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내부적으로는 보통주와의 형평성을 이유로 우선주에 주주환원 재원을 집중하기는 힘들다는 분위기다. 지배구조 제약 탓에 자사주 매입·소각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온 삼성전자가 우선주라는 대안을 두고 고심에 빠진 모습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7479?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7479?sid=101
Naver
[단독] 삼성전자, ‘우선주 소각’에 원론적 답변…“괴리율 좁힐 방안 강구”
삼성전자(005930)가 행동주의 펀드 라이프자산운용이 제안한 ‘우선주 중심 매입 및 소각’에 대해 원론적인 검토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삼성전자 내부적으로는 보통주와의 형평성을 이유로 우선주에 주주환
❤5
시놉시스 +13%
요새 AI가 후보물질을 싸게 많이 만들어내면 병목이 "물리적으로 검증하는 단계"로 옮겨가고, 웻랩(wet lab)과 CRO가 돈을 벌고 반도체도 AI로 설계가 쉬워질수록 실제 실리콘으로 만들어 검증하는 구간이 새 병목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디자인 이후 확실한 Q의 증가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 (volume model로 이어지는 것은 극히 드물 것이라) 양산에 성공해야 돈을 버는 기업보다는 테이프아웃과 관련된 기업이 더 좋을듯하고, 한단계 더 나아간다면 첨단공정은 테이프아웃 자체도 비용이 워낙 높기 때문에 설계 건수에만 연동되는 비즈니스가 더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요새 AI가 후보물질을 싸게 많이 만들어내면 병목이 "물리적으로 검증하는 단계"로 옮겨가고, 웻랩(wet lab)과 CRO가 돈을 벌고 반도체도 AI로 설계가 쉬워질수록 실제 실리콘으로 만들어 검증하는 구간이 새 병목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디자인 이후 확실한 Q의 증가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 (volume model로 이어지는 것은 극히 드물 것이라) 양산에 성공해야 돈을 버는 기업보다는 테이프아웃과 관련된 기업이 더 좋을듯하고, 한단계 더 나아간다면 첨단공정은 테이프아웃 자체도 비용이 워낙 높기 때문에 설계 건수에만 연동되는 비즈니스가 더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6
- HDD가 증설한다고 메모리가 이렇게 소외될 일인가
- 메모리가 하락하는데 코스피야간선물은 이렇게 오르나
- 유가가 -4%인데 금리가 이거밖에 안빠지나
시장 참여자가 각자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중입니다.
- 메모리가 하락하는데 코스피야간선물은 이렇게 오르나
- 유가가 -4%인데 금리가 이거밖에 안빠지나
시장 참여자가 각자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중입니다.
❤20🔥1👏1
아시아향 OSP -$3(예상 +$3)
유럽향 +$3
미국향 동결
https://boereport.com/2026/10/04/saudi-arabia-unexpectedly-cuts-oil-prices-to-asia/
유럽향 +$3
미국향 동결
https://boereport.com/2026/10/04/saudi-arabia-unexpectedly-cuts-oil-prices-to-asia/
BOE Report
Saudi Arabia unexpectedly cuts oil prices to Asia
Saudi Arabia has unexpectedly cut November crude oil prices for Asia while it raised those for northwest Europe and the Mediterranean regions, a pricing document showed on Monday. The largest Middle Eastern crude exporter set the November Arab Light crude…
👏3
LG전자(066570)가 북미에서 총 5기가와트(GW)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냉각솔루션을 공급한다. 현지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과 장기간 칠러(냉각장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북미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에서 입지를 대폭 강화하게 됐다.
LG전자는 5일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인 에어컨트롤콘셉트(AIR Control Concept)와 AI 데이터센터용 칠러 공급 관련 장기계약(LT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전체 계약 규모가 수조 원에 달하고 계약 기간은 3~5년 수준인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v.daum.net/v/20261005220159475?sicode=01
LG전자는 5일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인 에어컨트롤콘셉트(AIR Control Concept)와 AI 데이터센터용 칠러 공급 관련 장기계약(LT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전체 계약 규모가 수조 원에 달하고 계약 기간은 3~5년 수준인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v.daum.net/v/20261005220159475?sicode=01
Daum | 서울경제
LG전자, 칠러로 美서 ‘잭팟’…5GW 규모 품었다
LG전자(066570)가 북미에서 총 5기가와트(GW)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냉각솔루션을 공급한다. 현지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과 장기간 칠러(냉각장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북미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에서 입지를 대폭 강화하게 됐다. LG전자는 5일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인 에어컨트롤콘셉트(AIR Control Concept)와 AI
❤6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희제 김)
[포스코퓨처엠 수주 정정 공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617
-수주액 : 21.25조원 (정정 전 40.03조원, -46.9%)
→ NCA 양극재 15.20조원, LFP 양극재 6.05조원
-계약 상대 : 삼성SDI
-계약 기간 : 2023.01.30~2032.12.31 (약 10년)
-계약 내용 : 배터리용 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정정 전: 전기차용 하이니켈 NCA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상기 정정 공시 관련 코멘트 드립니다.
이번 정정은 NCA 양극재 계약물량 일부를 LFP 양극재로 전환하기로 한 양사 합의를 반영한 것으로, 합산 공급물량은 최초 계약 대비 오히려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계약금액 감소(40.03조원 → 21.25조원)는 물량 축소가 아닌 판가 하락 때문으로, 리튬가격 연동 판가 적용에 따라 최초 계약 당시 대비 리튬가격이 하락한 영향입니다. 적용 환율은 1,296.22원/USD(22년 12월 평균)에서 1,358.5원/USD(26년 10월 6일 매매기준율)로 변경되었습니다.
LFP 양극재 6.05조원 고려 시, 약 50.2만톤 규모의 계약으로, 배터리 용량 기준 총 251GWh 수준입니다. 계약 기간 약 10년 감안 시 연평균 약 5.0만톤(배터리 용량 기준 25.1GWh 수준)의 LFP 양극재를 공급하게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양사는 LFP 외 다른 소재로도 추가 대체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확정 시 추가 공시 예정입니다.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617
-수주액 : 21.25조원 (정정 전 40.03조원, -46.9%)
→ NCA 양극재 15.20조원, LFP 양극재 6.05조원
-계약 상대 : 삼성SDI
-계약 기간 : 2023.01.30~2032.12.31 (약 10년)
-계약 내용 : 배터리용 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정정 전: 전기차용 하이니켈 NCA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상기 정정 공시 관련 코멘트 드립니다.
이번 정정은 NCA 양극재 계약물량 일부를 LFP 양극재로 전환하기로 한 양사 합의를 반영한 것으로, 합산 공급물량은 최초 계약 대비 오히려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계약금액 감소(40.03조원 → 21.25조원)는 물량 축소가 아닌 판가 하락 때문으로, 리튬가격 연동 판가 적용에 따라 최초 계약 당시 대비 리튬가격이 하락한 영향입니다. 적용 환율은 1,296.22원/USD(22년 12월 평균)에서 1,358.5원/USD(26년 10월 6일 매매기준율)로 변경되었습니다.
LFP 양극재 6.05조원 고려 시, 약 50.2만톤 규모의 계약으로, 배터리 용량 기준 총 251GWh 수준입니다. 계약 기간 약 10년 감안 시 연평균 약 5.0만톤(배터리 용량 기준 25.1GWh 수준)의 LFP 양극재를 공급하게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양사는 LFP 외 다른 소재로도 추가 대체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확정 시 추가 공시 예정입니다.
❤5
제 개인적인 의견은 50만톤보다는 좀더 적지않을까하는데 암튼 200GWh에 집중해보면 LFP는 중소형주에 더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7