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Y 40%대로 준수한데 대신 아직 ALP를 활용할데가 마땅치 않습니다. 멀지 않은 시기에 담보로 사용 가능 해질 것이라고 봅니다.
아스터는 주피터의 JLP도 담보로 받아주거든요.
스테이블 예치의 한 대안으로 고려 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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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진행기간 : 10/14일 오후 8시 ~ 10/15일 오후 8시(KST)🟢 체인 : BNB Chain🟢 참여토큰 : CAKE🟢 총발향량 : 1,000,000,000 WBAI🟢 판매 물량 (CAKE.PAD) : 20,000,000 WBAI (총 공급량의 2%)🟢 목표 모금액 : 16만불🟢 판매가 : 0.008 USD ( 100% 즉시 언락)
CAKE PAD 참여페이지 보러가기
#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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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KE 마켓캡은 1.3B
2. 첫 런패는 0.16M 모금 예정(시총의 0.0123%)
3. 초과 공급시 티어에 따라 세금 떼고 돌려줌
초과청약율이 1500배 까지 가려면 전체 유동 CAKE의 20%가량이 들어와야 하므로 불가능.
생각보다 세금이 클 수도 있겠다.
4. 첫 런패는 AI agent로 FDV 8M으로 세일하므로 저렴함.
5. 세금떼고도 이익일까?
- 초과청약 300배 발생시 만달러 넣었다 치면
- 33.3달러 배정
- 수수료 25달러 발생
- 비용 59달러 발생
- TGE 후 FDV 8M -> 80M으로 10배 상승 시나리오 발생시 333-59 = 274달러 이익
CAKE 헷지비용, 렌딩비용, 노력 등을 고려해서 접근하면 될듯함.
대박은 아니고 소소히 먹여줄듯
2. 첫 런패는 0.16M 모금 예정(시총의 0.0123%)
3. 초과 공급시 티어에 따라 세금 떼고 돌려줌
초과청약율이 1500배 까지 가려면 전체 유동 CAKE의 20%가량이 들어와야 하므로 불가능.
생각보다 세금이 클 수도 있겠다.
4. 첫 런패는 AI agent로 FDV 8M으로 세일하므로 저렴함.
5. 세금떼고도 이익일까?
- 초과청약 300배 발생시 만달러 넣었다 치면
- 33.3달러 배정
- 수수료 25달러 발생
- 비용 59달러 발생
- TGE 후 FDV 8M -> 80M으로 10배 상승 시나리오 발생시 333-59 = 274달러 이익
CAKE 헷지비용, 렌딩비용, 노력 등을 고려해서 접근하면 될듯함.
대박은 아니고 소소히 먹여줄듯
그리고 CAKE 소각은 얼마나 발생할까?
1. 160,000달러 모금(시총의 0.0123%)
2. 세금 약 120,000달러 발생(시총의 약 0.01%)
런패 한번 진행 시 마다 시총의 약 0.0223%정도 소각(약 75,600개 소각)
CAKE 홀더는 런패 한번 진행 시 마다 2~3%정도를 먹을 것으로 보임
소각 효과는 극히 미미해서 의미가 없어 보임.
1. 160,000달러 모금(시총의 0.0123%)
2. 세금 약 120,000달러 발생(시총의 약 0.01%)
런패 한번 진행 시 마다 시총의 약 0.0223%정도 소각(약 75,600개 소각)
CAKE 홀더는 런패 한번 진행 시 마다 2~3%정도를 먹을 것으로 보임
소각 효과는 극히 미미해서 의미가 없어 보임.
국제 금 대비 KRX금은 9.3%정도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BDAN(센골드)의 금 시세 또한 국제 시세 보다는 결국 국내시세에 맞춰지고 있습니다. 현재 9%정도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습니다.
BDAN의 시세는 초기에는 국제시세에 연동되는 듯 보이다가 김프가 길어지면 결국 국내시세로 연동되는 모습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BDAN에서 e금을 매수한 후 이걸 실물로 인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KRX금 대신 BDAN의 e금을 계속 활용하고 특히 GPC를 이용한 아비트리지 까지 활용하면서, 국제금시세 대비 김프가 낄때는 매도하고 PAXG로 갈아타는 형태의 아비트리지를 지속 해볼 생각입니다.
1억 정도 보유중이던 GPC는 1.5억 가까이 되었고 절반정도 PAXG로 변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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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hboyash Reads
The amount of projects fighting / trying to TGE between now and EOY is insane
1. Layer 1/2
- Monad
- MegaETH
- Abstract
- RISE
- Anoma
- Fogo
- Canton
- Irys
- Fogo
- Katana
- Altius
- Inco
- Fhenix
- Soneium
- Pharos
- Tabi
2. Wallets
- Metamask
- Rabby
- Rainbow
- Privy
3. AI
- Sentient
- Sahara AI
- Mira Network
- Ritual
- Talus
- GAIB
- Hyperbolic
- Crossmint
- Kite AI
- Everlyn
- Almanak
4. Perp Dex
- Lighter
- Pacifica
- edgeX
- GRVT
- Ostium
- GTE
- Ranger Finance
- Variational
5. Prediction Markets
- Polymarket
- Kalshi
- Limitless
6. Infra
- Symbiotic
- Karak
- Paxos Labs
- Enso
- Zama
- Conduit
- Double Zero
- Brevis
- Cysic
- Optimum
- Aligned Layer
- Espresso
7. Stablecoins
- Stable
- Falcon Finance
- USD AI
- Codex
- Cap Money
- Perena
- Yala
8. Bitcoin Network
- Arch network
- Citrea
- Build on Bitcoin (BOB)
- Mezo
- Botanix
9. Consumer Apps
- PuffPaw
- Noise
- Ethos
10, NFT
- Opensea
- Moonbirds
11. DeFi
- Infrared Finance
- Hyperlend
- Kuru
- aPriori
- Doppler Finance
- Neutrl Labs
- Kintsu
12. Robotics
- Openmind
- PrismaX
- Reborn
- XMAQUINA
Questions
a) Who is going to bid them?
b) How can the market support these valuations when there is no new inflow of capital + outflow of capital into DATs?
1. Layer 1/2
- Monad
- MegaETH
- Abstract
- RISE
- Anoma
- Fogo
- Canton
- Irys
- Fogo
- Katana
- Altius
- Inco
- Fhenix
- Soneium
- Pharos
- Tabi
2. Wallets
- Metamask
- Rabby
- Rainbow
- Privy
3. AI
- Sentient
- Sahara AI
- Mira Network
- Ritual
- Talus
- GAIB
- Hyperbolic
- Crossmint
- Kite AI
- Everlyn
- Almanak
4. Perp Dex
- Lighter
- Pacifica
- edgeX
- GRVT
- Ostium
- GTE
- Ranger Finance
- Variational
5. Prediction Markets
- Polymarket
- Kalshi
- Limitless
6. Infra
- Symbiotic
- Karak
- Paxos Labs
- Enso
- Zama
- Conduit
- Double Zero
- Brevis
- Cysic
- Optimum
- Aligned Layer
- Espresso
7. Stablecoins
- Stable
- Falcon Finance
- USD AI
- Codex
- Cap Money
- Perena
- Yala
8. Bitcoin Network
- Arch network
- Citrea
- Build on Bitcoin (BOB)
- Mezo
- Botanix
9. Consumer Apps
- PuffPaw
- Noise
- Ethos
10, NFT
- Opensea
- Moonbirds
11. DeFi
- Infrared Finance
- Hyperlend
- Kuru
- aPriori
- Doppler Finance
- Neutrl Labs
- Kintsu
12. Robotics
- Openmind
- PrismaX
- Reborn
- XMAQUINA
Questions
a) Who is going to bid them?
b) How can the market support these valuations when there is no new inflow of capital + outflow of capital into DATs?
Forwarded from 코인맵핵 🎈
10월13일 17시~19시에 세일 예정
바이낸스 알파 포인트기준에 따라 참여자격 부여
세부사항 및 이벤트 페이지는 곧 공개예정
https://x.com/BinanceWallet/status/1976642149283193035
#Binance #yieldba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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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특히 퍼프덱스가 유행하며 시장은 심각한 레버리지에 노출 되었습니다.
지난 루나나 FTX, 코로나빔 때에는 렌딩과 CEX의 선물 정도가 문제가 되었으나 금번에는 하리, 애스터, 라이터, 엣지엑스등등 수많은 퍼프덱스가 유행하며 청산 규모를 키웠고 청산이 청산을 부르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저도 렌딩해둔것 USDE 등 몇개 상처를 입었지만 그래도 지뢰는 밟으면서 전진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올해도 바이빗해킹 부터 금번 폭락까지 큰 지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Neemo해킹, Nemo해킹, UXLINK 해킹 등등 지뢰를 밟기도 했고요. 그럼에도 살아있는건 밟아도 발목하나 내어주고 끝날 정도로 분산 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결국 지뢰를 밟으면서 성장합니다.
2022년 부터 지금까지 4년정도 코인을 하며 많은 프로젝트에 자금을 투입하면서, 많은 지뢰를 밟아 보았고, 그게 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더이상의 지뢰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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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번 하락으로 배운 것.
1. USDE의 담보 안정성은 좋음. 그로 인한 1달러 회복력은 좋으나 순간적인 유동성부족으로 인한 급락시 도미노로 하락 가능 - 이로 인한 리스크와 기회를 이해 해야 함.
2. V3의 위험성. 특히 MMT 때문에 V3 초보들이 많이 유입 되었는데 SUI-USDC 풀 들어갔으면 지옥을 맛봤을 것임.
3. 메테오라류의 V3 Vault의 위험성 V3 볼트는 범위를 벗어나면 알아서 리밸런싱 하는데 이게 거의 선물청산 혹은 렌딩에서 담보 청산과 유사하게 피뢰침을 만드는 효과가 생김. 리밸런싱 과정에서 털려 먹힌다.
4. 선물양빵으로 펀비작, 에드작의 위험성... 특히 3배 이상 고배는 1년에도 5~6번은 터질 가능성 있음.
5. 이번 과정에서 하이퍼리퀴드, 애스터, 엣지엑스, 라이터등에서 활동중이던 사람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았을 것임. 특히 하이퍼리퀴드는 숏 포지션을 닫아버리는 행위를 통해 LP 이익을 지키는 만행을 했음. 절대 안쓸거임. 선물덱스 유저들 쓴맛보고 선물판 떠날 가능성이 높음.
1. USDE의 담보 안정성은 좋음. 그로 인한 1달러 회복력은 좋으나 순간적인 유동성부족으로 인한 급락시 도미노로 하락 가능 - 이로 인한 리스크와 기회를 이해 해야 함.
2. V3의 위험성. 특히 MMT 때문에 V3 초보들이 많이 유입 되었는데 SUI-USDC 풀 들어갔으면 지옥을 맛봤을 것임.
3. 메테오라류의 V3 Vault의 위험성 V3 볼트는 범위를 벗어나면 알아서 리밸런싱 하는데 이게 거의 선물청산 혹은 렌딩에서 담보 청산과 유사하게 피뢰침을 만드는 효과가 생김. 리밸런싱 과정에서 털려 먹힌다.
4. 선물양빵으로 펀비작, 에드작의 위험성... 특히 3배 이상 고배는 1년에도 5~6번은 터질 가능성 있음.
5. 이번 과정에서 하이퍼리퀴드, 애스터, 엣지엑스, 라이터등에서 활동중이던 사람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았을 것임. 특히 하이퍼리퀴드는 숏 포지션을 닫아버리는 행위를 통해 LP 이익을 지키는 만행을 했음. 절대 안쓸거임. 선물덱스 유저들 쓴맛보고 선물판 떠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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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든 상승 하락은 해외발이기 때문에 국내 거래소가 가격을 못따라가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미국 하락 -> 시차를 두고 국내 하락(그 사이 김프 붙고)
미국 상승 -> 시차를 두고 국내 상승(그 사이 김프 빠지고)
지금 가격에선 일부 입국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 한달 내로는 2%대로 내려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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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렌딩플러스 강제청산 규모를 이인영의원실에서 문제 삼던 상황이었고, 상장에 제동이 걸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USDT가 5천원 이상으로 오르며 줄청산이 나버렸기에 규제 이슈가 도마에 오를 수 있어 보입니다.
두나무와 네이버쪽도 잘 지켜봐야 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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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디파이 파머로써 오늘 시장은 아무런 타격이 없었다.
오히려 세명 정도가 먹고 있던 20% 짜리 파밍처는 청산을 막으려는것인지 2명이 떠나버려 혼자 남았다.
이자는 그래서 80% 로 파먹고 있다 맛있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수익률이 올랐다.
원래는 나도 현물 포지션이 꽤 많았는데 많은 상장 파티와 세일들 때문인지 사실 상 현물을 들고 있을 이유가 더 없어졌다.
어차피 다들 세일 참여, 무료 코인을 위해 야핑을 하고 자기소개서를 쓰고, KOL 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니까 점점 메타가 옛날로 돌아가는 기분?
상장 따리 외에 별도의 알파가 없던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대동강 물이 생기면 우수수 들어가서 10% 이하의 이율로 만든다.
그럼에도 대동강 물은 하루에 1M 이상의 토큰을 내뿜는다.
이러한 대동강은 줄어드는 게 아닌 점점 더 확장되지만 이율은 다 거기서 거기다.
사람들도 암묵적으로 정해진 이율을 기반으로 파밍만 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에서 레버리지 파밍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러다보면 시장에 레버리지가 쌓인다.
과거에 20% 이자에도 모잘라서 V2 파밍을 시작했던 내 모습과 레버리지 파밍에 손을 건들여보려고 했던 모습들..
근데 이러한 모습은 전혀 새로운게 아니다. 결국 이 시장은 돈을 더 주는 곳으로 이동하고 메뚜기 떼가 지난 곳은 폐해가 되어버린다.
빠르게 생태계가 완성이 되지 않는 체인은 금방 죽어버린다.
앞으로도 비슷할꺼라고 생각한다. 코인은 무제한으로 나오고, 새로운 개념인척 하는 기존 코인들이 계속 발행된다.
사기꾼이 늘어나도 모든 세일은 1000% 로 매진된다.
이렇게 벌린 돈은 일부 유저에게 다 넘어간다.
시장의 돈은 적어지고 사고가 하나 터지면 또 일부가 더 가져간다.
지속될 수 있을까? 미국도 단기채 4% 도 지속되기 힘든 시장이다.
결국 제품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로썬 하이퍼리퀴드처럼 열심히 하는 곳은 드물고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곳도 많이 없는거 같다.
코인판은 매번 비슷하다 결국 지켜내지 못하고, 출금하지 않은 돈은 0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그리고 레버리지가 중요하다기보다 해당 생태계 자체가 더 중요하다.
루나에서 레버리지를 굴린 사람과 그냥 예치한 사람 둘다 뒤진건 매한가지다.
결국 감당할 수 있는 생태계에 감당할 수 있는 돈을 넣고 레버리지를 굴려라.
그게 아니라면 해당 생태계가 괜찮아 졌다고 생각해서 다시 진입하지 마라.
애초에 자기 생각에 한 티끌이라도 의심이 있는 프로젝트는 자기한테 맞지 않고 그로 인해 망가졌을 때 더 무너지기 쉽다.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고 자기한테 맞는 시장에서 놀자.
나는 매매는 진짜 못한다. BNB, MNT, SUI, ENA, JUP 등등 다시 코인을 시작하고 골랐던 애들인데 초기에 잘 골라놓고 10~40% 정도만 먹고 ㅌㅌ했다.
이렇게 먹고 손해볼때도 동일하게 -10% 에서 손절매를 한다.
나중에 계산해보면 걍 내가 기존처럼 ICO, 예치작, 세일, 에어드랍작업 등에서 갑자기 나오는 수익이 훨씬 좋다.
괜히 신경 쓰면서 시장을 참여하는 것보다 다 그랬다.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입어야 편안하고 더 잘 되는 것 같다.
아무튼 이 참에 너무 고정된 생각을 깨고 자기한테 맞는 곳을 찾아보자.
오늘도 나는 현금화를 한다.. 이 돈은 다시 코인판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오히려 세명 정도가 먹고 있던 20% 짜리 파밍처는 청산을 막으려는것인지 2명이 떠나버려 혼자 남았다.
이자는 그래서 80% 로 파먹고 있다 맛있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수익률이 올랐다.
원래는 나도 현물 포지션이 꽤 많았는데 많은 상장 파티와 세일들 때문인지 사실 상 현물을 들고 있을 이유가 더 없어졌다.
어차피 다들 세일 참여, 무료 코인을 위해 야핑을 하고 자기소개서를 쓰고, KOL 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니까 점점 메타가 옛날로 돌아가는 기분?
상장 따리 외에 별도의 알파가 없던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대동강 물이 생기면 우수수 들어가서 10% 이하의 이율로 만든다.
그럼에도 대동강 물은 하루에 1M 이상의 토큰을 내뿜는다.
이러한 대동강은 줄어드는 게 아닌 점점 더 확장되지만 이율은 다 거기서 거기다.
사람들도 암묵적으로 정해진 이율을 기반으로 파밍만 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에서 레버리지 파밍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러다보면 시장에 레버리지가 쌓인다.
과거에 20% 이자에도 모잘라서 V2 파밍을 시작했던 내 모습과 레버리지 파밍에 손을 건들여보려고 했던 모습들..
근데 이러한 모습은 전혀 새로운게 아니다. 결국 이 시장은 돈을 더 주는 곳으로 이동하고 메뚜기 떼가 지난 곳은 폐해가 되어버린다.
빠르게 생태계가 완성이 되지 않는 체인은 금방 죽어버린다.
앞으로도 비슷할꺼라고 생각한다. 코인은 무제한으로 나오고, 새로운 개념인척 하는 기존 코인들이 계속 발행된다.
사기꾼이 늘어나도 모든 세일은 1000% 로 매진된다.
이렇게 벌린 돈은 일부 유저에게 다 넘어간다.
시장의 돈은 적어지고 사고가 하나 터지면 또 일부가 더 가져간다.
지속될 수 있을까? 미국도 단기채 4% 도 지속되기 힘든 시장이다.
결국 제품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로썬 하이퍼리퀴드처럼 열심히 하는 곳은 드물고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곳도 많이 없는거 같다.
코인판은 매번 비슷하다 결국 지켜내지 못하고, 출금하지 않은 돈은 0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그리고 레버리지가 중요하다기보다 해당 생태계 자체가 더 중요하다.
루나에서 레버리지를 굴린 사람과 그냥 예치한 사람 둘다 뒤진건 매한가지다.
결국 감당할 수 있는 생태계에 감당할 수 있는 돈을 넣고 레버리지를 굴려라.
그게 아니라면 해당 생태계가 괜찮아 졌다고 생각해서 다시 진입하지 마라.
애초에 자기 생각에 한 티끌이라도 의심이 있는 프로젝트는 자기한테 맞지 않고 그로 인해 망가졌을 때 더 무너지기 쉽다.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고 자기한테 맞는 시장에서 놀자.
나는 매매는 진짜 못한다. BNB, MNT, SUI, ENA, JUP 등등 다시 코인을 시작하고 골랐던 애들인데 초기에 잘 골라놓고 10~40% 정도만 먹고 ㅌㅌ했다.
이렇게 먹고 손해볼때도 동일하게 -10% 에서 손절매를 한다.
나중에 계산해보면 걍 내가 기존처럼 ICO, 예치작, 세일, 에어드랍작업 등에서 갑자기 나오는 수익이 훨씬 좋다.
괜히 신경 쓰면서 시장을 참여하는 것보다 다 그랬다.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입어야 편안하고 더 잘 되는 것 같다.
아무튼 이 참에 너무 고정된 생각을 깨고 자기한테 맞는 곳을 찾아보자.
오늘도 나는 현금화를 한다.. 이 돈은 다시 코인판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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