키퍼(Skipper)”라고 불렀고, 항상 진료비를 적게 받았습니다. 1938년 어느 날 복통이 심해 찾아왔을 때, 그는 “내일 아침이면 괜찮을 거야”라며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뭔가 찜찜했던 그는 다시 전화를 걸어 나를 세인트 캐서린 병원 응급실로 보내 맹장 수술을 받게 했습니다. 그로부터 3주 동안 나는 마치 수녀원에 있는 듯했고, 수녀님들과 금세 친해졌습니다. (나는 말하기를 좋아했고, 수녀님들은 그런 나를 반겼습니다.)

수술 후 회복이 한창일 때, 담임 매드슨 선생님은 30명의 반 친구들에게 나에게 편지를 쓰게 했습니다. 남자애들 편지는 버렸지만, 여자애들 편지는 여러 번 읽었습니다. 입원에도 나름의 보상이 있었던 셈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모 에디가 가져온 선물이었습니다. 지문 채취 세트였죠. 나는 곧장 나를 돌보던 모든 수녀들의 지문을 찍었습니다. (아마 그 병원에서 본 첫 개신교 아이였을 겁니다.)

그때 내 ‘말도 안 되는 이론’은, “언젠가 타락한 수녀가 생기면 FBI가 나의 지문 기록 덕분에 잡을 것이다.” 였습니다. 1930년대 미국에서 FBI와 J.에드거 후버는 거의 영웅이었으니까요.

물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몇 년 후, 후버 본인이 권력을 남용해 불명예스러워진 걸 보면, 차라리 그를 찍어뒀어야 했죠.

이런 게 1930년대의 오마하였습니다. 썰매, 자전거, 야구 글러브, 전기기차가 전부였던 시절이었죠.

그 시절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자랐지만, 훗날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준 몇몇 사람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찰리 멍거. 내 최고의 친구이자 64년간의 동반자입니다.

1930년대 찰리는 내가 지금도 살고 있는 집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살았습니다. 그는 나보다 6년 반 연상이었고, 1940년 여름 내 할아버지의 식료품점에서 하루 10시간 일하며 2달러를 벌었습니다. 1년 뒤 나도 같은 일을 했지만, 우리가 처음 만난 건 1959년, 그가 35세, 내가 28세였을 때였습니다.

그 이후 찰리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스승이자 형 같은 존재가 되었고, 우리는 한 번도 언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의 어휘엔 “내가 그랬지?”라는 말이 없었죠.

1958년 나는 첫 집이자 마지막 집을 샀습니다. 지금도 그 집에서 삽니다. 내가 자란 곳에서 두 마일, 장인어른 댁에서 두 블록, 할아버지 가게에서 여섯 블록 떨어진 곳입니다.

그 밖에도 오마하엔 나의 친구들이 많습니다. 스탠 립시, 버크셔 신문 사업의 기둥이었고 버펄로에서 회사를 100배 성장시킨 사람. 또 월터 스콧 주니어, 버크셔에 미드아메리칸 에너지를 가져온 이이자 네브래스카의 전설적인 자선가였죠. 그리고 내 집 맞은편에 살던 돈 키오— 훗날 코카콜라 사장이 된 인물. 그는 “뉴 코크” 실패 후 대중에게 사과하고 “오리지널 코크”를 부활시켰습니다. 그의 유머와 겸손은 여전히 내게 교훈입니다.

오마하의 마법

놀랍게도 버크셔의 차기 CEO 그렉 에이블, 그리고 보험 부문을 이끌었던 아지트 자인도 한때 오마하에 살았습니다. “혹시 오마하 지역의 물에 무슨 마법이 섞여 있는 건 아닐까요?”

버크셔와 나의 인생

나는 뉴욕에서도 일했지만, 결국 오마하로 돌아왔습니다. 이 도시는 내 자녀와 손주들이 자라고, 내가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진짜 ‘집’ 이었습니다. 버크셔 또한 이곳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나는 오마하에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미국의 중심부, 가족을 키우고 회사를 일으키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었습니다.

나이 듦, 그리고 운(運)

이제 나는 95세입니다. 우리 집안의 최고 장수 기록이 92세였는데, 그걸 넘겼습니다. 지금까지 세 번은 오마하 의사들의 손에 목숨을 구했습니다. (간호사 지문 찍기는 이제 그만뒀습니다. 95세에도 할 수 있는 괴짜짓엔 한계가 있거든요.)

나이든다는 건 매일 바나나 껍질을 피하며 사는 일입니다. 운이 좋아야 합니다. 하지만 운은 불공평합니다. 세상에는 처음부터 불리한 패를 받고 태어나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는 1930년에, 건강하고, 백인 남성으로,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자체로 복권에 당첨된 셈이었습니다. 내 누이들은 나보다 더 성품이 좋고 지혜로웠지만, 그 시대의 여성으로서 같은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미래에 대하여

내 자녀들은 각각 72, 70, 67세입니다. 이제는 내가 가진 재산을 그들의 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할 때입니다. 나는 그들이 기적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나 자선단체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결과를 내면 충분합니다.

세 자녀 모두 훌륭히 자라주었고, 각자 매년 5억 달러 이상의 기금을 운용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버크셔의 미래

내가 자산을 이전하는 것은 버크셔의 전망이 달라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렉 에이블은 내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훌륭한 리더입니다. 그는 내가 모르는 영역까지 깊이 이해하고 있고, 빠르게 배웁니다. 당신의 자산을 맡길 CEO 중 그보다 나은 인물을 나는 떠올릴 수 없습니다.

버크셔는 앞으로도 미국의 자산이 되는 방식으로 경영될 것입니다. 세 번이나 주가가 50% 하락한 적이 있었지만, 미국은 늘 회복했고, 버크셔도 그랬습니다.

마지막 생각들

조금은 자기 위안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인생의 후반부가 전반부보다 더 좋았다고 느낍니다.

과거의 실수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배우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좋은 본보기를 찾고, 그들을 따라 하세요. 톰 머피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그는 최고였습니다.

노벨상을 만든 알프레드 노벨은 신문의 실수로 자신의 부고가 실렸을 때, 거기 쓰인 “죽음의 상인”이라는 표현에 충격을 받고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 결과가 우리가 아는 노벨상입니다.

당신의 부고에 어떤 내용이 실리길 바라는지 미리 정하세요. 그리고 그에 걸맞은 삶을 사세요.

위대함은 돈이나 권력, 명성으로 오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면, 그게 어떤 방식이든 그 순간 세상은 조금 더 나아집니다.

친절은 돈이 들지 않지만, 그 가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종교가 있든 없든, ‘황금률—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하라 — 이보다 나은 인생 지침은 없습니다.

나는 수없이 경솔했고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나를 바른 길로 이끈 훌륭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청소부도 회장과 똑같은 인간임을 잊지 마세요.

모든 독자에게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기원합니다. 네, 심지어 괴짜나 못된 사람들에게도요. 변하기엔 절대 늦지 않습니다.

당신의 기회를 극대화해 준 미국에 감사하세요. 하지만 그 보상은 언제나 공평하지 않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좋은 본보기를 신중히 고르고, 그들을 닮으세요. 완벽해질 순 없지만,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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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장의 가장 다른점.

경제를 볼 때는 선후관계를 헷갈리면 안됨.
보통 주가가 박살날때 금융위기, 외환위기 등으로 인해 주가가 박살나고, 환율도 급등함. 이 경우는 선후관계가 한국주식을 팔고, 원화를 달러로 바꿔 나간다. 라는 상황인 것임.

그런데 이번 경우는 주가는 급등하고 있지만 환율은 올라가는 경우임. 이 경우는 원화를 달러로 바꾸는 수요가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공급보다 많은 경우이며, 경제 위기와는 무관함.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엄청남에도 이걸 기업들이 그냥 달러로 갖고있고 원화로 바꾸지 않음. 고환율이 유지되니 수출기업은 계속해서 좋음.
일본이 돈을 마구 풀기 시작하니 우리도 따라 풀 수 밖에 없고, 이로 인해서 원화 자체가 흔해짐.

결국 위기라서 원화가 박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임.

수출대기업은 더더 잘나가고, 달러 벌어들여와도 오히려 환율이 오르니 더더욱 유리해지는 호황기 진입.

대신 내수, 및 원화만 갖고 있는 사람들은 손해가 큼.

위기로 인한 환율급등이 아닌 외부 상황이 만든 환율급등임.

그리고 현재 잘나가며 주가지수를 캐리하는 종목들은 환율이 오를 수록 유리함..

시대가 바뀐걸 읽어야 함. 환율은 오를 가능성이 높지만 이게 주가가 떨어지는 요인이 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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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 것들 정리(5)

1. Abstract : Aborean finance WETH/USDC, USDT/USDC 풀 예치 APR 30%에 포인트작

2. XDC chain : 엑동강 받아먹는 중. 금 투자겸 해서 CGO-USDC 비중이 높고 XDC는 헷지해서 예치 중.

3. INITIA LP : INIT/USDC 80:20풀 헷지드 파밍. 빼려고 했는데 APR이 좀 올라왔고, 아직 옮길데를 발견 하지 못해 유지 중. 정리 1순위

4. xStocks 레이디움 페어예치 다시 시작 : 미국주식 비중 늘릴겸 해서 다시 레이디움에 페어예치 시작. 예전에 했을 때 보다 거래량이 늘어나서 이자율이 괜찮아 보입니다. kamino에서 미국주식 담보대출도 유지 중. (SPY, QQQ, TSLA, NVDA, GOOGL, CRCL, META, AMZN)

5. 주피터 JLP 예치 좀 더 늘렸습니다.

6. 아발론 sAVL : APY 170% 유지 중 입니다.

7. KATANA chain : 스시스왑에서 ETH-USDC풀 유지 중

8. Huma finance : 포인트작 지속 중 입니다.

9. 아스테루스 asBNB APR 20%, GPS스테이킹, 바이빗 런치풀 MNT 유지

10. Overtake 헷지드 스테이킹 : APR 280% 유지중. 가격은 하락세 안정화 되고 있어 편안합니다.

11. 베라체인 IBGT-IBERA풀 헷지 파밍 소액

12. WAL 바이낸스 스테이킹 : APR 180% 원래 헷지해서 STEAMM에서 파밍하던 물량 이동하여 캐는 중. 풀리는 양이 워낙 많아 가격 방어가 잘 안됨.

13. 아스터 퍼프덱스 포인트 작 겸 노는 asBNB 예치금 활용 겸 해서 그리드봇 활용 중. V3 예치와 비슷한 방식으로 포인트작 겸 해서 하기에는 괜찮다고 판단됨.

14. 빗썸 그리드봇 활용한 테더-KRW 김프매매 : 로우리스크 미디움리턴으로 판단하고 시작함.

15. Ostium에서 금, 은 선물 활용하여 롱(음펀비라 굿)

16. 스테이블 8만불 정도만 들어갔습니다.

미국주식을 늘리고 있습니다. 한국주식은 여전히 싸다고 보고 있고, 비중 유지 합니다. 비트, 이더, 솔라나 투자 느낌으로 JLP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XDC 엑동강 덕에 금 RWA(CGO) 비중을 늘렸습니다.

블라스트, RLP, 리버볼트, GAIB, TAC, 월드체인, 리네아체인, 톤체인, 수이체인, 아발란체, zksync, kyo 등등 몇가지 정리 하였습니다. GPS, INIT도 기회 되면 정리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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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에어드롭 및 veMMT 클레임 완료 되었습니다.

https://airdrop.mmt.finance/

veMMT에 베스팅을 걸었습니다.
베스팅에 베스팅이라.. 감옥 속의 감옥인가요?
전손처리 합니다.
시장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고 있음.
지수 상승세는 약화되고 있지만 상승 종목수가 하락 종목수를 압도하는 양상.

코스닥 상승세 두드러짐.

삼전-하이닉스와 전력기기 업체 몇몇만이 상승하며 모든 유동성을 빨아먹던 상황에서 이제 지수는 횡보하며 종목장세로 바뀌고 있음.
👍3
OKX 부스트 allora, planck join ㄱㄱ
1. 테더김프 2.65% 환율 1,469원 ㄷㄷ.. 환율은 1400~1500원 밴드라고 봐야 할듯.
2. 금 시세 : 트로이온스당 4,190달러로 반등 중.

3.SPX : 6850.92

셧다운 종료는 반영 완료 된 것으로 보임. 한동안은 조정세일 가능성이 있겠음. 미국 관세배당금 2천달러라거나 기준금리 인하 같은 실제적인 유동성이 풀리는 모습이 나와줘야 할듯.

금이 가장 마음 편한 구간으로 보임.
스테이블 코인이 대중화 되면 더 심해질거임.
원달러 환율 1,475원!

올해 1월~10월까지 한국인들의 해외주식 보유금액은 61B달러가 증가 하였음. 11월 들어서 더 가속화 되고 있으므로 올해 합계 80B정도 증가가 예상됨.

최근 환율은 한국인들의 외국주식 순매수 금액과 거의 연동되고 있음. 외국주식 순매수를 위해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나가버림.

한국이 환율 방어를 열심히 하던 시절(작년말~올해 5월)에는 외환보유고를 열심히 태워가며 환율을 눌러 놓았었음.

그런데 올해 6월 정권 바뀌고 부터는 외환보유고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음. 400B에서 430B까지 약 7.5%정도 축적함.

환율 방어에 외환을 태우지 않고 있다는 말임.

이 기조는 이어 질 수 밖에 없음 연간 20B 정도를 미국에 투자해야 하므로 외환보유고 축적이 필요할 것.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테더가 대중화 되면 환율 상승 원화 엑소더스는 강화될 가능성이 큼.

환율이 오르면 수출대기업, 현재 우리나라 KOSPI를 캐리하는 몇몇 종목들은 계속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음.

평소에 보기 힘들던 현상. 원화는 약세인데 코스피는 강세. 원화가 망한거지 나라가 망한게 아니고, 기업이 망한게 아니라는거..

개인적 차원에서는 달러표기 자산을 늘리고 원화 대출을 늘려야 함.
솔라나 체인의 byreal에 XAUt 유동성이 제법 크게 들어와 있습니다. XAUt는 테더사에서 서비스 하는 금 RWA로 바이비트에서도 매수가 가능합니다.

바이리얼은 바이빗에서 직접 인큐베이팅 했고, RWA위주로 키우고 싶은거 같습니다. xStocks와 테더골드 같은 자산이 들어와 있습니다.

XAUt가 아직 활용도가 좀 부족했는데 유동성 공급으로 수익을 낼 수 있어서 좋아보입니다. 테스트 겸 소액 넣어보았습니다.

https://www.byreal.io/en/pools/positions
❤1
12월 금리 인하 확률이 점점 떨어지면서(폴리마켓 기준 90%->44%)

유동성 랠리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기다리던 셧다운 해제 또한 이미 그 직전 부터 시장 반영을 마쳤고, 셧다운 해제 이후 오히려 시장은 선반영 했다는 듯 빠지기 시작합니다.

유동성 랠리 = 에브리씽 랠리였고

지금은 그 유동성이 기대보다는 덜 풀릴거라는 컨센서스로 인해 에브리씽 조정인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금리 방향성 자체는 아직 아래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인시장은 특히 크게 영향을 받고 있고, 이로 인해서 시장은 심정지 상태네요. 프로젝트들도 겨울잠 모드에 들어간거 같고요. 이럴땐 좀 쉬어야죠..

그렇다고 시장 방향성 자체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생각 되지는 않습니다.
KOSPI 3,963
GOLD 4,019
ETH 3,007

고점대비 하락율
KOSPI 6.2%
GOLD 9%
ETH 31.4%

코스피 금은 기간조정, ETH는 가격조정 중
이더 비트 30%정도 조정으로 조정폭이 생각보다 빠르고 강했음.
반감기 싸이클로 보면 시즌종료라는 이야기가 많으나, 이미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금리상황이나 유동성, 기관투자자들의 유입 등 외부 요인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함.

손절 할 시기는 아니라는 생각
지금 가장 중요한 지표

채권금리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결국 하나만 봐야 한다면 12월 금리 인하 확률!

어제보다 8%정도 상승해서 다시 50%이상으로 올라옴.

지금은 불확실성이 강한 시기라 대응이 어렵고 그냥 쉬는게 나아보임.
업저씨들 멸종 및 주식으로 대거 이동으로 이제 IDO 유저들이 잡아먹힐 차례.

도박판에 앉아 누가 호구인지 모르겠으면 내가 호구라고 했음.

스테이블, 모나드 IDO에 돈을 넣으며.. 딸깍..
👍4
🎯Byreal xStocks에 유동성 인센티브 시작

솔라나 체인의 미국주식 RWA xStocks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시작 되었습니다. 11/14부터 12/14까지 진행 한다고 하는데, 유동성보상과 카피유동성 공급시 보너스를 준다고 합니다.

https://x.com/byreal_io/status/1989217617748373796

아직 유동성이 매우 작고, 보상도 매우 작은데 보상량을 채워주면서 적정 APR은 유지 해 주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원래도 레이디움에서 유동성공급 중이었던 주식들을 바이리얼로 거의 다 옮겨 보았습니다.

카피해서 유동성 공급을 하면 10%정도 인센티브가 있다고 합니다.

저는 플러스마이너스 17%정도로 무난하게 공급 한 상태입니다.

금 XAUT부터 해서 xSTOCKs까지 뭔가 RWA쪽에 힘을 주려는 방향성이 확인됩니다. TGE 가능성도 있는 만큼 바이리얼은 좀 써봐도 괜찮을거같네요

혹시나 제꺼 카피 유동성 공급 하실려면 아래 링크 사용 하시면 됩니다.

https://www.byreal.io/en/portfolio?userAddress=CveXgpCmEVwoTKx43GyxsDKPZ91yo1jeCVMizX2Syo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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