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RYPTO Sea
하따칠 용자들은
https://solscan.io/account/DqiafLQPhGyYuTmxtymDCzBmbtCTbK9ijn33tCYDxBeY#balanceChanges
https://solscan.io/account/DKfH3jiKHRcx6T7A9f9tisfbHk4nRmjWf335S3Lg1AJy#balanceChanges
두지갑 얼마나 남았는지 보고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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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지갑 얼마나 남았는지 보고 ㄱㄱ
❤2
버츄얼 진짜 꼭합시다.
3일하고 20시간후 버츄얼 해커톤 5등한 tweet bounty 프리세일이 시작됩니다.
버츄얼 포인트 모아서 여기다가 몰빵해야할듯
저는 4일찬데 혈뚫리고 현재 7000포인트씩 받는중
지금 엄청 퍼줌
버츄얼관련 알트 스테이킹 및 거래량 같이 채우면 포인트 더준다고합니다.
일단 그에 관련된 글은 내일 자세하게 적도록하겠습니다.
하는방법
1️⃣ 버츄얼링크접속 [꿀퍼럴]
2️⃣ 오른쪽 상단 아이콘 클릭
3️⃣ Account setting 에서 트윗연결
4️⃣ 트위터에 뻘글 쓰기
5️⃣ 거래좀 조지고 버츄얼 관련 코인 스테이킹 < 이건 내일 자세하게 쓰겟음 자야해서
일단 해커톤 1등한 프로젝트 Solacelunch 는 60$ 치 넣고 만불됨 물론 포인트는 35만포 들어갔다함 백호가알려줌
3일하고 20시간후 버츄얼 해커톤 5등한 tweet bounty 프리세일이 시작됩니다.
버츄얼 포인트 모아서 여기다가 몰빵해야할듯
저는 4일찬데 혈뚫리고 현재 7000포인트씩 받는중
지금 엄청 퍼줌
버츄얼관련 알트 스테이킹 및 거래량 같이 채우면 포인트 더준다고합니다.
일단 그에 관련된 글은 내일 자세하게 적도록하겠습니다.
하는방법
일단 해커톤 1등한 프로젝트 Solacelunch 는 60$ 치 넣고 만불됨 물론 포인트는 35만포 들어갔다함 백호가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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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꿀 쥐
버츄얼 진짜 꼭합시다. 3일하고 20시간후 버츄얼 해커톤 5등한 tweet bounty 프리세일이 시작됩니다. 버츄얼 포인트 모아서 여기다가 몰빵해야할듯 저는 4일찬데 혈뚫리고 현재 7000포인트씩 받는중 지금 엄청 퍼줌 버츄얼관련 알트 스테이킹 및 거래량 같이 채우면 포인트 더준다고합니다. 일단 그에 관련된 글은 내일 자세하게 적도록하겠습니다. 하는방법 1️⃣ 버츄얼링크접속 [꿀퍼럴] 2️⃣ 오른쪽 상단 아이콘 클릭 3️⃣ …
오늘 진행된 Virgen Market은 4000 포투입
버츄얼 4개 사졌네요
약 10배 정도 수익
근데 6$ 투자하고 60$이라 맛은 없음
좀 투자금액좀 늘려지면 짭조름할듯 ?
이런거 막 오천불치 안사지나
테스트 용으로 어떻게 되나 궁금해서 사본거입니당
포인트도 아낀다고 얼마안씀
버츄얼 4개 사졌네요
약 10배 정도 수익
근데 6$ 투자하고 60$이라 맛은 없음
좀 투자금액좀 늘려지면 짭조름할듯 ?
이런거 막 오천불치 안사지나
테스트 용으로 어떻게 되나 궁금해서 사본거입니당
포인트도 아낀다고 얼마안씀
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1929012139379011614?t=EPgXfChRX7XOQjflf-Pc1g&s=19
1/ acp(agent commerce protocol)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먼저 web2 ai agent와 web3/온체인 ai agent의 근본적인 차이점부터 알아야 함.
2/ 디지털 세상에서 우리의 행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음.
가/ 돈이 필요 없는 행동: sns에 글을 쓰거나 정보를 검색하는 것처럼 비용이 들지 않는 행동. 이건 사람이나 봇, ai나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음.
나/ 돈이 필요한 행동: 특정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상품을 구매하는 것처럼 돈이 개입되는 행동. 이건 돈을 소유하고 통제하는 '사람'이 주로 하고.. 봇이나 ai가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일거수 일투족 사람에게 명확하게 위임받아야 함.
여기서 바로 web2 agent와 web3 agent의 결정적인 차이가 드러남.
3/ 우리가 흔히 쓰는 chat gpt나 gemini 같은 web2 agent는 본질적으로 자본을 소유할 수 없음. 사용자를 위한 똑똑한 도구일 뿐임.
식당 예약이나 상품 결제처럼 돈이 필요한 행동을 대신할 수는 있지만 모든 결정은 사람의 명확한 명령과 최종 확인을 거쳐야만 함.
만약 ai가 유저의 지시 없이 자율적으로 돈을 사용하거나 계약을 체결한다면..? 바~로 법적 소송과 기업의 파산으로 이어질거임. 그래서 기술적으로 가능하더라도.. 법적, 도덕적 리스크 때문에 어떤 기업도 ai에게 돈에 대한 자율권을 주려 하지 않는거임.
이렇게 결국, web2 agent는 근본적으로 '돈이 필요 없는 행동'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어 있음. 그래서 그들은 스스로 서비스 이용료를 지불하거나 수익을 창출할 수 없음.
4/ 반면, web3 agent는 디지털 지갑을 소유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디지털 자산을 통제할 수 있음. 즉, web3 agent는 '돈이 필요한 행동'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말임.
예를 들어, 스스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계약을 체결하거나, dex에서 토큰을 교환하고, 심지어 defi에 참여해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는거임.
여기서 중요한 점은 사용자의 자잘한 개입이나 일일이 위임을 받을 필요 없이, agent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다는 것임. 사용자 혹은 거버넌스가 큰 목표만 주면, agent는 그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하면 돈이 들더라도 행동들을 자율적으로 처리하는거임.
단순한 작업 한,두 가지라면 web2 agent도 사람의 확인을 통해 큰 무리 없이 처리할 수 있음. 하지만 수십, 수백 개의 agent들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복잡한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면?? 모든 과정마다 사용자가 일일이 '확인' 버튼을 누르고 '승인'해야 한다면?
이는 마치 일거수 일투족을 보고해야 하는 수동적인 부하와 큰 목표를 보고 각 종 일을 처리하는 능동적인 리더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거임.
게다가 디지털 세상에서 의미 있고 가치 있는 행동은 대부분 돈이 개입되거나 자원 사용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기에 web3 agent는 이러한 복잡한 시나리오에서 빛을 발할 것임.
여기까지 정리하면, web3 기술은 ai agent가 스스로 디지털 자산을 소유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해주니 > 이는 ai agent들의 행동 자율권을 보장해 줄 수 있게 되고 > 그렇게 자율권을 보장해 줄 수 있으니 > agent들은 더 복잡한 작업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됨
그 결과로 web3 ai는 할 수 있는 행동 반경이 몇배로 늘어 날 수 있다는 거임.
자기 소유권과 자율성은 web3 agent를 단순한 도구를 넘어, 독립적인 경제 활동의 주체로 만드는 거임.
5/ 이는 사실 coinbase, paradigm의 공동 창립자, fred의 8년전 미친 통찰의 글에 다 담겨 있음.
https://x.com/FEhrsam/status/912388216396824576?t=tPKufemclcskkbwpttm4bg&s=19
6/ 자.. 이제 acp로 넘어가보자..
web3 agent들이 이렇게 자율적으로 협력하고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려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통의 언어가 필수적일 것인데.. 이 agent 간에 소통 도구가 바로 acp(agent commerce protocol)인거임.
acp 가운데 c, commerce가 들어간 이유를 알거 같다면 얼추 다온거임. e-commerce 그 다음 세상, a-commerce가 그리는 세상인거임.
acp라는 표준화된 방식을 통해 agent들은 자신이 필요한 서비스를 발견하고, 서로 협상하며, 비용을 지불하고, 데이터를 교환하며 유저들의 최종 목표를 달성할 것임.
물론, 이렇게 ai간 공통의 소통 도구를 개발하는.. orchestra layer를 개발하는 플젝은 몇몇 더 있긴함.
하지만 이렇게.. 구성원 agent 생태계를 이미 어느정도 구축해놓고 메인넷 출시를 앞둔 플젝은 virtual이 유일하지 않나.. 라는 개인적인 생각임.
1/ acp(agent commerce protocol)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먼저 web2 ai agent와 web3/온체인 ai agent의 근본적인 차이점부터 알아야 함.
2/ 디지털 세상에서 우리의 행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음.
가/ 돈이 필요 없는 행동: sns에 글을 쓰거나 정보를 검색하는 것처럼 비용이 들지 않는 행동. 이건 사람이나 봇, ai나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음.
나/ 돈이 필요한 행동: 특정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상품을 구매하는 것처럼 돈이 개입되는 행동. 이건 돈을 소유하고 통제하는 '사람'이 주로 하고.. 봇이나 ai가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일거수 일투족 사람에게 명확하게 위임받아야 함.
여기서 바로 web2 agent와 web3 agent의 결정적인 차이가 드러남.
3/ 우리가 흔히 쓰는 chat gpt나 gemini 같은 web2 agent는 본질적으로 자본을 소유할 수 없음. 사용자를 위한 똑똑한 도구일 뿐임.
식당 예약이나 상품 결제처럼 돈이 필요한 행동을 대신할 수는 있지만 모든 결정은 사람의 명확한 명령과 최종 확인을 거쳐야만 함.
만약 ai가 유저의 지시 없이 자율적으로 돈을 사용하거나 계약을 체결한다면..? 바~로 법적 소송과 기업의 파산으로 이어질거임. 그래서 기술적으로 가능하더라도.. 법적, 도덕적 리스크 때문에 어떤 기업도 ai에게 돈에 대한 자율권을 주려 하지 않는거임.
이렇게 결국, web2 agent는 근본적으로 '돈이 필요 없는 행동'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어 있음. 그래서 그들은 스스로 서비스 이용료를 지불하거나 수익을 창출할 수 없음.
4/ 반면, web3 agent는 디지털 지갑을 소유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디지털 자산을 통제할 수 있음. 즉, web3 agent는 '돈이 필요한 행동'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말임.
예를 들어, 스스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계약을 체결하거나, dex에서 토큰을 교환하고, 심지어 defi에 참여해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는거임.
여기서 중요한 점은 사용자의 자잘한 개입이나 일일이 위임을 받을 필요 없이, agent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다는 것임. 사용자 혹은 거버넌스가 큰 목표만 주면, agent는 그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하면 돈이 들더라도 행동들을 자율적으로 처리하는거임.
단순한 작업 한,두 가지라면 web2 agent도 사람의 확인을 통해 큰 무리 없이 처리할 수 있음. 하지만 수십, 수백 개의 agent들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복잡한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면?? 모든 과정마다 사용자가 일일이 '확인' 버튼을 누르고 '승인'해야 한다면?
이는 마치 일거수 일투족을 보고해야 하는 수동적인 부하와 큰 목표를 보고 각 종 일을 처리하는 능동적인 리더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거임.
게다가 디지털 세상에서 의미 있고 가치 있는 행동은 대부분 돈이 개입되거나 자원 사용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기에 web3 agent는 이러한 복잡한 시나리오에서 빛을 발할 것임.
여기까지 정리하면, web3 기술은 ai agent가 스스로 디지털 자산을 소유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해주니 > 이는 ai agent들의 행동 자율권을 보장해 줄 수 있게 되고 > 그렇게 자율권을 보장해 줄 수 있으니 > agent들은 더 복잡한 작업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됨
그 결과로 web3 ai는 할 수 있는 행동 반경이 몇배로 늘어 날 수 있다는 거임.
자기 소유권과 자율성은 web3 agent를 단순한 도구를 넘어, 독립적인 경제 활동의 주체로 만드는 거임.
5/ 이는 사실 coinbase, paradigm의 공동 창립자, fred의 8년전 미친 통찰의 글에 다 담겨 있음.
https://x.com/FEhrsam/status/912388216396824576?t=tPKufemclcskkbwpttm4bg&s=19
6/ 자.. 이제 acp로 넘어가보자..
web3 agent들이 이렇게 자율적으로 협력하고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려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통의 언어가 필수적일 것인데.. 이 agent 간에 소통 도구가 바로 acp(agent commerce protocol)인거임.
acp 가운데 c, commerce가 들어간 이유를 알거 같다면 얼추 다온거임. e-commerce 그 다음 세상, a-commerce가 그리는 세상인거임.
acp라는 표준화된 방식을 통해 agent들은 자신이 필요한 서비스를 발견하고, 서로 협상하며, 비용을 지불하고, 데이터를 교환하며 유저들의 최종 목표를 달성할 것임.
물론, 이렇게 ai간 공통의 소통 도구를 개발하는.. orchestra layer를 개발하는 플젝은 몇몇 더 있긴함.
하지만 이렇게.. 구성원 agent 생태계를 이미 어느정도 구축해놓고 메인넷 출시를 앞둔 플젝은 virtual이 유일하지 않나.. 라는 개인적인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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