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그냥 꼬맹
$PEARL 은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래핑된걸로 주로 사고파는걸로아는데
이더리움 래핑 -> pearl 메인넷으로 브릿지해주는곳은
https://pearlbridge.xyz/
여기가 거의 유일함 (양방향 브릿지가능)
하지만 24시간에 50만 $PEARL 만 처리가능함
곧 Hyperliquid , Coinbase 현물 상장된다면 말이 달라질 수 있지만
아직 Pearl 메인넷의 $PEARL을 얻을 방법은 SafeTrade, OTC , 마이닝, 브릿지밖에없음
SafeTrade 가 오래되고 괜찮은 곳은 맞는데 아직 신뢰가 안감 하지만 여기가 가장 유동성 깊긴함
저는 $PEARL 이 원상을 반드시 할거라 생각하는데
원상을 한다면 Pearl 메인넷으로 상장 할텐데
대부분 래핑된걸로 가지고있을거임
(아직 브릿지는 50만 $PEARL밖에 처리못한다)
그래서 만약 원상을 한다면 흥흥따리가 될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오래 가지고 있을예정이면 넘겨놓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안넘겨놓은것보다 기대값이 높음
이더리움 래핑 -> pearl 메인넷으로 브릿지해주는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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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거의 유일함 (양방향 브릿지가능)
하지만 24시간에 50만 $PEARL 만 처리가능함
곧 Hyperliquid , Coinbase 현물 상장된다면 말이 달라질 수 있지만
아직 Pearl 메인넷의 $PEARL을 얻을 방법은 SafeTrade, OTC , 마이닝, 브릿지밖에없음
SafeTrade 가 오래되고 괜찮은 곳은 맞는데 아직 신뢰가 안감 하지만 여기가 가장 유동성 깊긴함
저는 $PEARL 이 원상을 반드시 할거라 생각하는데
원상을 한다면 Pearl 메인넷으로 상장 할텐데
대부분 래핑된걸로 가지고있을거임
(아직 브릿지는 50만 $PEARL밖에 처리못한다)
그래서 만약 원상을 한다면 흥흥따리가 될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오래 가지고 있을예정이면 넘겨놓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안넘겨놓은것보다 기대값이 높음
PearlBridge
PearlBridge — PRL ↔ WPRL
Bridge native PRL to Wrapped Pearl (WPRL) on Ethereum and back, with fees and reserves in view.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https://www.flowscan.xyz/terminal?market=para%3APAPER
$PAPER Pre-Perpetual 마켓도 어제 출시해서
살펴보니 SHORT 강도가 더 높긴 하고
롱 포지션 크기가 비교적 숏에 비해 적고
롱 치고 있는 1등 지갑($270K~ 홀딩)도
총 거래 성과가 -$2m 정도로 성과가 좋지 않음. 크라임은 아닐듯.
그런데 당일만 포지션이 이렇고
주기적으로 롱 들어오는지 체크는 해볼만함.
숏 터트리기도 좋은 시장은 맞아서 ㅇㅇ.
$PAPER Pre-Perpetual 마켓도 어제 출시해서
살펴보니 SHORT 강도가 더 높긴 하고
롱 포지션 크기가 비교적 숏에 비해 적고
롱 치고 있는 1등 지갑($270K~ 홀딩)도
총 거래 성과가 -$2m 정도로 성과가 좋지 않음. 크라임은 아닐듯.
그런데 당일만 포지션이 이렇고
주기적으로 롱 들어오는지 체크는 해볼만함.
숏 터트리기도 좋은 시장은 맞아서 ㅇㅇ.
Forwarded from Degen Guy
불개미 CRYPTO
kaito Axis 발표 떴음. 대충 보니까 한국사람들은 많이 없네
저는 한 491 등이거등요? 이것도 주나요....? ㅠㅠㅠ 안줄거같은데 ㅠㅠㅠㅠㅠ
저는 한 491 등이거등요? 이것도 주나요....? ㅠㅠㅠ 안줄거같은데 ㅠㅠㅠㅠㅠ
Kaito는 최근 Kaito Katalyst 프로그램 등으로 다시 인센티브를 어느정도 뿌리는듯 .
최근에 한국분들이 좀 하던 Axis Robotics는 0.25% 규모 토큰 보상으로 첫 에포크 결과가 오늘 나온 것 같고, Starknet이 이번에 시작한건 strkBTC와 비트코인 디파이 교육 콘텐츠 주제로 상위 20명에게 보상을 주고 있음.
주제와 조건 등은 다양하긴 한데, 지금 시장에서 무위험으로 수익 노려보실 분들은 해당 페이지랑 다른 분들 공지 잘 확인해서 글 좀 써보셔도 좋을듯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다양하게 인센티브를 노려볼만한 기회가 더 생겼으면 하는 생각
최근에 한국분들이 좀 하던 Axis Robotics는 0.25% 규모 토큰 보상으로 첫 에포크 결과가 오늘 나온 것 같고, Starknet이 이번에 시작한건 strkBTC와 비트코인 디파이 교육 콘텐츠 주제로 상위 20명에게 보상을 주고 있음.
주제와 조건 등은 다양하긴 한데, 지금 시장에서 무위험으로 수익 노려보실 분들은 해당 페이지랑 다른 분들 공지 잘 확인해서 글 좀 써보셔도 좋을듯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다양하게 인센티브를 노려볼만한 기회가 더 생겼으면 하는 생각
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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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트레이드 공동창업자 Blurr 인터뷰 (🇰🇷 한국어 자막)
재밌게 본 인터뷰라 한국어 자막과 함께 올립니다. 저는 1분도 스킵하지 않고 끝까지 봤네요 !
보면서 느낀 건, 페이퍼트레이드가 생각보다 훨씬 디테일하게 설계됐다는 점입니다. 오래전부터 기본 구조를 고민하고, 실제로 운영했을 때 생길 문제까지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다듬어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공감했던 건 수수료, 슬리피지, 가격 괴리, 청산 구조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평소에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거든요.
같은 방향으로 매매해도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거래하느냐에 따라 최종적으로 남는 돈은 꽤 달라집니다. 바이낸스에서 거래하든 라이터에서 거래하든, 화면에 보이는 수수료뿐 아니라 체결하면서 얼마나 손해 보는지, 청산은 어떤 가격과 방식으로 진행되는지까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시드 10만 달러로 1년간 매수·매도 합산 100M을 거래한다고 치면, 거래 비용이 0.01%p만 차이 나도 1만 달러입니다. 시드의 10%가 비용 차이만으로 벌어지는 거죠.
이후 시드가 100만 달러가 되고 거래 규모도 10배로 늘어난다면, 같은 비용률 차이에서 나가는 돈도 10배가 됩니다. 주문이 커지면서 슬리피지까지 더 불리해질 수 있고요. 처음에는 사소해 보이던 차이가 거래를 반복할수록 무시 못 할 격차가 되는 겁니다.
저는 이런 구조를 이해하고 불필요하게 새는 돈을 줄이는 것도 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창업자가 직접 그 부분을 깊게 이야기해주니까 더 재밌었습니다.
디파이 극초기부터 남들보다 먼저 구조를 읽고 이지머니를 찾아먹던 썰도 좋았습니다. 크립토키티를 교배해서 돈 벌던 이야기부터 커브 초창기 파밍까지, 이 사람이 어떤 식으로 기회를 찾아왔는지 보는 재미가 있네요.
약 33분까지는 페이퍼트레이드의 구조와 설계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고, 그 이후에는 초기 온체인 경험부터 크립토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까지 주제가 넓어집니다.
페이퍼트레이드 하는 분들도, 온체인에서 기회 찾는 걸 좋아하는 분들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타임스탬프
0:46 페이퍼트레이드는 어떻게 시작됐나
3:46 페이퍼트레이드가 돌아가는 구조
10:04 2,000만 달러 포지션에도 펀딩비가 없다고?
11:29 실패한 프로젝트 출시에서 배운 것들
13:35 HyperEVM을 선택한 이유
25:00 $PAPER는 어떤 방식으로 발행되나
32:59 내가 Jez를 좋아하는 이유
35:24 SNS 없이 활동해온 온체인 고수
39:18 죽거나, 엄청난 부자가 되거나, 감옥에 가거나
42:36 휴대폰으로 테더를 쓰는 게 신세계였던 이유
48:21 크립토키티 교배로 돈 벌던 시절
54:01 커브에서 3시간 동안 사실상 혼자 파밍한 썰
57:23 크립토를 사회운동으로 바라보면 안 되는 이유
1:07:29 갈수록 추락하는 노동의 가치
1:10:46 Blurr가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는 이유
1:21:35 크립토펑크 매매 이야기
1:28:19 크립토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 인터뷰 원문
재밌게 본 인터뷰라 한국어 자막과 함께 올립니다. 저는 1분도 스킵하지 않고 끝까지 봤네요 !
보면서 느낀 건, 페이퍼트레이드가 생각보다 훨씬 디테일하게 설계됐다는 점입니다. 오래전부터 기본 구조를 고민하고, 실제로 운영했을 때 생길 문제까지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다듬어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공감했던 건 수수료, 슬리피지, 가격 괴리, 청산 구조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평소에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거든요.
같은 방향으로 매매해도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거래하느냐에 따라 최종적으로 남는 돈은 꽤 달라집니다. 바이낸스에서 거래하든 라이터에서 거래하든, 화면에 보이는 수수료뿐 아니라 체결하면서 얼마나 손해 보는지, 청산은 어떤 가격과 방식으로 진행되는지까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시드 10만 달러로 1년간 매수·매도 합산 100M을 거래한다고 치면, 거래 비용이 0.01%p만 차이 나도 1만 달러입니다. 시드의 10%가 비용 차이만으로 벌어지는 거죠.
이후 시드가 100만 달러가 되고 거래 규모도 10배로 늘어난다면, 같은 비용률 차이에서 나가는 돈도 10배가 됩니다. 주문이 커지면서 슬리피지까지 더 불리해질 수 있고요. 처음에는 사소해 보이던 차이가 거래를 반복할수록 무시 못 할 격차가 되는 겁니다.
저는 이런 구조를 이해하고 불필요하게 새는 돈을 줄이는 것도 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창업자가 직접 그 부분을 깊게 이야기해주니까 더 재밌었습니다.
디파이 극초기부터 남들보다 먼저 구조를 읽고 이지머니를 찾아먹던 썰도 좋았습니다. 크립토키티를 교배해서 돈 벌던 이야기부터 커브 초창기 파밍까지, 이 사람이 어떤 식으로 기회를 찾아왔는지 보는 재미가 있네요.
약 33분까지는 페이퍼트레이드의 구조와 설계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고, 그 이후에는 초기 온체인 경험부터 크립토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까지 주제가 넓어집니다.
페이퍼트레이드 하는 분들도, 온체인에서 기회 찾는 걸 좋아하는 분들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타임스탬프
0:46 페이퍼트레이드는 어떻게 시작됐나
3:46 페이퍼트레이드가 돌아가는 구조
10:04 2,000만 달러 포지션에도 펀딩비가 없다고?
11:29 실패한 프로젝트 출시에서 배운 것들
13:35 HyperEVM을 선택한 이유
25:00 $PAPER는 어떤 방식으로 발행되나
32:59 내가 Jez를 좋아하는 이유
35:24 SNS 없이 활동해온 온체인 고수
39:18 죽거나, 엄청난 부자가 되거나, 감옥에 가거나
42:36 휴대폰으로 테더를 쓰는 게 신세계였던 이유
48:21 크립토키티 교배로 돈 벌던 시절
54:01 커브에서 3시간 동안 사실상 혼자 파밍한 썰
57:23 크립토를 사회운동으로 바라보면 안 되는 이유
1:07:29 갈수록 추락하는 노동의 가치
1:10:46 Blurr가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는 이유
1:21:35 크립토펑크 매매 이야기
1:28:19 크립토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 인터뷰 원문
Forwarded from LinenXmito
로빈후드 라이터 관련 최근 추정치를 업데이트하고, 저희가 어떤 기준으로 자본을 배치하는지도 함께 공유합니다.
1/
크립토 퍼프와 주식 퍼프를 약 50:50으로 구성한 포트폴리오 기준 추정치입니다.
총 OI $1M을 1주일 유지했을 때:
Live Points ≈ 5.5포인트
Weekly Drop에 포함된 추정 OI 보상 ≈ 15.5포인트
합계 ≈ 21포인트 / $1M OI-week
크립토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는 이보다 높고, 주식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는 이보다 낮게 나타납니다.
주마다 적립률도 달라지는 것으로 보여, 고정된 수치가 아닌 평균적인 추정치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2/
투입 자본 대비 총 OI 20배를 유지할 때, 보상만으로 계산한 비용 차감 전 예상 APR입니다.
포인트 발행량이 주당 약 13만 포인트로 유지된다고 가정했습니다.
12월 말 프로그램 종료 → 총 누적 포인트 약 230만
LIT $2 → 21%
LIT $3 → 31%
LIT $4 → 42%
LIT $5 → 52%
3월 말 프로그램 종료 → 총 누적 포인트 약 400만
LIT $2 → 12%
LIT $3 → 18%
LIT $4 → 24%
LIT $5 → 30%
프로그램 종료가 늦어질수록 포인트당 배분되는 보상은 더 희석됩니다.
3/
위 수치는 보상 기준의 비용 차감 전 APR 추정치입니다. 펀딩, 베이시스 및 헤지 손익, 체결 비용은 반영하지 않았으며, 청산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데이터가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면, 추정치도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4/
저희는 크립토에 배치한 자본에 대해 최소 연 20%를 넘는 수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레버리지를 활용한 펀딩 아비트라지에서는 연 17~18% 정도를 투입 자본과 운용에 필요한 노력 대비 매력적인 수익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희에게는 하나의 기준입니다.
다른 전략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이거나 추가적인 위험을 감수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더 높은 기대수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저희 목표에 못 미치는 기대수익으로는, 크립토에 자산을 노출하면서 감수하는 여러 위험을 충분히 보상받기 어렵다고 봅니다.
로빈후드 체인의 라이터에서 거래하며 보상을 받는 구조가 저희에게 매력적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저희는 보상, 펀딩, 베이시스 및 헤지 손익, 체결 비용을 함께 고려한 전체 전략의 기대수익을 평가합니다.
이 기대수익이 저희 기준을 넘을 때, 수지가 맞는 전략이라고 판단합니다.
6/
베리에이셔널 같은 기회가 매번 찾아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이에는 예상 보상과 감수할 위험을 좀 더 명확하게 평가하고, 그에 맞춰 자본을 배치할 수 있는 전략에도 눈을 돌려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굿럭입니다.
————————————————————————-
An update on our estimates, and some context on how we allocate capital.
1/
Blended estimate for a book split roughly 50/50 between crypto and stock perps:
Live Points ≈ 5.5 per $1M OI-week
OI component inside the Weekly Drop ≈ 15.5
Total ≈ 21 points per $1M OI-week
Crypto-heavy books appear to earn more than this, while stock-heavy books appear to earn less.
Rates also seem to move week to week, so treat these as averages, not constants.
2/
Estimated gross reward APR at 20x gross OI, assuming issuance continues at roughly 130K points per week:
Program ends in December → ~2.3M total points
LIT $2 → 21%
LIT $3 → 31%
LIT $4 → 42%
LIT $5 → 52%
Program ends in March → ~4.0M total points
LIT $2 → 12%
LIT $3 → 18%
LIT $4 → 24%
LIT $5 → 30%
The later the program ends, the more each point is diluted.
3/
These are gross APR estimates from rewards, before funding, basis and hedge PnL, and execution costs. Liquidation risk also needs to be considered.
If the data says otherwise, these estimates will be revised again.
4/
We generally target minimum annual returns above 20% on the capital we deploy in crypto.
For us, the 17–18% range is an attractive benchmark for leveraged funding arbitrage, given the capital and ongoing work involved.
That sets the bar. If another strategy requires additional work or risk, we want a higher expected return to justify it.
5/
Below our target, we do not think the expected return offers enough compensation for the risks we take by deploying capital in crypto.
That is why we see value in trading on Lighter through Robinhood Chain and earning rewards along the way.
We assess the overall expected return, accounting for rewards, funding, basis and hedge PnL, and execution costs.
When that clears our hurdle, the strategy makes economic sense for us.
6/
Opportunities like Variational do not come around every day.
In between, we think it is worth considering strategies where we can form a clearer view of the expected rewards and the risks involved, then allocate capital accordingly.
Good luck out there.
1/
크립토 퍼프와 주식 퍼프를 약 50:50으로 구성한 포트폴리오 기준 추정치입니다.
총 OI $1M을 1주일 유지했을 때:
Live Points ≈ 5.5포인트
Weekly Drop에 포함된 추정 OI 보상 ≈ 15.5포인트
합계 ≈ 21포인트 / $1M OI-week
크립토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는 이보다 높고, 주식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는 이보다 낮게 나타납니다.
주마다 적립률도 달라지는 것으로 보여, 고정된 수치가 아닌 평균적인 추정치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2/
투입 자본 대비 총 OI 20배를 유지할 때, 보상만으로 계산한 비용 차감 전 예상 APR입니다.
포인트 발행량이 주당 약 13만 포인트로 유지된다고 가정했습니다.
12월 말 프로그램 종료 → 총 누적 포인트 약 230만
LIT $2 → 21%
LIT $3 → 31%
LIT $4 → 42%
LIT $5 → 52%
3월 말 프로그램 종료 → 총 누적 포인트 약 400만
LIT $2 → 12%
LIT $3 → 18%
LIT $4 → 24%
LIT $5 → 30%
프로그램 종료가 늦어질수록 포인트당 배분되는 보상은 더 희석됩니다.
3/
위 수치는 보상 기준의 비용 차감 전 APR 추정치입니다. 펀딩, 베이시스 및 헤지 손익, 체결 비용은 반영하지 않았으며, 청산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데이터가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면, 추정치도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4/
저희는 크립토에 배치한 자본에 대해 최소 연 20%를 넘는 수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레버리지를 활용한 펀딩 아비트라지에서는 연 17~18% 정도를 투입 자본과 운용에 필요한 노력 대비 매력적인 수익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희에게는 하나의 기준입니다.
다른 전략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이거나 추가적인 위험을 감수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더 높은 기대수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저희 목표에 못 미치는 기대수익으로는, 크립토에 자산을 노출하면서 감수하는 여러 위험을 충분히 보상받기 어렵다고 봅니다.
로빈후드 체인의 라이터에서 거래하며 보상을 받는 구조가 저희에게 매력적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저희는 보상, 펀딩, 베이시스 및 헤지 손익, 체결 비용을 함께 고려한 전체 전략의 기대수익을 평가합니다.
이 기대수익이 저희 기준을 넘을 때, 수지가 맞는 전략이라고 판단합니다.
6/
베리에이셔널 같은 기회가 매번 찾아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이에는 예상 보상과 감수할 위험을 좀 더 명확하게 평가하고, 그에 맞춰 자본을 배치할 수 있는 전략에도 눈을 돌려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굿럭입니다.
————————————————————————-
An update on our estimates, and some context on how we allocate capital.
1/
Blended estimate for a book split roughly 50/50 between crypto and stock perps:
Live Points ≈ 5.5 per $1M OI-week
OI component inside the Weekly Drop ≈ 15.5
Total ≈ 21 points per $1M OI-week
Crypto-heavy books appear to earn more than this, while stock-heavy books appear to earn less.
Rates also seem to move week to week, so treat these as averages, not constants.
2/
Estimated gross reward APR at 20x gross OI, assuming issuance continues at roughly 130K points per week:
Program ends in December → ~2.3M total points
LIT $2 → 21%
LIT $3 → 31%
LIT $4 → 42%
LIT $5 → 52%
Program ends in March → ~4.0M total points
LIT $2 → 12%
LIT $3 → 18%
LIT $4 → 24%
LIT $5 → 30%
The later the program ends, the more each point is diluted.
3/
These are gross APR estimates from rewards, before funding, basis and hedge PnL, and execution costs. Liquidation risk also needs to be considered.
If the data says otherwise, these estimates will be revised again.
4/
We generally target minimum annual returns above 20% on the capital we deploy in crypto.
For us, the 17–18% range is an attractive benchmark for leveraged funding arbitrage, given the capital and ongoing work involved.
That sets the bar. If another strategy requires additional work or risk, we want a higher expected return to justify it.
5/
Below our target, we do not think the expected return offers enough compensation for the risks we take by deploying capital in crypto.
That is why we see value in trading on Lighter through Robinhood Chain and earning rewards along the way.
We assess the overall expected return, accounting for rewards, funding, basis and hedge PnL, and execution costs.
When that clears our hurdle, the strategy makes economic sense for us.
6/
Opportunities like Variational do not come around every day.
In between, we think it is worth considering strategies where we can form a clearer view of the expected rewards and the risks involved, then allocate capital accordingly.
Good luck out there.
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페이퍼트레이드 공지 나왔습니다.
PAPER는 현재 외부 전송을 열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외부에서 PAPER 숏을 잡고 프로토콜을 공격하면 공격자의 수익이 커질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전송 해제 일정은 따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발행 방식도 바뀝니다. 유저 손실 100만 불당 당시 PAPER 공급량의 약 0.1%가 추가 발행됩니다. 기존 홀더의 지분은 점차 희석되고, 최근 거래하는 사용자에게 보상이 돌아가는 방향입니다.
진입가 근처에서 바로 포지션을 닫는 초단타 거래의 수수료도 조정하고, 빌더 코드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업데이트는 문서 반영과 최종 보안 검토를 거쳐 타임락 등록 후 24시간 뒤 적용될 예정입니다.
PAPER는 현재 외부 전송을 열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외부에서 PAPER 숏을 잡고 프로토콜을 공격하면 공격자의 수익이 커질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전송 해제 일정은 따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발행 방식도 바뀝니다. 유저 손실 100만 불당 당시 PAPER 공급량의 약 0.1%가 추가 발행됩니다. 기존 홀더의 지분은 점차 희석되고, 최근 거래하는 사용자에게 보상이 돌아가는 방향입니다.
진입가 근처에서 바로 포지션을 닫는 초단타 거래의 수수료도 조정하고, 빌더 코드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업데이트는 문서 반영과 최종 보안 검토를 거쳐 타임락 등록 후 24시간 뒤 적용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인생코인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페이퍼트레이드 공지 나왔습니다. PAPER는 현재 외부 전송을 열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외부에서 PAPER 숏을 잡고 프로토콜을 공격하면 공격자의 수익이 커질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전송 해제 일정은 따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발행 방식도 바뀝니다. 유저 손실 100만 불당 당시 PAPER 공급량의 약 0.1%가 추가 발행됩니다. 기존 홀더의 지분은 점차 희석되고, 최근 거래하는 사용자에게 보상이 돌아가는 방향입니다. 진입가 근처에서 바로 포지션을…
Paper 하이퍼리퀴드에서 내려감
앞서 있었던 현물 토큰의 트레이딩 당분간 오픈 할 생각 없다는 공지에 따라 HIP-3에서도 내려가고 포지션도 자진 청산 예정
https://x.com/tradeparagon/status/2112311821411721596
앞서 있었던 현물 토큰의 트레이딩 당분간 오픈 할 생각 없다는 공지에 따라 HIP-3에서도 내려가고 포지션도 자진 청산 예정
https://x.com/tradeparagon/status/2112311821411721596
Forwarded from 이륙허가방
포켓몬카드 << 하면 할수록 코인같네
지금 대불장 중심에 있는데 ㄹㅇ 눈먼돈많고 이벤트 많고
피카츄는 3월에 고점 찍고 횡보중인데 이제 포켓몬 별로 컬렉션 별로 돌림 펌핑 나오는 느낌.. 다른점은 펌핑하고 나서 내려오지를 않음
빈티지들 계속 신고가 나오고 죄다 2배씩 뛰는거보면 사이클은 코인보다 느려도 슬슬 다가오는거같긴하네
지금 대불장 중심에 있는데 ㄹㅇ 눈먼돈많고 이벤트 많고
피카츄는 3월에 고점 찍고 횡보중인데 이제 포켓몬 별로 컬렉션 별로 돌림 펌핑 나오는 느낌.. 다른점은 펌핑하고 나서 내려오지를 않음
빈티지들 계속 신고가 나오고 죄다 2배씩 뛰는거보면 사이클은 코인보다 느려도 슬슬 다가오는거같긴하네
Forwarded from AI MASTERS
[ 우리가 돈 내고 쓰는 AI 앱 Top50 ]
역시나 1위와 2위는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차지했네요🔥🔥
눈에 띄는건 5위 Higgsfield와 7위 Suno이고 Perplexity가 여전히 9위에 있다는 사실😎
자료를 만든 a16z에 따르면 3년 전 첫 AI App 순위표를 만들때만 해도 앤트로픽이 순위에도 들지 않았었다고 해요😅😅
게다가 이번 top50에는 바이브 코딩(Lovable, Cursor, Replit), 음악(Suno), 디자인(Figma), 음성(ElevenLabs), 비디오(Higgsfield, Kling), 에이전트(Manus), 심지어 하드웨어(Plaud)로 확장되었다며 세상의 변화를 요약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 원문 보기 👈
역시나 1위와 2위는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차지했네요🔥🔥
눈에 띄는건 5위 Higgsfield와 7위 Suno이고 Perplexity가 여전히 9위에 있다는 사실😎
자료를 만든 a16z에 따르면 3년 전 첫 AI App 순위표를 만들때만 해도 앤트로픽이 순위에도 들지 않았었다고 해요😅😅
게다가 이번 top50에는 바이브 코딩(Lovable, Cursor, Replit), 음악(Suno), 디자인(Figma), 음성(ElevenLabs), 비디오(Higgsfield, Kling), 에이전트(Manus), 심지어 하드웨어(Plaud)로 확장되었다며 세상의 변화를 요약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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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 실물카드, 반값할인받기
OKX에서도 드디어 실물카드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기존 OKX Pay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능을 실물카드로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건데요.
이번에 눈여겨볼 부분은 사전등록 혜택입니다.
- 일반 이용자 발급비: $50
- VIP 발급비: $25
- 10월 20일까지 웨잇리스트 등록 시 일반 이용자도 $25에 신청 가능
10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발급 신청이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 당장 $25를 결제하는 것은 아니고, 우선 웨잇리스트에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발급비까지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면 미리 등록해 둘 만하겠네요!
글고 환율 적용도 OKX가 좋아서 실사용도 좋아요
공식 웨잇리스트
https://www.okx.com/pay
OKX Money 초대 링크
https://money.okx.com/join/HONEYLAB
이긴한데 셀퍼럴 권장합니다!
OKX에서도 드디어 실물카드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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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눈여겨볼 부분은 사전등록 혜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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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발급 신청이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 당장 $25를 결제하는 것은 아니고, 우선 웨잇리스트에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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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
OKX Card: Pay anywhere, Zero-Fee Crypto Payments.
OKX - Pay straight from your stablecoin balance. Earn cashback on eligible purchases, and up to 10% APY on your OKX card balance.
꿀통연구소 Honeylab Airdrop · Perps · AI
OKX 실물카드, 반값할인받기 OKX에서도 드디어 실물카드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기존 OKX Pay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능을 실물카드로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건데요. 이번에 눈여겨볼 부분은 사전등록 혜택입니다. - 일반 이용자 발급비: $50 - VIP 발급비: $25 - 10월 20일까지 웨잇리스트 등록 시 일반 이용자도 $25에 신청 가능 10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발급 신청이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 당장 $25를 결제하는 것은…
그리고 OKX VIP 5분 드릴수있는데 필요하면 말씀해주세요!
30일 체험입니다
30일 체험입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크립토메이지
https://blog.naver.com/coinmage/224447591304
실용적인 팁이 될 것 같아 정리했습니다. 각자 AI 메모리를 관리하고 계실 텐데, 새 세션을 시작할 때 훅으로 기존 메모리를 먼저 읽고 작업하도록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세션이 바뀌어도 사용자의 사고방식과 선호가 어느 정도 반영된 상태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개인 에이전트가 온다. 마침내 시작된 대(大) 딸깍 시대
안녕하세요 글로벌주식팀 x Tech팀 합동으로 개인 에이전트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 개인 에이전트, 새로운 플랫폼의 탄생
- 개인 에이전트의 특징: 뮤즈의 흥행 이유는?
- 격화되는 컨슈머 에이전트 전쟁
- 피할 수 없는 플랫폼 종속
■ 개인 에이전트가 각 산업에 미치는 영향
- 국내 플랫폼 시장
- AI 하드웨어: 메모리
- AI 하드웨어: CPU
- AI 하드웨어: HDD
- AI 하드웨어: 통신장비
- SW : 보안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FFgcU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글로벌주식팀 x Tech팀 합동으로 개인 에이전트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 개인 에이전트, 새로운 플랫폼의 탄생
- 개인 에이전트의 특징: 뮤즈의 흥행 이유는?
- 격화되는 컨슈머 에이전트 전쟁
- 피할 수 없는 플랫폼 종속
■ 개인 에이전트가 각 산업에 미치는 영향
- 국내 플랫폼 시장
- AI 하드웨어: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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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하드웨어: 통신장비
- SW : 보안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FFgcU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개인 에이전트가 온다. 마침내 시작된 대(大) 딸깍 시대 안녕하세요 글로벌주식팀 x Tech팀 합동으로 개인 에이전트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 개인 에이전트, 새로운 플랫폼의 탄생 - 개인 에이전트의 특징: 뮤즈의 흥행 이유는? - 격화되는 컨슈머 에이전트 전쟁 - 피할 수 없는 플랫폼 종속 ■ 개인 에이전트가 각 산업에 미치는 영향 - 국내 플랫폼 시장 - AI 하드웨어: 메모리 - AI 하드웨어: CPU - AI 하드웨어: HDD - AI 하드웨어:…
내용이 정말 좋네요 끝까지 읽어 보시는걸 추천
❤1
Forwarded from 호시탐탐 크립토
요즘 TCG 투자 근황과 앞으로의 방향성 🔍
게시물 올리는 빈도는 적어졌지만 요즘도 원피스와 포켓몬 카드를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다만 등급 카드 위주에서 상태 좋은 미감정 싱글카드 위주로 투자 방향을 바꿨네요.
등급 카드보다 싱글카드🎚️
정말 하락장일까?🔵
TCG 투자도 이제는 장기전?🚨
개인적인 투자 방향은☀️
개인적으로 앞으로의 TCG 시장은 좋은 카드를 얼마나 합리적인 가격에 꾸준히 모으느냐가 더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물론 장기 보유한다고 무조건 오르는 시장은 아니겠지만 저는 당분간 이렇게 하나둘 모아보려고 합니다..
#TCG
게시물 올리는 빈도는 적어졌지만 요즘도 원피스와 포켓몬 카드를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다만 등급 카드 위주에서 상태 좋은 미감정 싱글카드 위주로 투자 방향을 바꿨네요.
등급 카드보다 싱글카드
그동안 여러 카드 컬렉터와 장기 투자자들을 만나면서 느낀 게 있는게 생각보다 등급에 따른 가격 프리미엄이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BGS나 CGC의 인지도도 상당했지만 지금은 사실상 PSA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PSA가 계속 1위가 유지된다는 것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오래 투자해 온 분들 중에는 등급 회사의 영향력을 신경 쓰기보다 상태 좋은 싱글카드를 모으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등급에 붙는 프리미엄보다는 카드 자체의 가치에 집중하기로 했고 현재는 등급 카드 구매를 멈추고, 상태 좋은 싱글카드들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하락장일까?
요즘 포켓몬 시장이 하락장이라는 이야기가 많지만 조금만 깊게 들어가 보면 오히려 초불장에 가까운 영역도 있습니다.
최근 2025년 이후 카드들은 급등했다가 크게 조정받으면서 시장 분위기가 안 좋아졌지만 2007년 이전에 발매된 구형 카드들은 상당히 많이 오른 경우가 많습니다.
제 생각에는 신규 투자자들이 카드의 희소성이나 POP 수, 보존 상태 등을 알아가면서 점점 오래된 카드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영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요즘은 2007년 이전 카드들을 매달 몇 장씩 구매하고 있네요.
TCG 투자도 이제는 장기전?
개인적으로 TCG 시장에 투자 자금이 많이 들어오면서 앞으로는 과거처럼 극단적인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기보다 조금씩 성숙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기 없는 카드들은 계속 외면받겠지만, 희소성과 수요가 뒷받침되는 카드들은 장기적으로 가치가 쌓일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제 단기로 수익을 내기보다는 예전 주식 모으듯 천천히 카드를 모아보려고 합니다.
사실 TCG는 어떤 카드를 사야 할지 기준을 잡는 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게,
포켓몬 기준🟢 뮤, 피카츄, 리자몽🟢 POP 수, 시리즈, 발매년도
카드깡은 최대한 참기‼️ 이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카드 투자를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카드깡에도 관심이 생기는데 이유가 주변에서 비싼 카드를 뽑았다고 하면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FOMO가 오거든요.
근데 이게 크립토 시장에서 누가 밈코인으로 수십 배 벌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따라 들어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냥 신규 박스가 나오면 재미로 한두 번 뜯고, 나머지는 원하는 싱글카드를 직접 사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투자 방향은
포켓몬❤️
➜ 2007년 이전에 발매된 카드 위주로 수집하려고 합니다.
특히 피카츄, 리자몽, 뮤 같은 인기 캐릭터 중에서 상태 좋고 가격 괜찮은 매물을 찾아볼 예정이고, 2025년 이후 카드들은 당분간 최대한 피하려고 합니다.
원피스🏴☠️
➜ SP 등급 이상의 카드와 OP-13 이전에 발매된 카드들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카드들은 발매량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기에는 조금 부담스럽더라고요. 물론 최근 카드들 중에도 일러스트가 너무 예쁜 게 많아서… 아예 안 살 자신은 없네요.
개인적으로 앞으로의 TCG 시장은 좋은 카드를 얼마나 합리적인 가격에 꾸준히 모으느냐가 더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물론 장기 보유한다고 무조건 오르는 시장은 아니겠지만 저는 당분간 이렇게 하나둘 모아보려고 합니다..
#T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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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직업군별 AI & 로봇 노출도 ]
인간이 AI와 로봇의 발전 속에서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가 최근 우리의 화두이죠🤯🤯
그래서일까요 앤스로픽에서 인간의 각 직업군이 얼마나 AI와 로봇에게 노출되었는가를 보여주는 장표를 이렇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단순 AI 기준으로는 아직 인간이 할 일이 많다고 보이는데 로봇이 결합되니 몸으로 해야하는 부분까지도 상당한 영향을 받네요🤖🤖
이번 조사 기준으로는 평균적으로 80% 정도의 일자리가 영향을 받는다고 표현합니다🙈
누군가는 AI를 버블이라고도 하지만 이런 흐름의 변화는 결국 시간의 문제일테니 미리미리 준비해서 손해보지는 않을것 같네요🙏🙏
이 장표 외에도 앤스로픽이 분석한 'What work can robots do' , 시간 내서 한 번 읽어보시죠🫡
👉 원문 보기 👈
인간이 AI와 로봇의 발전 속에서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가 최근 우리의 화두이죠🤯🤯
그래서일까요 앤스로픽에서 인간의 각 직업군이 얼마나 AI와 로봇에게 노출되었는가를 보여주는 장표를 이렇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단순 AI 기준으로는 아직 인간이 할 일이 많다고 보이는데 로봇이 결합되니 몸으로 해야하는 부분까지도 상당한 영향을 받네요🤖🤖
이번 조사 기준으로는 평균적으로 80% 정도의 일자리가 영향을 받는다고 표현합니다🙈
누군가는 AI를 버블이라고도 하지만 이런 흐름의 변화는 결국 시간의 문제일테니 미리미리 준비해서 손해보지는 않을것 같네요🙏🙏
이 장표 외에도 앤스로픽이 분석한 'What work can robots do' , 시간 내서 한 번 읽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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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HPC 서한에서 확인된 에어드롭 관련 흥미로운 내용
HPC는 과거처럼 대규모 소급 에어드롭을 한 번에 진행하는 대신, 소규모 에어드롭을 정기적으로 지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_stevenhl/status/2112230499326595274?s=20
🌧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1.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사전에 발표하고, 실제 에어드롭은 추후 진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 제안
2. 에어드롭을 정기적이고 자동화된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 제안
HPC는 과거처럼 대규모 소급 에어드롭을 한 번에 진행하는 대신, 소규모 에어드롭을 정기적으로 지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_stevenhl/status/211223049932659527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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