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베선트:
"우리는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가 될 수도 있었던 군사 작전을 경고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현재 우리는 이란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합의에 도달할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2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게 화요일까지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관련 협상을 완료하지 않으면 파괴적인 공습을 감행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오늘 또는 내일 그 결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블룸버그
Forwarded from 글로벌 테크/기업
-SpaceX, FY2Q 실적은 전반적으로 양호. 매출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지만, Starlink는 기대에 소폭 못 미침.
-주가는 금일 9% 상승했던 만큼 시간외에서 8% 넘게 하락하며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습.
-일론 머스크는 xAI 컴퓨팅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힘. 올해 말 2GW, 내년 말에는 약 10GW를 목표로 제시.
-주가는 금일 9% 상승했던 만큼 시간외에서 8% 넘게 하락하며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습.
-일론 머스크는 xAI 컴퓨팅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힘. 올해 말 2GW, 내년 말에는 약 10GW를 목표로 제시.
❤3
글로벌 테크/기업
-SpaceX, FY2Q 실적은 전반적으로 양호. 매출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지만, Starlink는 기대에 소폭 못 미침. -주가는 금일 9% 상승했던 만큼 시간외에서 8% 넘게 하락하며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습. -일론 머스크는 xAI 컴퓨팅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힘. 올해 말 2GW, 내년 말에는 약 10GW를 목표로 제시.
스엑스는 오히려 머스크가 컨콜에서 숫자를 너무 막던지니까 더 부정적인 반응을 하는듯한 기분
❤3
Forwarded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안녕하십니까 디앤디파마텍입니다.
한국시간 어제 저녁 시간에 공개된 당사의 비만 파이프라인 파트너사인 P사의 개발품목 중 당사 제품 중 하나가 개발중단으로 언급되어 있기에 이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2023년에서 2024년에 걸쳐 당사와 총 6개 품목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Metsera사가 25년 4분기 P사에 인수된 이후, 인수 주체의 개발 방향성에 대해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약상의 비밀유지 의무로 인해 언급할 수 있는 부분은 제한적이나, 비만치료제에 있어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인 만큼 기존 허가 제품과 차별화할 수 있는 제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Metsera에서 인수한 월 1회 제형의 주사제 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경구용 펩타이드 제품에 있어서도 단일 GLP-1보다는 체중감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중 작용제(dual 등) 쪽 개발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경구용 펩타이드 파트너사인 당사와의 공동개발 계약 등을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계약 이외에도 다른 다중 작용제의 개발에서도 파트너사와의 적극적인 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 파트너사인 Metsera사와의 공동개발 중 임상에 진입한 경구용 제품은 2개 제품이었으며, 초기 임상을 진행 후 2개 제품 중 1개 제품만이 추가 임상이 진행될 것이라는 점은 Metsera 인수 이전부터 시장에 공개된 전략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개발 중단 프로그램에 그 중 1개 제품이 포함된 것은 기존 개발 전략의 연장선상에서 충분히 예상 가능한 사항이며, 오히려 차별화된 차세대 비만 치료제에 개발 역량을 집중하려는 파트너사의 전략적 방향성이 확인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후 공개된 인터뷰에서 P사가 펩타이드 기반 경구용 GLP-1 계열 제품의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는 점을 언급한 것을 고려해 보면, 이는 경쟁력 높은 제품으로의 전략 변화이지 당사 제품의 기술(오랄링크)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적 문제에 따른 중단이었다면, 개발이 중단된 제품에 적용된 기술(오랄링크)을 기반으로 한 후속제품을 개발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당사는 M&A를 통한 파트너사의 변경 이후, 신규 파트너사의 개발 전략 변화에 맞춰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디스커버리 단계에서의 협업은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아울러 기존 경쟁제품과 차별되는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의 파트너사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그 협업의 폭 또한 확장되고 있음을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시간 어제 저녁 시간에 공개된 당사의 비만 파이프라인 파트너사인 P사의 개발품목 중 당사 제품 중 하나가 개발중단으로 언급되어 있기에 이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2023년에서 2024년에 걸쳐 당사와 총 6개 품목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Metsera사가 25년 4분기 P사에 인수된 이후, 인수 주체의 개발 방향성에 대해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약상의 비밀유지 의무로 인해 언급할 수 있는 부분은 제한적이나, 비만치료제에 있어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인 만큼 기존 허가 제품과 차별화할 수 있는 제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Metsera에서 인수한 월 1회 제형의 주사제 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경구용 펩타이드 제품에 있어서도 단일 GLP-1보다는 체중감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중 작용제(dual 등) 쪽 개발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경구용 펩타이드 파트너사인 당사와의 공동개발 계약 등을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계약 이외에도 다른 다중 작용제의 개발에서도 파트너사와의 적극적인 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 파트너사인 Metsera사와의 공동개발 중 임상에 진입한 경구용 제품은 2개 제품이었으며, 초기 임상을 진행 후 2개 제품 중 1개 제품만이 추가 임상이 진행될 것이라는 점은 Metsera 인수 이전부터 시장에 공개된 전략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개발 중단 프로그램에 그 중 1개 제품이 포함된 것은 기존 개발 전략의 연장선상에서 충분히 예상 가능한 사항이며, 오히려 차별화된 차세대 비만 치료제에 개발 역량을 집중하려는 파트너사의 전략적 방향성이 확인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후 공개된 인터뷰에서 P사가 펩타이드 기반 경구용 GLP-1 계열 제품의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는 점을 언급한 것을 고려해 보면, 이는 경쟁력 높은 제품으로의 전략 변화이지 당사 제품의 기술(오랄링크)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적 문제에 따른 중단이었다면, 개발이 중단된 제품에 적용된 기술(오랄링크)을 기반으로 한 후속제품을 개발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당사는 M&A를 통한 파트너사의 변경 이후, 신규 파트너사의 개발 전략 변화에 맞춰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디스커버리 단계에서의 협업은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아울러 기존 경쟁제품과 차별되는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의 파트너사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그 협업의 폭 또한 확장되고 있음을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9🔥1
097는 이미 장표에서 조용히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미 과거에 주가가 한번 크게 하락한 적이 있는데, 오늘 주가 반응이 지금 바이오섹터에 대한 센티를 보여줄것 같습니다(저는 디앤디 주주는 아닙니다)
❤10
어제 광통신트랜시버에 이어 오늘은 로이터에 폴리실리콘까지. 11월 중간선거운동이 시작되는듯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7327?sid=101&sicode=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7327?sid=101&sicode=01
Naver
美, '철강·알루미늄 파생제품 관세'에 14개 품목 추가 검토
미국 상무부가 철강·알루미늄·구리 파생 제품에 대한 국가안보 관세(섹션 232)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14개 신규 품목을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언론에 따르면, 상무부는 연방 관보
❤5
개인투자자들이 다 털리고 시장에서 아웃되었다고 이제 바닥이라고 좋아할 일은 아닙니다. 시장에 유동성이 풍부하려면 더 많은 참여자가 필요합니다. 거래대금 말라서 계속 셀온만 나오는 장이 오면 그때서야 또 개인투자자 유도하는 정부 정책 발표 왜 안하냐고 하면 늦습니다.
👍31❤4🙏2🔥1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장관님 이야기대로 총 지출 증가율이 10%를 웃돌았던 적은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292.8조원, +10.6%). 예산안이 800조원 + a라고 했고, 총 지출 증가율이 2009년보다 '좀'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했으니 전년 대비 12% 중가한다 치면 815.2조원. 뭔가 '플러스 알파' 치고는 작아 보이니까 15% 증가한다고 하면 837.1조원
- 증가율이 2009년보다 '좀' 상회하는 수준이라니까 17%는 계산 안하겠음. 솔직히 생각하고싶지도, 계산하고싶지도 않음
- 증가율이 2009년보다 '좀' 상회하는 수준이라니까 17%는 계산 안하겠음. 솔직히 생각하고싶지도, 계산하고싶지도 않음
❤2
로이터 기사 재탕입니다. 차이점은 해당 기사에서는 병목을 장비로 지적했습니다. 중국에 장비를 공급하는 장비사는 시계열이 길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더불어 소재주도 잘 봐야 하는 시점인듯 합니다.
이미 알려진 부분은,
허페이 2개 + 베이징 1개 가동, 합산 월 30만 장 규모
상하이·허페이 신규 팹 건설 중, 완공 시 60만 WSPM으로 두 배
이번 로이터 기사에서 신규로 나온 부분은,
베이징 이좡에 두 번째 12인치 팹 검토, 베이징경제기술개발구 및 국유 기술기업들에 자금 지원 요청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dram/chinas-cxmt-targets-30-percent-dram-memory-market-share-by-2030-with-sixth-mega-fab-future-plans-bottlenecked-by-access-to-advanced-chipmaking-tools
이미 알려진 부분은,
허페이 2개 + 베이징 1개 가동, 합산 월 30만 장 규모
상하이·허페이 신규 팹 건설 중, 완공 시 60만 WSPM으로 두 배
이번 로이터 기사에서 신규로 나온 부분은,
베이징 이좡에 두 번째 12인치 팹 검토, 베이징경제기술개발구 및 국유 기술기업들에 자금 지원 요청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dram/chinas-cxmt-targets-30-percent-dram-memory-market-share-by-2030-with-sixth-mega-fab-future-plans-bottlenecked-by-access-to-advanced-chipmaking-tools
Tom's Hardware
China's CXMT targets 30% DRAM memory market share by 2030 with sixth mega-fab — future plans bottlenecked by access to advanced…
The time is right for CXMT to expand.
❤2🙏2
이전과 다른게뭐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38357
군수품이나 민간 물품을 불문하고 이스라엘과 관련된 화물은 이 지역을 통과할 수 없으며, '저항의 축'에 반하는 행동에 가담한 선박이나 화물 역시 통항 금지 대상에 포함된다.
이란에 피해를 준 국가 및 개인은 해당 피해를 배상할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 통항 허가를 받을 수 없으며, 법 위반 시 화물 가치의 최대 20%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하는 조항도 법안에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38357
Naver
이란 매체 "호르무즈 진출입 항로 한시적 분리…이후엔 중앙항로만"
이란 파르스 통신, 이란 외무부 소식통 인용 보도 "요금은 이란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수준 등에 따라 차등" 이란 의회, '美·이스라엘 선박 호르무즈 통항 금지' 법안 검토중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2
SECTION232 폴리실리콘 포고문 본문 요약
1. MIP $21/kg — 기대치를 상회
증권가는 232조 발표 이후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분기 평균 가격이 kg당 20달러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를 기대해왔고, MIP 적용 시 중국산 수입 가격이 20달러를 대폭 상회하게 되어 재고를 소진한 고객사들의 대기 구매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봤는데, 실제 확정치가 $21로 그 기대를 소폭 웃도는 수준임
MIP의 작동 방식도 OCIH에 유리한데, 수입 금지가 아니라 "첫 판매가 MIP 이상임을 증빙하지 못하면 (MIP − 신고가격)만큼 종량세 부과" 구조라서, $5~7/kg대 중국산은 kg당 $14~16의 관세를 얹어야 미국에 수출가능. 사실상 가격 경쟁이 봉쇄되는 반면, OCI 테라서스(말레이시아)는 비중국 경쟁사 대비 낮은 변동비로 $21 하한선에서 팔면 마진이 극대화 되는 구조. 게다가 조문상 원료 폴리실리콘 자체는 15% 종가세 대상(제4항의 "잉곳 및 파생품")에서 빠져 있고 MIP만 적용되는 것으로 읽혀, 원료 판매자인 OCI에게는 관세 부담 없이 가격 하한만 생기는 이상적인 조합입니다(다만 최종 품목 분류는 Annex 확인 필요)
2. 파생품 MIP — 베트남 웨이퍼와 미국 모듈까지 수직 수혜
잉곳·웨이퍼 $100/kg, 셀 $0.22/W, 모듈 $0.38/W의 파생품 MIP는 밸류체인 전체의 가격 바닥을 올리는 구조. OCI홀딩스는 베트남 웨이퍼 생산을 올해 2.7GW에서 2028년 7.5GW, 2029년 11.5GW로 확대하고,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도 3.5만톤 증설로 2029년 총 7만톤까지 늘려 미국 태양광 소재 시장 점유율 3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어, 원료→웨이퍼 두 단계 모두 보호된 가격 환경을 확보함. 미국 내 모듈 자회사 MSE도 수혜인데, 1분기에 미국 모듈 시장 환경 개선으로 MSE가 흑자 전환한 상황에서 모듈 MIP $0.38/W는 판가 하방을 제도적으로 막아주고 있음
3. 원산지 구조 문제 - 말레이시아는 해당 안돼
제5항(b)의 "한국산 제품은 232 관세+기본관세 합산 15% 상한" 혜택은 한국 원산지에만 적용. OCIH의 태양광용 폴리실리콘은 말레이시아산, 웨이퍼는 베트남산이라 이 상한의 직접 수혜 대상이 아니고, 파생품(웨이퍼)에는 15%가 온전히 적용. 드로백 조항(제8항)도 "무역협정 파트너국 폴리실리콘 100%" 조건이라 말레이시아산은 배제. 즉 조문은 미국·동맹국 내 생산을 노골적으로 우대하는 구조. 반대로 군산의 반도체용 초고순도 폴리실리콘은 한국 원산지라 이 구조에서 상대적으로 유리. OCIH가 미국 정부에 반도체용 폴리실리콘의 232조 조사 대상 제외를 요청했는데 명시적 면제는 없었지만, 반도체용은 판가가 $21을 크게 웃돌아 MIP가 실질적 제약이 되지 않고 미국 고객사와 체결한 초고순도 폴리실리콘·웨이퍼 장기공급계약(우주산업 관련 가능성)도, 포고문이 서명일 이전 고정 계약을 MIP 증빙 예외로 인정한다는 점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4. 셀온 가능성 - 120일 이후에 적용
MP머트리얼즈도 정책 발표 시점이 주가적인 측면에서 고점 형성. 실제 영향 시점은 내년이기 때문에 이제부터 연말까지는 중간선거에 더 영향을 많이 받을 가능성이 높아짐.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7008700071
1. MIP $21/kg — 기대치를 상회
증권가는 232조 발표 이후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분기 평균 가격이 kg당 20달러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를 기대해왔고, MIP 적용 시 중국산 수입 가격이 20달러를 대폭 상회하게 되어 재고를 소진한 고객사들의 대기 구매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봤는데, 실제 확정치가 $21로 그 기대를 소폭 웃도는 수준임
MIP의 작동 방식도 OCIH에 유리한데, 수입 금지가 아니라 "첫 판매가 MIP 이상임을 증빙하지 못하면 (MIP − 신고가격)만큼 종량세 부과" 구조라서, $5~7/kg대 중국산은 kg당 $14~16의 관세를 얹어야 미국에 수출가능. 사실상 가격 경쟁이 봉쇄되는 반면, OCI 테라서스(말레이시아)는 비중국 경쟁사 대비 낮은 변동비로 $21 하한선에서 팔면 마진이 극대화 되는 구조. 게다가 조문상 원료 폴리실리콘 자체는 15% 종가세 대상(제4항의 "잉곳 및 파생품")에서 빠져 있고 MIP만 적용되는 것으로 읽혀, 원료 판매자인 OCI에게는 관세 부담 없이 가격 하한만 생기는 이상적인 조합입니다(다만 최종 품목 분류는 Annex 확인 필요)
2. 파생품 MIP — 베트남 웨이퍼와 미국 모듈까지 수직 수혜
잉곳·웨이퍼 $100/kg, 셀 $0.22/W, 모듈 $0.38/W의 파생품 MIP는 밸류체인 전체의 가격 바닥을 올리는 구조. OCI홀딩스는 베트남 웨이퍼 생산을 올해 2.7GW에서 2028년 7.5GW, 2029년 11.5GW로 확대하고,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도 3.5만톤 증설로 2029년 총 7만톤까지 늘려 미국 태양광 소재 시장 점유율 3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어, 원료→웨이퍼 두 단계 모두 보호된 가격 환경을 확보함. 미국 내 모듈 자회사 MSE도 수혜인데, 1분기에 미국 모듈 시장 환경 개선으로 MSE가 흑자 전환한 상황에서 모듈 MIP $0.38/W는 판가 하방을 제도적으로 막아주고 있음
3. 원산지 구조 문제 - 말레이시아는 해당 안돼
제5항(b)의 "한국산 제품은 232 관세+기본관세 합산 15% 상한" 혜택은 한국 원산지에만 적용. OCIH의 태양광용 폴리실리콘은 말레이시아산, 웨이퍼는 베트남산이라 이 상한의 직접 수혜 대상이 아니고, 파생품(웨이퍼)에는 15%가 온전히 적용. 드로백 조항(제8항)도 "무역협정 파트너국 폴리실리콘 100%" 조건이라 말레이시아산은 배제. 즉 조문은 미국·동맹국 내 생산을 노골적으로 우대하는 구조. 반대로 군산의 반도체용 초고순도 폴리실리콘은 한국 원산지라 이 구조에서 상대적으로 유리. OCIH가 미국 정부에 반도체용 폴리실리콘의 232조 조사 대상 제외를 요청했는데 명시적 면제는 없었지만, 반도체용은 판가가 $21을 크게 웃돌아 MIP가 실질적 제약이 되지 않고 미국 고객사와 체결한 초고순도 폴리실리콘·웨이퍼 장기공급계약(우주산업 관련 가능성)도, 포고문이 서명일 이전 고정 계약을 MIP 증빙 예외로 인정한다는 점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4. 셀온 가능성 - 120일 이후에 적용
MP머트리얼즈도 정책 발표 시점이 주가적인 측면에서 고점 형성. 실제 영향 시점은 내년이기 때문에 이제부터 연말까지는 중간선거에 더 영향을 많이 받을 가능성이 높아짐.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7008700071
연합뉴스
[속보] 美,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 15% 관세 부과…120일 뒤 발효 | 연합뉴스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