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중단되면 빈 부지만 남는 게 아니라 전력망 연계 비용 문제가 뒤에 남는다. 개발사는 엔지니어링·인허가·초기 공사 등 매몰비용을 잃지만, 유틸리티도 이미 지은 변전소·송전선이 요금 기반(rate base)에 남아 손실에 노출된다. 취소된 프로젝트 자리를 다음 대기자가 그냥 승계하는 것도 아니다 — 계통연계 심사는 위치·부하 규모별로 이뤄져 새 프로젝트는 재심사(restudy)가 필요하다. 재심사는 6개월~1년 이상 걸리며, 갱신된 계통 조건 가정에 따라 프로젝트 경제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결론은 DC가 지연되거나 취소가 되면 수요가 매우 좋아서 곧장 다른 프로젝트가 투입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실제로 지연에 따른 인프라 비용이나 승인절차 비용/기간이 증가함에 따라 프로젝트의 수익성이 악화될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the-ripple-effect-of-data-center-project-cancellations-and-delays
결론은 DC가 지연되거나 취소가 되면 수요가 매우 좋아서 곧장 다른 프로젝트가 투입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실제로 지연에 따른 인프라 비용이나 승인절차 비용/기간이 증가함에 따라 프로젝트의 수익성이 악화될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the-ripple-effect-of-data-center-project-cancellations-and-delays
DataCenterKnowledge
The Ripple Effect of Data Center Project Cancellations and Delays
Data center cancellations strand investments and trigger restudies. Who pays—developers, utilities, or ratepayers? Cases from Georgia, Virginia, and 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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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금일 FOMC 관련 JP모건의 S&P 500 당일 반응 시나리오
동결 (No hike) [−1.25% ~ −1.75%]
- 시장 신뢰 훼손 및 인플레 기대 재점화에 따른 장기채 금리 급등 리스크
25bp 인상 + 가이던스 부재 [+0.25% ~ +0.75%]
- 월가 기본 컨센서스 부합, 장기 금리 커브 안정화
25bp 인상 + 추가 긴축 시사 [+0.50% ~ +1.00%]
- 2025년 인하분 되돌림 공식화 및 10·12월 인상 가능성 선반영을 통한 불확실성 해소
25bp 인상 + 높은 중립금리(R-star) 강조 [−0.25% ~ −1.00%]
- 중립금리 상향론 자극 및 단기 50bp 빅스텝 우려 촉발
25bp 인상 + "훨씬 더 높은 금리" 발언 [−1.00% ~ −2.00%]
- 2022~2023년식 본격 긴축 사이클 재개 시사 및 강세장 종료 공포
이외 주요 IB 코멘트
- 골드만삭스 (연말 S&P 8,000): 금요일에 동결에서 인상으로 급선회. 시장 신뢰 유지를 위한 인상 판단. 견고한 기업 실적 기반의 짧은 조정 전망.
-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 월요일 밤에 동결에서 9월/12월 두 차례 인상 후 일시정지로 변경. 명목 성장 뒷받침 시 증시 하방 지지력 유효.
- 씨티 (연말 S&P 8,100): 25bp 인상 결정을 '비둘기적 인상(dovish hike)'으로 규정.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주가 상방 무게.
- BofA (사비타 서브라마니안 / 연말 S&P 7,400): 9·10·12월 연속 인상(총 75bp)까지 열어둔 최다 매파 스탠스. 밸류에이션 및 크레딧 리스크 경고.
- 기타 (UBS 8,100 / 바클레이스 7,950 / 펀드스트랫 톰 리): 강한 기업 EPS 성장세와 대기 자금 기반의 충격 흡수 전망.
동결 (No hike) [−1.25% ~ −1.75%]
- 시장 신뢰 훼손 및 인플레 기대 재점화에 따른 장기채 금리 급등 리스크
25bp 인상 + 가이던스 부재 [+0.25% ~ +0.75%]
- 월가 기본 컨센서스 부합, 장기 금리 커브 안정화
25bp 인상 + 추가 긴축 시사 [+0.50% ~ +1.00%]
- 2025년 인하분 되돌림 공식화 및 10·12월 인상 가능성 선반영을 통한 불확실성 해소
25bp 인상 + 높은 중립금리(R-star) 강조 [−0.25% ~ −1.00%]
- 중립금리 상향론 자극 및 단기 50bp 빅스텝 우려 촉발
25bp 인상 + "훨씬 더 높은 금리" 발언 [−1.00% ~ −2.00%]
- 2022~2023년식 본격 긴축 사이클 재개 시사 및 강세장 종료 공포
이외 주요 IB 코멘트
- 골드만삭스 (연말 S&P 8,000): 금요일에 동결에서 인상으로 급선회. 시장 신뢰 유지를 위한 인상 판단. 견고한 기업 실적 기반의 짧은 조정 전망.
-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 월요일 밤에 동결에서 9월/12월 두 차례 인상 후 일시정지로 변경. 명목 성장 뒷받침 시 증시 하방 지지력 유효.
- 씨티 (연말 S&P 8,100): 25bp 인상 결정을 '비둘기적 인상(dovish hike)'으로 규정.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주가 상방 무게.
- BofA (사비타 서브라마니안 / 연말 S&P 7,400): 9·10·12월 연속 인상(총 75bp)까지 열어둔 최다 매파 스탠스. 밸류에이션 및 크레딧 리스크 경고.
- 기타 (UBS 8,100 / 바클레이스 7,950 / 펀드스트랫 톰 리): 강한 기업 EPS 성장세와 대기 자금 기반의 충격 흡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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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들은 다 떠나고 업으로 하는 선수들과 퀀트외국인들과 전닉 자사주 매수만 남은 시장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72981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72981
강원도민일보
유가·금리 급등에 증시 ‘꽁꽁’…코스피 거래대금 21조원 연중 최저
유가와 금리 급등으로 투자 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이달 코스피 시장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올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16일 한국거래소와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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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SH: TOO MANY INF. CATEGORIES ARE STILL RISING MORE THAN 3%
*WARSH: PREDOMINANT FOCUS OF FED IS ON PRICE STABILITY
(@WalterBloomberg)
source: https://t.me/WalterBloomberg
꽤 매파적발언
*WARSH: PREDOMINANT FOCUS OF FED IS ON PRICE STABILITY
(@WalterBloomberg)
source: https://t.me/WalterBloomberg
꽤 매파적발언
Telegram
Walter Bloomberg
@WalterAds_Bot
이벤트 종료라기엔 발언이 매파적이고 그렇다고 예측범위를 크게 벗어난 말도 없었음. 리뷰는 다들 눈치보다가 종가 고가면 금리인상했으나 비둘기적이라고 쓰고 종가 저가면 금리인상후 매파적발언이라고 리뷰 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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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디젤 수출금지 연장. 미국과 중국도 검토 중.
미국도 수출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가 계속 나오는 와중에 중국도 재고 감소에 따라 수출을 금지하는 조치를 검토하는 중. 중국이 여기서 원유 수입을 늘리면서 제품 수출은 금지하게 되면 일어날 일들을 고민해야 하는 구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6/shrinking-chinese-fuel-inventories-raise-chance-of-export-curbs
미국도 수출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가 계속 나오는 와중에 중국도 재고 감소에 따라 수출을 금지하는 조치를 검토하는 중. 중국이 여기서 원유 수입을 늘리면서 제품 수출은 금지하게 되면 일어날 일들을 고민해야 하는 구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6/shrinking-chinese-fuel-inventories-raise-chance-of-export-curbs
Bloomberg.com
Shrinking Chinese Fuel Inventories Raise Chance of Export Curbs
China’s gasoline and diesel inventories are plunging as refiners grapple with a tightening domestic market, raising the chance the government may move to limit fuel export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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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한국형 모델 X
웨스팅하우스 지분만 투자 O 의결권 X
가스발전소 수요처 보증 X
알라스카 투자는 필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8922
웨스팅하우스 지분만 투자 O 의결권 X
가스발전소 수요처 보증 X
알라스카 투자는 필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8922
Naver
[단독] ‘한국형 원전’ 놓고 막판 이견… 대미투자 MOU 연기
美, 자국 내 건설에 난색 표명 오늘 예정된 국회 보고도 미뤄 정부가 17일로 예정됐던 2000억달러 대미 투자 국회 보고를 연기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18일 예정됐던 한미 간 대미 투자 1호 사업 양해각서(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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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expect average VLCC voyage length to remain elevated, with Asian buyers likely to reconsider their dependence on Middle Eastern crude and to source more widely. Alongside this, we expect a sustained need to refill stockpiles, which should outweigh any gradual normalization of trade for some time. Stockpiles may well settle at higher levels than before, as concerns around security of supply should encourage players to carry larger reserves.
우리는 VLCC 운항 거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아시아 구매자들이 중동 원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더 폭넓게 조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재고 보충에 대한 필요성은 일시적으로 정상화되는 무역 활동보다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급 안정에 대한 우려로 인해, 참여자들이 더 많은 재고를 보유하도록 유도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이전보다 더 높은 수준의 재고 수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We expect average VLCC voyage length to remain elevated, with Asian buyers likely to reconsider their dependence on Middle Eastern crude and to source more widely. Alongside this, we expect a sustained need to refill stockpiles, which should outweigh any gradual normalization of trade for some time. Stockpiles may well settle at higher levels than before, as concerns around security of supply should encourage players to carry larger reserves.
우리는 VLCC 운항 거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아시아 구매자들이 중동 원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더 폭넓게 조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재고 보충에 대한 필요성은 일시적으로 정상화되는 무역 활동보다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급 안정에 대한 우려로 인해, 참여자들이 더 많은 재고를 보유하도록 유도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이전보다 더 높은 수준의 재고 수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