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hboyash Reads
The amount of projects fighting / trying to TGE between now and EOY is insane
1. Layer 1/2
- Monad
- MegaETH
- Abstract
- RISE
- Anoma
- Fogo
- Canton
- Irys
- Fogo
- Katana
- Altius
- Inco
- Fhenix
- Soneium
- Pharos
- Tabi
2. Wallets
- Metamask
- Rabby
- Rainbow
- Privy
3. AI
- Sentient
- Sahara AI
- Mira Network
- Ritual
- Talus
- GAIB
- Hyperbolic
- Crossmint
- Kite AI
- Everlyn
- Almanak
4. Perp Dex
- Lighter
- Pacifica
- edgeX
- GRVT
- Ostium
- GTE
- Ranger Finance
- Variational
5. Prediction Markets
- Polymarket
- Kalshi
- Limitless
6. Infra
- Symbiotic
- Karak
- Paxos Labs
- Enso
- Zama
- Conduit
- Double Zero
- Brevis
- Cysic
- Optimum
- Aligned Layer
- Espresso
7. Stablecoins
- Stable
- Falcon Finance
- USD AI
- Codex
- Cap Money
- Perena
- Yala
8. Bitcoin Network
- Arch network
- Citrea
- Build on Bitcoin (BOB)
- Mezo
- Botanix
9. Consumer Apps
- PuffPaw
- Noise
- Ethos
10, NFT
- Opensea
- Moonbirds
11. DeFi
- Infrared Finance
- Hyperlend
- Kuru
- aPriori
- Doppler Finance
- Neutrl Labs
- Kintsu
12. Robotics
- Openmind
- PrismaX
- Reborn
- XMAQUINA
Questions
a) Who is going to bid them?
b) How can the market support these valuations when there is no new inflow of capital + outflow of capital into DATs?
1. Layer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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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ma
- F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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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all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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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bby
- Rainbow
- Privy
3. AI
- Sentient
- Sahar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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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IB
- Hyperbolic
- Crossmint
- Kite AI
- Ever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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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erp Dex
- Lighter
- Pacifica
- edgeX
- GRVT
- Ostium
- GTE
- Ranger Finance
- Variational
5. Prediction Markets
- Polymarket
- Kalshi
- Limitless
6. Infra
- Symbiotic
- Karak
- Paxos Labs
- Enso
- Zama
- Conduit
- Double Zero
- Brevis
- Cysic
- Optimum
- Aligned Layer
- Espresso
7. Stable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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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lcon Finance
- USD AI
- Codex
- Cap Money
- Perena
- Yala
8. Bitcoin Network
- Arch network
- Citrea
- Build on Bitcoin (BOB)
- Mezo
- Botanix
9. Consumer Apps
- PuffPaw
- Noise
- Ethos
10, NFT
- Opensea
- Moonbirds
11. DeFi
- Infrared Finance
- Hyperlend
- Kuru
- aPriori
- Doppler Finance
- Neutrl Labs
- Kintsu
12. Robotics
- Openmind
- PrismaX
- Reborn
- XMAQUINA
Questions
a) Who is going to bid them?
b) How can the market support these valuations when there is no new inflow of capital + outflow of capital into DATs?
Forwarded from 코인맵핵 🎈
10월13일 17시~19시에 세일 예정
바이낸스 알파 포인트기준에 따라 참여자격 부여
세부사항 및 이벤트 페이지는 곧 공개예정
https://x.com/BinanceWallet/status/1976642149283193035
#Binance #yieldba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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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특히 퍼프덱스가 유행하며 시장은 심각한 레버리지에 노출 되었습니다.
지난 루나나 FTX, 코로나빔 때에는 렌딩과 CEX의 선물 정도가 문제가 되었으나 금번에는 하리, 애스터, 라이터, 엣지엑스등등 수많은 퍼프덱스가 유행하며 청산 규모를 키웠고 청산이 청산을 부르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저도 렌딩해둔것 USDE 등 몇개 상처를 입었지만 그래도 지뢰는 밟으면서 전진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올해도 바이빗해킹 부터 금번 폭락까지 큰 지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Neemo해킹, Nemo해킹, UXLINK 해킹 등등 지뢰를 밟기도 했고요. 그럼에도 살아있는건 밟아도 발목하나 내어주고 끝날 정도로 분산 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결국 지뢰를 밟으면서 성장합니다.
2022년 부터 지금까지 4년정도 코인을 하며 많은 프로젝트에 자금을 투입하면서, 많은 지뢰를 밟아 보았고, 그게 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더이상의 지뢰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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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번 하락으로 배운 것.
1. USDE의 담보 안정성은 좋음. 그로 인한 1달러 회복력은 좋으나 순간적인 유동성부족으로 인한 급락시 도미노로 하락 가능 - 이로 인한 리스크와 기회를 이해 해야 함.
2. V3의 위험성. 특히 MMT 때문에 V3 초보들이 많이 유입 되었는데 SUI-USDC 풀 들어갔으면 지옥을 맛봤을 것임.
3. 메테오라류의 V3 Vault의 위험성 V3 볼트는 범위를 벗어나면 알아서 리밸런싱 하는데 이게 거의 선물청산 혹은 렌딩에서 담보 청산과 유사하게 피뢰침을 만드는 효과가 생김. 리밸런싱 과정에서 털려 먹힌다.
4. 선물양빵으로 펀비작, 에드작의 위험성... 특히 3배 이상 고배는 1년에도 5~6번은 터질 가능성 있음.
5. 이번 과정에서 하이퍼리퀴드, 애스터, 엣지엑스, 라이터등에서 활동중이던 사람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았을 것임. 특히 하이퍼리퀴드는 숏 포지션을 닫아버리는 행위를 통해 LP 이익을 지키는 만행을 했음. 절대 안쓸거임. 선물덱스 유저들 쓴맛보고 선물판 떠날 가능성이 높음.
1. USDE의 담보 안정성은 좋음. 그로 인한 1달러 회복력은 좋으나 순간적인 유동성부족으로 인한 급락시 도미노로 하락 가능 - 이로 인한 리스크와 기회를 이해 해야 함.
2. V3의 위험성. 특히 MMT 때문에 V3 초보들이 많이 유입 되었는데 SUI-USDC 풀 들어갔으면 지옥을 맛봤을 것임.
3. 메테오라류의 V3 Vault의 위험성 V3 볼트는 범위를 벗어나면 알아서 리밸런싱 하는데 이게 거의 선물청산 혹은 렌딩에서 담보 청산과 유사하게 피뢰침을 만드는 효과가 생김. 리밸런싱 과정에서 털려 먹힌다.
4. 선물양빵으로 펀비작, 에드작의 위험성... 특히 3배 이상 고배는 1년에도 5~6번은 터질 가능성 있음.
5. 이번 과정에서 하이퍼리퀴드, 애스터, 엣지엑스, 라이터등에서 활동중이던 사람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았을 것임. 특히 하이퍼리퀴드는 숏 포지션을 닫아버리는 행위를 통해 LP 이익을 지키는 만행을 했음. 절대 안쓸거임. 선물덱스 유저들 쓴맛보고 선물판 떠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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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든 상승 하락은 해외발이기 때문에 국내 거래소가 가격을 못따라가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미국 하락 -> 시차를 두고 국내 하락(그 사이 김프 붙고)
미국 상승 -> 시차를 두고 국내 상승(그 사이 김프 빠지고)
지금 가격에선 일부 입국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 한달 내로는 2%대로 내려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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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렌딩플러스 강제청산 규모를 이인영의원실에서 문제 삼던 상황이었고, 상장에 제동이 걸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USDT가 5천원 이상으로 오르며 줄청산이 나버렸기에 규제 이슈가 도마에 오를 수 있어 보입니다.
두나무와 네이버쪽도 잘 지켜봐야 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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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디파이 파머로써 오늘 시장은 아무런 타격이 없었다.
오히려 세명 정도가 먹고 있던 20% 짜리 파밍처는 청산을 막으려는것인지 2명이 떠나버려 혼자 남았다.
이자는 그래서 80% 로 파먹고 있다 맛있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수익률이 올랐다.
원래는 나도 현물 포지션이 꽤 많았는데 많은 상장 파티와 세일들 때문인지 사실 상 현물을 들고 있을 이유가 더 없어졌다.
어차피 다들 세일 참여, 무료 코인을 위해 야핑을 하고 자기소개서를 쓰고, KOL 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니까 점점 메타가 옛날로 돌아가는 기분?
상장 따리 외에 별도의 알파가 없던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대동강 물이 생기면 우수수 들어가서 10% 이하의 이율로 만든다.
그럼에도 대동강 물은 하루에 1M 이상의 토큰을 내뿜는다.
이러한 대동강은 줄어드는 게 아닌 점점 더 확장되지만 이율은 다 거기서 거기다.
사람들도 암묵적으로 정해진 이율을 기반으로 파밍만 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에서 레버리지 파밍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러다보면 시장에 레버리지가 쌓인다.
과거에 20% 이자에도 모잘라서 V2 파밍을 시작했던 내 모습과 레버리지 파밍에 손을 건들여보려고 했던 모습들..
근데 이러한 모습은 전혀 새로운게 아니다. 결국 이 시장은 돈을 더 주는 곳으로 이동하고 메뚜기 떼가 지난 곳은 폐해가 되어버린다.
빠르게 생태계가 완성이 되지 않는 체인은 금방 죽어버린다.
앞으로도 비슷할꺼라고 생각한다. 코인은 무제한으로 나오고, 새로운 개념인척 하는 기존 코인들이 계속 발행된다.
사기꾼이 늘어나도 모든 세일은 1000% 로 매진된다.
이렇게 벌린 돈은 일부 유저에게 다 넘어간다.
시장의 돈은 적어지고 사고가 하나 터지면 또 일부가 더 가져간다.
지속될 수 있을까? 미국도 단기채 4% 도 지속되기 힘든 시장이다.
결국 제품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로썬 하이퍼리퀴드처럼 열심히 하는 곳은 드물고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곳도 많이 없는거 같다.
코인판은 매번 비슷하다 결국 지켜내지 못하고, 출금하지 않은 돈은 0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그리고 레버리지가 중요하다기보다 해당 생태계 자체가 더 중요하다.
루나에서 레버리지를 굴린 사람과 그냥 예치한 사람 둘다 뒤진건 매한가지다.
결국 감당할 수 있는 생태계에 감당할 수 있는 돈을 넣고 레버리지를 굴려라.
그게 아니라면 해당 생태계가 괜찮아 졌다고 생각해서 다시 진입하지 마라.
애초에 자기 생각에 한 티끌이라도 의심이 있는 프로젝트는 자기한테 맞지 않고 그로 인해 망가졌을 때 더 무너지기 쉽다.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고 자기한테 맞는 시장에서 놀자.
나는 매매는 진짜 못한다. BNB, MNT, SUI, ENA, JUP 등등 다시 코인을 시작하고 골랐던 애들인데 초기에 잘 골라놓고 10~40% 정도만 먹고 ㅌㅌ했다.
이렇게 먹고 손해볼때도 동일하게 -10% 에서 손절매를 한다.
나중에 계산해보면 걍 내가 기존처럼 ICO, 예치작, 세일, 에어드랍작업 등에서 갑자기 나오는 수익이 훨씬 좋다.
괜히 신경 쓰면서 시장을 참여하는 것보다 다 그랬다.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입어야 편안하고 더 잘 되는 것 같다.
아무튼 이 참에 너무 고정된 생각을 깨고 자기한테 맞는 곳을 찾아보자.
오늘도 나는 현금화를 한다.. 이 돈은 다시 코인판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오히려 세명 정도가 먹고 있던 20% 짜리 파밍처는 청산을 막으려는것인지 2명이 떠나버려 혼자 남았다.
이자는 그래서 80% 로 파먹고 있다 맛있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수익률이 올랐다.
원래는 나도 현물 포지션이 꽤 많았는데 많은 상장 파티와 세일들 때문인지 사실 상 현물을 들고 있을 이유가 더 없어졌다.
어차피 다들 세일 참여, 무료 코인을 위해 야핑을 하고 자기소개서를 쓰고, KOL 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니까 점점 메타가 옛날로 돌아가는 기분?
상장 따리 외에 별도의 알파가 없던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대동강 물이 생기면 우수수 들어가서 10% 이하의 이율로 만든다.
그럼에도 대동강 물은 하루에 1M 이상의 토큰을 내뿜는다.
이러한 대동강은 줄어드는 게 아닌 점점 더 확장되지만 이율은 다 거기서 거기다.
사람들도 암묵적으로 정해진 이율을 기반으로 파밍만 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에서 레버리지 파밍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러다보면 시장에 레버리지가 쌓인다.
과거에 20% 이자에도 모잘라서 V2 파밍을 시작했던 내 모습과 레버리지 파밍에 손을 건들여보려고 했던 모습들..
근데 이러한 모습은 전혀 새로운게 아니다. 결국 이 시장은 돈을 더 주는 곳으로 이동하고 메뚜기 떼가 지난 곳은 폐해가 되어버린다.
빠르게 생태계가 완성이 되지 않는 체인은 금방 죽어버린다.
앞으로도 비슷할꺼라고 생각한다. 코인은 무제한으로 나오고, 새로운 개념인척 하는 기존 코인들이 계속 발행된다.
사기꾼이 늘어나도 모든 세일은 1000% 로 매진된다.
이렇게 벌린 돈은 일부 유저에게 다 넘어간다.
시장의 돈은 적어지고 사고가 하나 터지면 또 일부가 더 가져간다.
지속될 수 있을까? 미국도 단기채 4% 도 지속되기 힘든 시장이다.
결국 제품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로썬 하이퍼리퀴드처럼 열심히 하는 곳은 드물고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곳도 많이 없는거 같다.
코인판은 매번 비슷하다 결국 지켜내지 못하고, 출금하지 않은 돈은 0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그리고 레버리지가 중요하다기보다 해당 생태계 자체가 더 중요하다.
루나에서 레버리지를 굴린 사람과 그냥 예치한 사람 둘다 뒤진건 매한가지다.
결국 감당할 수 있는 생태계에 감당할 수 있는 돈을 넣고 레버리지를 굴려라.
그게 아니라면 해당 생태계가 괜찮아 졌다고 생각해서 다시 진입하지 마라.
애초에 자기 생각에 한 티끌이라도 의심이 있는 프로젝트는 자기한테 맞지 않고 그로 인해 망가졌을 때 더 무너지기 쉽다.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고 자기한테 맞는 시장에서 놀자.
나는 매매는 진짜 못한다. BNB, MNT, SUI, ENA, JUP 등등 다시 코인을 시작하고 골랐던 애들인데 초기에 잘 골라놓고 10~40% 정도만 먹고 ㅌㅌ했다.
이렇게 먹고 손해볼때도 동일하게 -10% 에서 손절매를 한다.
나중에 계산해보면 걍 내가 기존처럼 ICO, 예치작, 세일, 에어드랍작업 등에서 갑자기 나오는 수익이 훨씬 좋다.
괜히 신경 쓰면서 시장을 참여하는 것보다 다 그랬다.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입어야 편안하고 더 잘 되는 것 같다.
아무튼 이 참에 너무 고정된 생각을 깨고 자기한테 맞는 곳을 찾아보자.
오늘도 나는 현금화를 한다.. 이 돈은 다시 코인판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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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파이접은청년
LP 입장은 잘 모르겠지만
이번에 하리에서 헷지 포지션 잡아 놓은 것들이 강제로 청산당했음.
나 같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다시는 하리 안 쓸 것 같네.
이번에 하리에서 헷지 포지션 잡아 놓은 것들이 강제로 청산당했음.
나 같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다시는 하리 안 쓸 것 같네.
디파이접은청년
LP 입장은 잘 모르겠지만 이번에 하리에서 헷지 포지션 잡아 놓은 것들이 강제로 청산당했음. 나 같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다시는 하리 안 쓸 것 같네.
수익나는 포지션 강제종료는 ADL 이라는 것인데 말하자면 유동성 공급자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한쪽 포지션이 줄청산날때 반대 포지션을 강제로 닫아서 완충시키는 것.
이를 통해 LP는 악성부채를 방지할 수 있으나 유저들은 손해른 봄
하리는 쓰면 안됩니다.
특히 숏헷지 용도로는 최악인겁니다
이를 통해 LP는 악성부채를 방지할 수 있으나 유저들은 손해른 봄
하리는 쓰면 안됩니다.
특히 숏헷지 용도로는 최악인겁니다
Forwarded from 해랑달의 Moneymoves (haelangdal)
이번 라이터 LLP 손실에 대한 꽤 괜찮은 해석인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내용 요약>
Lighter의 보호 대상: Trader
Hyperliquid의 보호대상: HLP Investor
Lighter LLP 수익 극대화를 위해서 숏 포지션을 오픈하고 있던 사람들을 강제 ADL로 청산시킬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않은 이유는 Trader의 이익을 훼손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는듯. HLP의 높은 수익률은 숏 포지션을 강제로 청산시켰기 때문
LLP에 투자하고 손실을 입은 입장에서 아쉽지만 Trader와 LP 투자자 중에 누구를 보호해야할까 라는 입장에서 바라보면 Trader가 맞을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 하루
다시 한 번 무위험 고수익률을 얻으려고 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가졌네요. 다만 이번 LLP 손실로 Lighter LLP를 다시 이용 안하겠다는 느낌은 안 받을듯. 고민을 좀 더 해볼 것 같음
Lighter도 이 지점에 대해 분명히 더 큰 고민을 해야한다고 봄. LLP가 나중에 One click Defi로 바뀌기 위한 교두보가 되려면 어느 정도 안 전성이 보장되어야 하지 않을까?
원문출처
<내용 요약>
Lighter의 보호 대상: Trader
Hyperliquid의 보호대상: HLP Investor
Lighter LLP 수익 극대화를 위해서 숏 포지션을 오픈하고 있던 사람들을 강제 ADL로 청산시킬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않은 이유는 Trader의 이익을 훼손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는듯. HLP의 높은 수익률은 숏 포지션을 강제로 청산시켰기 때문
LLP에 투자하고 손실을 입은 입장에서 아쉽지만 Trader와 LP 투자자 중에 누구를 보호해야할까 라는 입장에서 바라보면 Trader가 맞을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 하루
다시 한 번 무위험 고수익률을 얻으려고 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가졌네요. 다만 이번 LLP 손실로 Lighter LLP를 다시 이용 안하겠다는 느낌은 안 받을듯. 고민을 좀 더 해볼 것 같음
Lighter도 이 지점에 대해 분명히 더 큰 고민을 해야한다고 봄. LLP가 나중에 One click Defi로 바뀌기 위한 교두보가 되려면 어느 정도 안 전성이 보장되어야 하지 않을까?
원문출처
해랑달의 Moneymoves
이번 라이터 LLP 손실에 대한 꽤 괜찮은 해석인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내용 요약> Lighter의 보호 대상: Trader Hyperliquid의 보호대상: HLP Investor Lighter LLP 수익 극대화를 위해서 숏 포지션을 오픈하고 있던 사람들을 강제 ADL로 청산시킬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않은 이유는 Trader의 이익을 훼손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는듯. HLP의 높은 수익률은 숏 포지션을 강제로 청산시켰기 때문…
결국 하리는 트레이더(손님)를 털어서 업주(LP 하리홀더)들이 먹었다는 거고.
라이터는 트레이더(손님)들에게 약속했던걸 지키기 위해 업주(LP)들이 손해 보았다는 것.
트레이더들은 하리는 앞으로 쓰면 바보임
라이터는 트레이더(손님)들에게 약속했던걸 지키기 위해 업주(LP)들이 손해 보았다는 것.
트레이더들은 하리는 앞으로 쓰면 바보임
여기서 반등이 나와야 김프가 좀 빠질텐데, 반등이 안나오네요.
미중 무역갈등에 대해 시장은 큰 불확실성이 있다고 보는 듯 하며, 저가매수세가 매우 약합니다.
반등으로 김프가 빠지려면 시간이 좀 걸릴거 같고, 보따리꾼들이 맞춰줘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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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드롬과 거의 동일합니다. ve 3.3 구조로 초반이라 아직 곡괭이 가격이 살아있어 이자율이 괜찮습니다.
추천 풀은 WETH-USDC V2풀, USDT/USDC 스테이블풀 입니다. 3일정도 파밍중인데 가격방어 적당히 해내고 있습니다만 오래는 안갈거 같네요.
https://app.aborean.finance/liquidity
브릿지는 점퍼나 스타게이트 쓰면 됩니다.
https://jumper.exchange/ko?fromChain=2741&fromToken=0x3439153EB7AF838Ad19d56E1571FBD09333C2809&toChain=2741&toToken=0x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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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상승에 대해 걱정하는 시각이 많습니다. 우린 오랜 경험으로 위기때 마다 환율이 오르고, 주가는 폭락하는 경험을 해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환율 상승 자체를 위기의 신호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원인과 결과의 순서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는 환율이 오르고 있지만 관세전쟁이라는 특수상황과 일본, 대만이 경쟁적으로 자국 화폐를 절하하는 상황이라는 것 입니다. 우리도 이에 맞추어 절하되지 않으면 수출 경쟁력에서 밀리겠죠.
위기라서 환율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원엔환율이나 원대만달러 환율을 보면 평온하다 못해 원화가 생각보다 강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그리고 원화 하락을 맞아 가면서 까지 외국인들은 한국주식을 지속적으로 매입하고 있습니다.
개인들만 환율상황 보고 위기라고 하며 중요한 투자 시기를 날려버리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더 살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있는거 갖고가고, 적어도 인버스는 사지 맙시다.
금, 미국주식, 한국주식, 비트코인 뭐든 좋습니다. 숏만 안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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