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금일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5월 28일 장마감 기준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5월 28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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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소부장 주주들도 분명 있겠지만 오른쪽 ETF로의 쏠림으로 PSR 30배짜리 장비사들이 나온것도 사실입니다. 새로운 머니무브가 또 패낳괴를 만들어낼 것 같습니다.
❤12
DELL After +34.9%
- 조정 주당순이익 4.86달러, 매출은 전년 대비 +88% $438억
- Client Solutions Group 매출 $146억(+17%), 영업이익 $12억
- AI 서버를 포함한 Infrastructure Solutions Group 매출 $290억(+181%), AI 서버 매출은 757% 폭증한 $161억
- 1분기 AI 수주 $244억을 기록했으며, FY27 AI 서버 매출 전망치를 $600억으로 상향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440억~$450억 (중간값 445억), 조정 EPS$ 4.80로 모두 예상치 크게 상회
FY27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1,380~1,420억 에서 $1,650~1,690억 로 상향, 조정 EPS는 $17.90
개인적으로 스털링인프라스트럭처가 생각나는 실적발표였습니다.
- 조정 주당순이익 4.86달러, 매출은 전년 대비 +88% $438억
- Client Solutions Group 매출 $146억(+17%), 영업이익 $12억
- AI 서버를 포함한 Infrastructure Solutions Group 매출 $290억(+181%), AI 서버 매출은 757% 폭증한 $161억
- 1분기 AI 수주 $244억을 기록했으며, FY27 AI 서버 매출 전망치를 $600억으로 상향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440억~$450억 (중간값 445억), 조정 EPS$ 4.80로 모두 예상치 크게 상회
FY27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1,380~1,420억 에서 $1,650~1,690억 로 상향, 조정 EPS는 $17.90
개인적으로 스털링인프라스트럭처가 생각나는 실적발표였습니다.
❤4
오늘 MSCI 수급이 +일지 -일지 베팅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비중이 올라가서 편입 이슈도 있으나, 25/50룰에 따라 비중을 줄여야하는 이슈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런 이벤트만으로 먹고사는 펀드들이 이미 포지션을 반대로 구축하고 있다가 종가에 맞춰서 매매가 나올 가능성이 젤 높습니다.
random에 가까운 이벤트라서 위든 아래든 베팅 안하시는걸 전 추천드립니다.
random에 가까운 이벤트라서 위든 아래든 베팅 안하시는걸 전 추천드립니다.
❤9
그리고 지금처럼 전자와 닉스의 이익 비중과 시가총액 비중이 압도적으로 올라온적이 없어서 지금 ADR은 중요한 지표가 못되는것 같습니다. ADR이 과거보다 낮다고 사는건 좀 위험한 일입니다. 기술적 지표는 대부분 상향돌파할때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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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 최고의 이슈는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5월 29일 X에 “새로운 PC 시대(A new era of PC)“라는 동일한 메시지와 함께 타이베이 뮤직 센터의 위경도 좌표(25.0528, 121.5990)를 올리며 티저를 공개했습니다.  이 좌표는 젠슨 황 CEO가 6월 1일 컴퓨텍스 2026 키노트를 진행할 장소입니다.
https://overclock3d.net/news/misc/nvidia-teases-a-new-era-of-pc-ahead-of-computex/
https://overclock3d.net/news/misc/nvidia-teases-a-new-era-of-pc-ahead-of-computex/
OC3D
Nvidia teases “a new era of PC” ahead of Computex
Nvidia has promised "A new Era of PC" ahead of Computex 2026 and Nvidia's GTC events next week. What does Nvidia have planned?
원래 계획대로라면 이번주에 애정하는 후배와 컴퓨텍스인데 못가서 아쉬운 일요일입니다. 잘 다녀와서 좋은 아이디어 많이 부탁합니다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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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출시 예정으로 알려진 N1X / 윈도우 PC 프로세서: 공급망 점검과 핵심 요점
by Ming-Chi Quo
▌공급망 점검 결과, 향후 2년간 N1X 기반 기기는 약 1,000만 대 출하될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틈새시장이며, 온디바이스 AI 연산이 필요한 파워 유저를 겨냥한 제품이다.
출하량 전망이 상향 조정될지는 가격에 달려 있지만, 더 핵심적으로는 윈도우가 온디바이스 AI 연산을 제대로 활용·조율하는 앱과 워크플로를 제공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오늘날 사람들이 PC(윈도우와 맥 모두)에서 AI를 사용하는 주된 방식은, 브라우저를 통해 클라우드 LLM 서비스에 접속하거나 API로 LLM을 호출해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연산/토큰을 소비하는 것이다.
두 경우 모두 핵심 AI 연산은 기기가 아니라 클라우드에서 일어난다.
▌2026년 들어 지금까지 PC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두 가지 이슈는 온디바이스 AI 연산과 거의 관련이 없었다.
맥북 네오(MacBook Neo)의 강력한 판매. 업계 점검에 따르면 2026년 네오 모델 출하량 전망은 약 100% 상향 조정되었다(500만 대 → 1,000만 대). 구매자들은 온디바이스 AI 연산이 아니라 가격, 디자인, 생태계에 돈을 지불하고 있다.
저가형 미니 PC는 여전히 틈새시장이지만, AI 에이전트(예: OpenClaw)를 24시간 내내 구동할 수 있다는 점(예: 맥 미니) 때문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다만 이 에이전트들 역시 추론(inference)을 클라우드에서 실행한다.
요약하면, 판매든 화제성이든 온디바이스 AI 연산과는 별 관련이 없다.
▌온디바이스 AI가 교체 수요(업그레이드 사이클)를 이끌어내는 열쇠는 운영체제(OS)다.
온디바이스 AI가 클라우드와 진정으로 차별화되는 지점은, 사용자의 데이터와 워크플로를 여러 앱에 걸쳐 깊이 통합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OS의 지원이 필요하다.
오늘날 PC OS의 AI는 여전히 대부분 자사(first-party) 앱에 AI 기능을 추가하고 앱 간 워크플로를 느슨하게 연결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음성-텍스트 변환(speech-to-text)처럼 일부 앱은 이미 온디바이스 AI 연산을 잘 활용하고 있지만, 의미 있는 교체 수요를 이끌어내기에는 부족하다.
▌N1X 기기는 AI 파워 유저에게 또 하나의 견실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다.
N1X 덕분에 기기 제조사들은 AI 연산, 메모리, 디자인, 휴대성 사이에서 더 나은 새로운 균형점을 잡을 수 있다.
온디바이스로 LLM을 구동하는 파워 유저에게, N1X 기기는 강력한 온디바이스 AI 연산과 대용량 메모리 측면에서 맥(Mac)의 견실한 대안이 된다.
그러나 진정한 교체 사이클을 노린다면, 가격을 넘어 결국 OS(윈도우)의 지원이 여전히 관건이다.
https://x.com/mingchikuo/status/2060952170632269890?ref_src=twsrc%5Egoogle%7Ctwcamp%5Eserp%7Ctwgr%5Etweet
by Ming-Chi Quo
▌공급망 점검 결과, 향후 2년간 N1X 기반 기기는 약 1,000만 대 출하될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틈새시장이며, 온디바이스 AI 연산이 필요한 파워 유저를 겨냥한 제품이다.
출하량 전망이 상향 조정될지는 가격에 달려 있지만, 더 핵심적으로는 윈도우가 온디바이스 AI 연산을 제대로 활용·조율하는 앱과 워크플로를 제공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오늘날 사람들이 PC(윈도우와 맥 모두)에서 AI를 사용하는 주된 방식은, 브라우저를 통해 클라우드 LLM 서비스에 접속하거나 API로 LLM을 호출해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연산/토큰을 소비하는 것이다.
두 경우 모두 핵심 AI 연산은 기기가 아니라 클라우드에서 일어난다.
▌2026년 들어 지금까지 PC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두 가지 이슈는 온디바이스 AI 연산과 거의 관련이 없었다.
맥북 네오(MacBook Neo)의 강력한 판매. 업계 점검에 따르면 2026년 네오 모델 출하량 전망은 약 100% 상향 조정되었다(500만 대 → 1,000만 대). 구매자들은 온디바이스 AI 연산이 아니라 가격, 디자인, 생태계에 돈을 지불하고 있다.
저가형 미니 PC는 여전히 틈새시장이지만, AI 에이전트(예: OpenClaw)를 24시간 내내 구동할 수 있다는 점(예: 맥 미니) 때문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다만 이 에이전트들 역시 추론(inference)을 클라우드에서 실행한다.
요약하면, 판매든 화제성이든 온디바이스 AI 연산과는 별 관련이 없다.
▌온디바이스 AI가 교체 수요(업그레이드 사이클)를 이끌어내는 열쇠는 운영체제(OS)다.
온디바이스 AI가 클라우드와 진정으로 차별화되는 지점은, 사용자의 데이터와 워크플로를 여러 앱에 걸쳐 깊이 통합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OS의 지원이 필요하다.
오늘날 PC OS의 AI는 여전히 대부분 자사(first-party) 앱에 AI 기능을 추가하고 앱 간 워크플로를 느슨하게 연결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음성-텍스트 변환(speech-to-text)처럼 일부 앱은 이미 온디바이스 AI 연산을 잘 활용하고 있지만, 의미 있는 교체 수요를 이끌어내기에는 부족하다.
▌N1X 기기는 AI 파워 유저에게 또 하나의 견실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다.
N1X 덕분에 기기 제조사들은 AI 연산, 메모리, 디자인, 휴대성 사이에서 더 나은 새로운 균형점을 잡을 수 있다.
온디바이스로 LLM을 구동하는 파워 유저에게, N1X 기기는 강력한 온디바이스 AI 연산과 대용량 메모리 측면에서 맥(Mac)의 견실한 대안이 된다.
그러나 진정한 교체 사이클을 노린다면, 가격을 넘어 결국 OS(윈도우)의 지원이 여전히 관건이다.
https://x.com/mingchikuo/status/2060952170632269890?ref_src=twsrc%5Egoogle%7Ctwcamp%5Eserp%7Ctwgr%5Etweet
X (formerly Twitter)
郭明錤|Ming-Chi Kuo (@mingchikuo) on X
Nvidia's Much-Anticipated, Reportedly Upcoming N1X / Windows PC Processor: Supply Chain Checks and Key Takeaways
▌Supply chain checks point to around 10M shipments of N1X-based devices over the next two years.
➡ Still a niche market, aimed at power users…
▌Supply chain checks point to around 10M shipments of N1X-based devices over the next two years.
➡ Still a niche market, aimed at power 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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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01 07:39:3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로봇 사업에 대한 경영진단에 착수했다. 이번 진단은 사업 부진의 원인을 찾기보다 사내 로봇 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중장기 전략을 재정비하기 위한 차원으로 파악됐다.
https://www.inews24.com/view/1972793
https://www.inews24.com/view/1972793
아이뉴스24
[단독]삼성전자, 로봇 조직 진단 착수…휴머노이드 전략 재점검
사업지원실, DX부문 로봇 진단 진행
글로벌 벤치마킹…중장기 로드맵 수립
로봇 두뇌는 엔비디아 칩 협업 가능성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로봇 사업에 대한 경영진단에 착수했다. 이번 진단은 사업 부진의 원인을 찾기보다 사내 로봇 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중장기 전략을 재정비하기 위한 차원으로 파악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업지원실 소속 경영진단팀은 최근 디바이스경험(DX)부문 내 로봇 관련 조직에 대한 경영진단을 진행 중이다.
글로벌 벤치마킹…중장기 로드맵 수립
로봇 두뇌는 엔비디아 칩 협업 가능성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로봇 사업에 대한 경영진단에 착수했다. 이번 진단은 사업 부진의 원인을 찾기보다 사내 로봇 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중장기 전략을 재정비하기 위한 차원으로 파악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업지원실 소속 경영진단팀은 최근 디바이스경험(DX)부문 내 로봇 관련 조직에 대한 경영진단을 진행 중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대만에서 차세대 인공지능(AI) PC용 칩 공개에 나서는 가운데, 해당 칩에 SK하이닉스의 LPDDR5X 메모리가 탑재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AI PC 시장에서도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생태계 안착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601100005178
https://www.ajunews.com/view/20260601100005178
아주경제
[단독] GTC 대만서 밝힐 엔비디아 역대급 AI PC 칩에 SK하이닉스 메모리 탑재 | 아주경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대만에서 차세대 인공지능(AI) PC용 칩 공개에 나서는 가운데, 해당 칩에 SK하이닉스의 LPDDR5X 메모리가 탑재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