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이 발작적이네요. 줄일거였으면 금요일 혹은 오늘 아침일찍 했어야 했을듯 합니다.
반도체가 좀 조정 받으면서 종목이 확산되길 기대 했지만 그냥 희망사항이었을 뿐인가 봅니다.
시장 속도가 워낙 빠르다 보니 조정도 발작적으로 강하게 나옵니다.
일단은 시장 발작에 함께 지지기 보다는 침착해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닷컴버블때도 연 3회 큰 조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강세장이라고 쭉 원웨이 장세가 있는것은 아니며, 큰 강세장일 수록 큰 조정은 더 자주 나왔다고 합니다.
반도체가 좀 조정 받으면서 종목이 확산되길 기대 했지만 그냥 희망사항이었을 뿐인가 봅니다.
시장 속도가 워낙 빠르다 보니 조정도 발작적으로 강하게 나옵니다.
일단은 시장 발작에 함께 지지기 보다는 침착해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닷컴버블때도 연 3회 큰 조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강세장이라고 쭉 원웨이 장세가 있는것은 아니며, 큰 강세장일 수록 큰 조정은 더 자주 나왔다고 합니다.
이 정권은 절대적으로 실용주의적이다.
실용주의는 한가지 이념에 메몰 되지 않는다. 오로지 국익, 오로지 공리를 위해 사안에 따라 이쪽저쪽을 오가며 국익을 향해 균형을 잡아간다.
노동문제에 대해서 보면 노동자들도 기득권과 아닌자들로 나뉜다.
노동자들 중 기득권은 정규직 노동자로서 노조활동을 통해 그 기득권을 강화하고 비정규직이 기어오르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방어한다. 그 과정에서 정규직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 간의 격차는 확대된다.
의료쪽에서도 비슷하다. 의료라는 노동계에서 의사들은 기득권으로 군림하며 간호사나 파라메딕, 의료기기를 활용한 수익권한(개업권, 기기 사용권한)을 가져가고 나머지 노동자들과의 격차가 강화된다.
지금 정권이 원하는 것은 어찌보면 이 기득권을 약화 시키고 K자로 벌어져 가는 모든 것들을 조금은 완화시키는 것에 있다.
그런면에서 현차조노라거나 삼전노조와 같은 분쟁들은 오히려 노동자들에게 주어진 최소한의 권한을 악용하는 쪽에 가깝게 비칠 수 있다. 명분이 없는 싸움이 되고 여론은 악화되며, 결국은 조정된다.
정말로 부당한 환경에서 일하는 열악한 노동자들의 방어 권한을 상위 1%의 급여를 받아가는 사람들이 방어 목적이 아닌 공격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해줄 정도로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노란봉투법이라는 것은 기득권 노동자들을 위해 만든 법이 아니다. 방어권을 제대로 사용 할 수 없던 자들을 위해 만든 방어법이다.
이미 노동자도 그 내부는 철저히 계급화 되었다.
실용주의는 한가지 이념에 메몰 되지 않는다. 오로지 국익, 오로지 공리를 위해 사안에 따라 이쪽저쪽을 오가며 국익을 향해 균형을 잡아간다.
노동문제에 대해서 보면 노동자들도 기득권과 아닌자들로 나뉜다.
노동자들 중 기득권은 정규직 노동자로서 노조활동을 통해 그 기득권을 강화하고 비정규직이 기어오르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방어한다. 그 과정에서 정규직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 간의 격차는 확대된다.
의료쪽에서도 비슷하다. 의료라는 노동계에서 의사들은 기득권으로 군림하며 간호사나 파라메딕, 의료기기를 활용한 수익권한(개업권, 기기 사용권한)을 가져가고 나머지 노동자들과의 격차가 강화된다.
지금 정권이 원하는 것은 어찌보면 이 기득권을 약화 시키고 K자로 벌어져 가는 모든 것들을 조금은 완화시키는 것에 있다.
그런면에서 현차조노라거나 삼전노조와 같은 분쟁들은 오히려 노동자들에게 주어진 최소한의 권한을 악용하는 쪽에 가깝게 비칠 수 있다. 명분이 없는 싸움이 되고 여론은 악화되며, 결국은 조정된다.
정말로 부당한 환경에서 일하는 열악한 노동자들의 방어 권한을 상위 1%의 급여를 받아가는 사람들이 방어 목적이 아닌 공격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해줄 정도로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노란봉투법이라는 것은 기득권 노동자들을 위해 만든 법이 아니다. 방어권을 제대로 사용 할 수 없던 자들을 위해 만든 방어법이다.
이미 노동자도 그 내부는 철저히 계급화 되었다.
👍14❤2
https://youtu.be/MuxZUHZ97yw?si=lolcygLPodcO5KEp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규정하는 장면 : 불법 계곡 상인들과의 대담과 집행
1. 정한 원칙을 지킨다(법)
2. 그 법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계곡상인과의 갈등은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한다(행정 - 불법건축물을 철거하고 합법적인 건물을 지어 영업할 수 있는 권리를 드리겠다.)
3. 그 과정에서 공리를 증진한다.
4. 결국 이 과정을 통해 사회를 발전 시킨다.
세상에는 갈등과 조정 없는 발전은 없다. 갈등을 피하면 악습이 반복되고 강화된다.
조정을 해주지 않으면 사회갈등 비용이 증가한다.
그래서 가장 필요한 것은 악습을 깨어 나가되 그 과정에서 갈등을 조정하고 잘 협상하는 것이다.
이재명의 일처리 프로세스가 단적으로 드러나는 것이 이 계곡정비 과정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인해, 분배에 대한 갈등과 조정 과정에 있다. 언젠가는 풀어야할 숙제이며 그 과정에서 중간에서 조정하고 협상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 적임자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오늘 이재명의 X글은 그 원칙을 우선 나열하고 있다.
1. 노동권도 존중 받아야 하고 기업경영권도 존중 받아야 한다.
2. 노동자는 노동의 댓가, 주주들은 기업이윤에 대한 몫을 가진다.
3. 기업이익 균점권이 규정된 적도 있었지만 이는 폐기 되었다(노동자는 기업이익 균점권이 없다)
4. 공공복리를 위해 국민의기본권 중 노동쟁의권이 제한 될 수 있다.
5. 과유불급 물극필반이다.
6. 힘 세다고 더 많이 가지고 더 행복한 것이 아니다(삼전 노동자 니들 힘센 기득권이야)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규정하는 장면 : 불법 계곡 상인들과의 대담과 집행
1. 정한 원칙을 지킨다(법)
2. 그 법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계곡상인과의 갈등은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한다(행정 - 불법건축물을 철거하고 합법적인 건물을 지어 영업할 수 있는 권리를 드리겠다.)
3. 그 과정에서 공리를 증진한다.
4. 결국 이 과정을 통해 사회를 발전 시킨다.
세상에는 갈등과 조정 없는 발전은 없다. 갈등을 피하면 악습이 반복되고 강화된다.
조정을 해주지 않으면 사회갈등 비용이 증가한다.
그래서 가장 필요한 것은 악습을 깨어 나가되 그 과정에서 갈등을 조정하고 잘 협상하는 것이다.
이재명의 일처리 프로세스가 단적으로 드러나는 것이 이 계곡정비 과정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인해, 분배에 대한 갈등과 조정 과정에 있다. 언젠가는 풀어야할 숙제이며 그 과정에서 중간에서 조정하고 협상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 적임자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오늘 이재명의 X글은 그 원칙을 우선 나열하고 있다.
1. 노동권도 존중 받아야 하고 기업경영권도 존중 받아야 한다.
2. 노동자는 노동의 댓가, 주주들은 기업이윤에 대한 몫을 가진다.
3. 기업이익 균점권이 규정된 적도 있었지만 이는 폐기 되었다(노동자는 기업이익 균점권이 없다)
4. 공공복리를 위해 국민의기본권 중 노동쟁의권이 제한 될 수 있다.
5. 과유불급 물극필반이다.
6. 힘 세다고 더 많이 가지고 더 행복한 것이 아니다(삼전 노동자 니들 힘센 기득권이야)
YouTube
이재명, 계곡 철거 주민들과 화끈한 대담. 돌직구 쏟아내며 분위기 반전.
계곡 불법시설 철거로 해당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는 경기도 이재명도지사. 철거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솔직한 대화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격한 감정을 쏟아냈지만 이 지사는 여기에서도 특유의 솔직화법을 내세우며 주민들의 고충은 이해하나 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또한 피해주민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난상토론을 벌여 현장 분위기를 누그러뜨리며 개선 방안의 틀을 내놓기도 했다.
민중의소리 Youtube…
민중의소리 Youtube…
❤3👍2
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팔아야 할 때는 더 좋은 투자처를 발견 했을 때 입니다. 팔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으로 계속 익절 욕구를 참아내어 왔는데요. 5/22 국민성장펀드 진입을 위해 오늘부터는 소액이나마 현금을 마련 해볼까 합니다.
5/12부터 조금조금씩 팔아서 국민성장펀드 진입 자금(두계정) 마련했습니다.
모두들 매도가 가장 어렵다고 합니다.
그나마 매도 결정을 가장 쉽게 해 주는 경우는 더 매력적인 투자처를 발견한 경우입니다.
이렇게 이동한 경우에는 비록 그 이후 더 오르거나 새로 투자한 자산의 결과가 나쁘더라도 나 자신이 납득이 되거든요.
모두들 매도가 가장 어렵다고 합니다.
그나마 매도 결정을 가장 쉽게 해 주는 경우는 더 매력적인 투자처를 발견한 경우입니다.
이렇게 이동한 경우에는 비록 그 이후 더 오르거나 새로 투자한 자산의 결과가 나쁘더라도 나 자신이 납득이 되거든요.
❤7
자산별 흐름 체크
5/15 부터 모든 자산이 함께 조정세에 들어감.
SLV가 가장 먼저 조정을 받았고 이후 코스피, 대만, 니케이, 비트, 나스닥등 에브리씽 조정세에 들어감.
이번 조정의 흐름을 보자면
유가상승 -> 인플레 -> 금리상승(기준금리인상) -> 유동성부족 이라는 의식의 흐름을 따라 진행되기 때문에 유동성 부족이 가장 크게 악영향을 주는 자산인 은, 비트코인, 코스피가 조정을 받는 모습.
최근의 주가 흐름은 에브리씽 랠리, 에브리씽 조정을 계속 보여주고 있음.
모든 자산이 함께 올라가고 함께 하락하는 형국이라 자산배분의 효과가 떨어지는듯함.
5/15 부터 모든 자산이 함께 조정세에 들어감.
SLV가 가장 먼저 조정을 받았고 이후 코스피, 대만, 니케이, 비트, 나스닥등 에브리씽 조정세에 들어감.
이번 조정의 흐름을 보자면
유가상승 -> 인플레 -> 금리상승(기준금리인상) -> 유동성부족 이라는 의식의 흐름을 따라 진행되기 때문에 유동성 부족이 가장 크게 악영향을 주는 자산인 은, 비트코인, 코스피가 조정을 받는 모습.
최근의 주가 흐름은 에브리씽 랠리, 에브리씽 조정을 계속 보여주고 있음.
모든 자산이 함께 올라가고 함께 하락하는 형국이라 자산배분의 효과가 떨어지는듯함.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국채금리’ 상승은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금리는 자산시장의 중력입니다. 1900년 이후 3번의 ‘버블붕괴’도 모두 금리상승이 촉발했습니다. 이번도 다르지 않습니다.
2) 문제는 금리가 어디까지 상승하면 ‘단기 조정’이고, 어디까지 오르면 ‘버블붕괴’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3) 이번엔 ‘유가’가 금리상승의 핵심이란 점을 생각하면, 향후 불확실성 확대와 이것의 해결 시점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luZ48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금리는 자산시장의 중력입니다. 1900년 이후 3번의 ‘버블붕괴’도 모두 금리상승이 촉발했습니다. 이번도 다르지 않습니다.
2) 문제는 금리가 어디까지 상승하면 ‘단기 조정’이고, 어디까지 오르면 ‘버블붕괴’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3) 이번엔 ‘유가’가 금리상승의 핵심이란 점을 생각하면, 향후 불확실성 확대와 이것의 해결 시점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luZ48
KB 이은택은 보통 역사적으로 비슷한 상황을 가져와서 잣대를 딱 세워주는 탁월한 능력이 있음.
나의 경우 작년 4월~10월 까지의 내러티브를 아베노믹스 이후 니케이(정책이 끌어 올리는 장)를 벤치마크로 삼았고
10월~올해 3월까지는 삼저호황을 내러티브로 보고 있었음.
그리고 3월 이후 호르무즈 사태로 유가, 금리가 발작하며 3저호황 가설은 기각 되었고, 이제 반도체의 높은 실적과 AI발 꿈에 기대어서 가는 닷컴버블 내러티브가 나오기 시작 했음.
이은택이 이 삼저호황 가설을 가장 먼저 이야기 했던 사람이며, 최근에는 닷컴버블 내러티브를 이야기 하고 있고
강세장에서도 언제나 깊은 조정은 있다고 하고 있음.
삼저호황때는 연 2회 정도의 깊은 조정이 있었다.
닷컴버블때는 연 3회 정도의 깊은 조정이 있었다.
올해는 이미 한차례 깊은 조정이 지나갔음 - 호르무즈사태
올해도 3회 조정이 있을 것으로 이은택은 예상 하고 있음.
이제 그 2회차 깊은 조정의 가능성에 대해서 닷컴버블 당시 금리상승기와 비교하며 이야기 하고 있음. 1999년 5월에도 금리가 5.5%를 강하게 돌파하면서 약 14%의 조정이 나왔다.
그리고 금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도 그 조정을 말아올리고 마지막 불꽃을 피웠다.
여기서 닷컴버블 시기 내러티브를 따라간다면 마지막 한발은 남았다 라고 볼 수 있음
나의 경우 작년 4월~10월 까지의 내러티브를 아베노믹스 이후 니케이(정책이 끌어 올리는 장)를 벤치마크로 삼았고
10월~올해 3월까지는 삼저호황을 내러티브로 보고 있었음.
그리고 3월 이후 호르무즈 사태로 유가, 금리가 발작하며 3저호황 가설은 기각 되었고, 이제 반도체의 높은 실적과 AI발 꿈에 기대어서 가는 닷컴버블 내러티브가 나오기 시작 했음.
이은택이 이 삼저호황 가설을 가장 먼저 이야기 했던 사람이며, 최근에는 닷컴버블 내러티브를 이야기 하고 있고
강세장에서도 언제나 깊은 조정은 있다고 하고 있음.
삼저호황때는 연 2회 정도의 깊은 조정이 있었다.
닷컴버블때는 연 3회 정도의 깊은 조정이 있었다.
올해는 이미 한차례 깊은 조정이 지나갔음 - 호르무즈사태
올해도 3회 조정이 있을 것으로 이은택은 예상 하고 있음.
이제 그 2회차 깊은 조정의 가능성에 대해서 닷컴버블 당시 금리상승기와 비교하며 이야기 하고 있음. 1999년 5월에도 금리가 5.5%를 강하게 돌파하면서 약 14%의 조정이 나왔다.
그리고 금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도 그 조정을 말아올리고 마지막 불꽃을 피웠다.
여기서 닷컴버블 시기 내러티브를 따라간다면 마지막 한발은 남았다 라고 볼 수 있음
❤5
현재 고점에서 약 9.5% 조정 8000->7250
최대 조정 폭 14~20%정도로 본다면 절반 이상 왔다고 볼 수 있겠음.
주도주는 쥐고가고, 리밸런싱을 해야 한다면 하고, 레버리지를 끼고 있다면 조정하는 정도의 타이밍
15%이상 낙폭이 생긴다면 그때 부터는 다시 사야하는 시점(현금이 있다면)
최대 조정 폭 14~20%정도로 본다면 절반 이상 왔다고 볼 수 있겠음.
주도주는 쥐고가고, 리밸런싱을 해야 한다면 하고, 레버리지를 끼고 있다면 조정하는 정도의 타이밍
15%이상 낙폭이 생긴다면 그때 부터는 다시 사야하는 시점(현금이 있다면)
❤5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바이빗 USD1 홀드하면 APR20%
맥스가 20%로 설정되어있고
예치자가 많아지면 떨어지는 방식
아마 곧 10%로 내려가지 않을까 싶네요
맥스가 20%로 설정되어있고
예치자가 많아지면 떨어지는 방식
아마 곧 10%로 내려가지 않을까 싶네요
룰을보면 담보로 활용해도 적용해주는듯 합니다.
어제 오후부터 들어갔는데 아직은 보상이 나오지 않아 테스트가 좀 더 필요합니다.
우선 바낸에 보유중이던 USD1 모두 이동했고 그거 담보로 USDC 빌려서 USD1으로 바꿨습니다. 1회 풍차.
어제 오후부터 들어갔는데 아직은 보상이 나오지 않아 테스트가 좀 더 필요합니다.
우선 바낸에 보유중이던 USD1 모두 이동했고 그거 담보로 USDC 빌려서 USD1으로 바꿨습니다. 1회 풍차.
❤1
지금의 장세
강력한 중력 = 높은 금리
이 중력이 로케트(KOSPI)를 아래로 잡아 당기는 상태
그리고 이 강해진 중력을 이길 수 있는 것은 강력한 이익모멘텀을 가진 반도체 종목 뿐.
그래서 현재 코스피의 형국을 보자면 추진체 몇개가 분리된 로케트 같은것임.
내수, 코스닥등등은 이미 벌써 분리 되었고,
그나마 끌고 올라가던 대형주들
방산, 조선, 원전도 이탈
로봇도 힘이 약해져서 분리되고
오롯이 남은 반도체만 중력과 사투를 벌이는 중.
여기서 다시 상승하려면 중력이 약해지거나 혹은 AI 사이클이 생각보다 더 강하거나
대기권을 벗어나서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공간까지 날아갈 수 있을지...
강력한 중력 = 높은 금리
이 중력이 로케트(KOSPI)를 아래로 잡아 당기는 상태
그리고 이 강해진 중력을 이길 수 있는 것은 강력한 이익모멘텀을 가진 반도체 종목 뿐.
그래서 현재 코스피의 형국을 보자면 추진체 몇개가 분리된 로케트 같은것임.
내수, 코스닥등등은 이미 벌써 분리 되었고,
그나마 끌고 올라가던 대형주들
방산, 조선, 원전도 이탈
로봇도 힘이 약해져서 분리되고
오롯이 남은 반도체만 중력과 사투를 벌이는 중.
여기서 다시 상승하려면 중력이 약해지거나 혹은 AI 사이클이 생각보다 더 강하거나
대기권을 벗어나서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공간까지 날아갈 수 있을지...
👍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베센트 :
"한두 차례 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가 나온 뒤에는...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로나 시기에 '일시적 인플레이션(transient)'에 찬성한 적이 없습니다. 그건 상당 부분 중앙은행의 부채 매입으로 자금이 조달된 매우 확장적인 재정정책 때문이었죠. 현대화폐이론(MMT)의 일종의 실험이었고, 그것이 인플레이션을 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저는 공급 충격만큼 일시적인 것은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지나쳐 볼 수 있습니다. 이란 사태가 시작되기 전에 근원 인플레이션이 내려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근원 인플레이션은 계속 하락할 것으로 봅니다. 며칠이 걸릴지 몇 주가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이 국면을 넘어설 것이고, 에너지 인플레이션도 다시 내려올 겁니다. 그리고 워시(Warsh) 연준 체제가 출범을 앞두고 있죠.
저는 그가 열린 자세로 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가 매우 좋은 위치에 서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한두 차례 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를 보게 될 수도 있지만, 그 이후에는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https://x.com/i/status/2056823386563899428
"한두 차례 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가 나온 뒤에는...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로나 시기에 '일시적 인플레이션(transient)'에 찬성한 적이 없습니다. 그건 상당 부분 중앙은행의 부채 매입으로 자금이 조달된 매우 확장적인 재정정책 때문이었죠. 현대화폐이론(MMT)의 일종의 실험이었고, 그것이 인플레이션을 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저는 공급 충격만큼 일시적인 것은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지나쳐 볼 수 있습니다. 이란 사태가 시작되기 전에 근원 인플레이션이 내려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근원 인플레이션은 계속 하락할 것으로 봅니다. 며칠이 걸릴지 몇 주가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이 국면을 넘어설 것이고, 에너지 인플레이션도 다시 내려올 겁니다. 그리고 워시(Warsh) 연준 체제가 출범을 앞두고 있죠.
저는 그가 열린 자세로 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가 매우 좋은 위치에 서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한두 차례 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를 보게 될 수도 있지만, 그 이후에는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https://x.com/i/status/2056823386563899428
X (formerly Twitter)
Nick Timiraos (@NickTimiraos) on X
Bessent: After "one or two more hot inflation numbers...I think we're going to see substantial disinflation."
"I was never on team transient during Covid, and a lot of that had to do with what happened with very expansionary fiscal policy that was financed…
"I was never on team transient during Covid, and a lot of that had to do with what happened with very expansionary fiscal policy that was financed…
❤1
카이에 de market
베센트 : "한두 차례 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가 나온 뒤에는...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로나 시기에 '일시적 인플레이션(transient)'에 찬성한 적이 없습니다. 그건 상당 부분 중앙은행의 부채 매입으로 자금이 조달된 매우 확장적인 재정정책 때문이었죠. 현대화폐이론(MMT)의 일종의 실험이었고, 그것이 인플레이션을 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저는 공급 충격만큼 일시적인 것은 없다고 확신합니다.…
이 의견에 동의 하는 편이다.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호르무즈사태 유가폭등이 가져온 현상이지 무분별한 유동성이나 재정정책으로 인해 벌어진 것이 아니다.
오히려 시중 유동성은 AI투자가 빨아먹으면서 오히려 평상시 보다 부족하고, 금리는 너무 높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상황의 모든 원인은 전쟁 -> 유가급등 -> 물가상승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사태이다.
결국 전쟁과 유가가 잡히는지에 모든 자산시장의 향방이 달려있다. 모두들 금리를 보고 있지만 그 금리를 움직이는 것이 전쟁과 유가인거..
그리고 워시는 생각보다 높은 인플레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동결하며 버틸 것 같다. 본인이 기대하는 대로 전쟁이 끝나고 유가가 내려오는 시점까지..
다시 돌고돌아 호르무즈이고 다시 돌고돌아 우리는 그냥 유가를 보고 있는거다.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호르무즈사태 유가폭등이 가져온 현상이지 무분별한 유동성이나 재정정책으로 인해 벌어진 것이 아니다.
오히려 시중 유동성은 AI투자가 빨아먹으면서 오히려 평상시 보다 부족하고, 금리는 너무 높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상황의 모든 원인은 전쟁 -> 유가급등 -> 물가상승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사태이다.
결국 전쟁과 유가가 잡히는지에 모든 자산시장의 향방이 달려있다. 모두들 금리를 보고 있지만 그 금리를 움직이는 것이 전쟁과 유가인거..
그리고 워시는 생각보다 높은 인플레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동결하며 버틸 것 같다. 본인이 기대하는 대로 전쟁이 끝나고 유가가 내려오는 시점까지..
다시 돌고돌아 호르무즈이고 다시 돌고돌아 우리는 그냥 유가를 보고 있는거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