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크라임 시즌 기출변형 - TAKE 꾸준히 끌어 올린 후 한방에 하방운전하는 방식이네요. 선물로 끌어올리면서 제 가치 이상의 가격에 현물을 유저들에게 넘겼을거고.. 한방에 빼면서 ADL이 터지면서 숏헷지 유저들이 포지션을 높은 가격에 헷지가 풀리도록 하면서 결국 손해보게 만드는 방식 같습니다. 그동안의 방식과는 상당히 다른 기출변형입니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 파멸적인 손해는 아니지만 자잘하게 손해보고 넘어가는 그림 같습니다. 크라임시즌에는 그냥…
이해가 안되는 점은 현재 스테이킹된 TAKE 물량은 16M으로 TAKE 가격이 0.3달러를 오래 횡보 했던것을 고려하면 약 4M달러 정도의 작은 금액입니다. 그 금액도 모두 헷징되어 있지는 않을 것이라 헷징숏 물량이 많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걸 잡아먹으려는 의도였다고 보기에는 의문이 남습니다.
0.2에 터뜨리고 현재 가격이 0.13달러 이므로 0.07x16M해보면 1.1M달러 정도가 나오는데 이걸 목표로 운전을 했다기엔 수지타산이 안맞거든요.. 운전을 이렇게 오랜 기간 해왔다는것을 고려하면 의문이 많이 남습니다.
0.2에 터뜨리고 현재 가격이 0.13달러 이므로 0.07x16M해보면 1.1M달러 정도가 나오는데 이걸 목표로 운전을 했다기엔 수지타산이 안맞거든요.. 운전을 이렇게 오랜 기간 해왔다는것을 고려하면 의문이 많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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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2,600억
보유 원익홀딩스 지분가치 1.1조
2026년 느낌이 좋네요
엔터주도 이제 BTS 컴백 일정 나오면서 한동안 주목 받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삼전닉스 메모리는 여전히 굿!
아이티센글로벌 귀금속 가격 상승 및 RWA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로 실적도 좋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좋게 보고 있습니다.
증권주 좋게 보고 있고, 상법개정 관련하여 지주사나 우선주 고배당주 계속 좋게 봅니다.
우주항공, 전력기기, 방산쪽도 계속 좋을거 같고, 조선 및 해운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바이오, 케이뷰티, 피부미용 관련주도 지속 관심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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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두나무(업비트) + 네이버파이낸셜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1등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이유
A. 스테이블 코인 성공에 필요한 두 가지: 결제망 + 거래소 유동성
- 네이버페이: 이미 초대형 결제 트래픽(실사용) 보유. 24년 연간 결제액 72조원. 25년 3분기에만 결제액 22.7조원
- 업비트: 한국 거래소 점유율 약 80%, 이용자 원화 예치금 및 코인 예치금도 압도적. 원화스테이블코인 도입시 언제든 원화로 바꿀 수 있는 유동성 창구.
B. 채택 임계점을 숫자로 빠르게 넘길 수 있음.
네이버페이 연간 TPV 72.2조 원을 일평균으로 바꾸면 약 2000억원. 여기서 진짜 보수적으로 1%만 스테이블코인 결제로 넘어가도
원화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한 결제는 충전 (잔고 생성)-> 결제 (회전) -> 정산(잔고 재형성)으로 결제액 일정 수준이 나오면 생각보다 빠르게 커질 수 있음.
판매자들 판매대금 정산 과정에서의 지연을 스테이블코인으로 바로 받아서 업비트에서 바로 원화로 환전하거나 다른 코인으로 바꾸거나 다시 결제로 돌리는 루프를 만들 수 있음.
C. 검증된 운영 역량 + 큰 조직
업비트는 내부통제·이상거래탐지(FDS) 등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강조하며 투명성 보고서에서 관련 지표를 공개하고 있음. 문제가 생기더라도 가장 빠르고 적절하게 대처 가능. 또한 이미 수 년간 수천억건의 거래를 문제없이 처리해왔음.
A. 스테이블 코인 성공에 필요한 두 가지: 결제망 + 거래소 유동성
- 네이버페이: 이미 초대형 결제 트래픽(실사용) 보유. 24년 연간 결제액 72조원. 25년 3분기에만 결제액 22.7조원
- 업비트: 한국 거래소 점유율 약 80%, 이용자 원화 예치금 및 코인 예치금도 압도적. 원화스테이블코인 도입시 언제든 원화로 바꿀 수 있는 유동성 창구.
평균 일간 활성 이용자 1,444,712명
평균 월간 활성 이용자 3,860,342명
거래 유저 수 2,549,559명
이용자 원화 예치 최고치 4.215조 원
코인 예치 최고치 32.336조 원
B. 채택 임계점을 숫자로 빠르게 넘길 수 있음.
네이버페이 연간 TPV 72.2조 원을 일평균으로 바꾸면 약 2000억원. 여기서 진짜 보수적으로 1%만 스테이블코인 결제로 넘어가도
- 일평균 약 20억 원/일
- 연간 약 0.7조 원
원화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한 결제는 충전 (잔고 생성)-> 결제 (회전) -> 정산(잔고 재형성)으로 결제액 일정 수준이 나오면 생각보다 빠르게 커질 수 있음.
판매자들 판매대금 정산 과정에서의 지연을 스테이블코인으로 바로 받아서 업비트에서 바로 원화로 환전하거나 다른 코인으로 바꾸거나 다시 결제로 돌리는 루프를 만들 수 있음.
C. 검증된 운영 역량 + 큰 조직
업비트는 내부통제·이상거래탐지(FDS) 등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강조하며 투명성 보고서에서 관련 지표를 공개하고 있음. 문제가 생기더라도 가장 빠르고 적절하게 대처 가능. 또한 이미 수 년간 수천억건의 거래를 문제없이 처리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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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신년사
1. 올해 대외 여건은 통상환경과 주요국의 재정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위험 요인들이 여전히 상존
2. 대미 투자협정과 관련해서도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이 원화 약세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
3. 그러나 200억달러는 최대치를 의미하며, 양국 간 MOU에 명시된 바와 같이 실제 투자 규모는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결정될 것. 즉, 매년 기계적으로 200억달러가 대미 투자 자금으로 유출되는 것이 아님
4. 주요국의 재정 건전성과 국채시장 여건의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유의할 필요. 이들이 처한 상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재정, 금융의 경계선에서 경각심을 가져아 할 것
5.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초중반까지 올라갔음. 그러나 일시적 요인이 완화되면, 올해 연간으로는 수요압력이 높지 않은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작년과 같은 2.1%를 기록하며 주요국보다는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6. 다만,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아울러, 팬데믹 이후 상승한 물가상승률이 누적된 결과, 높아진 생활물가 수준도 우려되는 부분
7. 올해는 성장률이 1.8%로 잠재수준에 근접할 전망. 그러나 IT 부문을 제외할 경우, 성장률은 1.4%에 그치고 부문 간 회복 격차가 커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 이러한 'K자형 회복'은 결코 지속 가능하고 완전한 회복으로 보기 어려움
8. 우리나라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대외건전성이 양호한 만큼, 최근의 환율 수준만으로 과거 위기 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은 부적절
9. 그러나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양극화를 심화시킬 가능성
10. 환울의 적정 수준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 환율이 높아진 배경에는 한미 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이 주요 요인
11. 2025년 10월 이후 달러화 움직임보다 원화 절하 폭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은, 지속적으로 늘어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외횐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여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에 큰 압력을 가했기 때문
12. 거주자의 지속적인 해외투자 확대가 거시적으로 우리 경제 성장과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시점
13. 시장 기대에 후행함으로써 위험을 최소화하려고 하지 말고, 정책여건이 변화할 때 그에 따른 통화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중요한 책임
14. 금통위원의 '향후 3개월 내 조건부 기준금리 전망'의 운용 방향 등 재점검 예정
15.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는 준재정 정책적 성경을 줄이는 대신 금리정책을 보완하는 수단으로서, 금리정책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더 크게 받는 지방 중소기업 등 취약부문에 선별적이고 한시적은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할 것
16. 대출제도의 유동성 안전판 역할도 확대해 나갈 것. '은행 대출채권 적격담보시스템'을 올해부터 가동, 금융안정 차원에서 앞으로 그 대상을 비은행예금취급기관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한국은행법 개정에 대해 협의 중
1. 올해 대외 여건은 통상환경과 주요국의 재정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위험 요인들이 여전히 상존
2. 대미 투자협정과 관련해서도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이 원화 약세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
3. 그러나 200억달러는 최대치를 의미하며, 양국 간 MOU에 명시된 바와 같이 실제 투자 규모는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결정될 것. 즉, 매년 기계적으로 200억달러가 대미 투자 자금으로 유출되는 것이 아님
4. 주요국의 재정 건전성과 국채시장 여건의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유의할 필요. 이들이 처한 상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재정, 금융의 경계선에서 경각심을 가져아 할 것
5.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초중반까지 올라갔음. 그러나 일시적 요인이 완화되면, 올해 연간으로는 수요압력이 높지 않은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작년과 같은 2.1%를 기록하며 주요국보다는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6. 다만,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아울러, 팬데믹 이후 상승한 물가상승률이 누적된 결과, 높아진 생활물가 수준도 우려되는 부분
7. 올해는 성장률이 1.8%로 잠재수준에 근접할 전망. 그러나 IT 부문을 제외할 경우, 성장률은 1.4%에 그치고 부문 간 회복 격차가 커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 이러한 'K자형 회복'은 결코 지속 가능하고 완전한 회복으로 보기 어려움
8. 우리나라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대외건전성이 양호한 만큼, 최근의 환율 수준만으로 과거 위기 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은 부적절
9. 그러나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양극화를 심화시킬 가능성
10. 환울의 적정 수준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 환율이 높아진 배경에는 한미 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이 주요 요인
11. 2025년 10월 이후 달러화 움직임보다 원화 절하 폭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은, 지속적으로 늘어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외횐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여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에 큰 압력을 가했기 때문
12. 거주자의 지속적인 해외투자 확대가 거시적으로 우리 경제 성장과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시점
13. 시장 기대에 후행함으로써 위험을 최소화하려고 하지 말고, 정책여건이 변화할 때 그에 따른 통화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중요한 책임
14. 금통위원의 '향후 3개월 내 조건부 기준금리 전망'의 운용 방향 등 재점검 예정
15.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는 준재정 정책적 성경을 줄이는 대신 금리정책을 보완하는 수단으로서, 금리정책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더 크게 받는 지방 중소기업 등 취약부문에 선별적이고 한시적은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할 것
16. 대출제도의 유동성 안전판 역할도 확대해 나갈 것. '은행 대출채권 적격담보시스템'을 올해부터 가동, 금융안정 차원에서 앞으로 그 대상을 비은행예금취급기관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한국은행법 개정에 대해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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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장 #리레이팅 #농구천재 님
https://m.blog.naver.com/tosoha1/224127547252
글로벌로 정말 잘하는 기업은 결국 (많은 분들이 자조적으로 말하는) 국장이 비교 대상이 아니라 글로벌 기준으로 평가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로 잘하면서도 글로벌 기준으로도 매우 싼 기업들에서 좋은 기회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주가의 가장 큰 상승도 구조적 실적상승과 글로벌 기준으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이 조합으로 같이 일어나는 국면에서 발생.
미국이든 한국이든 중국이든 일본이든 결국 좋으면서도 싼 기업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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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로 정말 잘하는 기업은 결국 (많은 분들이 자조적으로 말하는) 국장이 비교 대상이 아니라 글로벌 기준으로 평가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로 잘하면서도 글로벌 기준으로도 매우 싼 기업들에서 좋은 기회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주가의 가장 큰 상승도 구조적 실적상승과 글로벌 기준으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이 조합으로 같이 일어나는 국면에서 발생.
미국이든 한국이든 중국이든 일본이든 결국 좋으면서도 싼 기업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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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그래프들 - 재평가되는 한국 기업들.
아마 이 블로그를 하며 가장 많이 본 댓글 중 하나는 "국장이라 그래요" 라는 말씀인듯. 사실 당...
Forwarded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지금이라도 주식을 시작하시는 분들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코인에 대해선 정말 하고싶은 말이 많았지만
굳이 하지 않았던 이유는
앞으로 오를 자산을 찾기에도 바빴기 때문입니다.
10/10 청산에 대해서 분석하고
불장이 다시 오지 않을까 매크로보고
알트들 돌려보며 차트 보고
거버넌스 올라온거 없나 호재 보고..
그럴 시간조차 아깝다고 느꼈었습니다.
주식은
코인과 다르게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회사의 무리한 유상증자만 아니라면
주식엔 "언락"이 없습니다.
"베스팅"도 없어요. 이미 다 풀려있습니다.
그리고 대주주가 매도하면 반드시 공시를 해야합니다.
주식은
주식을 하는 사람들끼리 윈윈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제품을 사줘서
그 회사의 매출이 발생해서 영익이 나면
배당과 바이백을 해주기 때문이죠.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돈을
주식이 하는 사람들의 주머니로 가져옵니다.
최근에 모임나가서 들었던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습니다.
QQQ/SPY 차트를 그려보면,
IT버블 이후에 몇년간 횡보를 하다가
어느 순간 상승하기 시작하는 그 시점이 바로
"아이폰 출시" 라고.
스마트폰의 시대로 인해
우리는 최근 15년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그것보다 더 큰 모멘텀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이 바뀌어가는 현재
내가 세상을 바꾸지 못하더라도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은
그 세상을 바꿀 기업을 소유하는 일 뿐입니다.
주식 투자자가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코인에 대해선 정말 하고싶은 말이 많았지만
굳이 하지 않았던 이유는
앞으로 오를 자산을 찾기에도 바빴기 때문입니다.
10/10 청산에 대해서 분석하고
불장이 다시 오지 않을까 매크로보고
알트들 돌려보며 차트 보고
거버넌스 올라온거 없나 호재 보고..
그럴 시간조차 아깝다고 느꼈었습니다.
주식은
코인과 다르게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회사의 무리한 유상증자만 아니라면
주식엔 "언락"이 없습니다.
"베스팅"도 없어요. 이미 다 풀려있습니다.
그리고 대주주가 매도하면 반드시 공시를 해야합니다.
주식은
주식을 하는 사람들끼리 윈윈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제품을 사줘서
그 회사의 매출이 발생해서 영익이 나면
배당과 바이백을 해주기 때문이죠.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돈을
주식이 하는 사람들의 주머니로 가져옵니다.
최근에 모임나가서 들었던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습니다.
QQQ/SPY 차트를 그려보면,
IT버블 이후에 몇년간 횡보를 하다가
어느 순간 상승하기 시작하는 그 시점이 바로
"아이폰 출시" 라고.
스마트폰의 시대로 인해
우리는 최근 15년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그것보다 더 큰 모멘텀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이 바뀌어가는 현재
내가 세상을 바꾸지 못하더라도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은
그 세상을 바꿀 기업을 소유하는 일 뿐입니다.
주식 투자자가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Forwarded from 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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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81640i?utm_source=chatgpt.com
커뮤니티에 이재명 대통령의 "국장 복귀는 지능순" 발언이 9월이라고 올라오고 있는데
작년 5월에 대통령 취임 전에도 "국장 복귀는 지능 순" 발언을 했었음
이때 주가지수는 2,600 정도 였음
유튜브로도 박제
https://youtu.be/fva32kFO6fI?si=s_tGMJ6iIqdWHOTc
커뮤니티에 이재명 대통령의 "국장 복귀는 지능순" 발언이 9월이라고 올라오고 있는데
작년 5월에 대통령 취임 전에도 "국장 복귀는 지능 순" 발언을 했었음
이때 주가지수는 2,600 정도 였음
유튜브로도 박제
https://youtu.be/fva32kFO6fI?si=s_tGMJ6iIqdWHOTc
한국경제
이재명, 국내 ETF 4100만원어치 매수…"국장복귀는 지능 순 만들 것"
이재명, 국내 ETF 4100만원어치 매수…"국장복귀는 지능 순 만들 것", 원종환 기자, 정치
Forwarded from 머니보틀
한국인들은 왜 알트를 싫어하게 됐을까?
한국인들은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을 사랑하던 사람들.
그러나 지금은 저점대비 2배 가량 오른 코인들도 거래대금이 나오지 않고 있음
알트코인이 원래 쓰레기라는건 모두가 알고 있었을텐데 뭐가 달라졌을까?
A. 리테일이 알트코인을 가장 먼저 접하는 국내거래소들이 쓰레기들을 매일 상장시키기 시작했음
거래소들의 역할은 크게 두가지. 1. 유저들에게 문제없이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주고 2. 적당히 괜찮은 코인을 선별해서 상장하는 것인데
작년 연말부터 무브먼트 제로지 미라 모멘텀 같은 쓰레기들을 매일 상장하면서 실제 가치 대비 수십 수백배로 부풀려진 쓰레기 야핑코인들이 리테일에게 떠넘겨졌음
리테일도 바보가 아닌지라 한두번 당하면 그 이후로 떠나는데 올 여름 가을 사자마자 다음날 -90%가 되는것을 본 사람들이 과연 코인판에 다시 들어올지 잘 모르겠음
또, 우리가 돈주고 사는 코인을 내 옆의 사람들은 야핑으로 공짜로 받아 몇 억(한국 마케팅 담당 KOL들은 수십억)씩 벌어가는걸 봤는데 사돈이 땅을 사면 배아픈 심리 때문에 더더욱 알트코인을 사지 않으려고 하는것 같음
올 여름 국내거래소들의 상장 기조가 국내 코인 시장을 돌이킬 수 없이 축소시킨데에 한 몫 했다고 생각함
B. 국장의 끝없는 상승
리테일은 당연히 더 많이 올라가는 곳으로 갈 수 밖에. 21년도 상반기에 도지코인 한 종목이 코스피 코스닥보다 거래대금이 많이 나왔었음
✍️그럼 일반 유저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하던대로 하면 됨. 돈 되는 곳에 달라붙어서 돈 벌기. 꼭 이럴때 다 처 내리고 나서 알트코인은 쓰레기니까 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알트코인은 쓰레기가 아니었던 적이 없었음. 단지 지금 돈이 몰리지 않고 있을 뿐. 그래도 야핑코인은 피하는게 좋을듯.
한국인들은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을 사랑하던 사람들.
그러나 지금은 저점대비 2배 가량 오른 코인들도 거래대금이 나오지 않고 있음
알트코인이 원래 쓰레기라는건 모두가 알고 있었을텐데 뭐가 달라졌을까?
A. 리테일이 알트코인을 가장 먼저 접하는 국내거래소들이 쓰레기들을 매일 상장시키기 시작했음
거래소들의 역할은 크게 두가지. 1. 유저들에게 문제없이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주고 2. 적당히 괜찮은 코인을 선별해서 상장하는 것인데
작년 연말부터 무브먼트 제로지 미라 모멘텀 같은 쓰레기들을 매일 상장하면서 실제 가치 대비 수십 수백배로 부풀려진 쓰레기 야핑코인들이 리테일에게 떠넘겨졌음
리테일도 바보가 아닌지라 한두번 당하면 그 이후로 떠나는데 올 여름 가을 사자마자 다음날 -90%가 되는것을 본 사람들이 과연 코인판에 다시 들어올지 잘 모르겠음
또, 우리가 돈주고 사는 코인을 내 옆의 사람들은 야핑으로 공짜로 받아 몇 억(한국 마케팅 담당 KOL들은 수십억)씩 벌어가는걸 봤는데 사돈이 땅을 사면 배아픈 심리 때문에 더더욱 알트코인을 사지 않으려고 하는것 같음
올 여름 국내거래소들의 상장 기조가 국내 코인 시장을 돌이킬 수 없이 축소시킨데에 한 몫 했다고 생각함
B. 국장의 끝없는 상승
리테일은 당연히 더 많이 올라가는 곳으로 갈 수 밖에. 21년도 상반기에 도지코인 한 종목이 코스피 코스닥보다 거래대금이 많이 나왔었음
✍️그럼 일반 유저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하던대로 하면 됨. 돈 되는 곳에 달라붙어서 돈 벌기. 꼭 이럴때 다 처 내리고 나서 알트코인은 쓰레기니까 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알트코인은 쓰레기가 아니었던 적이 없었음. 단지 지금 돈이 몰리지 않고 있을 뿐. 그래도 야핑코인은 피하는게 좋을듯.
260105-12월+개인+해외투자+둔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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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매수 규모
10월 68.1억달러
11월 55.2억달러
12월 15.5억달러(-72%)
SOXL, TSLL, TSLA 대규모 매도
알파벳 순매수 6억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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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파란색) : 107%증가
2. 일본(녹색) 73%증가
3. 한국(빨간색) 60%증가
M2/GDP는 경제규모성장 대비 돈이 풀린 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낮을수록 건전하다고 볼 수 있죠.
이 기간 23년간은 한국이 성장 대비 가장 돈을 적게 푼 가장 건전한 국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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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파란색) : 17%감소
2. 일본(녹색) 34%증가
3. 한국(빨간색) 32%증가
그러나 2022년 부터 이 흐름이 달라지기 시작 합니다.
미국은 오히려 유동성 회수에 나섰고, 그에 비해 성장성이 부각 되었습니다.
일본과 한국은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경쟁적으로 M2 통화량을 늘려왔고 이 기간동안 한국은 32%의 증가 폭을 보였습니다.
앞에서 본 2000~2022 23년간 증가율이 60%정도 였는데, 2022~2025 3년간 증가율이 32%가 나와 버린 것이죠. 이 과잉 유동성이 지금 자산시장을 들썩이게 만드는 요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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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0~2025년까지 26년간 차트를 장기 시계열로 보겠습니다.
1. 미국(파란색) : 55%증가
2. 일본(녹색) 131%증가
3. 한국(빨간색) 88%증가
성장률 대비 많이 풀린 유동성은 필연적으로 자산 시장으로 흘러 들어 갑니다.
일본은 2014년 정도 아베노믹스가 시작되며 단기적으로 M2/GDP가 2.3배로 증가 했고 주가지수는 6배 올랐습니다.
한국은 2015년 정도 부터 장기적으로 M2/GDP가 꾸준히 증가 중이며 이로 인한 부동산시장 급등이 초래 되었습니다.
미국은 코로나 시기 2020년 급격한 돈 풀기를 실시 하였으며 이로 인해 신산업이 태동 하였고, 2022~2025년의 유동성 감소 시기에도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매우 건전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역설적으로 우리나라가 M2/GDP를 잘 조절하던 2000~2016년 정도 까지는 자산시장은 조용 했고, 상승률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주가지수도 박스피를 형성 했습니다.
오히려 성장성이 없지만 돈이 많이 풀리는 유동성 장세에서 코스피와 부동산 상승률이 높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M2/GDP의 기울기를 보면 우리는 여전히 국내시장에도 투자를 이어 가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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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원화 가치가 떨어진다는 또는 휴지조각이 된다는 주장의 근거 중 하나는 높은 재정지출 증가율입니다. 그렇지만 올해 내년 두 반도체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만 200조가 넘을 수 있다고 하네요. 작년에 비해 100조 이상이 증가한 건데… 그러면 법인세만 20조 늘고 소득세도 더 늘겠죠. 아마 재정 추계는 올해도 대차게 틀릴 겁니다. 국채발행 늘어서 금리 오른다? 그게 아니고 다른 이유 탓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경기와 인플레이션?)
COINBASE 50지수 396으로 바닥이었던 12/19 대비 12%정도 회복 하였습니다.
알트가 약간 더 빠르게 회복 중인 양상으로 보입니다.
크립토에 대한 시장 관심도가 제법 낮아진 상황으로 조용하게 바닥을 다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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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환율 시장 방어를 위한 개입에 2.6B달러 정도가 쓰였네요.
그동안 월 4~5B정도 쌓아오던 추세 생각하면 아마 총 7B정도 투입 된 듯 합니다.
일단 환율은 확실하게 잡아 둔 것으로 보입니다. 환율이 계속 안정된다면 미국 금리인하 속도에 따라 우리도 인하 여지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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