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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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AI 시대의 금융 인프라는 이더리움이다

1. AI 경제가 요구하는 4가지 금융 인프라

(1) 마이크로 결제 ($0.001 단위 거래)
(2) 24시간 글로벌 결제
(3) 즉시 결제
(4) 검열 저항

2. 기존 금융망의 문제
(1) 은행 영업시간 제한
(2) 국경 결제 느림
(3) 신용 기반
(4) 플랫폼 검열

3. 이 문제 해결하는 이더리움 3개 표준
(1) ERC-8004 AI 에이전트의 신원과 평판 → AI가 신뢰할 수 있는지 판단
(2) ERC-8128 API 인증 표준 → 로그인 없이 AI가 서비스 접근
(3) x402 AI 간 결제 시스템 → HTTP 402 기반 결제

4. Stripe도 AI 결제 시장 진입
Stripe는 Machine Payments라는 시스템을 발표했습니다. "AI → Stripe API → Base → USDC 결제" 구조로 AI 결제가 이더리움 L2 기반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5. 핵심요약
AI 에이전트 경제
↓
온체인 결제 증가
↓
Ethereum 사용 증가
↓
ETH 수요 증가

(*리포트 출처: 미래에셋증권)

#트래킹 #미국주식 #이더리움 #ETH #비트마인 #BMNR
❤1
💲레버리지는 변동성이 큰 상태로 횡보하면 손해가 누적됩니다.

위 : KODEX코스닥150
아래 : KODEX 코스닥 150레버리지

1/29 각각 20,915원 20,680원
현재 19,700 16,810

코스닥150 : -5.8%
코스닥150레버리지 : -18.8%

2배 차이가 아니가 3.2배 차이가 나버림

이유는 이 기간동안 상하 폭이 크게 나면서 횡보 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10%하락 후 10% 상승 한다면
지수는 100->99가 됩니다.

그러나 레버리지는 20%하락 후 20% 상승 하기 때문에
100->96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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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낙제 Rezet의 영웅담
아이엠바이오로직스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청약일 : 3월 11~12일(수~목)
환불일 : 3월 16일(월)
상장일 : 3월 20일
공모가 : 26000원
의무보유확약 : 76.01%
최소증거금 : 260,000원

예상균등수량 : 0.4주

자가면역질환 및 면역항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

1.8조치 기술이전 대비 저렴한 공모가로 상장되고, 의무보유확약 매우높음. 균등청약은 필참
3월 둘째주 주간부동산 동향
서울지역은 0.08%상승이고 강남3구와 용산구는 낙폭을 키워 가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은 안정화 되는 모습
크립토 장세에 대한 판단

작년 9월 경 부터 크라임시즌으로 접어든 모습이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해킹이 터졌고, 그에 비해 TGE가 이어지며 펌프앤 덤프가 빠르게 이루어졌습니다.
숏친 사람도 다 죽이고 롱도 다 죽이는 무빙을 보여 주었죠.
10/10 바이낸스 사태가 그 절정을 보여주었고 이후 크립토 시장은 빠르게 냉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2월 경 부터는 크라임시즌이 종료되고 그냥 유저들이 다 빠져버린 상황입니다.
마지막 크라임이 리버 정도였던거 같네요

크라임을 해도 먹을게 없는 축적의 장세인 것이지요.

다음 시즌을 위해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여기저기서 크라임이 터질때는 튈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크라임시즌이라는 키워드가 자주 나올때는 주의 해야 하겠습니다.

불장 판단은 "이불장" 키워드 출현 빈도가 중요하고
시즌 종료 경계 시점은 "크라임" 키워드 출현 빈도가 높아질때 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10❤1
국세청 조사관이 쓴 코인 과세 내용 글 재밌네요
코인 매매로 벌었더라도 해외금융계좌 신고안하면 과태료 10%

읽어두고 미리미리 대비하면 좋은거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cta_worldmap/224213012173?enterPage=feed

(정남이가 보내줌)
👨🏻‍🌾 비트코인, 새로운 광맥 STRC를 알아보자

마이클 세일러의 Strategy가 작년 11% 배당을 제공하는 STRC 우선주를 발행했습니다. 최근 기관 자금이 이 상품으로 몰리면서 STRC 수요가 빠르게 늘었고, Strategy는 그 자금을 활용하여 비트코인 매수를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기존 21/21 플랜에서 42/42 플랜으로까지 전략이 확장되는 가운데, STRC는 Strategy의 비트코인 매수 엔진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최근 Strategy의 비트코인 매수 규모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그 배경을 궁금해하지만, 핵심은 비교적 단순합니다. 기관 자금을 끌어들이는 STRC라는 새로운 ‘광맥’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Strategy가 어떻게 STRC를 활용해 자금을 끌어들이고, 이를 비트코인 매수로 연결시키는지 그 구조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디파이 농부 조선생 | 유튜브 바로가기

#디파이
현재 자산시장 따뜻한 곳과 추운 곳은?
지난 1년간 등락율을 보면

1. SLV(은ETF) 145%
2. KOSPI 113%
3. XAU(금) 72%
4. NIKKEI 43%
5. NASDAQ 21%
6. SPX 16%
7. TLT(미국채20년물) -4.27%
8. BTC -21.18%

KB부동산 기준 서울아파트 : 13%

현재 뜨거운 곳 : 은, 코스피, 금, 니케이
따뜻한 곳 : 서울아파트, 나스닥, 슨피
추운곳 : 미국국채
최악의 자산 : BTC

자산 배분 관점에서는 장기채와 BTC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점.
❤5
📱나의 파이프라인 뚫기의 역사

돌이켜보면 나는 꽤 오래, 세상의 작은 틈을 찾는 일에 익숙했던 사람이다.
남들이 귀찮아서 하지 않거나, 아직 잘 모르는 방식으로 수익의 관로를 하나씩 뚫어왔다. 처음에는 그게 재능이라고 생각했다. 나중에는 감각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와서는 안다. 그것은 재능이나 감각이라기보다, 잠깐 열렸다가 결국 닫히는 문들을 남보다 조금 빨리 발견하는 능력에 가까웠다.

내 파이프라인 뚫기의 역사는 스물넷부터 시작됐다.

스물넷, 던전앤파이터 골드 팔기.
세리아의 천 허리띠를 사서 해체가로 해체한 뒤 되파는 구조를 매크로로 만들었다. 컴퓨터 4대를 돌렸다. 지금 돌아보면 참 원시적이면서도 집요한 방식이었다. 몸으로 때우는 노동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자동화된 자본도 아니었다. 그 중간 어디쯤, 내가 만든 작은 기계가 돈을 뱉어내는 구조였다. 약 6개월 정도 지속했고, 컴퓨터 4대와 천만 원 정도의 수익을 남겼다. 당시에는 꽤 의미 있는 성과였다.
하지만 이런 류의 파이프라인은 늘 결말이 비슷하다. 경쟁 강도가 높아지고, 더 많은 사람이 몰리고, 결국 마진은 사라진다.

스물여섯에는 상품권테크를 했다.
뽐뿌를 통해 티몬, 그루폰, 오클락, 쿠팡, 위메프, 지마켓, 옥션, 11번가 같은 소셜쇼핑과 쇼핑몰에서 상품권을 사고 되파는 방식이었다. 우천사, 우리에스티 같은 출구도 있었다. 월 200만~300만 원 정도, 그러나 이것은 소셜쇼핑이 프로모션을 위해 뿌리는 돈에 가까웠고 오래 가지 않았다.

그다음은 카드테크였다.
혜담카드, BC모바일카드, 나노플샵, 나노F, 시럽카드, KB굴비, 더모아 카드까지. 상품권테크와 연계해서 했지만 이번에 더모아카드 유효기간이 종료되며 이 분야에서는 손을 떼었다. 노력 대비 이익이 크지 않았다.

가장 크게 느껴졌던 건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예치였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거의 4년 가까이, 정말 꿀통 같은 시기였다. 쉽게쉽게 연 100%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지금 숫자만 놓고 보면 비현실적으로 들릴 정도다. 전통금융의 눈으로 보면 황당할 만큼 높은 수익률이지만, 당시 온체인 세계에는 분명 그런 비효율이 있었다. 정보 비대칭, 체인 간 이동, 프로토콜 인센티브, 스테이블 수요와 레버리지 구조가 맞물리면서 말 그대로 돈이 새는 구간들이 있었고, 나는 그걸 퍼 담았다.
하지만 이 시장도 결국 예외가 아니었다. 시간이 지나며 기회는 줄고, 리스크 대비 보상은 빠르게 악화됐다. 한때는 연 100%가 가능하던 것이 이제는 연 5%만 되어도 감지덕지한 수준이 됐다.

이렇게 지나고 보니 내가 해온 일들은 제각각이 아니다.
게임, 상품권, 카드, 디파이. 분야는 달랐지만 구조는 늘 같았다. 시장에 존재하는 비효율을 남보다 먼저 발견하고, 그것을 반복 가능한 파이프라인으로 바꾸고, 경쟁과 제도와 대중화가 그 틈을 메우면 떠나는 것. 나는 늘 새로운 관로를 찾아다녔고, 그 관로는 늘 시간이 지나면 마르거나 막혔다.

젊을 때는 이것이 성장이라고 생각했다.
남들보다 빠르게 캐치했고, 실제로 돈이 됐고, 성취감도 있었다. 세상을 남보다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본다는 자부심도 있었다. 하지만 몇 번의 사이클을 지나고 나니 다른 감정이 더 크게 남는다. 파이프라인은 금방 막힌다는 것.

파이프라인은 뚫을 때 가장 짜릿하다. 돈이 복사되는 구조 자체를 소유 한 것 같고 그 구조에 상상의 시간 영원을 씌우며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경험으로 어쩌면 내가 반복해서 배운 것은 돈 버는 법이 아니라,
초과수익의 유통기한이었는지도 모른다.

세상에는 영원한 꿀통이 없다.
다만 잠시 열리는 창문들이 있다. 누군가는 그것을 모르고 지나가고, 누군가는 구경만 하다가 놓치고, 누군가는 뛰어들어 한동안 바람을 맞는다. 나는 운 좋게도, 혹은 집요하게도 그 창문들을 몇 번 먼저 발견한 쪽에 속했다. 하지만 지금 와서 느끼는 것은 승리감보다는 이상한 허무다. 열심히 뚫었고, 실제로 돈도 벌었는데, 결국 내가 손에 쥔 것은 “다음에도 또 새로운 틈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뿐이기 때문이다.

파이프라인은 자유를 주는 것 같지만, 동시에 다음 파이프라인을 찾게 만든다.
한 번 그런 감각을 배운 사람은 다시는 순진하게 월급만 바라보며 살기 어렵다. 늘 구조를 보고, 비효율을 찾고, 어디서 새는 돈이 있는지 탐색하게 된다. 그것은 장점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끝나지 않는 사냥이기도 하다.

그래서 내 파이프라인 뚫기의 역사는 단순한 재테크의 역사가 아니다.
그건 어쩌면, 시대마다 잠깐씩 열리는 비효율의 문을 쫓아다닌 기록이다. 그리고 동시에, 그 문들이 하나씩 닫히는 모습을 지켜본 기록이기도 하다.

영원한건 절대 없고 항상 겸손 해야 한다. 파이프라인이라느니 따박따박이라느니 그런건 존재 하지 않는다. 끝없이 뚫고 막히고의 반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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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자산별 흐름 체크
ETH 11.8%
BTC 10.4%
USDKRW 3%

NASDAQ -1.1%
TLT(미국장기채펀드) -3.4%
S&P500 -3.6%

KOSPI -5.3%
XAU(Gold) -5.7%
NIKKEI225 -7.3%
SLV -10.9%

전쟁 이후 크립토가 가장 흐름이 좋음.
미국주식은 비교적 양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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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말동안 비너스 익스플로잇 이슈가 있었음. 플래시론을 이용하여 THE(Thena) 가격 조작을 통한 고전적인 방식의 익스플로잇 발생

thena는 망한 Dex라고 보면 되는데 BSC chain에 오랜기간 서비스 했다는 이유로 바이낸스 스팟도 상장되어 있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었음.

그러다 보니 프로젝트 가치는 거의 없었고 THE도 유동성이 매우 작아 작은 거래로도 가격 조작이 가능.

충분히 예견되는 문제 였지만 방지하지 못했음. 비너스 프로젝트의 자질이 의심되는 부분임.

아직 크라임 시즌이 끝나지 않았다는 느낌이 든다. 지난 시즌도 결국 루나사태, FTX사태, 쓰리애로우 사태 등 리스크를 기정사실화 하는 사건이 나온 후에 바닥을 잡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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